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썰모음
잡담/건의
고민상담
랜덤썰
댓글많은순
최근댓글
썰즈넷 페북

남자없인 못살게 된 여장CD의 첫경험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남자없인 못살게 된 여장CD의 첫경험[1]

등록일 : 2017-02-15 16:27:04
추천 +2/비추천 -2, 조회수 : 2399




난 고1때부터 여장을 해왔어
어렸을땐 여리여리했고 털도 거의 안나는 편인데다
피부도 하얀편이라 여자같은면이 많았어
첨에는 여자속옷이 이쁜거야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입어보니
그 부드럽운 느낌이 **할때 느꼈던 자극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었어


그렇게 혼자만의 여장을 시작했다가 
고3쯤 되던 어느날 우연히 다음카페인 비너* 를 알게됬어
거기서 충격을 받았지
거기선 외출하는 시디 , 야한사진찍는 시디 그리고 남자와 **하는시디까지
첨엔 정말 예쁘다는 말이 듣고싶어 사진을 올렸는데
많은 러버들의 **하자는 말이 무서워서 도망쳤었어


그리고 대학에 간뒤 여자친구도 만나고 여자랑 **도 하면 잘지내고 있었어
근데 1학년 방학때 왠지 그만뒀던 여장이 다시 하고싶어지는거야
시디들은 잘 알겠지만 이게 그만두고 싶다고 그만둘수 있는게 아냐
결국 다시 여장하고 사진을찍었어 그리고 나도모르게 비너*에 사진을 올렸어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의 연락이 왔고 그중에서 
가장 신사적이었던 사람이랑 대화를 이어갔어 


그사람은 40이었던걸로 기억해 , 혹시 모르지 40넘었는데 일부러 적게 말했을수도
나이는 많았지만 이왕 만나는거 젊은 사람이 아니라 나이있는 사람 만나고 싶었어
혹시 아는 사람일까하는 걱정이 컸던거 같애
여튼 그사람과 만나자는 약속을 했어, 물론 난 처음인데다가 잘 모르니 알려달라했지
그사람이 근처에 모텔에 들어가 먼저씻고 기다리고 있었고 
난 모텔방에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 업을 했어
샤워를 하면서 제모를 하고 관장을 하고 그리고 화장이랑 옷도 입었지
지금생각해도 그때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고 내가 흥분될정도로 이쁘장한편이었어 참고로
미안 내자랑해서 


업을 끝마치고 나오니 오빠(오빠라 할게)가 반겨줬어 이쁘단말은 안해줘서 서운했지만 섹시하다곤 해줬으니
침대에 누워 오빠팔에 베고 티비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이곳저곳을 쓰다듬어줬어 
오빠는 다 벗고있었고 난 속옷에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원피스 사이로 봉긋 올라왔었어
난 오빠 **를 입에물고 ㅅㄲㅅ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첨에는 하지말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하고있는 날보니깐 내가 흥분하고 있더라구
남자 **를 빠는데 내 **가 발기 되는 모습을 보면서 난 스스로 흥분과 좌절감을 느꼈어
그리고 오빠는 날 눕히고 팬티를 벗기면서 키스를 했어 , 그러면서 한손에 러브젤을 뭍힌뒤 내 ㅇㄴ를 손가락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어
손가락이 두개째 들어가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더라구 
그리고 오빠는 내애널에 **를 천천히 넣기 시작했어


오빠는 넣으면서 내게 부드럽게 내 귓가에 말해줬어 ,"아파도 조금만 참아 좋아질꺼야 그리고 이쁘다 아가"
이말에 난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풀리면서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는 아팠어 , 손가락이랑 비교도 안될만큼 , 그런데도 참고 오빠랑 **하고 싶었어
오빠가 했던 저 말에 난 여자가 됬고 오빠 **를 받고싶어하는 애인이 되었던거야
그렇게 오빠는 천천히 움직였고 난 참았어 , 5분?10분쯤 지났을까 점점 아픈건 사라지고 
내 뒷**를 쑤셔대는 오빠 **를 더 깊이 넣고 더 쎄게 박아줬으면 하는 맘이 들더라구
박히고 있는 내내 온몸에 힘이 빠지고 내몸을 가눌수 없을정도의 쾌락이 왔어 처음 담배필때보다 
더 내 몸을 못가눌정도로
정말 그 순간은 난 오빠를 사랑했었다고 생각해 오빠랑 계속 하고싶었으니깐 
오빠는 싸기 직전에 빼서 내 입에 싸줬어
처음 맛보는 **은 비리고 썼지만 그래도 오빠가 **먹어주는 거 좋다고 해서 눈을 감고 먹었어 
그렇게 난 첫경험을 했지만 오빠와는 만남이 오래가진못했어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반응보고 
참. 지금은 뒷** 잘굴리고 **도 잘먹는 여장CD가 됫는데 오빠 덕분이야 고마워   


▶19+ 썰만화 보러가기 (클릭)

▶무료 썰만화는 썰팔이 (클릭)





[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72620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1 개)

059015 (2017-02-16 16:42:56)

더 써주라... 우연히 여장남자만난이후로 이쪽에 호기심 엄청생김
댓글달기 (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패스워드(~10)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추천/비추천
- -
공지사항 제목에 성적단어 직접언급된 썰은 무통보 삭제대상입니다. [20] 2년 전 111614 +1/-2
공지사항 [필독] 썰즈넷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썰즈넷 가이드.ssul [29] 2년 전 168004 +1/-2
9186 고딩때전학온 **놈썰ㅋㅋㅋㅋㅋ [5] 1달 전 2265 +5/-1
9185 친구 관계..ㅋㅋㅋ [3] 1달 전 1344 +0/-0
9184 클럽에서 만난 누나 [1] 1달 전 1715 +0/-0
9183 수학쌤 때매 ㅍㅂ한썰 [0] 1달 전 1915 +0/-1
9182 고1때 **땔뻔한썰 [1] 1달 전 1460 +1/-0
9181 왕따였다 계급상승한썰 [1] 2달 전 1036 +0/-3
9180 백화점 화장실에서 똥배틀한썰 [2] 2달 전 879 +3/-2
9179 중학교때 여자애들 교복 훔친썰 [4] 2달 전 1797 +0/-2
9178 오버워치 트레이서충 현실에서 만난썰 [0] 2달 전 628 +0/-0
9177 중학교 담임선생님께 감동 받을 썰 [1] 2달 전 729 +0/-0
9176 중학교때 몰카 찍다 걸린썰 [6] 2달 전 1935 +1/-1
9175 초딩때 친구 엄마한테 **힌 썰 [2] 2달 전 2570 +0/-3
9174 친구엄마 ㄸ먹은썰 [1] 2달 전 2525 +0/-1
9173 조현영닮은누나 엉덩이에 ㅈㄴ비빈썰 [1] 2달 전 2318 +5/-1
9172 친구랑 포커치다가 우정파괴될 뻔한 썰.ssul [0] 2달 전 602 +2/-0
9171 찌질남한테 노x녀 생긴썰 [1] 2달 전 1415 +2/-0
9170 중2때 게이××한썰 hr [1] 2달 전 1549 +3/-1
9169 자다가 아빠한테 맞아서 비장 터진 썰 [5] 2달 전 629 +1/-0
9168 데미안을 읽고........ [1] 2달 전 468 +0/-0
9167 짝사랑 하는 놈들한테 들려주고 싶은 썰 [1] 2달 전 822 +2/-0
1   2   3  4   5   6   7   8   9   10   
소요 시간 : 0.084710초



제휴문의 및 문의사항 : hprotec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