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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하고 화장실에서 노숙자한테 걸린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장하고 화장실에서 노숙자한테 걸린 썰[2]

등록일 : 2016-11-03 08:34:01
추천 +2/비추천 -4, 조회수 : 2990




그때 일 지금 생각해도 진짜 좆될뻔 했다 라고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작년 얘기다 나는 어려서 부터 여장을 즐겨했던 사람이다 그래 이 글을 읽으면 내가 병신이란걸 알 수 있다
어쨋든 작년이니 20살 얘기다 키도 173에 삐쩍 마르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마른 체형에
고딩때 여자들이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놀려대던 외모였고
집안도 맞벌이에 누나가 한명 있는지라 여장하기 좋은 환경이였다

그리고 설날때 부모님들이 시골에 갔고 나랑 누나는 집에 있겠다고 했다
누나는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했고 나도 친구를 부르려고 했지만
여장을 할 기회라 생각하곤 누나가 친구집에 갔을때 나는 누나의
분홍색 속옷과 뽕을 넣고 검은 스타킹과 원피스를 입고 화장을 했다

서투른 화장 실력 이지만 그래도 딱 봤을때 남자다 라는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그리고 고딩때부터 몰래 사놓은 가발을 사고 개인취향 이지만 다이소 2000원 짜리 수갑들이랑 로션통을 쇼핑백에 넣고
밖으로 조심스레 나왔다

그리고 집에서 한 15분 정도 거리인 공원 화장실로 향했고 남자화장실 맨 구석칸에 들어갔다
나는 거기서 다리에 수갑을 채우고 화장실 창문에 수갑 열쇠를 두고 다시 들어가
변기 뒤에 수도관?에 수갑을 넣고 손이 빠지지 않도록 하고 내 손에 수갑을 채웠다
그때 진짜 발.정난거 처럼 그 짓을 했는데 한 30분 동안 ㅋㅍ액만 질질 흘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누군가 발소리 들려 깜짝놀라 어쩔줄 몰라했고
사실 그때 ㄱㄱ 같은 거라도 당하고 싶어서 그런짓을 했지만 실제로 일이 일어나니 놀라 ㅈ됬구나 하고 있었다

그 사람은 내 칸에 문을 열더니 나를 보곤 놀란듯이 문을 닫았다
솔직히 어떤 여자가 남자화장실에 묶여있는걸 보면 당연히 놀랄거다
그 사람 차림새를 보니 40대 중반 되보이는 노숙자 인거 같았고

몇초 지나니 다시 나한테 오더니 내 원피스를 벗기려 했다
진짜 그때 무서워서 아무말도 안나왔고 거세게 저항만 했다
여자들이 아무말도 못했다고 한게 이해가 간다
수갑이 차 있어서 제압 당하기 쉬웠고
남자란거 알면 괜찬겠지 했다

그래서 그 아저씨한테
저 남자예요 라고 소리쳤더니
아저씨는 살짝 멈칫하더니 다시 내 옷을 벗겼고
팬티랑 브라만 남은 상태에서 자기 바지를 벗더니 내 다리를 올리고
팬티를 올리고 엉덩이를 만지더니 그때 나도 흥분 했는지 내가 스스로 다리를 올렸고
쇼핑백에 로션통 있다 말을했고 그 아저씨는 로션을 자기것에 바르곤 내 엉덩이에 쑥 넣어 버렸다
진짜 찢어지게 아팟고 아프다고 소리도 질러보고 저항을 했더니
더 세게 박기 시작했고 한 5~6분 지나니 이제 기분이 좋아지면서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10분정도 그러다가 그 아저씨가 내 배랑 팬티에 줄줄줄 정.액을 뿌리고 내 원피스에 정.액을 닦고 도망쳤다
넋놓고 5분정도 멍 때리다가 빨리 집가야 겠단 생각이 들어 수갑을 억지로 부시고 나와 집으로 다시 들어가 한
10번은 씻고 원피스도 빨고 그거 생각하면서 자.위 하고 잠들었다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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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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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fe8bc1 (2016-11-03 08:38:56)

** 개또라이새끼야
e41617 (2016-11-16 05:18:52)

연락처좀 까봐라 나도 니 ** 맛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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