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썰모음
잡담/건의
고민상담
랜덤썰
댓글많은순
최근댓글
썰즈넷 페북

4년동안 10억 모은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4년동안 10억 모은 썰[3]

등록일 : 2017-01-04 01:42:40
추천 +0/비추천 -1, 조회수 : 773




일단 길다 2-3일치

안녕 나는 부산 사는 27살 남자야
토토 접는 기념으로 내가 그동안 해왔던 이야기를 해볼까해
우선 내가

자라온 환경을 얘기해볼께..
나는 흙수저중에서도 개 흜수저였고 우리집은 막장중에서도 개막장이었지
우리아버

지는 맨날 술먹고 깽판 부리고 맨날 우리 어머니 때리고 아주 그냥 인생 막장 이셨어…
그러다가 나 중학교

되던해에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지.
우리 어머니는 교통사고 보상금하고 그동안 모은돈으로 뭔가 돈좀 벌어

보시겠다고 하시다가
사기 당하셔서 빚만 1억을 넘게 지고
어머니 아는 사람이 소개해줘서 투자한다고 갔다가

보상금이랑 다른지인들한테도 돈꾸고 카드잔뜩 만들어서 카드깡까지 해서2억넘게 투자 하셨는데
알고 보니 유

사수신이었던거야. 그 사업설명회했던 대표는 수백명한테 그렇게 돈 뜯고 잠적을 했지.
아무튼 그렇게 해서

우리 집안은 더이상 손쓸수도 없이 개 풍비박산이 났지.
어머니는 충격으로 쓰러 지셨다가, 주민등록 번호

말소 하고 식당일을 하기 시작하셨어.
이때가 내 중학교 시절이야
사춘기때 나는 이런 집이 너무 싫었고 내

유일한 안식처는 게임이었지.
그래도 나에게 2살 어린 남동생이 있었는데 얘는 공부를 열심히하더라고
맨날

게임에 빠져서 게임질만하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부산에서 알아 주는 인문계 학교

를 갔어
하지만 난 공부에 관심이 없었기에 그렇게 공부는 잘하지 못했어
반에서 30등 정도 했으니까 말

다했지. 어쩌다 인문계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할 생각은 전혀 없었거든.
고등학교때는 서든에 빠져가지고

**듯이 총질만 하면서 2년을 보냈었어.
그러다가 어느날 피씨방에서 서든 하다가 문득 어머니가 일하던 식

당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한참 어린 손님한테 뭘 쏟으셨나봐,
머리가 땅에 닿을정도로 죄송하다가 빌고 있는

어머니를 보고 그때 뒷통수를 엄청 세게 맞은것처럼 아려 오더라고
그때부터 정신을 차렸지 그때가 고3 되

기전 고2 봄방학때였어.
고3되서 정신차리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
진짜 잠 안자고 기초부터 **듯이 하기

시작하니까
고3첫 모의 고사때 전교등수 100등이 올라가더라고,
그리고 계속 하다 보니 어느덧 반에서

10등 까지 될정도로 점수를 올렸어.
하지만 내 내신하고 수능점수로는 좋은 대학에 갈수가 없었지.
그래서

그냥 지방대에 게임제작과를 들어 가게 되었는데…
그냥다 게임 폐인들만 모였더라고,
학교 분위기 보니 맨

날 술먹고 게임하고 놀자판이라서
학교 2주 다니고 자퇴했어.
어머니가 등록금 줬던게 아까워서 그만두고
나

도 바로 생업전선에 뛰어 들었지
한 반년정도 이것저것 알바 하다가 차라리 빨리 군대를 갔다 오자라는 생각

으로
20살 겨울에 군대에 입대를 했어.
암튼그렇게 하고 22살에 드디어 전역을 했지
전역을 하고 나서

돈 빨리 버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내 학벌로는 할수 있는게 없는거야.
그러다가 아는형이 천

안에서 S대기업 하청에서 일한다는 얘기 듣고 거기 일자리좀 구할수 없냐고 해서 거기 공장에 들어 갔어
3

교대 하청 업체 들어 가서 일했는데 잔업이랑 다 뛰니까 월300까지는 벌더라고
250~300정도 월급 받

은거에서 100만원은 계속 적금 넣고 내 생활비는 50정도 쓰고 나머지는 다 어머니에게 보냈어
그렇게 한

반년정도 일하는데 회사에서 동료 직원들이 다들 쉬는시간마다 모여서 뭔가를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눈으로

흘겨서 보니까 무슨 경기 스코어 보고 있더라고
옆에서 같이 구경하니까 회사 형이 너도 이거 해볼래 하고

알려 주는데
그때가 처음 토토에 발을 들이게 된거지
그때는 승무패 맞추는 것만 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

하면 다른 하청에서 일하는 어떤 사람은 반년만에 5000만원 벌어서 전세값 얻어서 회사 그만두고 나갔다고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고
내가 공장에서 일하면서 살이 10KG가까이 빠지고 맨날 개고생하면서 일했는데 그소

리를 듣고 나니까
답은 이것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나도 공장다니면서 쉬는시간 틈틈히 토토를

하게 되었지.
근데 첨에 운이 좋았는지 형들이랑 같이 경기 분석하면서 하다 보니까 일주일 만에 백만원을

벌수 있더라고
정말 기분이 좋았어. 완전 신세계를 접한 기분이었지.
그래서 힘들게 공장에서 일하지 말고

전업 토토꾼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적금 통장에 천만원이 들어온 순간
몇몇 형들과 함께 같이 퇴사를

하고 그중에 한명 형이랑 방하나 잡아서 토토를 하게 되었어.
그때 적금 1000만원과 짬짬히 토토하면서

모은돈 300이랑해서 내 초기 자본은 1300이었고,
일을 그만두고 나니까 시간이 남으니까 그때부터 네임

드라는 곳도 알게 되고 사다리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
그때부터 사다리를 시작하게 된거야.
이때는 마틴이고

양방이고 이런거 모르고 그냥 픽주는애들이 픽주는대로 하고 그랬거든
근데 사다리는 진짜 이게 분노벳이 문

제더라고
결국 1주일만에 1100만원 까먹었지
그리고 같이 했던 형은 1500만원날리고 고향 내려간다고

내려갔어
완전 하늘이 노래지는 기분이더라고.
나는 울먹이면서 어떻게 내가 모은 돈인데 이걸 잃었다는 생각

에 진짜 죽고 싶을 정도였어.
이때가 23살 여름이었어 진짜 해운대가서 바닷물에 뛰어 들까 이생각도 많이

하고 몇일을 아무것도 못하고 폐인처럼 있었지.
죽을생각하면 고생하시는 어머니 생각이 나서 죽을수도 없고


군대에서도 불쌍한 어머니 생각하면서 버텨왔는데
제대로 맘을 다 잡고 해보자라고 멘탈을 다시 부여잡았지.


그리고 이때 도박과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사이코패스같은 애들은 도박을 잘한다고 하더라고, 한마디

로 감정의 변화가 없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얘기이지.
이걸 보고 이제 절대 분노벳은 하지 않겠다고 결

심을 했어. 진짜 농사 짓듯이 진득하게 베팅을 하고 거지들이 한푼한푼 구걸하듯이 모으기로 작정을 한거지


근데 그동안 하면서 보니까 확실히 승률이 60%이상은 잡을수 있는 게임인거 같았거든.
그래서 그때부터 온

갖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
다양한 베팅기법에 대해서 알아 보고, 어떻게 접목을 시킬지 보다가 결국 선택한

게 마틴이었어.
그러다가 마틴 기법으로 차근차근히 모으자 라고 생각을 하고 사다리를 하기 시작했지
내가

하던곳은 1.9배당이었거든 5천원으로 시작을해서 이기면 4500원을 받았어
그래서 무조건 5000원으로

시작을했지.
따면은 다시 5천원걸고
틀리면 만원으로
맞출때까지 계속 두배씩 했는데
이방식으로 하다 보니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따기 시작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번 베팅에 돈을 넣는것 까지 계산을 했어
맞추면

무조건 다시 5000원으로 시작을 하고 틀리면은 마틴베팅인데
틀렸을시
1 ->   5000
2 ->  1

0000
3 ->  20000
4 ->  40000
5 ->  80000
6 -> 160000
7 ->

320000
8 -> 640000


이렇게 베팅을 했고 초반에 100만원으로 시작을 했어
사다리가 왠만해서는 연속으로 한쪽으로 8이상은 잘

안가더라고 어쩌다가 미쳐서 9짝 10짝 이렇게 가기도 하는데
그렇게 하는건 하루에 많아야 두번이기 때문에

무조건 8번 마틴까지 가고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었어
내가 계획한건 절대로 많이 딸생각을 하지 말

자. 무조건 4500원 먹는거다. 하루에 23번만 먹자 그럼 10만원이다 하루 260회차중에 30번은 충

분히 먹을수 있다
이 계획으로 시작을 했지
그래서 하루에 상한선 까지 정했어
10만원 채우면 마감하는 걸

로
그렇게 한달을 하니까 300이 모이더라고 ,
그렇게 해서 두달을 해서 600을 벌었고 점점 익숙해져

가는중에
갑자기 사이트 로그인 하니까 졸업되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먹먹했지
그때 투자 책같은것도 봤는데

레버리지 투자라고 분산투자하라는 말이 생각이 났어
그래서 어차피 사이트는 많으니까 계속 사이트 발굴하면서

이 방식대로 돈을 벌자
라고결론을 내고 5군대를 가입했어
그리고 각각 첨에 50만원씩을 넣고
다시 시작

을 했지 그리고 이때는 각 사이트에서 하루 5만원 벌면 그날은 마감하기로 했어 왜냐면 5개 사이트에서 각

각 5만원 벌면 그날을 25만원버는거니까
훨씬 낫지 그리고 사이트가 먹튀 사이트라고 해도 5만원 출금하는

건 그냥 잘 냅두더라고
그렇게 25만원씩 한달 동안 버니까 한달에 600~700정도 벌게 되었어
난 돈번

거 유흥으로 안썼어 그냥 음식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계속 사다리 배팅만 했고
하루 24시간중 5시간만 자

면서 하루 18시간 이상은 계속 사다리만 했거든. 예전에 게임할때 2틀 밤새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

만 했던것들이
이때 도움이 되더라고
그렇게 해서 3개월 정도 하니까 내가 잃어 버렸던 적금 만큼의 금액만

큼 다시 만들수 있었어
집에다가 매달 100만원씩 보내주고 500씩은 남았었어.
그리고 이때부터 본격적으

로 월 천이상 벌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지
사이트 5개를 더 가입을 했고 이제 10개씩 돌리기로 한거야

.
컴퓨터가 30만원짜리 꼬진 컴퓨터라서 너무 버벅이길래 일단 벌어놓은 돈으로
500정도 들여서 컴퓨터와

모니터를 새로 샀어
모니터는 3개를 샀지, 듀얼 모니터로 연결해서 두 모니터에는 4개씩 켜놓고 한 모니

터에는 2개를 띄우고 네임드 사이트를 띄어놓고
본격적으로 10개씩 돌리기 시작했지
늘 얘기 하지만 절대로

분노벳 하지 않고 진짜 푼돈 긁어 모으듯이 한판당 4500원만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멘탈 부여잡고 했어


이때부터 월 천이상 벌게 된다.
한 사이트에서 5만원 벌고 10개 돌리니까 하루 50만원 수익이 나기

시작했지
이렇게 한달 하니까 한달에 1500씩 벌기 시작했어
이렇게 또 두달을 더하고 난 컴퓨터를 또 샀

어 그래서 두개 컴퓨터에서 모니터 6개를 놓고 10개 사이트를 더 가입한다음에
20개씩 돌리기 시작했지


한 사이트당 배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10초로 잡았어 5분단위 게임이라고 해도 다른 사이트들은 결과가 늦

게 반영되는곳도 있고
1분전에 마감하는곳도 있어서 최대 베팅에 쓸수 있는 시간은 3분이었지
결과가 빨리

반영되서 빨리 배팅을 할수 있는 곳들은 최대한 앞에서 베팅을 할수 있게 몰아 두고 늦게 반영이 되는곳들은

최대한 뒤에 두고
베팅을 하는데 이게 숙달이 되니까 한 사이트에서 베팅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대로

끊을수 있더라고
그렇게 해서 20개x10초 = 200초-> 3분 20초 정도 걸리는데 넉넉 잡아서 4분안

에 모든 베팅을 할수 있게 세팅을 해놓고 매일 했지
그리고 이때부터 하루 8만원까지 상한선을 올렸어.
그

렇게 나의 하루 수익은 80000×20= 160만원이 되었지. 그렇게 한달을 하니 벌어 들이는 돈이 월

4500만원정도 되었어 (거의 한달에 한두번 쉬고 매일했으니까)
1년에 5억이상씩 벌게 되었지.
순노가다

의 산물이었어. 돈 번거 주변에 알리지도 않았고 집에다가는 매달 100만원씩 꼬박꼬박 부쳐줬거든
한번 이

렇게 체계가 잡히고 나니까 정말 쉬웠지 먹튀하는 사이트들이나 졸업시키는 사이트들 있으면 새로 또 파가지고

20개 채워 놓고
멘탈은 늘 어머니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었고.
이때 생각한게 딱 10억만 통장에 모으면

그만 두자였어
그리고 이렇게 꾸준히 나는 3년동안 하니 15억정도 벌은거 같은데 먹튀 하는곳 때문에 한

4억 날리고 11억 정도 벌은거 같아
11억 벌어서 1억은 어머니 빚갚으라고 보내줬고
이제 나머지 10

억가지고 어머니가 큰 식당 늘 해보고 싶다고 말씀 하셔서 이번에 식당 하나 5억정도 들여서 차릴려고
그리

고 2억정도 작은 아파트 하나 사서 우리 가족 셋이서 살려고 해
내가 목표한 금액 다 달성했고 이것도 계

속하다가는 경찰서 갔다 올거 같아서 이제 완전히 그만두고 장사만 할려고
자본이 생겨서 못해도 월 천이상은

벌수 있으니까 이제 어머니 모시고 도란도란 행복하게 살려고 한다.
지금까지 내가 쓴글 읽어 줘서 고마워

.~~!!
다들 힘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무 많이 따지는 말고 초반에 최소 1000만원은 들고 시작

하는게 좋아. 어쩌다가 크게 한방 무너지면 다시 일어 설수 있어야하니까
내가 하는 방식으로 하면 3년에

1억은 충분히 모을수 있을거야
20대라는 나이에 1억정도 생기면 공부를 하던 취업준비를 하던 뭔가 할수

있는 기반이 되니까 어느정도 목표금액 설정하고
그정도 벌면 발빼는게 좋아.


3줄 요약
1. 절대로 분노벳 하지 말고 목표금액과 베팅 상한성 정해놓고 베팅해라. 분노벳은 토사장들만 배불려주는거

야.
2. 한번에 많이 딸려고 하지 말고 분산투자해서 조금씩 따라. 그래야 먹튀 당해도 충분히 다시 매꿀

수 있다.


3. 토토로 평생 돈벌생각하지 말고 어느정도 목표금액 벌면 접고 합법적인 사업해라.
*주의 할것:
사이트에 예치금의 30% 이하만 출금해 그래야 안전하다. 먹튀사이트들도 어느정도 예치금만 계속 냅두고 있

으면 먹튀 잘안하고, 졸업도 잘안시켜
나는 항상 못해도 50은 넣어 두고 매일 조금씩 출금하니까 왠만해서

는 잘 안당한거 같아 그래도 보니까 4억은 떼인거 같네;


내가 10억 모은거 통장 인증하고 난 이제 사라 질려고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고지만 차도 하나 뽑았어.
모두들 돈잃지 말고 제발 돈벌어서 인생역전 해라.
욕심은 금물이야. 꼭 분노벳도 하지말고!
토토로 돈 따는 방법은 한군대에 넣고 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많이 분산 시켜서 여러군대 동시에 돌리는게 이득이야
그래야 먹튀 당해도 큰 탈이 없는거고
제발 전재산 다 올인하지 말고 분산투자식으로 나눠서 조금씩 입금하고 벌면 다 찾지 말고 항상예치금은 70%이상 넣어둬
그래야 먹튀 안당하고 안전하게 조금씩 불릴수 있을거야
마지막으로 진짜 토토로 흙수저 벗어 나고 싶어 하는 애들위해서
그나마 내가 했던곳중 먹튀 아니고 괜찮게 해주는곳 몇군대 알려준다.

hptoon.com
가입코드 : kun010
cter-100.com
가입코드 : kun01

어차피 난 총판도 아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다 오픈해봤자 이제 털고 나오니까 다 올리지는 않을게
다만 초

기에 처음 시작하는애들 어디서 할지 모르니까 그나마 괜찮은곳 5군대 올릴려다가 조금씩 따고 나중에 개척해

나가라고 두군대만 알려 준다.
암튼 건승하고 다들 돈 많이 따~



▶19+ 썰만화 보러가기 (클릭)

▶무료 썰만화는 썰팔이 (클릭)





[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72252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3 개)

663c12 (2017-01-11 02:48:50)

결국은홍보네 나는11억을벌었다 너희도해봐라 이딴식으로접근해서 돈다날려먹는게 토토지뭐 실화라해도 별로 부럽지도않고 감동스럽지도않다.
70ac6a (2017-01-11 12:08:55)

ㅋㅋㅋㅋㅋㅋ 결국 토토하라고
e4bf2c (2017-01-20 15:45:59)

에휴 **놈아 공부하려고 맘잡고 하청들어간 것 까지만 했어야했다 등신같은놈;;;
돈 많아도 넌 니 어머니 당당히 못볼거다 평생
댓글달기 (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패스워드(~10)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추천/비추천
- -
공지사항 제목에 성적단어 직접언급된 썰은 무통보 삭제대상입니다. [20] 1년 전 101763 +1/-2
공지사항 [필독] 썰즈넷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썰즈넷 가이드.ssul [29] 2년 전 153782 +1/-2
9163 꽐라녀로 딸,1친썰 [0] 10시간 전 134 +0/-0
9162 야덩 안막히고 잘올라오는곳 [0] 10시간 전 107 +1/-1
9161 첫사랑에 대하여2 [0] 13시간 전 35 +0/-0
9160 첫 사랑에 대해서1 [0] 14시간 전 51 +0/-0
9159 여장을 하게된 썰 [0] 14시간 전 77 +0/-0
9158 요즘에 꽁으로 떡함 치겠다고 헌팅하고 어플돌린썰ㅋㅋ [0] 16시간 전 65 +0/-0
9157 각종 ㅇㄷ 안막힌곳 [0] 19시간 전 130 +0/-0
9156 며칠전 학원여자애 떡,치는거 흠쳐본썰 [1] 1일 전 356 +0/-0
9155 꽁떡 만남 하기좋은 채팅 어플 후기 ㅋㅋ [0] 1일 전 65 +1/-0
9154 13살때 ** 뗀 썰 [0] 1일 전 252 +0/-4
9153 각종 ㅇㄷ 안막히고 잘올라오는곳 [0] 1일 전 133 +0/-1
9152 공떡에 유용한 어플모음 [0] 1일 전 89 +0/-0
9151 꽐라된 누나 반**음 [4] 2일 전 427 +0/-1
9150 꽁떡 치기좋은 채팅어플 4개 후기 ㅎㅎ [0] 2일 전 93 +0/-0
9149 30여자랑 ㅇㄷ땐 ㅆ [0] 2일 전 270 +0/-1
9148 야한거 모르고 잇엇을때 할뻔한 썰 [1] 2일 전 268 +1/-3
9147 찌질남인데 노예 생겨서 ㅍㅍ**한 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압주의 ) [0] 2일 전 470 +6/-3
9146 꽁떡 만남 하기기좋은 채팅 어플 후기 ㅋㅋ [0] 3일 전 92 +0/-0
9145 약5~6세때 누나 친구 봋@이 만진썰*쏘지섭 [2] 3일 전 403 +0/-0
9144 최고 A급 여대생 언니 직접 고르세요 완벽한만'남보장 [0] 3일 전 85 +0/-0
1  2   3   4   5   6   7   8   9   10   
소요 시간 : 0.089846초



제휴문의 및 문의사항 : hprotec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