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썰모음
잡담/건의
고민상담
랜덤썰
댓글많은순
최근댓글
썰즈넷 페북

성1폭11행 당하다 고1자 만든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성1폭11행 당하다 고1자 만든썰[6]

등록일 : 2017-01-31 15:03:45
추천 +3/비추천 -1, 조회수 : 1741




음.. 일단 난 스물두살 여자구.. 어이없는얘기구 그래서 주변사람들도 모르는 얘긴데.. 여기에 한번 풀어볼게

작년 여름 친구들하고 술을 조금 먹었고 (내가 술마시면 얼굴도빨개지고 술냄새도 많이나 ) 술집 앞에 있는 코인 노래방을 갔어 노래 부르다가 그 상가에 있는 화장실에 갔어

화장실은 남녀공용인데 평소에 신경안쓰고 그래 화장실 가려고 코인노래방입구를 딱열고 나갔는데 입구조금 앞에 남자가한명 있는거야
별로 신경안쓰고 들어갔어 들어가서화장실 문은닫고 바로칸으로안들어가고 머리만지고옷만지고있는데 아까 그남자가 들어오는거야

약간 당황은 했고 눈한범 마주치고 약간 뻘줌하게 머리만지고있엇고 그남잔 들어오더니 소변기로 갔어 난어떻하지 어떻하지 좀이따 다시와야되나
하고있는데 아무소리도 안나는거야 오줌싸는거면 소리가 날거아니야 그래서 왠지모르게 딱 소변기쪽 봤는데 (소변기랑 세면대랑 완전 가까움)
그남자 고11추가 눈앞에딱보이는거야 그냥 있는것도 아니었고 완전 팽팽해져 있었어 남자는 주뭉주물?? ㅡㅡ 그러고있었고.. 내가 완전 취한줄 알았나봐

내가평소엔 소심하거나 그러지 않은데 그거보니까 갑자기 너무당황하게되는거야 딱보고 안본척할려고 딴데 봤는데 남자랑 눈마주쳣어
그래서 완전 당황해서 아무렇지않은척 그냥 칸으로 들어감.. 칸으로 들어가서 당황해서 그냥 앉아있었어.. 오줌마려워서 갔는데 오줌은 쏙 들어갔고
한 십분 앉아 있었는데 계속 밖에 있는 소리가나는거야 ㄱ,래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하고있는데 갑자기 똑똑 두드림.. 그냥무시했는데 갑자기 옆칸에서
변기밟고 올라올라는거같은거야 그래서 그냥 변기에 앉은 자세에서 엎드려서 있음..계속 보고있나 무서워서 그대로 있었는데 그 변기칸 잠기는거 딸그락거림
그때까지도 그냥 있었는데 문이 열리는거야 난그게 열릴줄 하나도모르고 있었는데 열려서 뭐하시는거냐고 하려고 일아났는데

진찌 코앞에 그남자 고11추가 보였고 얼굴 딱마주치니까 너무당황해서 말이 안나오는거.. 이남자가 들어올려고하기에 놀라서 밖으로 나가려고함
근데 못나가게 잡았는데 진짜 필사적으로 나갈려고 했거든 근데 힘이 너무 쌘거야 그대로 이남자가 구석으로 밀고 키스를 할려고 했는데
내가진짜 꽉입다물고 버텼거든.. 근데도 그냥 상관 안쓰더라 입술을 그냥막 빨더니 볼부터 코, 목덜미,귀같은곳을 그냥 혀쭉내밀고 막빠는데
너무 싫고 무서워서 제발이러지 말라고 계속 했는데도 그러더라 그러면서 내손목을잡고 자기 거기에 갖다대고 막주물주물대는데 미칠거같았어

내옷은 그남자가 그짓하다가 강제로 벗길려고 했어 난 안벗겨질려고 손으로 꽉 잡고있었고 그남자가 힘으로 잡아당기는데 너무 수치스러움..
하의는 다벗겨졌고 이남자가 내거길 손으로 막만지는거야 그러다가 결국 강제로 삽입까지 당했고. 내가 죽을힘을 다해도 이발정난놈한테 당해야 한다는
게 진짜 여자로 태어난게 후회되더라

그러고 잠깐 정신나가있었고 얘는 좋다고 막흔들고있는데 인터넷에서 여자가 바람핀 남편 고11추를 가위로 자른게 생각이 났어. 가위로 자르진못해도
손톱으로 (손톱기르고 매니큐어바르고 해서 길었거든꽤) 뜯을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밑으로 손을 가져다 댔지 한손은 그남자가 손잡고 있었어
손으로 그남자 고 11추를 잡으려고 하는데 내거기에 들락거려서 안잡히는거야 계속 잡으려고 있었는데 이남

자가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지 (내가 술취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빼고 내가 잡는걸 기다림

그러더니 그냥 기다리고있는거야 이때손톱으로 찔러야겠다 했는데 갑자기 무서운거.. 찔럿다 괜히 죽이려하면

어쩌지 하는생각도들고.. 그래서 일단 시간끌려고 그냥 잡고 있으면서 처다봤어 거기를 그러고 보고있는데

ㄱㄷ있지.. 거기를 손톱으로 검지랑엄지랑 중지 로잡고 꽉찔름.. 진짜온힘들다해서 눌렀는데 이남자가 확빼

는거 보니까 잘린건아니구 위에부분은 살이완전 벌어져서 피가뚝뚝엄청났어 ..막튀기도하고 막너무아파하는거야

그사이에 그냥 옷입고 화장실 도망치듯 나가서 노래방으로 안돌아가고 그냥 집으로 갔어.. 경찰에 신고하고

그런건 너무 무서웠어 창피하기도하고



그뒤로 공용화장실 들어가긴 좀 그렇긴 하지만 딱히 트라우만 없이 잘살구 있고 그남잔 어떻게됬는지 모르겠어.. 글이긴데 읽어줘서 고마워


▶19+ 썰만화 보러가기 (클릭)

▶무료 썰만화는 썰팔이 (클릭)





[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72514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6 개)

093a3c (2017-01-31 17:25:24)

ㄷㄷ
불행 중 다행이다
다행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만 성격 밝고
별 트라우마도 없는것 같네
잘 읽음ㅋㅋ
d800cd (2017-02-04 10:35:12)

주작 지리규여 ㅋㅋㅋㅋㅋ신고했는데 신고자한테 경찰이 연락을 안한다고? 뭘 어떻게됐는지 몰라ㅋㅋㅋㅋ
작성자 (2017-02-05 12:05:22)

ㄴ 난독이야??
d800cd (2017-02-06 06:07:02)

경찰에 신고했다몈ㅋㅋㅋㅋ어떻게됐는지 모른다는게 말이되냐 니가 신고했는데 ㅋㅋㅋㅋㅋ
d800cd (2017-02-06 06:07:49)

아 난독인증했네...미안ㅅㅂ
5ee388 (2017-02-09 16:27:56)

그래도 다행이네 ㅎㄷㄷ...
댓글달기 (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패스워드(~10)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추천/비추천
- -
공지사항 제목에 성적단어 직접언급된 썰은 무통보 삭제대상입니다. [20] 2년 전 111037 +1/-2
공지사항 [필독] 썰즈넷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썰즈넷 가이드.ssul [29] 2년 전 167473 +1/-2
9164 친구들사이에서 서열밑바닥 [4] 2달 전 678 +0/-0
9163 내 생애 가장 좋앗던 학교 축제들 [0] 2달 전 1027 +0/-1
9162 대학교 화장실 살스 [0] 2달 전 1746 +0/-0
9161 엄마가 동네 아저씨랑 하는거 본 썰 [0] 2달 전 1620 +0/-0
9160 영화드라마애니만화책므흣자료 다운사이트모음 [0] 2달 전 362 +0/-0
9159 여자 꼬시는 어플들 후기 ㅎㅎ [0] 2달 전 716 +0/-0
9158 남친있는 여자들 작업할때 능욕하는 방법 뭐 있음? [1] 2달 전 1178 +0/-0
9157 부모님의 **를 몰래 본 썰 [3] 2달 전 1418 +1/-0
9156 노출에 굉장히 설렜던썰..ㅎ [3] 2달 전 1718 +0/-0
9155 우리 동네 **&섹파 찾기~ [0] 2달 전 708 +0/-0
9154 과외쌤이 대ㄸ쳐준 썰 [0] 2달 전 2895 +0/-2
9153 고등학교 음악쌤 **사진 찍은 썰 [0] 2달 전 2145 +2/-0
9152 최고 A급 여대생 언니 직접 고르세요 완벽한만'남보장 [0] 2달 전 507 +0/-0
9151 최신 영화 드라마 애니 만화책 다운사이트모음 [0] 2달 전 354 +0/-0
9150 장혁 이하늬 본썰 [0] 2달 전 1006 +0/-0
9149 고등학교때 여자 화장실 청소담당 대한고민 [5] 2달 전 1577 +0/-0
9148 저의 친동생이 양아치라서 죽고싶습니다. [8] 2달 전 1373 +1/-0
9147 추억의 디아블로2 무설치 [0] 2달 전 423 +0/-0
9146 줌마랑 한썰 + 줌마 꼬시기 강의 [3] 2달 전 2582 +3/-0
9145 성1폭11행 당하다 고1자 만든썰 [6] 2달 전 1740 +3/-1
1   2   3   4  5   6   7   8   9   10   
소요 시간 : 0.109628초



제휴문의 및 문의사항 : hprotec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