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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남한테 노x녀 생긴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찌질남한테 노x녀 생긴썰[1]

등록일 : 2017-02-20 04:57:11
추천 +2/비추천 -0, 조회수 : 1416





 평소 썰 눈팅을 자주하는 찌질이야


 
 스스로 찌질이라고 하니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난 흔히 길거리에서 보이는



 찌질해보이는 타입이 맞아 좀 마르고 패션센스없고 그래도 더럽게 다니진않아 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눈팅을 하다가 오늘은 내 썰을 풀께



 
 위에 소개한대로 나는 좀 찌질해보인다는 얘길 어릴때부터 여자들한테



 자주들었어 처음엔 자존심도 상하고 수치스러웠는데



 이제 나이가 20대 중반쯤 되다보니 별 신경도 안쓰이고 그런가보다하고 말아





 연애경험은 어떻겠어? 당연히 없겠지 생각할꺼야 맞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경험도 없을꺼란 생각은 버려






 나도 회사서 월급받으면 밤의문화에서 다 풀고다니고 ㅅㄹㄴ에서 자주



 초대도 받았어 왜냐고? 거긴 일단 제정신 아닌사람들이 많아



 나같은 찌질이한테 여친,마누라 당하는거보고 흥분하는 인간들이 많아






 근데 찌질하다고 다 해주냐 놉!! 난 몸은 키작고 마른편이지만 솔직히


 
 거시기하난 정말 자신있어 서양급이야 ㅋㅋ 일단 보여주면 다 놀래ㅋㅋㅋㅋ





 
 내 복은 다 거시기로 온듯.....이런 장기때문에 외모는 별로라도



 왠만한 남자들보다 더 경험이 많고 더 다양한 경험은 했다해야되나?



 오늘은 그중에서 내 노예 만난 썰을 풀까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거시기 하나로 정말 많은 경험을 했고



 우리나라 여자들 역시 **큰거 무시못하더라 이런 나도 일주일에 많을땐 5명을



 다 다른여자랑 해본적도 있어





 평소에 맨날 동성이나 이성한테 괄시를 받지만 여자들한테 삽입하고나면



 다 내 하녀처럼  안달내는 모습에 너무 큰 희얼을 느껴





 그 느낌은 아무나 모를꺼야? 정말 차가운 표정이나 무시하던 표정의 여자가



 내가 삽입하고 나서 눈풀리면서 더 쑤셔달라고 애원하는 그 뿅간 표정 ㅋㅋ





 
 근데 이런 인터넷이 아니면 누가 날 만나주겠어..그래서 나는 남들은 셀카찍을때



 난 **셀카를 찍어 ㅋㅋㅋ 그걸 인터넷에 뿌리지





 ㅅㄹㄴ은 일단 대물이라하면 반은먹어줘 그리고 나같은 찌질이를 원하는 ㅂㅌ들이 많고



 그리고 주로 채팅으로 변ㄴ들을 찾아 (일단 쪽지나 프로필에 **셀카를 올려둬)





 난 사진이 안나오는 채팅은 안해..왜냐면 자랑거리가 없자나...



 그래서 ㅅㄹㄴ이랑 챗을 주로하는데 거기서 만난 변ㄴㅕ가 있어



 은근히 ㅈ ㅏ위하는 여자들은 많고 또 얼굴이 안보인다는 이유로 과감하게



 덤벼드는 애들도 많아 특히 내 대물을 보고 답쪽이 오면 100%야 ㅋㅋㅋ






 암튼 여느때랑 마찬가지로 ㅅㄹㄴ에 글보면서 맘에 드는곳에 쪽지보내고



 채팅으로 쪽지 보내면서 놀고 있었는데 답쪽지가 온거야



 그냥저냥 가볍게 얘기를하고 지금 뭐입고있냐 시작을 많이해 난 주로 듣는 질문이





 본인사진 맞냐? 몸캠되냐? 인증되냐? 얼마만한거냐? 이런거 정말 많이 물어봐 ㅋㅋ


 
 그날도 그런 얘기 나누는데 얘는 노예플을 좋아하더라고 명령하고 이런거





 가끔 이런년들이 있거든 나야 좋지? 실상에선 꿈에도 못꾸는건데 ㅋㅋㅋ



 노예플은 주로 욕과 명령에 주로 이루어져 ( 채팅 좀 해본놈들은 다 알꺼야 )





 " 개같은년아 밖에선 얌전한척 도도한척 하면서 여기전 **ㅣ만지면서 질질흘리냐?"



 이런 말 들으면 " 맞아요.. 주인님" 거리는데



 나도 이걸 하도 하다보니 스킬이 생기더라고





 이 시기에 명령 이시기에 하대 이시기에 칭찬 뭐 이런 감이라 해야되나?



 그렇게 명령으로 가슴사진을 찍어서 보내라 (처음엔 가볍게)



 그런식으로 명령수위를 높히는데 얘가 내 물건을 너무 맘에 들어하더라고





 평소엔 사진 몇장이 전부인데 계속 찍어보내달라고하면서 안되겠다고



 몸캠하면 안되냐해서 몸캠까지 서로 하면서 **를 했어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라인아이디 서로 주고받고 (챗으로 **하는애들이 카톡아이디를 잘안줘)



 일주일동안 이런 저런 명령을 계속 시켰어 화장실로 와서 팬티 재끼고 **ㅣ사진보내기





 뭐 이런거 나는 찌질남이라도 뚱녀는 용서못해 근데 얘는 가슴도 b정도 몸매도 괜찮더라고



 그래서 더 시킬맛이 났지





 회사가서 또 무시당하면 바로 라인으로 스트레스 풀듯이 명령을 내렸어



 " 어떤 ㄱ같은새끼때문에 너무 화가난다 니가 옆에있다면 내 머리채 잡고 니 입 터지도록



 내 ㅈ ㅏㅈㅣ를 쑤셔박을꺼다" 이런 톡을 보내면





 몇분뒤에 " 하아..하아 .. 주인님 입변기로 써주세요 " 이런류에



 답장이 날라와 그러고 좀있음 입벌리고 혀내밀고 있는 사진을 보내서 날 더 흥분시키곤했음





 뭐 이런식으로 일주일동안 톡주고받다가 얘가 먼저 내껄 넣으면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고



 보고싶단식으로 얘기를하더라고 그래서 감당안된다 이제껏 만난 여자들이 내꺼 한번 맛보고는



 나를 못떠난다 이렇게 허세를 좀 부렸는데





 한동안 답이 없다가 몇시간 지나서 먼저 만나자고 하더라고 내가 얘랑 만난 챗이 지역챗이라



 같은 지역이었거든 그래서 나야 이럴때 아님 여자랑 둘이 있을 기회가 없으니까 너무 좋았지



 
 근데 내가 조건을 걸었어 나는 서론긴거 싫으니까 방잡을테니 바로 오라고



 물론 내가 그러다 안오면 모텔비 날리는거 아니냐 바보 아니냐 하겠지만 나는 밖에서 보면





 괜히 실망하고 도망갈까봐 그게 더 겁났고 그때당시엔...그리고 안되면 유흥이나 갈려고했거든



 그러니까 좀있다가 알겠다고 하더라고 자기도 그게 좋을꺼같다고 대신 불은 좀 끄고 티비만



 키고 있으면 안되겠냐해서 그러겠다하고 방잡고 거기가서 씻고 다 벗고 가운만 걸치고 있었어





 한시간 반쯤뒤에 띵동하고 초인종이 울리길래 그냥 나가서 문을 열어주고 뒤도 안돌아보고



 방으로 무심한척 들어왔어 왜냐...얼굴보고 바로 갈까봐 그때까지도 겁났거든 ㅋㅋㅋ






 그리고 들어와서 허세부린다고 담배를 딱 잡고 얼굴을 처다보는데 왠걸...진짜 이쁘장하게 생긴거야


 
 ㅅㄹㄴ때부터 생각했지만 이런애가 대체 왜 이러고 다니나 하는여자들 진짜 많아






 근데 걔는 나보고 첨에 흠칫하더라 ㅋㅋ 이미 따라 들어는 왔고 어쩌겠어?



 보자마자 나는 바로 껴안고 뒹굴고 싶었는데 생각외로 예쁘니까 나도 긴장되고 얘도 경직된



 
 아주 엄청나게 뻘쭘한 상황이 된거임...그래도 일단 안자서 이제껏 명령하던 주인님이



 약하게 보일순 없으니까 생각보다 훨씬 이쁘다고 칭찬해줬는데





 역시..나란남자..인기가..없어...그냥 냉랭하게 " 아 네 " 이러고 말더라



 이러다 갈수도 있자나 이런 이쁜 애를 이제껏 내 노예로 부렸는데



 몇분간 정적하다가 " 내꺼 만져 보고싶댔지? "하고 가운을 재끼고 내 ㅈㅏ지를 보여줬어





 " 네? "하면서 내껄 보더니 무표정에서 약간 놀랜듯한 표정이 살짝 보이더라고



  가볍게 다리위에 손을 올렸는데 아 그 매끈하고 탱탱한 손에 닿는 그 느낌이 쫘악



  퍼지는데 ㅋㅋㅋ 현실에서는 상상도 못할껄 내가 하고 있구나하니까 뿌듯하더라





  ( 물론 살짝 쫄기도했어..욕하고 나갈까봐..) 근데 저항도 없고 가만히 안자서



  고개숙이고 내껄 힐끔힐끌 보더라고





  상황이 너무 나한테 자극적인거야 돈도 안주고 이런 여자 맨 다리를 만지고 있다는게



  그래서 슬슬 내가 발기가 되기 시작하는데 걔 손을 잡고 내 ㅈㅏ지를 만지게 올렸더니





  처음에는 약간 힘주는듯하더니 내 손 힘에 따라 오면서 손을 조금씩 펴더라



  " 여기까지 왔는데 뭐가 걱정이냐 이제껏 서로 못볼꺼 볼꺼 다봤는데 만져봐 괜찮아 "



  뭐 이런 얘길했어 잠시 생각하는거 같더니





  조금씩 내껄 사악 잡는데 아...그 느낌 내 손으로 만지는거랑 너무 다른 그 느낌



  잡기는 잡았는데 흔들지를 않아서 내가 가볍게 걔 손을 잡고 살살 내 ㅈㅏ지를 흔들었어





  근데 평소보다 더 흥분되서 그런지 더 커지더라 얘도 그걸 느꼈는지 조금씩 자기 힘으로



  위아래로 살살 비벼주듯 흔들더라고  " 잘하네 우리 강아지 " 주로 채팅에서도 강아지라



  불렀어 넌 개년이라고 사람아니라고 해서





  조금씩 스냅을 움직이는데 내께 더 딱딱해지고 커지니까 얘 손놀림이 조금씩 더 빨라지고



  약간 숨소리가 커진듯 숨이 다 들리는거 알지? 그 소리가 들리길래 나도





  나도 그 면원피스 뒤로 엉덩이에 손을 올리고 만졌어 이런 원피스가 두껍지도 않고



  엉덩이가 다 느껴지는고 살짝 꽈악 잡았더니 신음 소리를 살짝 "하아"하고 내는데





  아 미치겠더라고 당장에라도 바로 꼽아버리고 싶었어 진짜



  침착해야지 하면서도 이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바로 키스를 시전했는데 첨엔



  "흡"하고 놀래더니 입을 안벌려주는데 내가 가슴을 꽈악 잡으니까 그제서야 입만


 
   살살 열어주고 혀는 받아만 주지 내밀진않더라





   좀있으면 내 밑에서 좋아죽을년이 끝까지 튕길려고하네 하는 생각에 흥분도되고



   화도 나서 강하게 원피스 목위로 손 넣어서 가슴을 잡았어



   얘도 놀랬는지 내 손을 잡으면서 " 자..잠시만요 "이러는데





   가슴을 꽉 잡음서 " 조용하고 흔들어라 이년아 " 했더니 그제서야 명령이 좋았던건지



   하대가 좋았던건지 신음소리를 살짝씩 내면서 " 네.."하더라고





   그때부턴 뭐 없어 바로 손빼고 눕혀서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ㅂ짓살위에 손을 살살



   비비다가 팬티 손으로 손넣었더니 이 ㄱㅐ같은년이 아닌척하더니 물이 홍수가 났더라 ㅋㅋ



  
   바로 클리를 손가락으로 밀어치기하듯 팟팟팟 비비니까 "음..하..하아..하아..하앗"



   점점 신음소리 커지는 순간에 딱 갈꺼같은게 보이는데 멈춰버렸어





   아까까지 얼굴이쁘다고 내 얼굴보고 냉랭한게 괘씸해서



   그러니 얘가 나를 스윽 보더니 왜 더 안하냐는 표정있지? 그래서 다시 만졌지



  
   또 갈꺼같을쯤에 멈처버렸어 " 하아악...주인님 제발.."그 소리가 그때서야 나오더라고


  
   가고싶은 주인님부터 기분좋게해야지 너부터 가서 되겠냐?



   (이제부터는 대충 생각나는 대화로할께 정확하진 않아)





   " 빨아 맛있게 "



   " 하아..하아..네..네"


 
   계속 말하지만 내께 엄청 큰편이야 얘는 입도 작은편인데 첨에 내 귀두를 살짝핥다가



   입에 삭 넣어보니 너무 크니까 다시 빼서..내꺼 잡고 살살 흔들면서 다시 넣고



   입에 꽉 차는게 느껴지더라 엄청 힘들어하는데 너무 큰걸 빨면 큰 애들은 알겠지만





   소리를 안내려해도 뺄때 "퍼어 퍼어"같은 소리가 나 ㅋㅋㅋ



   뿌리가 까지 계속 다 못넣길래 내가 머리채 잡고 3/2정도 넣어버리니까 내 허벅지를



   탁탁치면서 빼달라고 켁켁 거리는데 다시 빼서 다시 넣고 그걸 몇번했더니 얘가





   정신을 못차리더라고 그때 다시 눕혀서 바로 팬티 내리고 **시전 ㅋㅋㅋ



   얘가 얼굴엔 침벅벅 되있고 미칠듯이 허리 튕기면서 내 머리채를 꽈악 잡는데



  
   갈거같다 싶을때 다시 멈춰버렸어





   " 하아앙!! 주인님..제발 제발 "


 
   " 가고 싶냐? "



   " 하아하아 네..네 가고싶어요 "


 
   " 옷 벗어 니가 직접 "



  
  여자들은 역시 한번에 보내주면 절대 안된다는걸 그때 또 느꼇다 아까들어와서



  태도랑 옷벗을때랑 완전 딴판 ㅋㅋㅋ





  엄청 빠르게 옷벗길래 " 최대한 ** 잘보이게 다리 들어서 벌려 "



  다리를 진짜 쫘악 벌려서 손으로 다리잡더라고



 
  손가락으로 클리비비고 혀로 ㅂ짓구멍에 쑤시고 했더니 환정하더라고 이미 얘는



  너무 달아오른거지 그래서 긍가 진짜 1-2분만에 싸버리더라 싸고나서 부들부들 떨고



  정신 못차리는데 나는 바로 내껄 쑤셔버렸어 처음 넣을때





  " 허억.."하는 그 소리가 아직 생생해 싸자마자 넣는것도 강한데 내꺼까지 넣었으니



   첨엔 다 안들어갈래 내 귀두 살짝 얕게 쑤셨는데 미쳐하더라고





  아까까지 " 하앙하앙 " 이런 얘교섞인 소리면 지금은 " 허억..헛 헉..허어어"



  막 이런 숨넘어가는소리 ㅋㅋ 그렇게 슬슬 질이 내 ** 크기에 맞춰지는가 싶을때





  내껄 반넘게 넣었는데 또 "허억" 다 넣은줄알았나봐 ㅋㅋ


 
  그때부턴 ㅍㅍ**였어 중간중간 " 니년 아까 주인님 본 표정이 맘에안든다 걸ㄹ년주제에"



  했더니 " 하악 하아악 죄..죄..죄송해요 하악 주인..하악..님 "






  길거리나 같이 일하거나 만나면 항상 차가운 여자들 그 표정이 내 머리속에 지나가면서



  지금 내 밑에 깔려서 내 목잡고 미쳐서 내 목빨고 내 침 받아 먹는년 보니까 급 흥분이



  몰려오는데 사정할꺼같더라고





  그래서 바로 빼서 입에 물렸어 다 빨아먹으라고 진짜 사람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듯이 쪽쪽거리고 혀를 내밀어서 돌리고 핥고하는데 ** 끝까지 다 빨리는 기분이더라





  그렇게 우린 일차전을 맞쳤고 걔랑은 1년넘게 노예로 지냈어





  정말 여러가지를 시켰어 ㅋㅋㅋㅋㅋ 나한테 완전 길들여졌었는데 썰풀게 많아





 
 
  채팅할때는 http://oh2.me/tSh 여기서 주로 노예구하고  ㅅㄹㄴ에서는 ㅊ

ㄷㄴ하고있어 ㅋㅋ



 


  채팅할때 **큰 애들은 나처럼 셀카로 프사 써봐 ㅋㅋㅋ 한명씩은 물더라 ㅋㅋ


 
  ㅊㄷㄴ 구하는애있음 덧글줘 ㅋㅋㅋ



 
  그리고 이 글 반응 좋으면 노예랑 즐겼던 썰 2탄 달릴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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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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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개)

e6c6fe (2017-03-02 16:13:13)

전에 읽은거 같은데 왜 재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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