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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때 요가선생님이랑 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학교 3학년때 요가선생님이랑 한 썰[4]

등록일 : 2016-12-14 09:24:28
추천 +4/비추천 -3, 조회수 : 4080





썰을 풀기 전에 내 이야기를 좀 하자면


나는 *달린것만 드글대는 남중, 여자 선생도 얼마 안 되는데다 해봤자 평균 연령이 40~50을 넘어가는 곳에서


거의 지옥같은 3년을 금욕의 길에다 쏟아부었다.




점점 한계점에 도달하다 못해 끓어오르는 잠재된 성욕을 해소할 방법조차 없는 환경에서


** 수집 등으로 3년을 깡그리 긁어 써버렸다 당연히 공부는 했을 리가 없고...


진짜 3년동안 *달린 것만 드글대는 남중에서 수행하다보면


나중엔 잠재된 성욕이 점점 흘러 넘치면서 지나가는 여자들 다리만 봐도 그 곳에 피가 몰리게 됨


진짜 이건 리얼이고 실제 경험담이다.




내가 중학교 3학년때 그 증상이 특히 심했다.


중2병이 그리 심하진 않았는데 나중에 내재된 욕구가 터졌는데 중3에 이르러서 마침내 미치더라


진짜 어느 정도냐면 앞서 말했듯 지나가는 여자들 다리만 봐도 그 곳이 벌떡벌떡 일어나는 수준


하루 24시간 중 자는 시간이랑 학교에 있는 시간빼고 거의 70% 이상 발기 상태였던 것 같다.




그렇게 끓어오르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 매일매일을 ** 수집으로 헛된 시간을 긁어 보내자


어머니가 답답하셨는지 근처에 학원이라도 다니던 주말엔 교회를 가던 성당을 가던 뭐라도 좀 하라고 하더라


그렇게 등 떠밀려 간 교회가 즐거울 리가 있나 거기서도 잠만 쳐자거나 탈출해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기 일쑤였지.




늘 다를 바 없이 시간이나 죽이러 간 교회에 웬걸 젊은 여자가 한 명 와서 내 앞자리에 앉아있더라.


향긋한 샴푸냄새 지리더라 몸매도 좋고 얼굴도 괜찮고 나름 현대적인 스타일이었던 그 젊은 여자 알고보니


요가 가르치는 선생이었음 성인이긴 했는데 나랑 나이 차이는 얼마 안 났어 한 5살 차이났었나?




그래서 교회 매일 열심히 나갔지 수요일도 나가고 금요일도 나가고 일요일도 나가고


어느새 내 생활이 점점 규칙적이게 변했고 그 선생이랑 친해지려고 교회를 6개월간 꼬박꼬박 나가며


오만 개지랄을 다 떨었다.




그러다 좀 친해져서 스스럼없이 인사하고 대화할 수준까지는 되었는데 그 이후에 진도가 안 나가는거야


솔직히 말해서 그냥 친해지려는 의도는 당연히 아니었고 잘 되면 어떻게 좀 해볼까 싶어서 친해지려고 하는데


성인과 어린 학생 사이에 벽이라도 있는지 뭘 해도 그 이상까지는 진도가 안 빠지더라.




근데 진짜 그 선생 몸매가 완전 보고 안 서면 남자가 아닌 수준이었다.


키는 나보다 좀 작은 편이었지만 굴곡진 몸매에 요가복 바지 입고 오면 다리 라인도 진짜 예술이었는데


간혹 여름에 짧은 바지라도 입고 오면 그 날 집에 가서 세네발을 뽑았다.


게다가 진짜 예쁘고 착해서 어떻게 이런 천사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매일매일 보고 감탄했다.




근데 6개월만 감탄만 하고 집에 가서 **이만 치니까 좀 질려.


일단 그냥 아는 교회 사람 정도로 해선 택도 없어보이니 본격적으로 뭔가 관심이 있는듯이 접근해봤음


가면 옆에 앉아서 예배 시작 전에 가볍게 얘기도 하고 커피도 뽑아주고 호감 표시 진짜 열심히 했다


그렇게 또 3개월 지났고...




3개월 동안 커피도 뽑아주고 남아서 얘기도 많이 하고 편지도 쓰고 호감 표시를 은근히 많이 했었는데


이상하게 입질이 안 와서 답답하더라고, 마침 친구들도 일요일마다 12시마다 당구장 출석하던 놈이 근 1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으니 둔한 놈들이 생전 안하던 의심을 하기 시작하더라.




간절하게 조금만 더 버텨볼까 싶어서 이번년도까지만 하고 계속 나갔는데 웬걸 약간 기회가 잡혔어.




약간 입질이 오는 듯 하면서 그 선생도 약간 호감 표시도 나름 해주고 전과는 다르게 살갑게 대해줬고


어느새 말도 서로 놓고 진짜 편하게 대화하고 지금으로 보면 약간 썸에 가까운 사이가 진짜 됐다.


이제부터 글에서도 누나라고 부르는게 편할 것 같네.




그러다 크리스마스 전날 교회 새단장 때문에 중등부 포함 청년부까지 교회에 싹 다 불러 모은 날이 있었다.


근데 그 날 계속 봐도 그 누나가 안 보여서 좀 당황했음.




계속 트리에 장식 붙이고 청소하다 지쳐서 방송 기자재들 깔아놓은데 몰래 들어가서 쉬려 했었는데


거기 마침 그 누나가 정리할 게 있었는지 들고갈 게 있었는지 뭔가를 열심히 찾고 있더라고


그래서 딱 들어가서 보는데 가슴골이 깊게 드러나 보이더라고.




일단은 아무것도 못 본 척 태연하게 인사하고 오늘 내내 어디 있었냐 하고 묻고 늘 하던대로 대화했는데


내가 그걸 보고 슬슬 그 곳에 피가 몰리고 있었고 표정관리도 안되고 어색해지는거야.


대화가 어색하게 멈춘 뒤 내 그 곳이 완전히 빳빳하게 섰고 그걸 봤는지 모르겠지만 얼른 뭐 찾아서 나가려고 하더라


근데 또 숙여서 뭘 찾는데 자세가 ** 자세가 딱 나오더라고 적나라하게 엉덩이가 드러나는 그 자세,


그걸 보고서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져갔고 선 *이 내려올 생각을 안 했다.




대충 다리 사이로 끼워 넣고 침착하게 문이 잠겼나 확인하고 일어나서 누나 손목을 잡았고


그리고 뭔가 제스처를 취해야 될 것 같은데 그대로 얼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아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눈치를 챘는지 슬쩍 웃더니만 입을 가볍게 맞췄고




입술을 살짝 떼고 또 웃길래 진짜 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문 밖으로 부끄럽게 나가려고 하는데


이번엔 누나가 손목을 잡고 와서 아는 곳이 있다고 데리고 나가더라




그렇게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사이로 손목이 잡힌 채 어딘가로 걸었고


어린 아이들이 주로 있던 방에 들어갔다.




아이들이 흘리고 간 블럭들을 발로 치우고 들어가서 얼굴을 서로 잠시 쳐다보다


입을 서로 한참동안 맞추다 나한테 괜찮을까라고 갑자기 묻더니만 대답도 아직 안 했는데


무릎을 꿇고 앉아 입고 있던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선 *에 입을 갖다대더라고


끝 부분을 천천히 핥다 다시 입을 떼고 터질듯이 선 *을 보더니 깊게 넣어 빨아주더니


머리를 살짝 넘겨 위에 보기엔 더없이 섹시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내가 거친 숨을 내쉬며 머리를 살짝 잡아줬고 점점 동작이 격렬해지자 진짜 쌀 것 같은 느낌에


허리를 살짝 빼 누나를 바닥에다 눕혔고 완전히 옷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조금 곤란하다는 듯 표정을 짓다 괜찮겠지 라는 말을 하며 눈을 감더라.




나만 다 **채로 다가가 목덜미를 잡고 키스했고


셔츠를 들어올려 벗기고 남은 브래지어를 풀어내 드러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핥았고


그 밑으로는 천천히 바지를 잡고 아래로 내려 보온 타이즈만 남은 몸을 **듯 만졌다.




딱 달라붙는 모습의 보온 타이즈도 마저 벗기는데


처음 보는 수줍게 드러나는 구멍 근처의 모습을 보고 정신을 놓은듯이 입을 근처에다 막 댔고


다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허리를 잡고 그 밑으로 얼굴을 넣어 어딘지도 모르는 구멍을 핥았고


그 위로는 웃으며 내 머리를 매만지는 얼굴이 보였다.




그리고 몸매를 잠시 감상하는데 진짜 천사의 몸매


골반도 둥글게 나왔고 엉덩이엔 보기 좋게 근육이 나 있었고


온 몸이 정말 하얗고 매끈함 다리도 얇고 하얘서 보면 볼수록 너무 아름다웠다


구멍 근처에 난 털도 너무 예쁘게 자란 정원 같더라...




일단 슬슬 거친 숨과 신음 비슷한 소리를 서로 냈고


종아리에 걸쳐있던걸 마저 벗기고 허리를 잡고 그대로 넣으려고 했는데


구멍이 어딘지 잘 모르겠더라고




귀엽다는 듯 몸을 일으켜 내 *을 잡고 넣어주는데 느낌이 정말 황홀하더라


귀두 끝에 살짝 닿은 그 곳의 느낌은 따뜻했고 이윽고 다 잡아넣는데 은근히 잘 들어가진 않았어


따뜻하고 부드럽고 물이 많은 구멍이 탄탄하게 내 *을 완전히 감싸안는 느낌




그렇게 잠시 넣어 황홀경을 즐기다 본격적으로 골반을 잡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선생 쪼임이 내가 경험했던 여자 중에 가장 좋았던 것 같음


처음에는 잘 안되다가 슬슬 속도가 붙었고 나오고 다시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듯이 잡고 박았다




귀두에 부드러운 느낌이 닿으며 잠시 닫힌 문이 살짝 열리고


그 안으로 마저 모든 게 쑤욱 하고 들어가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들이 내 *을 감싸는 느낌


처음에는 좀 추웠던 내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내 *도 점점 뜨거워지더라


누나 몸도 천천히 뜨거워지면서 어느새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고개를 완전히 위로 젖히고 있었음




그렇게 5분이 지나서 점점 쌀 것 같은 느낌이 가까워오자 쌀 것 같다고 가슴을 감싸잡고 말했는데


어디다 싸야 될지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 닿아 **이 나오는 *을 제때 빼지 못하고 안에다 두 발을 갈긴 후에야


뺴는 시늉을 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몸을 일으키고 다시 내 *을 집어넣고선 괜찮다고 말해주더라


그리고 마저 안에다 남은 걸 싸지르고 미끈한 느낌이 남아있는 *을 뺐음




딸칠때랑은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고 양도 오래 흥분해있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배는 많은 느낌


몇번을 꿀럭거리며 안에다 발사하고 있었고 대충 느낌이 다해서 빼는데도 흘러내리고 있더라


또 평소같으면 이미 내려갔어야 할 *이 그대로 빳빳이 서있었고 느낌이 가고 나서도 성욕이 가라앉지가 않아




이제 정리됐다고 생각했는지 미소에 가까운 웃음을 하다


곧 누나는 **에 묻은 **을 손으로 만지며 빼내고 있었고


손을 근처에 있는 휴지로 슬쩍 닦고 옷을 입으려고 하더라




내가 끝내면 여기서 또 미칠 것 같아서 이성의 끈을 또 놓고 셔츠를 입는 누나를 다시 덮쳤고


셔츠 안으로 손을 넣고 만지다 안으로 넣었는데 내 얼굴을 보며 귀엽다는 듯 웃다가 내 *을 빼고


일어나 기자재실에서 했던 자세 그대로 벽을 짚어 벌리고 박아달라는 듯이 고개를 돌려 날 보더라




곧바로 일어나 아까 봤던 그 구멍에다 다시 박았고


소극적이던 제스처가 적극적으로 변해 오히려 내 *을 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한번 뽑았는데도 아까보다 더 흥분해서 **듯이 피스톤질을 했고




좁은 방에 누나의 신음과 물이 찌걱대는 소리와 엉덩이와 내 허벅지가 부딪혀 나는 소리가 울려퍼졌고


피스톤질 속도가 보통 **는 정도. 그렇게 **듯이 3분간을 계속 하다가


느낌이 오자 허리를 그대로 잡고 최대한 *와 **를 밀착시킨 뒤 또 안에다 몇 발을 싸갈겼고


싸는 동안에도 가라앉지가 않아 잠시 멈췄던 피스톤질을 아까와 비슷한 속도로 **이 거품이 될 정도로 했다.




그렇게 겨우 발기가 풀리고 화장실에서 문을 잠그고 서로 **과 침으로 인해 더러워진 몸을 대충 씻었는데


거기서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피가 몰려 기어이 **까지 받아내고 씻었다


그리고 탈진에 가까운 상태로 서로 옷 입고 헤어졌는데 속궁합이 맞았는지 그 이후에도 몇번 할 일이 생겼고


지금도 가끔 만나서 하자면 할수도 있는 관계다. 자주 만나진 않지만...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한다.


아무리 씹상타치인 여자가 앞에 있어도 한 탕에 세 발은 못 뽑겠더라.


게다 첫경험이었는데 뭔 기운이 작용했는지 세 발 뽑은것도 모자라 구멍 찾는데 버벅댄 것뺴곤


진짜 **에 미쳐서 피스톤질을 했다는거.




그 이후에 집에 돌아가서 쉬다가 다음 주에도 교회를 나와 좀 어색하긴 했지만 늘 그렇던대로


얘기할 수 있었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교회만 가면 그 방에서 해댔고


꼭 그 방이 아니더라도 우리 집만 비면 초대해서 **듯이 해댔는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자주 만나질 못했다.


나중에 공부 좀 하다가 쉴까 싶어서 교회 나가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또 들어가서 떡을 치고...


내 중3 이후 학창시절이 병신같은 친구놈들밖에 없었어도 행복했던 이유가 바로 그 사람이다.




점점 그러다보니 하루에 **는 횟수도 줄어들고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하더라. 그거에 미쳐서 공부도 접을 줄 알았는데 열심히 해서 인서울도 했고.




원하면 다른 썰도 좀 풀어볼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쉬어야겠다. 그때처럼 미쳐서 쓰다보니 시간 금방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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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2099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4 개)

885c4e (2016-12-14 10:59:55)

ㅂㅅㅋㅋㅋ 첫경험이라는데 지금경험한여자중에 쪼임이 가장좋앗데 ㅋㅌㅋㅋㅋ ㅂㅅ새끼
917649 (2016-12-14 11:48:39)

아가야 야2동좀자제해라
1e5f59 (2016-12-25 11:11:47)

첫댓글아 지금 시점에서 경험한 여자중 조임이 좋았단 거겠지
08a21f (2017-01-07 01:23:34)

아니 첫경험 언제는 중3때 담임선생님이라면서.. 그리고 중학교 남녀공학 다녀서 여자화장실에서 **썰도 풀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남중나왔다니ㅋㅋ 주작도 앞뒤가 맞아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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