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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 ㄸ먹은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친구엄마 ㄸ먹은썰[1]

등록일 : 2017-02-24 02:38:04
추천 +0/비추천 -1, 조회수 : 2499




내가 6살때부터 알고지내던 친구가 잇엇어. 유치원때 만나서 친해졋지.
이제 우리는 서로 다른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어. 이제 내가 중2때 잇엇던 얘기를 들려줄게.


나는 사춘기가 정말 빨리 와서 중1 중2가 절정이엇던거같아. 그땐 별의별생각도 다들고 그랫지.
중2때 그친구엄마가 수학과외를 하셧어. 잘가르치긴 하시지만 너무 빡쎄게 해서 애들이 좀 싫어하고 그랫지. 나도 마찬가지엿어. 
그런데 어느날 그 친구엄마가 가슴골이 보이는 좀 늘어난 티를 입고 수업을하셧어. 그런데 가슴쪽에 주근깨가

막 보이고, 가슴골도 좀 보이는거야. 그래서 막 발기가 되엇다? 그래서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걔네 집

화장실에 가서 ㄸㄸㅇ를햇어. 그런데 마침 화장실 수건걸이에 걔네 엄마의 검은 브래지어가 잇더랔ㅋㅋㅋㅋ 막

보석같은것도 달리고 비싸보이는 거엿어. 냄새 맡고 혀로 빨고하면서 별의별 ㅈㄹ을 다하면서 ㄸㄸㅇ를햇지




걔네 엄마가 가슴은 정말 작은편이엇어. a컵일껄 아마 ㅋㅋㅋㅋ 키도 되게 작고 아담햇어. 그런데 막 그

한손에 딱 잡힐것같고 탱글탱글할거같은 가슴이 너무 좋은거야. 다음부터 계속 ㄸㄸㅇ칠려고햇는데 걔네 화장실

을 갈때마다 계속 검은 브래지어가 걸려잇더라? 그래서 한 1달정도 계속 ㄸㄸㅇ하고, 화장실안쪽에 잇는 걔

네엄마 생리대 찾아서 꺼내서 ㄸㄸㅇ치고 그랫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하루는 또 걔네 엄마를 보러갓는데, 내가 항상 그 친구랑 같이 수업을햇거든? 그런데 걔가

걔네 아빠랑 같이 여행가서 없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더 흥분된 상태로 수업을 받앗지. 그러다가 나한테 수학

문제 좀 풀고잇으라 하고 자기는 좀 씻고온다는 거야 어디 외출을 해야한다나 뭐라나


근데 그 씻는 물소리가 너무 꼴리는거야 그래서 결국 문을 열고 들어갓지. 그러자 걔네 엄마가 정말 당황한

표정으로 나를 보는거야. 피부는 좀 갈색인 편이더라. 나는 옷을 다 벗고 풀ㅂㄱ한 상태로 걔네 엄마에게

달려가서 샤워기에서 물이 나오는 상태로 물을 맞으며 발가** 상태로 꼭 안앗어. 내 **와 그녀의 배가

맞닿앗고, 물컹한 가슴이 느껴지니깐 어쩔줄을 모르겟더라. 나를 밀치며 뭐하는짓이냐고 화를내셧어. 하지만

나는 굴하지 않고 키스를햇지.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웃기게 뱀처럼 혀를 막 내지르며 침만 삼켯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걔네 엄마가 알앗다고 진정하라고 하고 씻고 나오라더라. 그런데 나는 같이 서로 씻겨

주자고 햇어. 그래서 그녀는 내 **를 손으로 천천히 만져주며 비누칠해주고, 나는 그녀의 **와 엉덩이,

**을 입으로 씻겨주엇지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침대로 갓어. 그녀는 부끄럽다고 불을 다 끄고 커텐까지 쳣어. 나는 그 어두운 분위기가 정말

꼴리더라.ㅋㅋㅋ 나는 그 화장실에서 ㄸㄸㅇ를햇던 검은 브래지어를 입히고 싶은거야. 그래서 부탁햇더니 옷

장에서 그 브래지어와 세트인 검은 팬티까지 입고왓어. 나는 정말 황홀햇지. 그녀의 팬티위로 코를닿으며 냄

새만 10분맡은거같아. 그러다가 팬티를 벗기고, **를 힘껏 빨앗지. 털이 수북햇는데 통통하고 아담한 *

*가 정말 맛잇엇어. 난 비릿한 냄새가 너무 좋더라. 그리고 아담한 가슴을 주물럭주물럭하며 빨앗더니 금새

ㅇㄷ가 빨딱 섯엌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내 **를 빨아달라햇지. 그녀는 수줍게 내 **를 빨앗어. 따듯

한 입과 혀가 너무 좋아서 금방 싸버렷지. 그녀가 내 ㅈ물을 뱉으려고하는데 나는 삼켜달라 부탁햇어. 그러

니 결국 삼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는 그녀의 엉덩이부터 공략햇어. 내 허벅지와 그녀의 엉덩이가 부딪히며 **를 하니깐 너무 좋앗어.

서로 엎드려서 침대위에서 ㄸ치다가 서로 딱붙어서 쉬고, 이것만 30분한거같아. 그리고 이제 69로 바꿔

서 다시 빨아주고, 이제 **로 가서 오지게 박앗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수업은 하지 않으시겟다고 해서 이제 만날수없게 되엇어. 하지만 다음에 한번 만나러가야겟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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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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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개)

89d412 (2017-02-24 15:48:51)

재미웁다 ... 소설가로 자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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