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썰모음
잡담/건의
고민상담
랜덤썰
댓글많은순
최근댓글
썰즈넷 페북

중딩때 **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딩때 **한 썰 [3]

등록일 : 2016-11-04 16:19:47
추천 +1/비추천 -4, 조회수 : 2543




지금은 고1이다. 때는 중3 2학기 기말끝나고임.



기말끝나고 난후 편한마음으로 고등학교 준비하며 그냥 그렇게
학원을 다녔다. 학원에 같은 학교 여자애가 있는데 완전 여신급은
내가봐도 아니고 그냥 예쁘고 털털한 성격이다. 털털한데 은근
밝히는 성격? 어쩌면 일부로 털털한척 하는거일수도.


잡담이 길었고 때는 11월 말이었다. 성적산출 다 되고 그야말로
막장 무법천지일때 학원을 마치고 집에가려는데 그 여자애랑 나랑
집가는 방향이 어느곳에서 갈린다. 난 당연히 그냥 내 갈길 가려는데
갑자기 나를 붙잡고 부르더니 잠시만 할말이 있단다.

난 또 고백하나 내혼자 온갖 지랄을 다하며 순순히 따라갔다.
좀 어두컴컴한데로 가드만 하는말이 막 이것저것 돌려말하는것이었다.
내가 눈치없는 놈이라 뭔말하나 듣고있는데 가만 들어보니
이년이 **하자고 하는거 같은거야. 난 머리가 하애지면서 이게
ㄹㅇ인가 싶기도 하고 기회인가 싶기도 하고 해서 그냥 순간적으로
나랑 할래 ?라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짓인데 자꾸 돌려말하길래 답답해서
나도 모르개 나왔던거 같다.

어쨌든 이년이 끄덕끄덕거리길래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일단 가까운
아파트 동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비상계단으로 갔다.
층수는 11층이었음.

내가 원래 ㅈㄴ철저하고 조심성이 많아서 위아래 10층 12층 비상계단
문도 잠그고 왔다. 혹시나 나올까봐. 그렇게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세팅하고 이제 분위기를 잡았지.

슥 쳐다보면서 에라 하고 키스부터했다. 혀넣어 돌리고 했지.
한번도 해본적없지만 그렇다고 모르겠고 그런건 아니더만. 어쨌든 개랑
내 혀랑 입안에서 서로 돌려지는게 너무 흥분되었던거 같다.

그렇게 한 1~2분정도 빨았던가 입고있던 후드집업 서로 벗고 가방 내려
놓고 본격적으러 메인파티를 하려고 했다. 이게 참 앞에도 말했듯이
한번도 한적이 없는 놈이라 뭔 자세를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 생각해보니
비상계단 바닥에 누워서 할순 없고 그냥 서서 ** 하기로 했다.

근데 구멍이 어디있는지를 모르겠어서 물어보고 휴대폰 화면켜서
넣고 그랬다. 맨처음 넣는데 그 부드럽게 싸악 조이는 그 느낌은 진짜....
내가 드디어 하는구나 싶어서 감격과 감동이 겹칠때 나는 하는 속도를
올렸다. 찹찹 살부딪히는 소리가 나는데 그 살 부딪히는거 마저 흥분되더라
** 할때는 너무 흥분해서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렇게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데 이제 신호가 오길래 하면서 개한테
어떻게 하지? 물어보니까 그냥 밖에다 아무대나 싸라길래 싸기 몇초전
땅에다 쌌다. 싸고나서 보니 급 현자오면서 이떻게 닦지 하는데
개가 물티슈 줘서 그걸로 닦음. 딸래미들은 가방에 물티슈도 넣어다니더라.

근데 희한한게 혈기 왕성할때라 다 닦고 나니까 또 흥분이 되는거.
개한테 깨끗하게 닦았으니까 빨아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다.
보*도 대준 년이 안된다고 튕기길래 내가 가슴빨아준다고 해봤더만
그년도 다시 살짝 흥분이 도는지 알겠다 하더라.

그러게 빨아주는데 일주러그런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잘 못 하고
기술없이 앞 뒤로만 빨길래 좀더 잘 햐달라하는데도 모르겠다고 그냥
밋밋하게 빨더라. 그래도 당연히 흥분됬음. 그거는 한 4분만에 싸고 또
닦고 난 후에 개 가슴 10분정도 빨고 끝냈다.

그리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내 자신이 너무 대견해서 한번 더 치고 잤다.
지금은 대입충이지만 대학가서 많이 먹어야지. 그리고 그년은 걍
먹버다. 지도 한번하고 그담부터는 별 말 안하더라.


그리고 주작이라는 놈들은 안 믿어도 된다. 어차피 안믿을 놈은
어떻게 말해도 안 믿음. 어쨌든 다시 회상하면서 쓰니까 좋네.
어쩌다 보니 ㅈㄴ 길게됬지만 만족한다


▶19+ 썰만화 보러가기 (클릭)

▶무료 썰만화는 썰팔이 (클릭)





[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71713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3 개)

551ac0 (2016-11-18 08:28:30)

ㅇㅋ 나도 치러 간다
551ac0 (2016-11-19 12:18:18)

나도 간다 **.
02ed22 (2016-12-18 05:34:24)

고1새끼가 무슨 대입충이야ㅋㅋㅋㅋㅋㅋㅋ
댓글달기 (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패스워드(~10)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추천/비추천
- -
공지사항 제목에 성적단어 직접언급된 썰은 무통보 삭제대상입니다. [20] 1년 전 101824 +1/-2
공지사항 [필독] 썰즈넷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썰즈넷 가이드.ssul [29] 2년 전 153904 +1/-2
9028 어제 건진 대박 어리버리 초보 ㅈ ㄱ ㄴ(인증)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1달 전 2345 +1/-2
9027 여자 꼬시는 어플 후기 [0] 1달 전 457 +0/-0
9026 여고생이 유부남에게 설렜던 썰_ssul [4] 1달 전 1220 +0/-1
9025 꽁떡 치기좋은 채팅어플 후기 ㅎㅎ [0] 1달 전 365 +0/-0
9024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의 매우 파란만장한 썰 (3) [4] 1달 전 1101 +3/-2
9023 1년간의 연애 [1] 1달 전 383 +0/-1
9022 여자인친구한테 백자-지 체들킨썰 [5] 1달 전 1554 +0/-5
9021 디아블로2 무설치 [0] 1달 전 310 +0/-1
9020 꽁떡 치기좋은 채팅어플 후기 ㅎㅎ [0] 1달 전 452 +0/-0
9019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의 매우 파란만장한 썰 (2) [5] 1달 전 1018 +4/-2
9018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의 매우 파란만장한 썰 (1) [1] 1달 전 1061 +0/-2
9017 중 1 때 뿌린 썰 [1] 1달 전 1058 +0/-2
9016 썰즈넷 원래 이래? 내가 쓴 글 다 퍼졌네?? [1] 1달 전 1030 +0/-2
9015 학교에서 ㄸ친설. [0] 2달 전 1785 +0/-0
9014 생애 첫... 꽁떡 후기~ [1] 2달 전 873 +0/-1
9013 korea's national deception?? [4] 2달 전 366 +0/-0
9012 [조건썰] [펌]처음하는 ** 강서녀 나름 만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증유 [0] 2달 전 1353 +0/-1
9011 여자**는어플 BEST 9 [0] 2달 전 553 +0/-1
9010 꽁떡 치기좋은 채팅어플 후기 ㅎㅎ [0] 2달 전 353 +0/-0
9009 학원 누나랑 한썰 [1] 2달 전 1976 +1/-4
1   2   3   4   5   6   7   8  9   10   
소요 시간 : 0.071529초



제휴문의 및 문의사항 : hprotec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