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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 때문에 게이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정조대 때문에 게이된 썰[1]

등록일 : 2016-11-21 05:51:12
추천 +1/비추천 -2, 조회수 : 1532




나는 21살 흔남이다 여친의 성적 취향과 ㄸ치다가 걸린적이 있어서 여친한테 정조대를 차여졌음
그러다 여친이랑 심각하게 싸우고 헤어지게 되었고 나는 정조대 열쇠를 되돌려 받았음 (내 돈으로 산거임)
그리고 몇일뒤 정조대 때문에 몇주동안 하지못한 ㄸ을 드디어 치려고 정조대를 풀기위해 열쇠를 찾고있는데
열쇠가 보이지 않는거임;
하.. ㅈ됬다 하고 119라도 불러볼까라고 생각하다 너무 쪽팔려서 그냥 그러고 살게 되었다 분명 집에 있을걸 봤기에
집 어딘가에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살게 되었고 너무 하고 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애널을 알게 되었음
이런거 그때 처음 알게 되었고 호기심 반 성적욕구 반으로 딜ㄷ를 사고 콘돔씌우고 젤바르고 설명대로 해보았음
진짜 그때 신세계를 느꼈음
그렇게 계속 하면서 자연사정을 하고 드디어 성욕구를 해결했고
계속 하다보니 실제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랜챗으로 상대를 찾으려고 했음
당연히 사람들은 계속해서 나가고 욕하고 그ㅈ.ㄹ을 해서 기분이 나빳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계속 상대를 찾았고 진짜로 거희 한시간동안 상대만 찾은거 같음 그년만 아니였으면 이렇겐 안됬는데..
그렇게 매칭을 하다 자기가 탑게이라고 하는 사람을 찾았음
난 그때 그 사람한테 바텀이라고 말했는데
나이를 들어보니 40살 아재였다;
나는 지금당장 **를 해야해서 그냥 바로 콜 해버리고 라인 아이디를 공유하고
그아저씨가 나한테 취향을 물었고 나는 취향은 없다고 하니 자기는 여자옷을 입는게 좋다면서
만나자고 했다 뭐 난 하기만 하면 되고 그 아저씨가 준비해 주겠다고 했으니
그 아저씨랑 나랑 중간 지점에서 만나고 모텔에 들어가 씻고 나왔는데 아저씨가 내 정조대를 보고 흠칫하더니
나는 그 아저씨한테 모든일을 설명했음
그리고 아저씨가 준비한 옷을 입고 분위기를 타다가 아저씨의 리드로 침대에 눕혀져 애널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었음
아저씨는 손으로 먼저 풀어주고 천천히 **를 박기 시작하고 조심스럽게 피스톨질을 했고 어느정도 풀어져서
Ok를 했고 그 아저씨는 이제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음
역시 아저씨라 그런지 태크닉이 장난이 아니더라 흔히 글에서 보던 황홀하다라는 표현이 이거란걸 느꼈음
얼마나 기분이 좋았으면 내가먼저 가버렸고 그 아저씨는 몇분뒤에 사정했다
콘돔에 있는 **을 쭉 짜내서 내 입에 짜내고 남은건 내 정조대에 짜내곤 그 아저씨랑 꼭 껴안고 잠에 들었음

근대 이 아저씨가 너무 좋아서 보내버리기가 싫은거임 그래서 그 아저씨한테 무릎꿇고 노예로 만들어 달라고 싹싹 빌었고
그 아저씨 이젠 주인님이지 주인님은 흔쾌히 수락하고 아저씨 집에서 몇일간 노예처럼 목줄차고 다니면서 사족보행을 했고
아저씨가 일이 끝나고 올때까지 구속도구로 묶여서 바이브로 계속해서 가버렸음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씻고 방정리를 하다가 바지 뒷주머니에서 열쇠가 나오드라;
허무하게 끝났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지만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은지라
난 이제 **cd로 전직해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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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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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개)

cbcc38 (2016-11-26 14:03:57)

아...아저씨 개부럽다 나도 17에 cd찾고댕기는데 아저씨는 노#예까지 get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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