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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동안 있었던 일*쏘지섭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설연휴 동안 있었던 일*쏘지섭[2]

등록일 : 2017-01-30 04:10:46
추천 +1/비추천 -1, 조회수 : 767




ta da! 내가 돌아왔다 다들 설 잘 보냈는가? 용돈은 많이 받았고? 암튼 대박 건졌으니 오늘 썰 기대해라!
일단 물뽕을 어디서 구했냐고 궁금했는데 사실상 쉽게 말해서 물뽕이고 졸피뎀이라는 알약이다 이거 존@나 비싸니까
사고 싶으면 열심히 돈모아라^^


일단 나는 부모님이 이혼 하고 엄마는 재혼까지 했지만 재혼은 늦게한터라 일단 나랑 우리누나가 독립할때 까지는
같이살진않고 암튼 설전날 27?빨간날에 누나랑 같이 아빠사는곳에 가서 친정에서 제사지내고 돈도 받고 하룻밤

잤다가 담날 기차타고 외갓집으로 갔다 뭐 친정에서는 별 일이 없었기때문에 패스다
일단 내가 전 썰에서 말한 사촌누나는 우리 이모딸이다 내가 알기론 요즘 서울에서 바쁘게 자취방 구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해들었음 근데 이누나랑은 5년째 조금 서먹서먹하다 초딩때까지는 꽤나 잘 놀았는데 말이야
그래도 오래만에서 만나서 정말 반가웠는데 캬 이누나는 우리누나와는 달리 마음이 넓다 굉장히 넓다
그래서 나는 이 마음넓은 누나를 가만두지않고 제작년부턴가 매번 명절마다 이누나를 도촬하는데 매번 지나면
지날 수록 실력이 느는지 저번 추석부터는 과감히 옷갈아입는 것과 속옷사진등(이 에피소드는 나중에 쓰겠다)
이 사진은 두고두고 딸감으로 쓰일 것 같다 암튼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중 뭘 잘못 먹었는지 배가 아파오는거야
나는 냅다 화장실로 드가서 즐똥을 즐기던중 그 화장실에 보면 샴푸나 타월등 세면 도구 얹어놓는 그걸 뭐라하더라
욕실 선반? 암튼 그게 빨간색 플라스틱으로 있었는데 거기에 되게 난잡한게 많았는데 그게 구도가 선반에 폰을 올리면
딱 변기가 찍히는 구도였음 그래서 생각난게 평소에 보조배터리대신 들고다니는 공기계를 저기다 잘 숨기면 되겠다
싶어서 일단 화장실을 나와서 고민을 하던중 공기계 용량이 생각보다 작은거 그래서 일단 지금 쓰는 폰에있는 sd카드를
공기계에 끼워넣기고 우리가족,이모네,외삼촌네가  있는 하루동안 제일 안쓰는게 쌓여있는듯한 2번째칸에
치약곽들과 때밀이 타월,비누등으로 잘가렸더니 정말 감쪽같더라 그렇게 저녁이되고 일부러 사촌누나에게
음료수,커피 등등 많이 마시게 하니까 화장실을 2번 갔다오고 씻으러도 가더라 진짜 씻으러 수건 들고 가는데 
똘똘이가 터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내 행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하느님 감사합니다) 11시가 되니까 어른들이
다 술마시로 갈테니 빨랑 자라고 하셨음 물론 우리누나랑 사촌누나는 다른방에서 같이자고 나는 외삼촌네 늦둥이
동생이랑 같이 자게됬는데 내가 자기전에 이럴줄 알고 가져온 졸피뎀을 오렌지쥬스(이게 젤 티안남)타서
안 탄거는 동생이랑 내가 마시고 사촌누나랑 우리누나한테 탄걸 건네줬다(왜냐 우리누나는 사촌누나 바로옆에자거든) 
잘밤인데 이걸 왜 마시냐고 그럴텐데 미쳤다고 11시에 잘일은 없고 그때 다 tv보면서 과자 먹고있었음
그러다 누나들이 쓰러질려고 할때 내가 "이제 그만자자"라고 해서 누나들 부축해서 방으로 대려갔고 나도 일단은 
동생이랑 이불펴고 자는 시늉을 했음 그렇게 10분정도 지났나 일단 화장실에 있는 폰부터 챙겨서 가져오고 누나들이
자는 방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갔더니 역시나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자고있더라 일단 나는 우리누나를 옆으로 
조금 밀어서 공간을 만들고 조심스럽게 사촌누나의 가@슴을 만졌는데 진짜 야@동말고는 이렇게 큰 가슴은 처음봤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 일단 전신 구석구석 사진을 찍었고 내가 이땐 정말 대담해져서 팬티를 벗겨버리고
그 부분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느끼면 빨아보기까지(맛을 없더라) 그러고 사촌누나는 손을 이용해서 내 똘똘이를
자@위를 했는데 진짜 천국이 없더라 한손으로는 사촌누나의 손을 이용해 자@위를 남은 한손으로는 가@슴과
아랫부분을 만지며 희열을 느끼다가 삽@입까지 생각했지만 그건 무리라고 생각해 사촌누나가 깨지않게 입구부분에
문지르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그러다가 절정에 다달라 사촌누나 얼굴에 사@정 해버려서 일단 그것도 사진을 찍고
얼른 휴지로 깔끔하게 닦아줬다 그리고 옷을 입혀주고 방을 나와서 만감이 교차했다만 그래도 난 만족한다고^^
그렇게 반년치 딸깜을 얻은나는 꿀잠을 잤다 


자 설연휴 많은 일이있었는데 너네들은 보는걸로만 만족했으면 한다 따라하지말고 내가 미@친놈처럼 보이겠지만
세상 돌아가는 꼴보면 나같은 놈들도 많을걸? 그래도 따라하진않았으면 한다 그럼 다음썰에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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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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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05a3cf (2017-01-30 06:13:25)

ㅍ ㅐ

ㅇ ㅣ ㅇ ㅑ
작성자 (2017-01-31 13:30:51)

ㄱ ㅁ ㅏㄷ ㅏ
ㅗ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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