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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 추@행했다고 올린 사람인데 이거 몇번 쓰니 맛들려서 깨자깨작 쓴다*쏘지섭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과외쌤 추@행했다고 올린 사람인데 이거 몇번 쓰니 맛들려서 깨자깨작 쓴다*쏘지섭[7]

등록일 : 2017-01-14 14:37:54
추천 +1/비추천 -1, 조회수 : 1409




내가 아무래도 여기 글 계속올리거 같다 물론 밤늦게 새벽에 ㅈ@나올리기때문에
보는사람도 몇없겠지만 계속 추@행했던 사람이라 밝히는것도 귀찮으니 난 소지섭을 닮았기에 쏘지섭이라 올리겠다
혹여나 태클 걸 찌질이는 없겠지만 눈만 닮았다 너무 뭐라그러지마라

일단 과거로 내려가서 중삐리때일을 써보려한다 때는 중1 갓 입학햇을때 나는 머리규정 안지키면 쌤이고 선배고 뒤질나게 쳐맞는줄알고
진짜 빡빡머리도 아니고 쳐다보기 괴로운 머리로 입학식에 갔다 진짜 언제 끝날까 싶은 대머리 교장의 인사가끝나고 교감 및 여러쌤들
소개가 끝난뒤 교실로 들어갔는데 나같은 생각을 한놈들이 한 두 명이 아니라는걸 깨닿고 씬나서 부@랄을 탁치고 좌삼삼 우삼삼 흔들었다
그렇게 별거 없는 3월이지나고 4월이지나고 시작된5월 쫄아서 어깨를 집어넣고 다니던 애들은 사라지고 헤해져서 머리를 제법 기른애들도
있었다만 생각만큼 건드는 사람도 없었다 그렇게 진정한 학창시절이 시작되나 싶은 찰나에 기여코 일이 터져버렸다 이거지 우리학교 바로 옆
담너머에 여중이 있었서 한창 담 넘어러 종이비행기를 날리다가 한놈이 일을 냈다 순진한 그림쟁이 친구를 꼬드겨 꽤나 리얼한 알몸그림을 그리게
시켜서 그종이에 섹@스라고 적어 접은 뒤 날리려던거 다수가 말렸지만 그놈 표정을 보아하니 그만둘 생각은 전혀 없어보이더라 아직도 그 표정이
기억나는데 아직도 종비(종이비행기)라고 부르면 밥먹다가도 밥풀가득 튀기며 소리지른다 몰카찍게해준 그친구라고 말안한다(궁금하면 내글 찾아봐)
암튼 그 종이 비행기가 하필이면 3학년 형의 여친앞에 툭 떨어져버렸고 평화로운(?)점심시간에 그 형이 가오를 이빠이 잡으면 내 친구를 찾았고
걔는 흠씬 두들겨 맞았으면 좋겠지만 그형의 아밀레이스를 맞으며 훈계듣고 끝난걸로 알고있다. 지금생각하면 그 종이비행기 뭐 좋다고 날리고
놀았는지 참나

이건 별건 아닌데 중3때 성에는 눈이 탁 틔였지만 연애에는 관심이 별로 없던나는 여자애와 ㅈ목질(친목질)은 했지만 정말 연애는 생각도
하지안았다(물론 쟤 엉덩이 한번 만지고싶다는 생각은 해봤는데 별개냐?)암튼 그런나를 좋게 생각하던 애가 있었는지 그애가 먼저다가와
번호도 주고받고(왠지 옛날얘기 같잖아? 얘들아 그리먼옛날아니다 착각마라)암튼 그애랑 나름친하게 지내면서 나도 어느정도 그애의 마음을
알게됫고 연애라는 내인생의 신문물을 받아드렸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중3신분으로 연애는 아지라고 중3의 내가 생각했다(ㅅ@ㅂ 그땐 정말
왜 그랬는지 ㅅ@ㅂ 고백할껄 ㅅㅂㅅㅂㅅㅂ)암튼 그래고 계속연락하고 등굣길에 마주치는거만으로 행복한 나였지만 참나 전학을 간다하더라
정말 그때만큼 가슴아픈적은 처음이였다 부모님이 이혼하실때도 이만큼은 아니였는데 그때 그아픔은 진짜 장난이아니였었지...
암튼 그렇게 연락도 뜸해졌지만 아직도 번호를 알고 가끔씩 페메도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애가 따로있어서 뭐 쓸데없는 말이 많았는데
이 글의 요지는 나는 변태짓만하는 개@돌i가 아니고 그때 그 가슴시렸던 느낌을 글로 쓰고 싶었고 그때 고백을 안한 내자신의 괴로움을
글로 쓰고 싶었다 요정도인거 같다 그럼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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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개)

작성자 (2017-01-14 14:40:23)

피곤한상태에서 쓰다보니 글이 엉망진창이다 이해바란다
05a3cf (2017-01-15 03:11:52)

아니 왜 니가 추행한거 않쓰냐고
a1d11c (2017-01-15 13:00:26)

어제 올려줬잖아 나중에 더써줄게

a1d11c (2017-01-15 13:02:25)

폰이랑 컴이랑ip달라서 다르게 뜨니까 이해해라
05a3cf (2017-01-15 13:15:20)

ㅇㅋ;; 니 팬이다
a1d11c (2017-01-16 12:56:56)

글올린거 사라졌다 뭐냐ㅅㅂ
cfb877 (2017-01-16 16:50:48)

ㅋㅋㅋ왜이편은 훈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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