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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랑을 좀 하고싶다 그래서 이글을 쓴다*쏘지섭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내자랑을 좀 하고싶다 그래서 이글을 쓴다*쏘지섭[2]

등록일 : 2017-01-16 14:20:50
추천 +1/비추천 -0, 조회수 : 572




이건 무조건 써야지하고 생각하고있었던 100%내 경험담이지만 재미를 좀 더 추가하기위해
99%진실과 1%과장 현실과 드라마의 사의 딱 그렇게 써주겠다


내가 운동한다는 말은 안했는데 나는 물만먹어도 살이찌는 체질이기때문에 엄마는 강제적으로 날 어디든 보낸다
(ex:유도,태권도,음악줄넘기,수영,복싱 ㅅㅂ많이도 보내셨네) 정말 많이 보내셨지만 태권도,복싱말고는 
전~~~부 1,3달만 다니고 끊었다 왜? 재미가 없으니까 태권도는 뭐 초등학교때부터 정말 오래다녔지만 
이상하게 살이 안빠지더라 그래서 중학교 들어와서 엄마가 유도,수영 시켜줬는데 수영은 진짜 안맞아서 1달 다니다
안갔고 유도는 엄마가3달치를 끊어버려서 할 수 없이 3달 다녀줬는데 싫은건 아닌데 그냥 이것도 재미없어서
안다녔다 그리고 마지막 복싱 엄마의 권유에 마지못해 다녔는데 이게 웬 줄넘기만 시키드라 그래도 줄넘기는 
많이 해봐서 버틸만하긴 개뿔 태권도랑 차이가 다르다 이건 줄넘기:기술=9:1이다 그렇게 미쳤지 내가 이걸 왜 
다녀라고 미쳐있는 순간 링 위에 올라가서 스파링하던 형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다 정말 그때 엄청난 충격이 
내머리를 강타했고 엉덩이가 이쁜누나를 계속 보려고 5년째 다니고 있다 말이 5년이지 공부하면서 다니느라
익힐기술은 다 익혔지만 지금은 애들 미트(연습)받아주고 근력운동만 하고 그러고있다 그래도 177에 73이면 
관리 잘하지안았냐? 복근이 왜없는지 모르겠지만 몸 꽤나 좋다고 생각하는 필자고 그정도면 애들이 못덤비지 않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기하게도 내가 운동을한다는걸 아는 아이들은 30명이 안된다 그 30명에 여자는 한명도
없는 슬픈현실이지만 굳이 소문내고 싶지않다 서론이 꽤나 아니 매우 길었는데 간략하게 줄여주면 나 싸움 되게 잘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중3 학예제가 끝나고 애들이랑 (지명을 얘기할 수 없으니 시내라고 하겠다) 시내에 가서 놀려고
버스를타고 내리는데 인상 드러운애랑 어깨빵이 맞았고 그애는 ㅅ@ㅂ ㅅ@ㅂ 거리며 가더라 암튼 우리의 인연은
거기서 부터 시작이였고 게임랜드 카페 그냥 사람들 지다니는 길 그렇게 계속 마주쳤고 볼때마다 그 스@발럼은
나에게 인상을 찌푸렸다 증말 기분 드러웠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마주쳤다 이번엔
조용히 지나치더나 싶었지만 우리방 문을 발로 차고 지나가는걸 내친구가 못참고 달려나가는걸 막았다 그렇게 영~~
찝찝한 하루가 지나가고 집근처로 돌아와서 피시방에서 놀다가 헤어져서 우리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 그놈과
그놈패거리가 담배를 기냥 쪽쪽빨고있었고 그놈이 날 쳐다보더니 일어서나서 다짜고짜 내 멱살을 잡더라 여기서
그녀석을 흠씬 두둘겨 주면 얘기가 재미없지 나는 참고 또 참았다 그러다가 누가 김xx라고 불렀고 아마 그놈 이름인지
그냥 그쪽으로 가더라 나는 진짜 증말 기분이 드러웠고 내 썰에 자주 등장하는 잘난 내 5년지기친구(그땐3년)에게
김xx아냐고 물어봤고 나의 잘난친구는 잘 아는 사이인듯 아~라고 대답했지만 가오만 이빠이 살아있는 어디에서도
까이는 아이라고 하더라 나는 바로 있었던 일을 다얘기해주니 의리는 있는지 화를내면서 갑자기 내일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하더라 나는 별생각을 다하며 잠을 청했고 내일 그곳으로 나가보니(토요일입니다^^) 증말~무서운 형들이랑
나의 잘난 친구와 어제시비붙은 인상 드러운친구가 땅을 보며 서있더라 꼬라지를 보아하니 이미 해코지를 당한 후 인듯
보였고 나는 안될걸 알면서도 친구에게 귓속말로 한대만 때려도 되냐고 말했거 생각 의외로 형들한테 얘기해주고 
형들은 귀찮은듯 손가락만 꺼떡꺼떡 하더라 일단 얼굴을 때리면 아작날거 같아서 왼바디한대 꼽아줄려고 한대치니까
이게 습관이란게 참 무서워 무의식적으로 오른바디나가는거 물론 참았다 다행이야 그렇게 침질질흘리는거 때리고나니
미안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친구가 가자고 하더라 그렇게 겉으로 대담하게 행동하지 못한나는 그일 후로 성격도 되게 
변했고 정말 나에겐 사이다도 그런 사이다가 있을 수 없었다 내가 써도 되게 별론데 꼭 쓰고 싶었기에 이렇게 써본다


아그리고 여자친구가 생겼다(고백받았다)축하해줘라 조만간 그녀에게도 아직 남은 물뽕을 써볼생각이다 날 너무
개@새@끼라고 생각하지마라 나는 그녀를 전혀몰랐고 2주전부터 연락이오더니 갑자기 고백이 온걸 난 좋아하는 맘이
없기에 거절하려 했지만 사람 욕망이란게 그치? 기대해줘라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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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cfb877 (2017-01-16 16:55:47)

빨리와라ㅋㅋㅋ제대로 만진썰좀 풀어줘라
05a3cf (2017-01-17 14:03:52)

팬이다. . 근데 니자랑을해?
별1개 줄게 분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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