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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생활 윾쾌하게한 중3의 이야기 (3)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학교 생활 윾쾌하게한 중3의 이야기 (3)[3]

등록일 : 2017-01-10 06:14:31
추천 +0/비추천 -2, 조회수 : 1028





그래 뭐 다시왔어.


여기 있는 사람들은 평생 사기 당하면서 살았나


정확하지않은 자료로 폭행을 하려고하네. 참;;


안 믿을꺼면 그냥 여기서 뒤돌아 나가셈.


그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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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가슴 뛰는 6교시가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기 시작하자


내 가슴과 머리는 준서를 어떻게 조져야 하나 라는 생각으로


겐지로 용검을 쓸때처럼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기 시작했고


머리로는 싸우는 장면을 수없이 상상하면서


담임의 종례가 끝나고 준서 패거리를 따라 학교 근처 골목길로 따라감




준서는 입고있던 겉옷을 벗어 던지고 자세를 잡고 날 노려봄


나도 입고있던 교복 마이를 벗고 싸울 자세를 잡음


자세를 잡자마자 준서가 자세를 낮춰서 허리를 잡고 벽쪽으로 밀어 붙힘


그대로 벽에 부딪치고 살짝 정신을 놓을뻔도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정신을 차리고 팔꿈치로 등에 두세번 내리꽃음


그러니까 준서도 한 발짝 물러나고 나도 자세를 다시 잡음


준서는 다시 달려들었고 난 옆으로 살짝틀면서 배에 돌려차기를 꽃아줌


준서가 컥컥 거리면서 쓰러지고 그때를 놓치지 않고 사커킥을 날린 후에


위로 올라타서 얼굴을 대여섯번을 강타하니까 가드를 못한 탓인지


준서는 이미 정신을 잃은듯이 보였고 주변에서도 술렁이기 시작함


한명이 달려들긴 했지만 그마저도 몸 틀면서 옆머리 잡고 벽에 박아버림.


그렇게 두명이 쓰러지니까 옆에 있던 들러리 애들도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함


애들은 다가고 나랑 준서랑 그 쓰러진 애 셋만 남았는데


준서 배를 한번 더 차고 나도 집으로감




그 뒤로 준서는 날 건드리지 않았고


뭐 편하게 생활함 ^^




여기서 끝이긴 한데


싸운건 더 흥미진진한데 필력이 조잡함


필력 더 풀면 주작이라고 지랄떨까봐 여기서 그만한다




뭐. 지랄할꺼면 팩트나 가져오셈


필력 ㅄ이라고 욕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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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개)

663c12 (2017-01-11 02:42:40)

여러분.. 세상에 이런애가존재한다는거에 놀랍지않습니까.. 박수를드립니다..
2736a7 (2017-01-12 11:33:27)

굿굿굿 ㅋㅋㅋㅋㅋ
474cb8 (2017-02-14 06:16:18)

ㅋㅋㅌㅌㅌㅌㅋㅌㅌㅋ아 액션씬 필력이 넘 아쉬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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