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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덕에 ㅂ1ㅃ첨해보고 줌마 ㅍㅌㅅ생긴썰(근치ㄴ주의)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엄마덕에 ㅂ1ㅃ첨해보고 줌마 ㅍㅌㅅ생긴썰(근치ㄴ주의)[2]

등록일 : 2017-01-30 17:32:52
추천 +0/비추천 -1, 조회수 : 2764




안녕ㅋㅋ 일단 이썰은 내가 군대가기 3개월전인 2013년 1월1일때 일임을 밝히며 실화임을 또한 밝힌다.
ㅎㅇ 난 올해로 25가 된 대학생이야 여기서 자주 눈팅하는데 밑에 엄마랑 한썰보고 나도 생각난김에 적어본당 ㅋㅋ

일단 당시 나는 21세로 입대 3개월을 앞두고 실컷놀때였지. 울엄마는 당시44 어릴적이혼하시고 연년생 형은 아빠랑 나는 엄마랑 이렇게 자주왕래하며 살았다
당시에 나도 ㅅ1ㅅ경험있었지 여친이 있었으니까.. 근데 여친은 거기를 쳐다도못보게함 ㅡ ㅡ 가슴밑으로는 절대 손으로도 노터치 금지령박아놔서
노잼 ㅅ1ㅅ만 할때였지....

아 참 당시 울아버지는 살림 차리시고 엄마는 만나는 동갑아저씨있었음 찬수아저씨 ㅋㅋ
때는 12년 12월31일 나는 여친이랑 영화보고
선유도공원가서 데이트하고 근처 존나비싼 호텔가서 ㅅ1ㅅ하고 집에 돌아왔었지...
엄마도 망년회라고 칭구들이랑 술먹는다고 늦는다했는데 진짜 늦으심 ㅋㅋ 내가 12시에 들왔는데 없음 ㅋㅋ
여친이랑 카톡으로 해피뉴이어하고 씻고 나오니 12시40분
잘려고누운 1시에 열린 현관문소리에 나가보니 찬수아저씨가 술에 떡이된 엄마 업고 ㅇㅇ아 엄마 술많이잡수셨다. 침대에 내려주고 갈게. 하고 내려주고 가심

창고로 울엄마 이쁘심 ㅋㅋ 약간 무서운 오연수 아지매느낌?.ㅋㅋ

근데 거기서 난 의문을 가졌지
칭구들이랑 술마신댔는데 왜 찬수아저씨가 엄마를 업고왔나 ㅋㅋ 그냥 엄마가 데리러오라고 저나해서 픽업해줬구나 하고 생각했당

근데 엄마가 침대에 엎어져있는데 나는 들어와서 안씻고 이불에 닿는거 존나 시러해서 내 침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더러 씻고자라고 했어
근데 엄마가 웅얼거리면서 토할것같다고 힘들어..이러드라
나는 엄마가 토할각이라서 ㅅㅂ 안되는데 함서 '엄마 그럼 얼굴이라도 씻고자'이랬는데 엄마가 눈안뜨고 ㅈㄴ인상쓰면서 술기운×잠기운에 알았어 도와줘 하면서 웅얼거리는거임

그래서 난 이참에 걍 엄마 토하고 샤워하라고 재킷벗겨줬음. 그리고나서 엄마 그걸뭐라하냐 어자들 단추로잠그는 셔츠 블라우스인가 암튼 그거 보고 벗겨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함

오해하지말아야 할것이 그때까진 난 진심 순도 백프로 엄마가 씻고 쳐잤음 싶어서 그런거임
엄마는 대답만 웅얼거리는 좀비상태고...나도 졸리고 짜증 존나난 상태임
엄마한태 엄마 이거 벗긴다 샤워하고자 이러니까 으응이러는거임

단추 하나하나 벗깃때마나 검은 브라가 나오고 배꼽도 보이고 ㅋㅋ 사실 아무느낌없었는데 어그로좀 끌려고 조미료좀 칠게
셔츠 다벗기고 허벅지까지 올라온 스타킹도 말아서 벗겨서 버림
사실 스타킹 벗길때부터 좀 느낌이 이상했음 왜냐면 엄마 빤쓰가 보여서 ㅋㅋ
이제 치마를 벗겨야하는데 ㅈㄴ 고민되고 이젠 불순물이 30정도 섞인상태라 ㅋㅋ 그냥 벗겨보고싶은마음도 있었음 ㅋㅋ
엄마한테 치마벗는다?하니까 으응 이래서 치마벗기는데 어케벗기는지몰라서 쩔쩔맴 ㅋㄹㅋㅋ
보니까 옆에 있드만 후크가 그걸 풀고 벗기는데 불순물 70으로 증가함 ㅋㅋ

이재 엄마는 브라에 팬티입은상태임

또 허락 맡으니까 허락함 ㅋㅋ 좀비상태라 ㅋㅋ

엄마 등에 손넣어서 후크풀고 어깨끈 내리고 브라 당기니깐 ㅋㅋ 모아져있던 젖탱이들이 옆으로 축 늘어짐 ㅋㅋ 존나 야하드라 ㅋㅋ
그리고 대망의 그곳
내가 한번도 못본 그곳

팬티를 서서히 내림. **털이보이고 Y자 둔덕이나오고 팬티를 벗겼는데 그땐 불순물 99 ㅋㅋ
근데 팬티에 **같은게 묻어서 냄새 맡아보니까 ** ㅡ ㅡ
친구들만난다해놓고 찬수아저씨랑 한판했는지 어쨌는지 암튼 **이어서 ㅅㅂ 뭐야 하고 던짐 ㅋㅋ
그러고나서 그곳을보려고 다가갔는데 ㅅㅂ 보징어냄새랑 **썩은내랑 오지게 나서 있던 흥분 없던ㅈ흥분 다 들어감 ㅋㅋ

ㅅㅂ그래 씻기기나 하자 하고 엄마 부축해서 욕조 물받아놓고 알아서 씻으라고 욕조안에 앉힘

엄마 일어나봐 나 이제 안도와줘 씻고나와 하닊ㄴ 엄마가 헤롱한눈핓으로올려다보면서 으응 이러길래
잠깼구나 혼자알아서 씻겠지 하고 나왔음

근데 30분이 지나도 아무소리도 안나는거임
나는 물식으면 추우니까 들어가봤는데 ㅋㅋ 물에뜬 시체처럼 팔둥둥뜬상태로 자고있는거임 ㅋㅋ
내가 씻겨야지 하는순간 다시 불순물 차기시작 ㅋㅋ

엄마 일으켜서 걸터 앉히고 등에 거품질하기시작했음

등하고나서 엎구리쪽으로해서 배부분도 뒤에서 거품질함 그때부터 기발시작했음 ㅋㅋ
가슴쪽으로 올라가니까 물컹한 젖이 닿더라 ㅋㅋ 타올내려놓고 손으로 만지려고 손에 워쎠 묻혀서 가슴 문지르는데...진심 존나 꼴림

미끌미끌 손가락사이로 탱글탱글해지는 ㄲㅈ..축늘어진 적당한 젖을 위로 감아올리면서 탁 미끄럽게 놓을때의 출렁거림... 그순간부테정신나간 엄마몸은 나에게 암컷 육체일뿐이었다

이제 내가 그토록 보고싶은 **ㅣ.. 엄마를 다시 일으켜서 반대편 벽에 기대우고 걸터앉힘

내쪽으로 그곳이 보이겧ㅎ 나는 살며시 다리를 벌렸지

근데 진심 허연**이 붉은갈색빛 조개사이로 질질흐르다가 **에서 우회해서 떨어지는거임
ㅈㄴ 암캐같더라...
**씻겨줄거라는 명분으로 손에 거품묻혀서 손가락 네개 전체로 엄마 클리를 문지르니까 진심 엄마가 허리팅기면서 다리오므림

내가 억지로 다시벌리고 ㅈㄴ 문지르기 시작
그때 엄마입에서 나온단어 찬수씨 좋아요...
나는 찬수아저씨가된마냥 아니 그새기의 **을 빼줄 수컷이된마냥 **듯이 문질렀다

엄마는 눈감은채로 흐느끼는 표정
교성
몸짓
호허호호효 이런 신음임... 간지럽다는듯이...

난 속으로 이재 안에있는 **을 빼야겠지 엄마 씹1질한다라고 생각하며 붉은조개안으로 세손가락으로 씹질하기시작
그순간 암캐 **에서 나오던 뜨거운 물...

난이미 이성을 잃었지

샤워기로 씻겨내지않고 바로 내입을 갖다댔어 그 ㅂ2지에다가 말야

내 평생의 소원.... 보오오빨하는거지 ㅎㅎ

엄마는 계속 교성지르면서 내 머리채잡고 마치 영원히 빨아주라는듯 거세게 자신의 그곳으로 내 입을 암박했지

나는 클리토리스 주위를 돌리다가 대음순을 핥고 소음순으로 넘어가서 그담으로 내가 나온 그 구녕에 혀를 넣어 굴리기 시작했지

다시 뺀다음 툭튀어나온 검은 **구녕부터 클리까지 왕복하며 핥았어

엄마는 **듯이 찬수씨를 말하며 흐느끼고 차마 ㅈ은 못넣고 내**을 그 맛있는 구멍에 묻히는걸로 만족했지

그리고나서 온 현자타임 ㅋㅋ 다시 씻기는동안 계속움찔거리던 엄마의 허리를 외면했었고...

그렇게 옷을입히고 재웠지

그리고 나는 사진한장 찍지못한 그시절나를 원망하며 그래도 **이뭔지 여자 그곳이 어떤지 줌마가 얼마나 맛있는지 새삼알게된걸 감사하며
이 글을 마친다 ㅋㅋ

참고로 엄마는 그일 모르시는것같고 그 후로 한번도 이상한일 없어서 다음편은 못쓰겠다 ㅋㅋ

그럼 이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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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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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a6fb4f (2017-01-30 17:41:06)

죽어라그냥 쓰레기새끼야
a1d11c (2017-01-31 13:37:03)

병@신 없는 썰 지어내면 자괴감 안드냐?
필력이 딱 좇초딩인데 조용히 딸잡아라 ㅅㅂ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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