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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랑 한썰 + 줌마 꼬시기 강의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줌마랑 한썰 + 줌마 꼬시기 강의[3]

등록일 : 2017-02-01 07:40:13
추천 +3/비추천 -0, 조회수 : 2582







뭐 다 실화니까 주작이라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고


나는 지금까지 줌마만 3명 만났는데 (30대 2명 40대 1명)


다 먹혔다. 밑으로는 줌마 관심있는 사람만 읽고 주작같으면 뒤로가기 눌러라.


1. 동호회나 대형마트 알바를 해라. 롯데마트, 지마켓 이런곳


내가 3번을 알바했는데 3번 다 먹혔다.


첫번째는 롯데마트 알바였다. 군대에서 전역하고 알바가 필요했을때


편의점, 피시방은 지원자가 내가 할때마다 좀 많아서 떨어지고


갈곳없던 나는 대형마트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다.


대형마트 한번이라도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대형마트는 알바하는 사람이 거의 다 아줌마다.




2. 아줌마를 내 또래 대하듯이 대해라.


니들이 2살 연상만나면 누나라고 하듯이


아줌마한테 누나라고 하고 무거운거 들고있으면 대신 들어줘라.


피부좋다는 말이랑 머리 어울린다는 말 많이해줘라. 줌마들은 피부좋다는 말 좋아함


그러면 아줌마들 자기 젊을때 생각나서 좋아한다.


그렇다고 너무 또래대하듯 굴지 말고 예의는 갖추고 겸손하게 행동해라.




3. 아줌마들은 좋으면 행동으로 다 나타난다.


예의갖춰서 겸손하게 행동하고


누나 누나 거리면 10에 7은 좋아하는거 티낸다.




내가 마트에서 일할때 구내식당이 있는데,


특성상 교대하면서 먹는거로 기억한다.


마트에서 나랑 친하게 지냈던 30대 후반 줌마가 있었는데


나랑 집도 가깝고 일하는 곳도 가까워서 좀 빠르게 친해졌다.


암튼 그 아줌마가 식당에서 나이답지 않게 귀엽네


손 곱네 고등학생인줄 알았다면서 내 손을 꼭잡았다.


그 다음엔 퇴근할때까지 따로 일도 안시킴.


다른 사람한테는 뭐 하라고 하는데 나만보면 힘들겠다고 음료수도 사줬다.


난 솔직히 이 아줌마랑 할 생각만 하고 있었음


나이답지 않게 몸매도 피부도 진짜 좋았고


그때 나는 막 전역한 상태라 ㅈㄴ 굶주렸거든.


그리고 그 아줌마도 나 좋다고 하는게 티나서 난 확신했지.


아 곧 있으면 하겠구나




그리고 그날 퇴근할때


나 좀 태워주면 안돼냐고 수작을 부렸다.


그러더니 이 아줌마 하는말이


"태워줄테니까 같이 술 한잔 마시고 가자" 였다.


좀 되서 기억이 안나긴 한데 이럴거다 아마


아줌마랑 술자리까지 왔으면 끝났다고 보면 된다.


장기털이 아니면 먹히기임 ㅇㅇ


아줌마 집앞 술집에서 맥주 2잔인가 4잔 먹고


나왔을때 내가 취한척 하면서


"누나 덕분에 편하게 일하네요 고마워요"하니까 자기도 내가 좋대 ㅋㅋㅋㅋㅋ


여기서 끝난거지.  나는 어차피 술집에서 큰 사거리 지나야 나오니까


아줌마 먼저 데려다줬는데


아줌마가 취한거 같은데 집에서 잠깐만 쉬다 가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회를 못잡으면 내가 고자라는 생각으로


들어와서 녹차 한잔 먹음.


녹차를 먹어도 언제 덮칠까 이생각밖에 안들었다.


근데 안 덮치대? 답답해서 걍 내가 함




내가 허벅지를 천천히 쓸면서


ㅋㄹ까지 닿았고 아줌마도 슬슬 분위기 잡았는지 키스해주더라


진짜 오래 굶었다는게 느껴졌는데


내 손이 어디에 닳든 ㅅㅇ이 진짜 잘나오더라


나도 빨리 삽입하고 싶었고 아줌마도 좀 젖은거 같아서 눕히고 삽입함


좀 흔들다가 아줌마가 욕해달라 해서


"발ㅈ난 년아 **가 그렇게 좋냐"


"ㄱㄹ년아 니 남편 **랑 내 **랑 둘중에 뭐가 더 좋아"


이러니까 ㅈㄴ 좋아하더라 **처럼 물도 줄줄 나오고



근데 막 분수처럼 나오지는 않고 허벅지에 흐르더라


그거 핥고 계속 흔드니까 ㅅㅇ소리 장난아니다.


허리돌림도 존나 미치겠고 결국 ㅅㅈ하고 한 4달정도 ㅅㅍ로 지냈다.


가장 오래간 ㅅㅍ는 1년정도 만난 30대 줌마인데 줌마라고 하기도 뭐함 올해 34살임


그리고 요즘은 그 아줌마 친구랑 자주 만남


가슴도 더 크고 색기도 그사람이 더 쩔어서 그사람이랑 계속만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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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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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개)

e5f299 (2017-02-02 23:37:42)

취향 독특하네..복학가서 새내기나 먹어 쩝...
bf4ecc (2017-02-11 16:19:35)

나는 이말 어느 정도 이해함.. .줌마가 스킬도 좋고, 쓸데없는 밀당이런것도 없고
뒤도 깔끔함.
2366ab (2017-02-26 22:07:51)

요즘 줌마는 옛날 줌마느낌이 아니지. 피부도 진짜 오히려 젊은애들보다 좋기도하고 스킬도 좋고 쪼임도 개쩜. 오히려 자기가 신경쓰고 케겔운동도 하면 끝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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