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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cd로의 생활.. 19금 황홀했던 성관계..(24)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장 cd로의 생활.. 19금 황홀했던 성관계..(24)[102]

등록일 : 2012-06-15 22:15:29
추천 +28/비추천 -11, 조회수 : 125609





안녕.. 오랜만이야.. 헤..^ㅡ^


내가 쓴 썰때매 말도많구 탈도많았는데..


안쓰니까 나두 쓰구싶더라구..


이제소설이니 자작이니 뭐니 하는사람 신경안쓰기로 했어..


당당해질라구..


그리구 내가 인증하겠다고 손방정을 떨어논게 있으니


그거에 대한 책임은 마지막편에 질게


글고 얼마전에 쓴글에 댓글달아준 64545e님 동료같아서 넘 고마움


그분이 질문해논게 있어서 답변은 해줄라구


업 그만뒀다가 다시 사랑의비너스 카페 가입하구..


요새 유행하는 물광화장법이랑


까먹었던 탁하는법 다시배우구


원피스랑 힐이랑 화장품 결제해서 일단 모으구 있어


비너스카페에서 활동하는 CD친구들이랑 친구도 먹구


같이 여장도 할라구..


더 발전하면 러버들이랑 관계까진 아니여두 만남도 갖어볼려구


더 나아가서 부모님한테 커밍할수있으면 커밍까지두 해보구.. 최종목표긴해


그래야 내삶이 자유로워질꺼같아서.. 


여튼 그래..


잔말이 많았당.. 썰풀게


-----------------------------------------------------------------------


내가 오빠랑 사귀는동안 가장 기억에 남았던 관계에 대해서 오늘 썰을 풀어보려행..


오빠랑 관계는 총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횟수로 7~ 9번정도 맺었던거같아


팬션,모텔, 비디오방, 오빠차, 공중화장실 등등 좀 음탕하다면 하지만 관계 하면서


가장 황홀하구 좋았던 경험이 오빠 차안에서 했던거였다고나 해야될까..? 기억에 남는건 그거넹


2006년 2월초 어느날이였어 싸우고 화해한지 4일뒤? 헤어지기 3주?전쯤이라구 보면되겠당


(그관계 이후로 냉전시대가 도래하였으니..)


추운날이였구.. 오빠랑 나랑은 싸웠다 푼 이후로 더 다정했었징..


그날도 변함없이 오빠는 언니들 자취방앞으로 날 태우러 왔구


유독 추웠던 그날이여서.. 난 풀메이크업을 하구 두꺼운 바지에 두꺼운 옷으로 꽁꽁 싸매구 나갔징..


오빠도 추웠는지 많이도 껴입었던거같아 ㅎㅅ ㅎ;


원래 오빠랑 만나면 입맞춤으로 인사를 시작하는데..


싸운이후라서 풀었다구 해도 서로 미안한 감정이랑  어색함이 좀 있는 상태였엉..


(오빠도 평소에 낯가림이 심하구 그날따라 나도 어색하게 굴었던거같음..)


입맞춤도 잘 안하구.. 서로 얼굴도 잘 안쳐다봤던거 같아..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오빠랑 가벼운 대화 주고받으면서 차안에서 냉랭한 분위기는


북극 빙하녹듯이 살살 녹여가기 시작했엉..


막상 데이트하려구 나왔는데 늘 서울권에서 데이트하려니  갔던 곳 또가는거 같아서 좀 질리는감이 있었엉..


글서 그냥 내가 분위기 전환겸 겨울바다 보구싶어서 보자하구 가까운 인천 영종도로 향했징 ㅎ


오후 되서 만나그런가? 인천 도착하니까 4시 넘드라궁.. 이래저래 구경두 하구..


한겨울이여서 5시쯤되니까 날은 어둑 어둑해지구


첫끼면서 저녁끼니해서 조개구이먹구.. (절대 영종도 조개구이먹지마 드럽게 맛없음..)


일몰 보면서.. 오빠랑 손 자연스럽게 잡구.. 깍지끼구선..


그냥 내가 장난치기 시작했징..


(남여사이에 손잡는거로도 의미가 있다구 그러데?ㅋㅋㅋㅋㅋㅋㅋ 난몰랐는데 깍지 끼면.. 육체적 사랑하고 싶다는 뜻이있다며?


맞나 아닌가 모르겠엉 ㅋㅋ)


그렇게 장난치다가 .. 내가 오빠 얼굴 잡구선 먼저 입맞췄는데..


오빠가 내심 기다렸던지? 내가 입술때니까 다시포개더라궁..


그냥.. 나쁘지않으니까.. 계속 했징.. 수염을 안밀구와서 약간 따끔 거리긴했지만 참을만했엉..ㅎ


(여기서부터 19금..)


막상 입맞추구 나면 서로 어색해지는게 부지기수라서 눈마주치면서 웃는다구 해도 그 다음 관계로 가구싶어하는게


사람심리같더랑..


근데 그날 일정 조율을 좀 잘못해서.. 모텔이라던가 팬션같은건 전혀 예약을 못한 상황이였구..


(그때 영종도가 발전이 별로 안되서 팬션도 개뿔업떠라궁..)


이 뒷일을 어찌해야되나 싶었엉 ㅎ


( 뭐나중에 구하긴 쉬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은 춥구.. 또 모텔 잡을 생각하니 약간 막막했는데..


순간 내 뇌리를 스쳤지...


(내가 전에 썰풀어서 알꺼야.. 난 오빠를 최대한 만족시켜줄려구 내나름 노력을 많이하는 스타일이라구..


야 동 보면서 연구분석두 하구 체위는 어찌하면 잘느끼구.. 오빠가 어떤 자세로 해주면 좋아하는지 다 파악을 미리미리 해놨징..)


그러다가 그때 한참 유행하던 한국시리즈중에.. 카 섹 스 영상을 본게 기억에 난거야


그래서 이거다 싶었징..


오빠한테 자연스럽게 분위기 유도할라구 춥다면서 "차에 가자 나 추워.." 라구 말을 건냈궁..


오빠도 추웠던지 알았다면서 따라오더라궁.. 먼저 쫄랑쫄랑 뛰어와서 보조석에 앉아있으니까


오빠가 춥지?하면서 히터를 틀어주더군..ㅎㅎㅎㅎ


근데 이 눈치 없는 인간이 시동걸구 집에갈라하길래.. 오빠 잠깐 시동끄구 히터만 틀어줘라구 했징..


여기서부터 전쟁의 서막이 시작됭..ㅎ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해보자 싶어서.. 세이프벨트 안매구.. 좌석을 조금 뒤루 했엉..


근데 NF소나타가 이게 되게 뻑뻑하더랑.. 잘 안내려가 있는힘 다줘서 등으로 밀었는데도 절반밖에 안누워지는거양..


(현대차 개갱끼)


글서 "오빠 ~ 나 이거좀 내려줘 나피곤해서 10분만 자구싶어.." 라구 말했는데 오빠가 레버를 쑥 하니까 쑥내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레버를 다 안땡겼더라궁?.. ㅋㅋㅋㅋ


난 누워있는 상태였구.. 오빠두 따라한답시구 운전석 레버땡기더니 뒤로 눕더랑..


글서 그냥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내가 카섹쪽으로 대화를 이끌어갔징..


오빠 내가 어디가 좋아?


나한테 잘못한거 반성했어? 다시그러면 오빠랑 안자!!


오빠 내가 오빠 만족시켜주고 있긴해??


뭐이런 쓸대없는 질문으로 수위를 점점 올려갔구..


오빠가 내가 묻는 대답에 꼬박꼬박 대답할즘에 내가 그냥 오빠한테 다시 입술을 포갰어


찐한 키스가 시작됐구..


변함없이 난 입술을때면서 야한 신음소리랑.. 나 여기서 해볼래 하는 어디서 배워먹은 음탕한말과 함께..


오빠를 흥분시켰징..


옷 다 입은 상태루 오빠위루 올라탔구.. 애무를 하기시작했어


입술 목덜미 오빠 티셔츠 위로 올리구 가슴 배부터 허리..까지..


이만하면 흥분되서 발 기가 되있겠지 했는데 이게 왠일.. 안서있더랑?..


글서 내가 그상태로 팬티 내리구 내 필살스킬을 시전해.. 펠라치오 했는데도 10~15분째 물구 빨아두 오빠 물건이 설생각을 안하는거야 ㅠㅠ


히터는 틀어나서 덥구 땀올라오구 힘들어죽겠는데 안서 ㅠㅠ 그래서 오빠한테 물었징..


"오빠 **하구왔어?"


아니라구 했는데 왜 안서는거지 ㅠㅠ 내매력이 떨어졌나 하는 위기 + 긴장감 이 느껴졌징..


그래서 안되겠다 싶었구..


야 동에서나 보던 말을 내가 뱉어버렸징.. (강 간 플레이 ㅠㅠ)


"오빠 나 강 간해줘"라구..


오빠가 흠씬 놀라더니 무슨소리하냐구 그러길래


괜찬으니까 그냥 나 강 간해달라구..


내가 내몸 만지는거 다 허락할테니까 빨리 나 만지고 변태짓해달라구.. ( **거같겠지만 이해해주랑.. 내

가 오빠한테 만족감 줄수 없다는게 젤 슬프고 비통한거였으니까 내마음 아마 이해하는사람은 이해할꺼야..)


처음엔 어색한 손놀림으로 시작되서 내몸 살살 만지긴 하더라궁..


근데 정 못하겠던지.. 하다가 중간에 포기할라하길래.. 오빠 손 덥석잡구


나 빨리 목졸라줘 라는 말까지 했었엉.. (내가 발정난 개였나바..)


오빠 손잡구 내얇은 목을 덥석 잡게했구.. 나 숨 못쉴정도로 살짝 쫄라달라했징..


근데 이인간이 너무쎄게 잡더라구 ㅠㅠ숨도못쉬겠구 아팠어


그렇게 여차저차 흥분을좀 시키니까 오빠물건에서 신호가 오던지 내가 손 내리구 만져보니까 딱딱해진 감이 들더라궁


이때다 싶어서 내가 오빠꺼 빠르게 입으로 덥썩 물구.. 있는힘껏 정성스레 물고 빨았징..


오빠 물건 잡아먹을기세로 목구멍 깊숙히 넣어달라구 했구.. 토할꺼 같은데도 참아가면서 했엉..


슬슬 신호가 오구 오빠가 삽입하구 싶어하는데 내가 그날 관장준비를 안해서 오늘은 무리가 있다구 ㅠㅠ 싸는걸로 만족하자구 했징..


오빠가 절정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구.. 판타지아로 빠져들어갈쯤 삽입못하게 한게 내심 미안하구 아쉬워서 


평소에 이런말 안하는데 오빠 맘대로 싸라구 했징..


맘대로 싸라구 허락을 해줘도 못싸요 이 바보가.. 그냥 입싸로 마무리하구.. 난 야한표정 지으면서 조금삼키구.. 조금은 뱉어내구


마무리를 한거야.. 내심 1회 사정으로 끝나기엔 아쉬워서.. 차시동을 걸구..


모텔이랑 약국 찾기 시작했엉.. 혹시모를 출혈대비해서 콘돔 구입하려구..


(오빠가 모텔콘돔은 너무 두꺼워서 안느껴진다구하길래 초박형 3개를 냉큼 사왔징..)


찾기 시작한지 30분만에 영종도 근처모텔 입성했엉


들어가자마자 내가 오빠 침대로 밀어던져버리구.. 잠깐만 기다리라면서 냉큼 화장실로 향했구..


난 물관장 하구선 얼굴빼구 샤워하구 화장 수정하구 나와서..


오빠 곁으로가서 다시 덥쳤징..


아까 차에서 했던 강 간 플레이를 다시시작했구..


야 동에서나 보던걸 내가 당하려니까 이상한 흥분감이랑 만족감 같은게 들더랑?


모텔에 있는 수건으로 내팔 다리를 묶은 상태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건진짜 묶이면 느낌이상해..)


오빠는 내 위에 올라와있구.. 내목은 조르면서.. 이상한 헛소리를 해대구..


바지에 차구있던 벨트풀러서 날 때리구.. (얼씨구?이인간이 맛들린거지..)


아까보다 오빠가좀 흥분했던지 발기된 물건 손으로 잡구 흔들어주니까 걸쭉한 신음소리를 내더라궁..


그러다 삽입타이밍이 됐구.. 관장은 해서 완벽한데.. 러브젤이 없어서 홀 크기를 넓히는게 관건이였엉..


오빠가 손가락으로 자극을 주기시작했는데 젤없이는 이게 잘 안벌어져..


글서 모텔에서 주는 콘돔을 오빠손가락에 끼구 하나 두개씩 넓혀갔징...


삽입을 시도했구..


처음에 오빠 물건이 들어올때 찢어질꺼같은 고통은 할때마다 늘 겪는거였어..근데도 못참겠었징..


아아....... 너무아파!!!!!!!!!!!!!! ㅠㅠㅠ


라며 연신 소리지르다가 내안에 들어왔다는걸 느꼈엉....(어느순간 쑥 들어오는게 애널이야..)


형용할수 없는 흥분을 했구.. 너무너무 황홀해서 연신 야한신음소리를 내뱉었엉..


아파죽겠는데도 이남자가 내남자인거같구 완전히 정복당한느낌..


난 오빠꺼다 라는 큰 만족감...


정말 내가 질이랑 자궁이 있었으면 이남자 애를 낳구 싶다 정말 임신하구싶다..


출산 고통은 아무것도 아닐꺼같다 라는 감정두 함께오더랑.... 당해본사람만 그감정을 알아..


그렇게 오빠에 풀발기된 물건을 받아들였구.. 사온 콘돔 3개 다쓸정도로 열심히 관계를 했징..


다음날 일어나서 너무아파서 난 잘 못걷는데두.. 할때만큼은 너무 좋았던거같앙..


 


썰 풀다보니까 너무 야하구 발정난 개 같나?..ㅠㅠ


오늘썰은 여기까지양..


나 기다려준 사람들 넘 고마웡


주말 잘보내구..


또 썰 풀도록할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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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2 개)

423ca6 (2012-06-15 20:43:11)

올 오랜만에봄 ㅋㅋㅋ 힘내여썰주!
1e7a9e (2012-06-15 20:53:31)

우와 고마워요 ㅠㅠㅠ 좋...아해요
64e9df (2012-06-15 20:59:12)

기다렸어
b0a3a0 (2012-06-15 21:11:44)

사랑해
604cf5 (2012-06-15 21:20:55)

아좀꺼져라 더러우니까
너네동네가서 놀아라
3e3781 (2012-06-15 21:23:11)

자작이고아니고간에 말투 개더럽다 좀바꿔라 ㅡㅡ;; 궁..징.. 어휴;;
1e7a9e (2012-06-15 21:34:29)

말투 난 좋아!
작성자 (2012-06-15 21:40:08)

ㄴ 나 썰준데.. 니들참 별걸가지구 다 시비를건다 걸어..말투가 뭐가어때서그런데?
그렇게 아니꼽나봐.. 빙구들 진짜..
1e7a9e (2012-06-15 21:42:51)

저런사람들 신경쓰지말자
올리자마자 추천8개 나를 포함해서 계속 기다리던사람들이야 ㅠㅠ
2a72b2 (2012-06-15 22:07:59)

근데 이일 이후로 왜 냉랭해진거야?ㅠㅠ 그래도 분위기 좋아보이는뎅
d5d01c (2012-06-15 22:08:16)

여자빙의 쩌네 암튼 연재 다시 해준 기념으로 ㅊㅊ
88b3ce (2012-06-15 22:47:30)

옹오오ㅗ옹오ㅗ오오오 드디어 썰을 쓰셨군요 ㅠㅠ 이 얼마나 기다렸던가 흑 ㅠ 저도 cd가 되고싶어요
작성자 (2012-06-15 22:53:23)

ㄴ 왜 CD가 되려해요..?
838cba (2012-06-15 23:30:31)

썰써줘도 지랄하는샛기들아 안보면될걸갖고 재밋게읽어놓고서 시비거네 개샛기들 저런애들무시하고 계속써줘 ㅋㅋ존나잼밋다
6a77cf (2012-06-16 01:35:23)

동일인물이 같은 제목으로 24번 글쓸동안 꾸준히 들어와서 읽고 악플
X같으면 알아서 안들어오면 되는거 판단이 안되는 벌렌가
대가리에 뭐가 든것들인지 아주 키보드앞에만 있으면 영웅이지
4ac8d2 (2012-06-16 01:44:24)

근데 넌 안느껴지지 않아?
진짜 멘탈이 대단하네..
20d308 (2012-06-16 02:00:42)

게이는 싫지만 재밌게 봤으니 ㅊㅊ
10f368 (2012-06-16 08:05:30)

씨밤럼들 아주 자랑스러운 키보드 워리어들나셧네 ㅡㅡ 소설같고 더러우면 보*말라고 왜 굳이 보면서 까는지참;; 그리고 돌아오신거 환영해요 근데 사랑의 비너스가 아무리 소수자 카페라고해서 다 그렇지않고 뭐만하면 조건만남;; 이런게 보이니 ㅠㅠ
10f368 (2012-06-16 08:06:32)

그리고 추천한 20명은 적어도 님을 응원하고있어요 항상힘내세요 ㅎㅎ
a232d4 (2012-06-16 13:05:39)

혹시 썰주 성동구쪽 살아? 나 왕십리쪽 사는데 도선동쪽에 TG랑CD들 모이는 곳잇다고 들었어 지나가다가 그렇게보이는 사람들 보기도했고ㅇㅇ
a232d4 (2012-06-16 13:08:25)

썰보는데 답십리 왕십리 자꾸 나오니까 거기맞는거같아서ㅋㅋㅋ대답바라는건아니고 신기하네 그런곳이 우리동네에있다는걸알고 썰주가그쪽 TG들이랑 친하다니까 난소설로안느껴진다ㅋㅋ
작성자 (2012-06-16 13:11:26)

ㄴ 헐... 소름끼쳤어.. 응 나 성동구.. 살다가 건대입구 근처로(광진구)로 이사왔어 ㅎㅎ
9c8e19 (2012-06-16 13:22:06)

올ㅋㅋ 간만에 올라와서 잘본다
fe7593 (2012-06-16 17:07:24)

진짜 지만의 상상에 빠져잇는 개 쓰레긔 변태종자같음 진짜 더럽다... 부모님이 참 불쌍하다..
니가 진짜가 여자가 아닌이유는 지금현재 남자로 살고잇기때문이여 넌 시디도 트랜도 뭣도아녀 그냥 변태 호로세끼지;; 글쓰지마라..
같은쪽 사람으로서 쪽팔린다 니가이쪽사람 다 구경거리 만들고 욕먹이는거같다 제발 그만써라 일반인들한테 이런들 싸주고 반응보면서 뭘 얻는데? 흥분되? 차라리 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 쓰란말야; 모하는짓이야 이게
fe7593 (2012-06-16 17:09:52)

냉전시대 전쟁의서막ㅋㅋㅋ 무슨 대하드라마찍나 에휴... 일반사람들이 안좋은 시선인거 뻔히 알면서 재밋다재밋다 더써달라 난리를 피니까 정신못차리고 진짜 ㅋㅋㅋㅋㅋ 저사람들은 님소설이 재밋는거지 님을 응원하는게 아니에요 제발 시디라고 하지말고 걍 게이라고하세여 같은 시디인거 너무쪽팔림
53b217 (2012-06-16 17:25:50)

저도 시디입니다
이런글은 시디로서 좀 연재안하셧으면 좋겟네요.
님이야기같지도 않구요..그냥 소설몇개섞어서 써논거같은데...
아무튼..같은 시디로서 저도 좀 부끄럽네요 연재하지말아주세요
2bb86d (2012-06-16 19:30:07)

사람들 관심 끌려구 노골적으로 저급한 표현이 대부분.
솔직히 저런 내용.. 위에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같은 씨디입장에서 불쾌할듯 싶네요..

제가 보기에도 님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보다는 단순히 이런 삼류 소설틱한 썰에 관심있는거 같네요.
표현이 진짜 저급해요. 직설적으로 더럽네요.
사실이라면본인의 사랑을 저렇게 더럽게 묘사하고 싶을까요?

님이 대놓고 말하는 그 성적소수자 카페분들이 이글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2bb86d (2012-06-16 19:35:05)

그리고 그 TG언니들이 님이 여기서 자신들 얘기를 노골적으로..
같이 샤워를 했다느니 가슴을 주물렀다느니.. 쓴 걸 안다면 좋아할까요?
저라면 굉장히 불쾌했을 것 같네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진심으로 하는 응원일까요?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요?
d9ca64 (2012-06-16 19:42:57)

나도 재미있어서 보긴하는데

이런데서 익명으로 글쓰는이상
욕먹을거 감수해야된다고 본다
그런거 싫었으면 애초부터 쓰질말았어야함
작성자 (2012-06-16 19:46:03)

ㄴ 글쓴 썰주인데요 표현이 저급하다라구 하셨죠? 그럼 관계하는데 있어서 그과정을 안거치나요?
사람마다 관점에 차이가 있는거에요 왜 본인생각이 맞다고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내가했던 육체적사랑에 대한 상세 묘사에요
애널하는 과정까지 세세하게 묘사한게 그렇게 저급하고 드러운거라면 내가 한 사랑자체도 더럽겠네요?
세미 진희언니들 가슴 주무르면서 자는건요 오히려 그언니들이 외로움을 더 타구 더 밝혀요
난 내나름 수술한가슴이긴 했어도 부러움같은게 있었구요..
세미언니랑은 지금도 간간히 메신저로 연락 주고 받고요 애기 입양해서 잘살구 있는데
같이 지냈던 언니들이 가식적인것보다 노골적인걸 더 좋아하는거 아세요? 님이 세미언니가 아니면 말하지마세요
작성자 (2012-06-16 19:48:44)

진짜 대한민국 정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별걸 진짜 하나하나 다 꼬투리잡아가며 남 헐뜯기 좋아하고.. 미치겠네..
처음에 분명 내가 거짓하나 안보태고 내가경험한 거라고 언급하고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도
문맹율이 높은건지 나참..
그만할랍니다
2bb86d (2012-06-16 19:55:06)

ㄴ가슴만진걸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런 곳에 그 분들 얘기를 썼다는걸 말한거에요.
개인 사생활을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쓰면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개인적으로 밝히고 노골적인 걸 좋아하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 맞다고 쓴게 아니라, 저라면 불쾌했을 것 같다고 쓴건데.. 이해력이 부족하신건가;;
님이 말했죠, 사람마다 관점 차이가 있다고. 저도 님 글보고 느낀대로 쓴겁니다. 사람들 보라고 쓴글 아니에요?

뭐,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응원만 하라는건지 뭔지ㅋㅋ 좋은 소리만 듣고 싶으면 개인 블로그에 쓰시던가요.

전 님 사랑이 더럽다고 한게 아니라 표현이 더럽다고 한겁니다.
d5d01c (2012-06-16 20:05:49)

ㄴ걍 니가 안보면되 굳이 글까지 읽어보고 댓글까지써가면서 자판두들기는 운동에너지, 컴퓨터를 동작하게끔하는 전기에너지 아깝게시리 왜그러냐?
작성자 (2012-06-16 20:07:10)

ㄴ내가 응원만하라구 한건 아닌데
그래요.. 내가 내글에 자부심느끼는것도 아니지만 솔직하게 난 여기와서 썰풀때마다 알게모르게 내 삶에 대해서좀
실낱같은 희망이 생기거든요? 아니 그렇게 진실이라고 밝히고 글을썼는데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소설이다 뭐다하는거에 대한 멘붕도 와있었구요 나름 쿨한척 했는데..
이게 점점 스트레스로 쌓였나봐요..이해력이 부족해서 미안요
독심술을 할줄 아시나.. 개인블로그에도 쓸마음 갖고 있어요..
여튼 서로 아웅다웅은 그만하구
해피한 주말되세요..
내가 졸렬의 끝을 보여주는거같아서 스스로 자책하게 되네요..
작성자 (2012-06-16 20:11:01)

부연적으로 설명을 안했는데.. 실낱같은 희망이라는건 내가 대학 졸업이후에 사회생활을 너무 불안하게했어요..
가는직장마다 운이좀 없었구.. 힘들때마다 여성으로 살아가구 싶다는 생각은 7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 현실적으로 못이뤄 내니까 답답한거겠죠.. 용기도 안나고..
근데 썰즈넷이라는 이 싸이트 생기구 나서 작은용기같은것도 얻게됐고.. 익명이긴해도 그냥 의지하고 싶었다고나 해야될까요
힘되는글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썰 더 풀게 된거에요 계기라도 좀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진짜 그만하구 가볼게요 눈물나는 감성팔이라구 또 욕먹을꺼같아서 이만..
e761ac (2012-06-16 20:39:02)

힘내세요
791ce7 (2012-06-16 20:52:41)

님의입장은 충분히이해하는데요
님이 글을씀으로인해 모든 성적소수자가 대상이 된다는거죠 . 이거보고호기심에 카페를 방문하는분들도 계실거고요ㅡㅡ 님이말한대로 희망을 갖고싶다면 님을 이해해주는 성적소수자들이잇는 카페에서 연재를하거니 블로그에 쓰면될것을 이런곳에서 글을 쓴다는게 문제죠ㅡㅡ 님은 그냥 성적소수자가아닌 일반인들에게 관심받고 싶어서 이글을 쓴걸로밖에 안보이네요
다양한 댓글들 반응들을 보면서 흥분하나요?
e761ac (2012-06-16 21:02:42)

ㄴ 아닌데요 피해망상이심?
저도 그렇고, 자기 취향만 일반일뿐이지, 성소수자 이해할 수 있는사람도 많은데요?
날씬한여자 좋아하는사람은 뚱뚱한여자랑 연애하는사람보면 더럽고 그런사람 전체가 혐오감들고 그러나요? 응원하는사람도 많지 않나요?
이해심없는 일반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진 모르겠지만, 님도 편견이 심하시네요 님이 더 심한 듯.
성소수자 욕먹을짓 그만하고 돌아가세요
6ffc03 (2012-06-16 23:54:25)

시발년들 욕하는 꼬라지보소
플라토닉 섹*만 하는새끼들인가;;;;;;
전여치**은썰, 두명**은썰 등등 **는 썰에는 발광하는새끼들이 존나 웃기네 시발년들
평생섹*하지말고 뇌파로만 섹*해라 씨발년들아
3833b5 (2012-06-17 00:26:43)

어차피 썰일뿐... 썰에 너무많은 의미 부여는 하지 맙시다.
잘읽으면?들으면? 된거지
3833b5 (2012-06-17 00:30:08)

썰을 푼다는 의미가... 썰주가 느끼는 기능을 하기 위한건데...
우린 그런썰을 들으면서 우리속 마음 깊숙히 들어가 있는 관음증 같은걸 해결하는 거고...
아아아... 암튼 들을수록 사실이라면 썰주는 정말 흥미로운 분인 듯..
3833b5 (2012-06-17 00:31:18)

여기서 흥미롭다는 의미는 관심이 간다는 이야기야... 그냥 내 언어습관임...
aa30b1 (2012-06-17 00:37:43)

ㅋㅋㅋㅋㅋㅋ말이안통하는놈일세
aa30b1 (2012-06-17 00:40:10)

자기 비판하면 눈 홱돌아가서 발악하고 빨아주면 헤헤힘낼게여..성소수자=덜자란초중딩 으로 인식시키는게 이 글쓴사람 목적인듯.
8cb760 (2012-06-17 01:09:11)

위에병1신은 무슨 플라토닉타령이여 ㅋㅋㅋ어디서 줏어들은건있어가지고 ㅂㅅ 그리고 전여친이랑 게이랑 같냐 기본적인 차이점은 두고 생각해라 ㅉㅉ 성적소수자랑 일반인이랑 보편적인면에서 같은선상에 두려고드네
ecb3e8 (2012-06-17 02:13:15)

아니 썰주가 남의 사생활에 대해 올린걸가지고 욕한거냨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누구 **은썰 올린새끼글에는 입도뻥긋 쳐안하시다가 이 썰만 올라오면 발정들나셧네여 ㄷㄷ23
ecb3e8 (2012-06-17 02:21:43)

어휴 진짜 썰즈넷 오는새끼들 수준 딱보인다 시발ㅋㅋㅋㅋㅋㅋ니들 좆이꼴리는 글은 닥ㅊㅊ고 니새끼들 꽉막힌 가치관으로 이해할수없는 이런글에는 좆나 유식한척 코스프레하고 까대냐
604cf5 (2012-06-17 04:08:46)

븅신세끼들 게이향연을하는구만
더럽다 더러워
d9ca64 (2012-06-17 06:04:49)

이해력딸리는 인간들 참많네ㅋㅋ ㅂㅅ들ㅋ
님 힘내세요 ㅊㅊ 하는게 다 좋은거같고 위하는거같지? 비판이나 지적이 무조건 까는글로보이냐? 눈만있고 귀없는 ㅂㅅ들 진짜많네
6e7fcf (2012-06-17 09:24:25)

아니 그전에 씨발 보면서 좋나욕하는새끼들 뭐냐고 ㅡㅡ 보*를 말라고 내가이분이 돈받고 써서이런반응을 하면 이해하는데 돈도 않받고서 쓰는건데 지들이 좋아하는 섹설은 좋나 열광적으로 반응하고 소수자 이야기는 싫어하는거봐라 ㅋㅋㅋㅋㅋ
6e7fcf (2012-06-17 09:30:21)

ㅋㅋ 그리고 세미 진희 어쩌고 사생활하는 새퀴들은 그럼 섹설 풀어서 따먺었다그런 표현쓰면서 사생활 밝히는게 더 저급하지 않냐 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자기 씨디다 어쩌다 하는놈은 그냥 구라인거 같네 아이피 돌려서 까기 바쁜놈들 ㅡㅡ
6e7fcf (2012-06-17 09:31:59)

그리고 성적소수자 카페 가본사람있긴하냐?? 거기서도 제대로된활동못한다 그저 시디좋아하는러버들이 같이 먺고싶거나 그걸 원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런곳에다 올리면 반응참 좋겠네ㅡㅡ
6ffc03 (2012-06-17 11:41:06)

8cb760 (2012-06-17 01:09:11)

위에병1신은 무슨 플라토닉타령이여 ㅋㅋㅋ어디서 줏어들은건있어가지고 ㅂㅅ 그리고 전여친이랑 게이랑 같냐 기본적인 차이점은 두고 생각해라 ㅉㅉ 성적소수자랑 일반인이랑 보편적인면에서 같은선상에 두려고드네


>>>
씹 병싄 새끼 질알좀 하지마세여 머리에 똥만찬 병싄 니애미 새끼야 ^^
전여친은 뭐 씨발년아
맨날 천날 2명을 **느니 랜챗으로 **느니 하는건 여친이라 **냐 ? 시발같은년아?

6ffc03 (2012-06-17 11:41:27)

**같은 선생 썰이란거 보고도 좋아죽는 새끼들이 태반인데 ㅋㅋㅋㅋ
존나 지랄좀 제발 ㅇㅇ
그냥 니보기에 게이섹*썰 좋같으니까 까는거자나 병신새끼야
다른거랑 대면서 기준찾는게 존나 웃긴거지
오히려 원나잇으로 떡치고 업소가서 떡쳐서 혼전순결찾는 년놈들 마음에 칼꼽는게 더 병싄같은데?

6ffc03 (2012-06-17 11:41:40)

하루에 2명먹었다니 랜챗으로 먹었다니 술먹여서 떡쳤다니 선생이 떡잘치게 생겼다니 하는게
존나 더 저급돋는데여 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좋다고 발광하던새끼들이 여기서 지랄하니 더 문제 ^^
니같은 새끼들이 지랄만안했어도 이 썰 푸는 사람이 명예썰이니 받고있겠어?
지 싫으면 그냥 지나가겄제 ㅋㅋㅋㅋ
꼭 남흥하는거 보면 이지랄하는새끼들이 나옴 ^^
지어미원숭인줄모르고 남어미 까는새끼 ^^
b9ed31 (2012-06-17 12:15:04)

썰주한테 ㅈㄹ하지마라...이썰보고 성적소수자나 Cd 전체에 대한 선입관이나 편견을 가진다는건 니들 생각이야...난 썰주글 보고 심심함을 달랠뿐인데 이 글에 불만있으면 보기싫은 놈이안보면 그만인거야..
9c8e19 (2012-06-17 20:01:13)

왤캐 싸우냐 죳같으면 안보면 그만아냐? 아냐? 보기싫으면 꺼져. 그리고 보고싶은새끼들끼리 히히덕 거리면되지. 그럼 여긴 꼭 정상적인글만쓰냐? 일기장임?
d5d01c (2012-06-17 20:44:23)

썰주한테 궁금한게있는데 취미같은거는 어떤지..보통 남자라면 좋아할법한 스포츠라던지, 게임이라던지 좀 남성적인분야에는 관심이없는지? 한가지 나같은경우를 예로들면 축구라면 사족을 못써서 해외축구라던지 이번 유로2012라던지 보통 남자들은 관심가질법한 거는 없을라나? 썰주 본인이 생각하는 자기 취미라던지 자기가 생각해도 좀 남성적인 취미라던지 그런거는 뭐뭐 있음?
53b217 (2012-06-17 20:58: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잘햇다네 ㅋㅋㅋㅋ 이런데서 여장하고 남자랑 붕가붕가한 게이썰을 풀면
당연히 사람들은 재밌어하지 ㅋㅋㅋㅋㅋㅋㅋ그걸보면서 썰주는 딸*이를 친다 ㅋㅋㅋㅋ
참 희대의 변태네
작성자 (2012-06-17 21:03:31)

ㄴ 남자다워져 볼라구..2008년부터 독학으루 기타쳤거든..ㅎㅎ 일렉기타.. 근데 얼마 치다가 말았엉.. 횟수론 2년인가?..기타가 무거워서 팔에 근육생길까하는 두려움부터 있었구.. 무릎에 얹어놓구치면 힘이 하체에 너무쏠려서 다리가 아팠거든.. 그래서 접었다구나 할까..ㅋㅋ.. 가끔 기타동영상 보다보면 일본에서 잘나가는 기타리스트들이.. 손에 항상 메니큐어를 칠했거나 머리가 길더라구.. 내가 그런걸 골라봤을수도 있는데.. ㅋㅋ그런거보면서 그냥 아 나는 꾸민모습이 이쁜거같다 싶었음.. 그래서 따라바르다보면 어느순간 또 치장하게 되는..??여성스러운걸 좋아하게 되있었찡..
현재는 딱히 어떤 취미가 있는건아닌데.. 먼가 수집하는걸 좋아행.. 수집증같은게 있다구나할깡..
c37d49 (2012-06-18 10:49:48)

보기만해도 개좃같은 더러운게이새끼한테 힘내라고? 아주 씹선비들나셨소 ㅋㅋㅋ 존내욱기네 ㅋㅋㅋㅋㅋㅋ 보기싫으면보*말라니 네이버웹툰 초딩이랑 똑같네 ^^ 썰즈넷병1신사이트 수준존1나알만하다 이딴후로게이세끼가 판을치니 ㅉ
e373d0 (2012-06-18 12:44:48)

1편부터 다봤는데 이번일 이후3주후에 헤어졌다고했지? 왜 헤어졌는지 이해가간다
4a1b9a (2012-06-18 16:47:59)

나 이놈글보면서 생각한게 성소수자는 정신연령 어리고 자기 빨아주는애한텐잉잉대면서 다해주고 안빨아주고 싫어하면 인정안하고 나만인정해 날인정하라고 이러면서내잘못업쪄 이러는새끼라고밖에 생각이안들엉
df5e5d (2012-06-18 20:08:18)

ㄴ 그냥 우리가 디씨, 일베종자라 무감각한듯
연예인들보면 그깟 뻔한 악플가지고 멘붕오고 자살하기도하잖아.
ae6baf (2012-06-18 20:54:06)

아니근데 이런 ㅡㅡ;; 네이버 웹툰이랑 비교하는 ㅂㅅ는뭐냐 ㅋㅋㅋ 네이버는 돈받고 하는거고 여기는 돈도 않받잖아 네이버는 정당한돈을 주니 그애따른 책임을 져야하는데 돈도않받는 이곳에서까지 이런대접을 받아야,이런대접을 해야될까 생각 든다 물론 그래도 글쓴거의 책임이 있다고 하면할말은없지만 그렇다고 네이버 웹툰이랑 비교하는건 아니지않냐??
b69deb (2012-06-19 07:31:58)

뭔놈의 글에 댓글이 이래많이 달리냐
6d8b50 (2012-06-19 21:57:15)

처음엔재밋었는대 관계썰이후부터는더럽다는생각만든다언능인증이나하고썰접길바란다
64545e (2012-06-20 03:33:32)

우와 글 올라온지 몰랏다가 이제야 읽엇넹 ``
64545e (2012-06-20 03:45:41)

에궁 댓글들 보니 이런저런 반응들이 마니 잇네..
내가 워낙에 여기저기 많이 카페에 가입해 잇구 나름 활동하는데,
언니글이 몇몇 카페에 소개되구 나서(나도 누가 이런글 있다 올린거 보구 왓구),
사람들 우려가 꽤 많더라구 `` 비너스 카페 이름 공개해서 일반인들 많이 무작위로 들어온다 걱정들 하더라
비너스가 워낙 이쪽으로 일반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기고 해서 그런지,
예전에도 일반 사람들이 심심풀이로 거기서 사진들 막 퍼다가 일반 웹에다 올려놔서
시디, 티지분들이 막 신상 털리고 좀 크게 문제된적이 있었거든
워낙 그때 좀 이쪽에서 크게 이슈가 됫던지라, 다른 시디분들이 민감 하게 반응하시는거 이해해줘 ``
티지와 다르게, 시디는 대부분이 철저히 감추고 이중생활 한다는거 잘 알자나 ``
나도 엥간해서는 비너스엔 최대한 사생활 캐치 못할꺼 같은 사진만 가끔 올리거든 불안해서 ;)
64545e (2012-06-20 04:01:25)

그리고, 같은 시디인분들 오셔서 마니 글 저급하다 이런 얘기 하시는데, 난 이런 솔직한글 응원하고 싶다 ``
언니도 잘 알겠지만, 이쪽도 워낙 성향이 또 여러가지로 나뉘자나. 티지는 논외로 하고, 시디는 워낙 성향이 많자나..
여지것 글보면 그래두 언니는 나랑 비슷하게, 여자로 살고 싶지만 수술할 생각은 없는 트랜성향 시디구,
단순히 업할때만 시디이구, 남자로서의 삶도 완벽히 사는 분들은, 이런글 보면 되게 불편해 할꺼야.
정말 남자에게 마음 다 주고, 내 남자에게 받아들여지는게 어떤건지 알 수 없거든..
난 이글 읽으면서 하나도 거부감 안들고, 나도 막 업시작했던 옛날에 생각없이 좋아하고 그러던 오빠 생각나고 그런다 ㅜ
53b217 (2012-06-20 19:26:10)

저기 잠시만요 ㅋㅋㅋㅋ
64545e 님은 자작나무 냄새나 나네요
말투가 썰주랑 똑같아요...좀 다르게 쓰시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자로 살고싶은데 수술할 생각은 없는 트랜성향 시디가 어딧어요 도대쳌ㅋㅋㅋㅋ


26d39d (2012-06-20 20:58:31)

ㄴ 트랜스 절반은 수술 안한다고 알고있는데 맞나?
수술이 모양도 좀 허접하고 성감도 잘 안느껴지는경우도 있고 해서 안하는사람도 많다 들었음
그냥 여자로 살고싶은사람말고 정말 성기 혐오하는사람이 주로 하는걸로앎.
수술해도 한계가 있어서 트랜스인거 말하고 사겨야되는경우가 많다고 알고있는데, 트랜스랑 사귀려는 남자들(러버)은 수술 안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함
31bad4 (2012-06-21 23:19:51)

초심으로 돌아오자. 처음과 비해 너무 많이 바뀌고 더러운면(?)이 없지않아 있다.
69dbdc (2012-06-27 00:21:42)

다음편 언제나오노 ㅡㅡ
64545e (2012-06-28 16:49:14)

ㄴ 53b217,
나 썰주 아니거든요 -_-
트랜서향 시디가 어딧냐고? 일반인이라면 머 이해못할 수도 있고, 우리세계 사람이라면 심히 초보이시네요;;
나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완전한 일반녀가 못될바엔, 그냥 시디로 사는게 더 나은거 같아, 이런삶을 선택한거임
나처럼 여자같이 살면서 결혼 안하고 싱글로 늙어가는 시디분들 상당히 많다는거
우리나라의 여건상, 성인이 되서 힘겹게 이룬거를, 성전환 수술 하나로 다 잃어버리고, 업소에서 돈버는 삶이 되는데
처음부터 20대 초반에 성전환 하지 않으면, 시간 갈수록 수술 결심 하기에 벽이너무 높아져버려
실제로 내 주변 트랜성향 시디 언니들보면, 죄다 전문직들 많아. 나 또한 그렇고.
64545e (2012-06-28 16:49:29)

아는 언니 한분은, 학교 sky나오고 장교출신에 대기업 다니시다가, 뒤늦게 30대에 성전환 하셨는데, 지금 업소에서 일하셔
그만큼 여자가 되고 싶지만 잃을게 너무 많아서 수술을 포기하고 사는 시디들 많다는거
좀 생각좀 하고 태클걸자 응?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요즘 세상에 누가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니?
4965cf (2012-06-29 01:17:12)

썰주님의 글읽기전부터 사실 그런쪽에 약간 관심이있었거든요 ㅋ

그래서 단 한번만이라도 하고 싶어요^^
9c8e19 (2012-06-29 21:03:05)

아 매일매일 보고있는데 애가 찍쌌나 물어볼게 산더민데
작성자 (2012-06-29 21:46:26)

ㄴ 썰주에요 물어바영..
24a689 (2012-07-03 16:49:20)

정주행 완료 ㅎㅎ 재밌어요 언제 다음 글 올라와요?
8f68d3 (2012-07-18 23:10:52)

더럽다 미치겠네 그지랄하믄 니가여자라도된듯한느낌에 좋아죽을거같냐? 이해가안되네 왜이러고살아 20 30년후엔어쩌려고
9b4e6c (2012-07-27 13:41:56)

왜 찍싸냐 달려줘
9d4657 (2012-11-19 20:48:59)

183847
내 비밀번호다
36e315 (2013-08-06 09:14:00)

드러워 우웩 종교 가지세요 ㄷㄷ
5d1004 (2014-01-29 10:16:57)

언제 올라오나여?
cae561 (2014-03-09 13:49:26)

♥♥♥♥♥♥♥♥꺄
5f3669 (2014-04-03 19:12:24)

여장남자ㅋㅋ 트젠도아니고뭐야 대체? **네 그냥
a2da53 (2014-06-19 21:18:55)

아더럽다진짜 **놈아너그러다똥줄줄샌다 변실금예비환자 아징그러 내자궁주구싶네필요도없는거
2b66cc (2014-06-26 15:17:09)

썰주잘썻다고느끼는데 난
3ce553 (2014-07-01 20:29:04)

재미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1a88 (2014-07-06 20:00:03)

시디인데 **인거에요..?
bfb826 (2014-07-09 01:31:59)

남자새기가 개 드럽네 **색휘
9f69e6 (2014-08-30 09:16:34)

나중에 **이 괄약근 약해져서 가만히 있어도 줄줄 내용물이 새고 재채기 할떄 오무려지지가 않으니
그냥 응가 막 나오던데... 조심하세요
83ea79 (2014-08-30 16:35:13)

성관계맺으면 그이후로 부작용이있나? 난 없어서 ** 한다
0adabb (2014-10-22 19:16:35)

토나와 우웩ㅡㅡ
9e56df (2014-12-28 04:29:31)

소설쓰지마라 좆중딩아

니가 시동끄고 히터 틀어봐라 참잘나오것다 그제?
96ca4a (2015-01-12 04:21:49)

일단 난 현제 21 군대입대를 앞두고있는 대한 건아이다. 요세 친척 누나 썰많은데 내가 레전드 썰 하나 풀어보겠다. 바야흐로 내가 중1일 입학한지 한학기정도 지난 한 6년 전이 었을거다 그때 할아버제네 아버지인데 촌수를 머라고 할지 기억이안나네 ㅡㅡ 수능보면 확풀어져서 백수마인드 된다는건 틀리지 않은듯 ㅋㅋ;; 다시 본론으로 가서 할어버지네 댁이 전라남도 쪽에 있는데 아빠애마 (애마라고 해봐야 8,90년대 승용차인듯 ㅋㅋ)를 타고 할아버지네 집에 도착하고 짐을 풀었는데 내가 평소에 차멀미를 잘해서 진심 오자마자 차타기 전네 우유에 ㄴㅅ퀵 타먹은거 마당에 어떤 작은 하수구 쪽으로 다뿜꼬 ㅋ 할머니가 매실차 타고 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하면서 억지로 먹일려다 또 토 할뻔하고 4시쯤에 그냥 할머니방에서 잘려고 했는데 이모가 사촌누나들하고 동생들 전부 제사 준비하려면 귀찮으니깐 하천에 가서 놀라고 쫒아내다 시피 했다,평소에 물놀이라면 사족을 못쓰는탓에 예쁜 사촌누나 얼굴이나 한번더 볼겸 하천으로 갔는데 말이하천이지 ㅋㅋ 어떤 누더기같은 노 란 풀들에 해지고 벌써 쌀쌀해져서 할머니네 집으로 물놀이도 못하고 돌아갔다 ㅋㅋㅋ 그때 사촌누나가 내동생 (당시9살)한테 물귀신 어쩌구하 면서 놀렸는데 난 안무서운척 해도 사실 들으면서 후달렸다,아무튼 다시 집가서 씻지는는 않고 절하고 밥먹고 밤되니깐 담은 안오고 말똥말똥한 데 할머니가 억지로 자라고 늦었다고 해서 어른들은전부 넓은 거실에 이불펴서자고 애들은 방에서 할머니하고 할아버지도 방에서 공간 3개로 나눠져서 자게 됬는데 그때 처음 아름다운거에 눈뜰시기라 ㅋㅋ 중1땐 매일 자기전에 ddr한번씩은 하고 잤눈데 지금생각해보면 그게 머라고 ㅋㅋㅋ 사촌누나(나보다2살위)는 얌전하게 잘려하는데 동생이 무섭다면서 잠이 안온다고 하는거다 빨리쳐**.. 그래서 일부로 담담한척 말무시하고 자는척하니깐 동생년도 쳐잠 ㅋㅋㅋ 그래서 한 10분정도 이5다가 이제 슬슬 시동을 걸어 볼까하는데 할머니 집에 오니깐 그때 폰이어디있어 ㅋ 상상ㄸ로 해결해야하는데 낯선곳이라 자꾸 번데기에서 진화를 하지않는 아직 어린 망아지 보고 아뿔사 하고 칠때까지 안잘테다 쓸때없이 오기 부리고  주물럭 했는데 그때 사촌 누나가 잠꼬대릴 하면서 이불을 발로 찬것이다. 그래서 호기심에 청반바지에 나시입고 잠자는 사촌누나 ** 라인을보고 (지금 생각하면 베트남에서 발견되는 석화지대의 뾰족한 석화산급 절벽인데ㅋㅋ)급꼴려서 슬쩍이부자리위로 엉금엉금 기어서 **위로 살짝 건 들었는데 솔직히 건든걸로는 감흥이 안와서 몇번 감보다가 살살 만졌더니 안깨어나는 거야 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오기 발동 ㅋㅋ 한번 주물럭했 더니 존나 예민한년 바로 깨어남 ㅋㅋㅋ 그러더니 ㅇㅇ너머하냐? 목소리 깔고 진지하게 말하니깐 개쫄렸음 그래서 내가 잠안오고 심심해서.... 라고 말했더니 (레알 핑계가 시발 ㅋㅋㅋ이게 중1인듯ㅋㅋ) 누나가 존나 진지한 어른모드로 눈깜고 누워서 니나이때는 그런데 빠질수있는데 자칫잘못하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될수도 있어 라면서반대로 누음ㅋㅋㅋㅋ 애늙은이인줄 ㅋㅋㅋㅋ 아무튼 나도 오기 생겨서 (지금생각하면 레알 미ㅊ놈임ㅋㅋㅋㅋㅋㅋㅋ)누내 ㅅ교육시간에 배웠는데 여자 **는 어떻게 생긴거야? 레알 이렇게 똑같이 말한듯 근데 반응이 없는거임 ㅋㅋㅋ 졸려서 무시하는듯 괞히 오기생겨서 또 슬쩍 다가간다음에 한번터치했더니 분명 안자고 있눈데 무시함ㅋㅋㅋ 계속 무시해봐라 하는 심정으로 둔덕 살살 어루만졌더니 갑자기 몸을 배배 꼬는거임 그러다 이번엔 안봐준다 그냥자라 하고 목소리 깔고 말하는거 ㅋㅋ 솔직히 많이 쫄려도 사나이 가오가 있지 둔덕을 손으로 어루만지다고 둔덕사이를 손으로 지긋히 찔름 (물론 바지는 입고 있는상황)근데 이년은 ㅈ나 가오 잡더니 막상 귀찮아서 무시하는거 그래서 중1 앳된맘에 계속 어루만지면서 한손으로는 ㄸ침 (왼손에 부드러운 균열이 잊혀지지 않음ㅋ 그후로 두주간 이느낌 상상하면서 ㄸ쳤음) 그러다 만지다 질려서 코를 둔덕에 딱댔는데 이년이 입만 살아서 적당히해라 라고 목소리 깜 솔직히 안쫄림ㅋㅋㅋ 그래서 청바지 겉으로는 느낌 이 한계가 있어서 단추하나 풀고 자크 내리는데 이년이 한숨쉼 ㅋㅋ 드디억 포기하고 니ㅈ대로 하라는듯 ㅋㅋ 그래서 난 마음속으로 야레 외치고 자크 하나 풀고 속옷 안으로는 어린마음에 차마 손 못넣어보고 속옷 밖으로 많졌는데 레알 손넣을때 속옷 박에 삐져나온 ㅈㅌ도 느껴짐 ㅋㅋ 손을 계곡 넣고 들어 가서 둔덕사이 균열이 있는데 만져보신 분들은 아실듯 그 손가락 한마디 정도 넣으면 더이상은 안들어가고 막히는 부분이 있 는데 거기서막히고 일부로 무시할려는 누나도 잠깐 움찔함 그래서 올 ㅋ 하고 그구멍만살짤 찔렀다말았다 반복했더는 몸을 조금 떨더니 속옷이 조금 축축해짐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중간에 막히는건 ㅊㄴ막이더라 ㅊㄴ막이 점막이아니라 살이 붙어있는거래 그래서 첫경험이 아픈듯 ㄷㄷ) 그짓도 하다보니 지치고난 내 ㅈ슨을 만지다가 누나 종아리에 갔다대고 계속 문대면서 피스톤함 누나 눈치보니깐 자꾸 벽쪽으로 붙는게 어지간 히 싫긴 싫은가봄 ㅋㅋㅋ 피스톤질하다고 ㅈ정올때쯤에 자꾸 **든이 흔들다 그탕 딴대싸긴 먼가 아쉬워서 누나 발까락 틈으로 붙여서 쌈 근데 딱 싸고 나니깐 피로하고 허탈감이 ㅈ나 밀려오면서 그냥 그대로 내 자리쪽와서 배개배고 잘려고 하는데 누나가 ㅆㅂ 짜증나 하면서 뭔가 비비는소리남 아마 발가락에 **닦으려고 하는듯ㅋㅋ 난 피곤해서 그대로 눈떠보니 12시고 제사 상같은건 다치워져있고 동생은 거실에서 누렁이라는 개랑 놀고있고 아빠가 빨리 챙기라고함. 원래 그냥 깨울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말린듯. 사촌누나하고 이모는 이미 뭔져 갔고 내가 늦게 일어난덕에 할머니가 점심먹으라고 해서 울 가족점심까지 먹고 집감 올 ㅋ 그이후로 친척 행사때 사촌누나 몇번봤는데 상판 존나 예뻤던 년이 조금씩 여드름 생기고 살도 조금씩 찌더라 근데 내가 있는거 알아도 무시 하고 나랑 상종안하려함 ㅋㅋㅋ 지금은 다시 살좀 빼서 결혼도 했는데 여전히 나랑은 어색하고 날 사람 취급 안하려함 ㅋㅋㅋ



필터링좀
d3e2f5 (2015-01-29 06:19:46)

보기 싫은 넘들은 **마 븅신들아.. 한 두편도 아니고 25편이 다 되가는데 빠짐없이 읽어대면서..
굳이~~~~ 자기는 아니라고 자신은 순수한 쾌락만 즐기는 척 몽정같이 프리핸드 사정하는 냥ㅋㅋ 무슨 부도덕이니 뭐니 하면서 사랑을 남녀의 범주에 옭아매곤 졸렬한 인지부조화에 허덕이는 새퀴들.. 변태는 너네겠지..
ab4311 (2015-08-25 04:03:14)

시디가 모예요...?ㅠ
25dc77 (2015-08-26 20:57:53)

와 시발 토나오는데 ** 섰당...... 진짜 야해........글쓴아 썰 고마워
717f7b (2016-04-10 03:19:42)

그 오빠라는 사람 포경충이지??
남한 남자들이 포경당하면서 성감대 전부 제거 파괴되서
정상적인 쾌감못느끼니까 변태들이 존나게 많음.
CD도 그 중하나고 CD랑 **하면서 새디즘 성향 보이는애들도 그렇고
승리도 목조르는게 다 할례(포경)당해 성불구되서 그런거임..
f7dc7d (2016-10-18 01:06:32)

ㄴ이론자 납셨네
모든 인간유형에 대해서 설명좀해줘라 좀 듣고싶다. 너너같은놈이면 할수있을거같아.
물론 맞다는얘긴는 좆도 아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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