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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누나가 내 노예된 썰 ( 실화 ㅋㅋㅋㅋㅋㅋㅋ)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친구 누나가 내 노예된 썰 ( 실화 ㅋㅋㅋㅋㅋㅋㅋ)[2]

등록일 : 2017-01-13 05:30:56
추천 +13/비추천 -6, 조회수 : 2897







  일단 이 글은 99% 실화이고 1%정도는 기억이 안나는부분은 대충 기억나는데로 


  적은거니까 오해없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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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력따윈 개한테도 못준 상 병.신이니까 필력은 기대말고 스압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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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전역하고 개폐인생활좀하다가 복학하기전에 알바좀 하면서 친구놈들 한번씩 만나서 소주한잔


  먹는데 ㅅㅂ놈들이 내 군생활에 모아둔 정기를 빼줄 노력따윈 개나 줘버렸는지 소개팅도 안해주고


  내 정기는 맨날 오른손만 수습하고있는데 친구놈들은 누구랑 떡을쳤니 맛있니 이런소리만 하고


  어플로 꼬셔서 남친있는 년 먹었는데 맛있더라면서 역시 남의떡이 맛있다는 개소리만 늘어놓더라..... 




  난 여느때랑 같이 알바하고 쉬고 딸잡고 이러던중에 갑자기 어플 생각이 난거야 


  어플 검색해서 랜챗부터 한 5개정도 설치하고 ..쪽지 보내고 글남기는데도 공떡은 개뿔 (ㅅㅂㄹ들아...)




   존나 허망하게 딸잡았다.....그렇게 한달쯤 지났나? 심심해서 인터넷 서핑하고 썰도 보고 하다가 지역채팅


  있길래 심심한데 여자 꼬시는거 말고 욕이나 존나하고 진상짓하자싶어서 어플 설치하고 온갖 수치주는 욕쪽지를


  마구 보냈어 




  근데 왠 이상한뇬이 그걸 떡 물어버리네??? ( 읭?? 머지??? **뇬인가??? )


  주인님카면서 흥분된다고 욕으로 또 다 칭찬을 받아보긴 첨이라..


  내가 더 흥분해서 졸라 욕을했지 이 참에 욕이나 실컷하자고




  그렇게 챗하는데 이뇬이 시키지도 않는데 지 보x사진에 가슴사진에 졸라 보내주는거야


  몸매는 가슴은 a는 절대 아니고 b~c사이고 딱 몸통 둘레를 보면서 뚱뚱한뇬은 아니구나 파악하고


  욕을 실컷하다가 이뇬이 **하고 사진보내주고 하니까 슬 나도 " 어 잘하면 공떡먹겠는데? " 싶더라고




  그래서 졸라 이빨을 털어서 보고싶다했더니 그건 또 안된데 ( 개같은뇨니....세워놓고 왜 안줘...)


  하는수없이 톡 아이디받고 일주일동안 졸라 톡으로 이것저것 시키면서 주인님 행세를 하는데 갈수록 


  수위가 더 쎄졌지 나중엔 동영상도 찍어서 보내게 하고 이년 회사다니는 화장실에서 **하는 사진도 찍어보내게


  시키고 나도 일주일동안 하루도 안쉬고 폭딸을 하는데 




  만족이 안되더라고 다시 이빨을 털어야겠다 싶어서 털면서 한번보자 나 밖에선 착한사람이다 일주일동안


  보니 모르겠냐? 우리 코드가 잘맞아서 만나서 얘기하면 재미있을꺼다 뭐 이딴식으로 매너남 코스프레하면서




  힘들게 힘들게 꼬셔서 저녁에 시내에서 보기로함 ㅋㅋㅋ ( 존나 설렜다 진짜 ㅋㅋㅋㅋ) 


  그 어플이 지역채팅이라 나랑 같은 지역이어서 멀리 안가도 되는건 좋더라 




  암튼 그러곤 연락처받고 서로 통화하면서 만나기로했는데 통화를 딱 하고 어디다 나 보이냐하고 보니 


  멀리서 얼굴은 안보이는데 와 몸매가 완전 초상타!!!!!!!! 졸라 심장이 벌렁되고 ㅈ ㅏ지 끝이 찌릿찌릿하더라고


 
   근데 가면 갈수록 어서 낯이 익다 싶은거야?? 그리고 가까이서 딱 보자마자 서로 얼굴이 완전 똥이됐어


   내 친구의 누나더라고......서로 벙쪄서 있는데 누나는 진짜 딱 완전 얼음


  " 너...너....너" 이러고 있고 나는 " 어..어..어" 이러고 있고 한 3분쯤 그러다가 누나가 어쩌냐 어쩌냐면서 얼굴


   가리고 나는 또 그 순간 존나 머리를 굴렸지....




   (미안하다 친구야 나는 너무 굶주렸다.)




   일단 들어가서 얘기좀하자고 해서 술집에 들어가서 술시키고 


   안주 나올때까지 서로 말도 못하고 한 20분쯤 흘렀나




   누나가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하더라고 나는 괜찮다고 누나하면서 술한잔 건내고 서로 민망해하고있었는데


  ( 내 **사진도 많이보내고 누나도 온갖 수치 **사진을 보냈는데... 얼마나 쪽팔리겠어 )




   술한병 두병 먹다보니 서로 좀씩 마음이 풀리고 내가 누나 칭찬을 침마르게 해대고 어느새 호호호 히히히


  웃는 분위기까지 온거야 절대 내가 어디가서도 얘기안할테니까 믿어라를 계속 얘기했더니 누나도 


   안심은 되나보더라고 




   그렇게 얘기하다가 점점 얘기 수위가 평소 ㅅㅍ인거마냥 과감해지는데 눈빛이 딱 있자나 분위기가 


   나같은 개병신도 딱 지금이다 싶더라니까 그 술집이 우리가 얘기를 할라고 들어간거라 룸식 술집이었거든


   근데 딱 지금이다 싶어서 누나 옆으로 가서 딱 안잣지 




   첨엔 누나가 당황하는가 싶더니 내가 어깨를 잡고 키스를 시전했는데 첨엔 


  " 읍 " 하고 입술을 다 물더니 내가 입술을 핥고 혀를 살살 미니까 받아주더라고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살짝 가슴에 손을 올려 쥐었는데....아 그 행복감...ㅅㅂ 다시 생각해도 찔끔찔끔 나올려한다




   누나가 신음을 살살내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가슴좀 만지면서 키스하고 입술 살짝 때니까 누나 눈이 


  내 입술에 가있고 내 침이 살짝 묻어서 입술이 약간 벌어져있는 그 뿅간 ** 여자 표정같은거 있자나?


  ( 아 ㅆㅂ 존나 섹시해 다시 생각해도 )


  
   그 표정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가자고 했더니 갑자기 존댓말 우리가 ㅈ위할때 처럼 주인님 대하듯이


   " 네..."하는데 내가 딸안치고도 소리만 듣고도 쌀수있겠단 생각을 그때 첨함 ㅋㅋㅋㅋㅋ 바로 데리고 나와서




    mt로 고고씽 ㅋㅋㅋ




    방문 열자마자 완전 옷을 찢어버릴듯이 벗기고 키스 시전하면서 옷벗기고 가슴만지다가 **를 딱 만지는데


   와....물이 장난아니더라 나도 모르게 " 와 씨발 물존나 많이나왔네 "하고 욕을했는데 신음을 내면서 흥분하더라고


  
   그때서야 아 이 누나 취향이 이거였지 하면서 팬티 속에 손을 슥 넣고 클리를 사악~~만지는데 좋아 죽을려하데


   " 좋냐? 이년아? " 


  " 으흑으흑 아~~~~아 네!! 네!! 으흑 너무 좋아요 좋아요 " 이 지랄 ㅋㅋㅋㅋ




   이 누나가 진짜 밖에서보면 청순 그 자체라 이럴꺼라 예상을 못했는데 완전 대박이었던거야 


   그때부터 완전 주인님 행세하면서 바지 내려서 내꺼 빨아 시키고 




    완전 빨아주는게 진짜 맛있는 음식 먹듯이 쫍쫍 쫩쫩 소리내면서 침 흘리면서 빠는데 


    너무 흥분되서 머리채 잡고 막 내 ㅈㅏㅈㅣ 쑤셔 넣었더니 목에 걸려서 켈렉 켈렉 죽을라고하더라고




    " 주인님 ㅈㅏ지 어때? "


    " 하..하...맛있어요... "하면서 입벌리고 혀 내밀면서 침흘리고 있는데 진짜 내 생애 최고의 ㅅ스였다 진짜 ㅋㅋ






     그담은 뭐 올라가서 애무시전해줬지 목이랑 귀랑 가슴이랑 **까지 물고 빨아주니 좋다고 허리튕기면서


    " 주인님 주인님...아 제발...살려주세 아 엄마...살려주세요 아~~~으흑 으흑 " 해대는데




      더 이상 못찾겠다싶어서 **에 내껄 넣고 피스톤질 하는데 욕을 해달라고하는거야 ㅋㅋㅋ
 
     " 개 ㅂ ㅈ년아 니년은 밖에선 청순한척 착한척하더니 완전 **년이었네 "


     " 하악 하악 맞아요 주인님 " 뭐 대충 이런 대화?




     그렇게 그날 밤새 4번정도하고 집에갈때까지 내 품에 안겨있다가 이제 서로 터놓고 부담없이 만나자고


     누나도 좋다고 하더라고 


    너무 궁금한건 누나 원래 그런 취향이냐고 물었어 




    예전 남친이 길들여놓고 자기 버리고 갔는데 그 뒤로 만난 남자들은 다 그냥 평범하고 그래서 어플에서 


    얼굴도 모르고 하니까 노예플 즐겼다고 근데 첨엔 모르는 지역하다가 자기 있는 지역하는게 더 흥분해서 


    내가 깐 어플로 노예플하면서 **로 풀었다더라고 




    이전 남친들은 이런 여자인걸 몰랐다니 졸라 불쌍하더라 ㅋㅋㅋ 역시 여자는 가면이 있어서 얼굴이 안보일때


    그 가면을 벗겨 놓는듯 




    지금도 일주일에 2-3번 정도 만나서 별짓 다 해보고있다 ㅋㅋㅋ 영화관서 주차장서 병원서 이번주 주말에는


    친구네집에 가기로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술이 약해서 먹음 뻗어 먹이고 뻗으면 누나방가서 떡한번


   처보자고 진짜 이건 죽어도 안할라는거 섹할때마다 간접적으로 계속얘기했더니 흥미가지더라 ㅋㅋㅋ






   덧글 반응 좋으면 인증샷 하나 올려준다 


   아 어플로 공떡 먹을려는 놈들은 팁하나 주자면 유명하고 누구나 다 아는데는 경쟁이 많아서 잘안되는듯


   




   http://bit.ly/2j9YRqZ  난 여기서 만났고 여기도 아직 유명하진 않던데 유명해지면 공떡은 힘들지도




   챗팅으로 노예년들 잘 찾아봐라 ㅋㅋㅋ 난 진짜 완전 맘에드는 노예년구해서 딴년 생각이 전혀 안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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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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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c0f304 (2017-01-16 18:49:07)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aa5849 (2017-01-19 08:10:45)

좋겠당~~풀데라도 있으니....난 언제쯤 노예ㄴ
만나보나? 구경 좀 시켜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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