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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치마 훔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2때 치마 훔친 썰[0]

등록일 : 2016-11-02 12:33:17
추천 +0/비추천 -1, 조회수 : 1962




우리반에 귀엽게 생겼는데 뭔가 꼴리는 여자에 한명이
있는데 썰즈넷 글보면 체육복 딸이 많지만 교복치마가 더
꼴려서 치마 딸을 위한준비를 했다.

일단 그애의 정보는 5일동안 3~4일을 바지만 입고 오는데
아침에는 바지를 입없다가 오후에는 치마를 입은 적이 몇번
있어서 아무래도 가방에 치마를 넣고 다니지 않나라는 결론
을 내렴ㅅ다

먼저 체육시간은 pass
체육쌤이 무서워서 체육시간을 빠질 수가 없는 찐따이다.

존나 빨리 오기 pass
일찍 일어나기 싫다. 그리고 의심받기도 싫고 다시 집에
오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하교 시간 pass
애들이 다 집가고 없을 때 사물함을 뒤져보고 뒤져보는데
없다. ㅅㅂ 존나 병신같이 생긴애들 체육복은 많다.

점심시간 !!!
그래 점심시간이다. 일단 나의 명석하고 성욕구가 지리고
빠르진 않지만 빠르게 생각하려고 하지만 느린 두뇌로 생각

을 해보았다. 점심시간에 아무도 없는 시간을 아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 나는 계획을 세웠다. 일단 친구들에게 존나
배가 아프니 니들이나 쳐드셈이라고 말한뒤 엎드려 있기라는

단순하지만 대단한 기술을 시전해서 가만히 있었다.
점심시간이 시작되니까 남자애들은 3분안에 없어지고
일진 여자애들이 화장하고 평범한 여자애들이 떠들면서

칠판에 낙서하고 놀다가 일진 여자애들은 나가고 1시 20분
쯤이었나 그때부터 반에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내 머리는
니가 반에 있었던걸 아는 사람이 많기에 오늘은 아니야

라고 말하길래 나는 24시간을 기다렸다. 일단 친구들이랑
놀다가 1시 20분에 똥싸러감 이라고 말하고 거의 10초안에
3층에 있는 우리반으로 뛰어왔다. 힘들어서 그런건지

훔친다는것의 두근거림이라는지 암튼 사물함에는 없을것
같아서 바로 가방을 열었다. 역시 내 예상이 맞았고 치마는
고이 모셔져 있었다. 나느 바로 안쓰는 사물함에 치마를

넣어두고 학교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드디어 학교가 끝나고 나는 치마를 꺼내서 냄새를 맡았다.
좋은 냄새밖에 안나고 **부분에서도 아무냄새 안났다.
주작충 + 급식충 = 초딩

암튼 집에 와서 별거 없었다. 그냥 치마 사이로 ㄱㅊ 넣고
**고 ** 부분에 뿌렷는데 현자타임오면서 나 뭐지 ㅉ
존나 한심하네 ㅅㅂ 이런 생각들면서 치마는 안쓰는 가방에

쳐넣었다. 2일 뒤쯤인가 걔가 치마 없어졌다는 얘기하길래
꼴려서 또치고 ** 뿌리고 현자타임오고 가방에 넣었다.
이 행위만 5번 넘짓.... 오늘도 뿌리고 잘건데

걍 훔치다가 ㅈ 되지 말고 **이나 커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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