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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의 매우 파란만장한 썰 (3)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의 매우 파란만장한 썰 (3)[4]

등록일 : 2016-11-27 09:32:20
추천 +3/비추천 -2, 조회수 : 1659




안녕 친구들, 날 기다렸을지 모르겟지만

기다렸다고 믿고 썰을 풀러 와봤음

수련회 이야기는 여름방학 전으로 되돌아감

수련회 가기전에 메르스가 알맞게 터져서

수련회를 방학 끝난 다음날에 가게됨

8월 중순이었는데 꽤 더웠던거 같음

그래서 수련회 가는 여자애들 옷차림은 수련회 매일 아침을

발기차게 시작할 수 있을 정도에 옷차림이 었음

수련회 당일 그니까 수련회가 시작하는 첫날

여자애들 옷차림은 ㄹㅇ 절경이었음

우리학교 여자애들 얼굴이랑 몸매가 평타 이상은 치는 애들이 대다수였는데

하의는 엉밑살 나오는 핫팬츠 아니면 테니스 치마(?) 그리고

상의는 블라우스 같은걸 다들 많이 입었는데

화장도 거의 전문가 급으로 해서 그런지

우리반 남자애들이 죄다 사기치지 말라고 부들부들함

우리반애도 이쁜 여자애들이 많이 있었는데

1학기에 조용히 지내면서 걔내랑 친해진 탓에

자리배정에서 여자애가 한명 떨어져서 남자애랑 같이 앉게됬는데

남자애들이 다 주저하니까 그냥 내가 탄다고 얘기를함

그때는 번호로 정하는거라 몰랐는데 버스타고 나니까

나랑 우리반에서 제일 예쁜 애랑 버스에서 같이 앉게됨

이상하게도 친한 여자애들 중에 걔랑 제일 친했었는데

걔도 나랑 똑같은 변태라 그런지 그 여자애랑 섹드립을 ㄹㅇ 찰지게침

그래서 친해진지는 몰라도 하여튼 친했었음

(이번 사건의 발단이라고 생각함 나는)

그리고 버스에 타서 여자애 옆자리에 앉음

하얀색 테니스 치마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있었는데

목부분이 좀 널널해서 그런가 쇄골이 보였는데 살짝살짝 보이는 브라끈은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텐트를 치게 만드는 옷차림이었음

그렇게 출발을 했는데 걔가 멀미를 좀 하는거 같더라고

핸드폰 하면서 "어디 아프냐?" 하고 물어봤는데

"괜찮아 ㅎㅎ" 이러면서 넘기더라고

그리고 얼마안가서 처음 휴게소에 들렀는데 선생님이 화장실 갔다오라고 하는데

출발하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와서 화장실 안가고 휴게소 음식 조지고 있었음

그러다 약국앞을 지나가는데 익숙한 여자의 뒷모습이 보이더라고

누구지? 하고 보고있었는데 가방에서 뭘 찾는듯이 보였는데 없는걸 보고는

그냥 나오더라고 나오면서 옆모습을 봤는데 그 여자애인거임

버스에 가야되는 시간은 다가오고 있었고 조질 음식은 많았지만

내 발걸음은 약국으로 향함

거기있는 약사한테 "아까 왔던 여자분 뭐 달라고 했어요?" 라고 물어봄

긴가민가 하게 멀미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사가 "멀미약이요" 하고 말함

나는 "효과 빠른걸로 주세요" 하고 멀미약이랑 물을 사들고 버스로 향함

물까지 사느라 시간이 늦어져서 담임한테 등짝을 맞긴 했지만

그래도 뿌듯한 마음으로 자리에 가서 앉음

좀 가다가 멀미 증세가 심해지면 주려고했는데

이미 충분히 심해보이길래 자리에 앉으면서 약이랑 물이든 봉투를 던져줌

애 성격이 남한테 걱정주기를 싫어해서 그런가 다른애들한테 말도 못했나봄

"이게뭐야?" 라며 토끼눈 뜨고 물어보는 그 여자애한테

"멀미약" 한마디 해주고는 이어폰끼고 팔짱끼고 의자에 기대서 눈을 감음

그 전날밤에 잠을 설쳐서 그런가 눈을 감자마자 잠이 듦

그리고 얼마 안가 일어났는데 오른쪽 어깨가 무거워서 돌아봤는데

여자애가 멀미약 때문인지 내 어깨에 기대서 자고 있더라

그려려니 하고 핸드폰을 꺼내려고 시선을 주머니로 내리는데

슴골이..... 애가 꽉찬B ~ C 정도 되는거 같던데

슴골이 진짜 장난이 아니었음

거의 뚫어지게 구경하다가 잠깐 눈길이 딴데로 옮겨졌는데

잠결이라 그런지 치마가 올라와서 팬티가 보였음

흰색이었는데 도끼자국이 살짝 젖어있는거 같아서 더 꼴렸음

그땐 무슨 똘끼력인지 모르겟는데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 듬

여자애 얼굴을 보니 깊게 잠든거 같아서 만지기를 마음 먹음

얘가 평소에 학교에서 깊히 잠들면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자는

대단한 애라 그렇게 마음 먹은듯함

옆에도 시체처럼 자는 애들 두명이 붙어서 자고있었는 데다가

뒷자리는 5명이 앉는 자리라 아무도 없었고

내가 복도쪽에 앉아있었으니 만져도 들킬 염려는 없다고 생각하고

만지려고 손을 가져감 가져가는 중간에 '이래도 되나...?'

라는 마음이 생기긴 했지만 본능에 맡기기로 하고 이내 손을 가져감

처음에는 속옷위를 만짐, 중지로 살짝 젖어서 자국이 보이는 도끼를

위 아래로 쓰다듬듯이 만지기 시작했는데

처음 만져보는 도끼자국은 부드럽고 따뜻했음, 그렇게 만지고있는데

자국이 갑자기 짙어지기 시작함

손가락도 처음 만질때보다 물이 많이 묻어서 의아했는데

무심코 본 여자애 얼굴이 왜그런지를 설명해주고 있었음

눈을 감고 있었는데 꽉 감고 있었음

정말로 자느라 감는게아니라 자는척 하려고 꽉 감는 눈이었음

일어났는데도 왜 안말리지? 하고 의아해 하고있었는데

내 티셔츠 옆구리쪽을 쥐고있는거랑

물이 점점 많아지는걸보고 '아... 얘 느끼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더 과감하게 만지기로 마음먹음

속옷 옆으로 제끼고 똑같이 중지로 문질렀는데 뭔가 있어야할게 없어서 봤더니

털이 없음.... 민게 아니라 안난거.... 게다가 도끼자국도 핑크색이라

죄책감이 약간 느꺼지긴 했는데 이내 접어두고

중지를 질속으로 점점 밀어넣기 시작함

처음에는 잘 안들어가더니 조금 피스톤운동 하고 나니까

잘 들어가져서 중지랑 약지를 같이 집어넣음

넣는건 처음인지 여자애가 아픈듯이 약하게 신음을 내다가

좀 움직여 주니까 좀더 신음을 내기 시작함

점점 커지길래 이대로면 애들이 깰거같아서 그만하고 손을 뺏음

혹시 몰라서 가져왔던 물티슈로 잘 닦아주고 속옷도 원래대로 해줌 치마도 내려주고

물티슈를 가방에 다시 집어넣고 여자애 얼굴을 봤는데

홍조가 띄워진 얼굴로 날 쳐다보면서 "왜?" 라는 입모양을 함

약간 짙은 홍조가 뜬 얼굴로 쳐다보는데 미안해서 쳐다**를 못하겟더라

그래서 못쳐다보고 말도 얼버무리고 있었는데

걔가 내 얼굴을 잡더니 자기쪽으로 돌리고 쳐다보면서 다시한번 "왜?" 라는 입모양을 함

나는 여자애 귓가에 대고 "뭐가 왜야" 라고 했더니

여자애가 "아까부터 하던거" 하고 귓속말을 함

다시 귓가에다가 "그게 뭔데?" 하면서 능청 떠니까

여자애가 우물쭈물해 하면서 귓가에 작게 "애무해 주던거...."

이러길래 "너 답지 않게 왜이리 쑥쓰러워해...ㅋㅋ 섹드립 치던거 처럼 해봐"

그러니까 "야이 **놈아 실제로 이러면 안 쑥쓰럽겟냐" 하길래

"아.... 그럴만도 하네..." 라고 해줌

"그래서 왜 그만 뒀는데?" 라는 물음에

귓가에다가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길래" 해줌

그러니까 갑자기 홍조 짙어지길래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부끄러웠어?"

하니까 차마 말은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는걸

싱긋 웃어주면서 "미안해" 하니까

"뭐래 고자가..." 이러고 다시 앞에보고 돌아 앉아서 핸드폰 하길래

나도 핸드폰 좀 하다보니까 수련원에 도착해서 내려서 반별로 숙소 배정받고

짐풀고 뭐 기타등등하다가 두번째 범주로 넘어가는데 그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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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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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개)

ee7c97 (2016-11-27 10:31:43)

노잼주작주각주작
작성자 (2016-11-27 11:39:37)

ㄴ 응 알아서 생각해
0b6fe8 (2016-12-02 10:32:53)

지금 썰내용이 딸감이다 2편올려주랴 추천박고갈게
55d46e (2016-12-06 11:52:31)

생각을 해봐라 옆에 어깨에 기대고 있는데 치마 안이 왜 보여 투시 능력이라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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