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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담임선생님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학교 담임선생님[2]

등록일 : 2016-11-05 17:03:19
추천 +2/비추천 -2, 조회수 : 3043





24살 현실 좆 찐다입니다.


그냥 쓰기편하기도하고 가독성을 위해서 반말+음슴체 쓸게요


중학교 3학년때 담임선생님 먹은 썰


얼마전에 일어난 일인데, 대학교에서 아싸생활을 견디다 못해 결국 3학년때 휴학을 하고 자격증 공부를 했는 데
여느 좆찐다들이 그렇듯 인터넷서핑 8 공부 2쯤하고 있다가 스승찾기 라는 시스템이 있는 걸 알았음.


그러다가 내가 중학교때 왕따당하고 찌질할때
나한테 유독 잘해주던 3학년 담임선생님이 생각나서 이름을 쳐봤는데
버스타고 30분 거리에서 계속 선생님 일 하고 계시더라?


선생님 연배는 우리엄마랑 비슷하니까 50초반 곧 정년을 앞두고 있어서
찾아가 뵙고 싶어서 정확한 위치랑 차편을 알아봤음.


그리고 직접찾아갈 용기는 없어서 선생님들 퇴근시간인 4~5시 사이에
학교 정문에서 서성거리길 한 3~4일쯤 선생님을 봤다.
물론 난 용기없는 찌질이라 먼저 아는 척을 안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8년뒤에나 본 내 얼굴을 기억하고 계시더라.


선생님의 여기에는 무슨일이냐는 물음에 미리 찾아둔 동네맛집 찾아 왔다고 하니까 자기도 그 집 안다면서
차마시고 저녁에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


위에는 말안했는데 나는 당연히 잘 되면 선생님 **을 생각까지 하고 왔기때문에 당연히 콜했지.


그리고 찻집으로 갔는데 난 카페나 그런데 갈줄알았는데 자리값까지 내는 비싼 찻집으로 가시더라고?
와 시발 내가 살아 생전 이런데를 다가보네 생각하면서 차를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는데
선생님은 3년전에 이혼했고 자식은 남편따라가고 이제 혼자 남아서 학교근처에 월세 잡고 산다고 하시더라


그거 듣고 이러면 안돼는데 와 이건진짜 잘하면 된다 이 생각이 확 들더라고
그래서 찻집에서 비싼차 마시고 화과자 같은 거 먹으면서 이런말 저런말 나누다가
알아둔 맛집으로 갔지


그 맛집이 양꼬치 전문점이였는데
내가 선생님을 먹을려면 술을 좀 멕여야된다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양꼬치엔 칭따오 개드립을 하면서 맥주를 시켰지
근데 같이 술먹을 친구도 없는 좆 찐따랑 술에 몇십년간 단련된 직장인이랑 상대가 되나
내가 먼저 갈꺼 같더라고 그래서 술 절제하면서 정신있을때 까지만 마시고 있었지.


그리고 나서 식당을 나서는데 이제 이렇게 헤어지면 다시는 못보는 거잖아.
이 학교 임기다 마치고 나면 정년이시니까.
그래서 취중진담이라고 해야되나 병신의 객기라고 해야되나
선생님 중학교때 부터 좋아해서 선생님 생각 하면서 딸쳤다고, 지금 선생님이랑 너무 하고 싶다고
주정을 부렸어 와 내 살아생전 제일 용기있는 발언이 이딴 병신같은 발언이야.
아니면 술에 외곡되서 이것보다 더 병신같이 말했을 수도 있지.


근데 여기서 선생님이 나를 진짜 중학생 얘 다루듯이 나랑 하고싶어? 할까? 이러는 말도안돼는 상황이 일어난거지
그래서 나는 진짜 하고싶다고 선생님이 좋다고 막 땡깡비슷하게 조르듯이 말했어


그리고 정신차려보니까 선생님 2룸 월세방이더라.
현관앞에 부엌이랑 냉장고 있고 바로 미닫이 문이 있는 구조였는데
냉장고 옷장 티비 빼고는 가구가 없어 진짜 혼자사는데 뭐가 더 필요하냐는 그런 쓸쓸한 분위기가 도는 방이더라
그리고 방 전체에서 약간 외할머니 댁 냄새? 혼자사는 할머니 냄새가 확나더라고


어쨌든 미닫이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옷장을 열고 푹신한 이불을 딱 깔더니 업드린 자세에서
뒤돌아보면서 딱 씻고올까? 먼저 씻을 래? 하는데 그냥 참지 못하고 덮쳐버렸다.


덮쳐서 선생님을 돌려 눕히고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푸는데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
어쨌든 단추 다 풀고 와이셔츠를 젖히니까
그 아줌마들 특유의 브라자 있잖아 꽃무늬에 유두비치고 그 브라자를 딱 입고있더라.
개꼴렸는데 이제 브라자를 벗기고 싶은데 어찌할줄을 모르니까 선생님이 뒤 후크를 딱 풀어서 벗기라고
팔을 드는 데 겨울철이라 그런지 겨드랑이 제모가 안돼있더라, 아니면 이제 그냥 안할 나이가 된건지도 모르지.
근데 또 내가 겨드랑이털에 패티쉬가 있네
거기서 한차례 더 흥분해서 코트, 마이, 와이셔츠, 브라자를 한꺼번에 벗기면서
선생님 얼굴에 키스를 하려고 다가갔는데
그냥 말이 키스지 선생님얼굴을 그냥 개마냥 다 빨아재꼈던것 같다.


연륜이라고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키스하는동안에 아랫도리는 벌써 다 벗어진 상태더라고.
그래서 이제 내 옷을 벗고 터질 듯한 내 **를 선생님 **에 넣고 싶어서
**에서 배운대로 **에 **를 갖다대고 엄지로 쑥 누르니까 뭐라할까 계란껍질이 쏙 하고 까지듯이
쑥 들어가더라 뭐 **에서 흔히 듣던 그런 신음은 없었다.


그렇게 넣고 허리를 흔들면서 선생님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
눈가가 자글자글해지고 팔자주름이 더 깊어진 할줌마 그 자체더라고
하면서도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면서도
다 큰 딸자식까지있는 아줌마+담임선생님을 먹는다는 말도안돼는 쾌감이 동시에 느껴졌다.


근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첫경험이라 그런지 쾌감은 계속느껴지는데 도무지 **이 나올 생각을 않더라,
그래서 계속 한 자세로만 하기도 그렇고 해서 (사실 선생님이 리드해서)
이번엔 선생님이 엎드리고 내가 뒤에서 박는 자세를
취해서 하는데 허리가 활처럼 휘어야되는데 등이 굽어서 구부정하게 박히는 모습이 좀 보기 그렇더라
그리고 업드린자세에서 내가 젖을 만졌는데 젖이 작은데도 축 쳐져서 탄력이 하나도 없는 게
여름에 내 ** 만지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좆같았는 데 선생님 본인은 이 자세를 제일 좋아하더라.


그러다가 딱 사정감이 오는데 선생님도 그걸 느꼈는지
안에 싸도된다고 하시더라 근데 그 느낌이 이제 난 위험할 일이 없으니 안에싸도 된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또 한번 기분이 묘하더라고.


그리고 화장실에서 선생님 먼저 씻고
그 다음에 내가 씻고와서 봤는데 이불을 덮고 있는 선생님의
이불밑에 모습이 상상되면서 또 한번 꼴려서 이불 확 제끼고 들어가서 덮쳤다.
그렇게 덮쳐서 이번엔 **을 할려고 딱봤는데 냄새는 안나는데,
**털 한 100개당 흰털이 하나하나씩 섞여있더라고,


그렇게 **하고 박고 흔들다가 술기운에 그 박은상태? 아니면 싼 다음에 박은상태로 잔거 같다.
사실 잘 기억이 안나는데 흔들다가 그 다음 부터는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다음날이 토요일이여서 선생님 해장국 먹고 덮치려다가
맨정신에는 못 덮치겠더라...
어쨌든 해장국 먹고 휴대폰 번호랑 집번호랑 알아서 해어졌다.


지금 기분은 마치 동급생에서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신교지 레이코를 공략한 기분같다.
(93년생 2016년 기준 24살 맞다.)
기회될때 마다 돌격해서 먹을 계획이긴 한데 막 존나 좋으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든다.



음슴체 쓴다고 해놓고 '라'로 끝나는 문장이 더 많네요.
최종 목적은 **까지 따는 건데 만약에 **까지 따면 다시 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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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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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827328 (2016-11-06 06:43:17)

진짜면 ㄹㅇ 개쌉또라이
3ae639 (2016-12-05 09:49:05)

주작인거같은데 혹시라도 실화면 ㄹㅇ 도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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