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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여자화장실 탐방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학교 때 여자화장실 탐방한 썰[2]

등록일 : 2016-10-16 06:25:31
추천 +15/비추천 -0, 조회수 : 6921




예전에도 여기다 한 번 쓴 것 같은데 야심한 밤에 갑자기 꼴려서 한 번 더 쓴다.


중학교 3학년 때 성욕이 **듯이 강했다.
실제로 하루에만 세네번씩 딸을 쳤고 점점 성적 자극에 무뎌지는 바람에 온갖 장르를 섭렵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동아리 활동이 있던 날에 처음 금단의 맛을 보고야 말았음.


외부로 활동을 나가는 동아리가 대부분이었지만 내가 있는 미술부는 그냥 그림만 그리고 있었음.
그림 그리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는데 여자화장실 문이 열려있었고 오줌을 싸는 소리가 크게 들렸음 
미술부에 남자가 나 한 명 밖에 없고 1층에는 미술실밖에 없었기 때문에 백 퍼센트 미술부 친구가 싸고 있는 순간.


이끌리듯이 바로 들어가서 옆 칸에  들어가 바닥에 붙어서 옆 칸을 바라봤는데. 
너무나 적나라하게 그 곳에서 오줌을 좌변기로 쏟아내고 있었음
일을 마치고 휴지도 없이 엉덩이만 한 세네번 털고 팬티 올리고 나가는 것까지 확인하고
그대로 **하고 화장실 손잡이에 사정해버림.


돌아와서 그 친구 옆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정말 **듯이 흥분이 되더라고. 극도의 짜릿함. 배덕감.
서울대 미대를 준비하던 친구였고 굉장히 청초한 느낌이었는데...


이제 참을 수 없어진 나는 이 날부터 여자화장실에 살다시피 했다.
학교 끝나고부터 화장실에 틀어박혀 오줌 싸는 소리를 듣고 여자애들 아랫도리를 보며 **하거나 변기 커버에 그대로 오줌을 싸고 나와버림


백미 첫번째는 일진용 화장실이었음.
학교 본관과 별관이 이어지는 곳에 칸도 두 개 밖에 없고 불도 희미한데다 구석에 위치해있어서 일진들이 담

배피고 낄낄대기에 최적인 공간이었는데 강한 자극을 원할 때마다 잠겨 있는 청소칸에 옆칸 변기를 타고 들어

가 숨어있었음.




그러면 보통 여자애 둘 들어와서 담배 피고 옷 사복으로 갈아 입고 나가는데 진짜 미칠듯이 꼴리더라.
여름이었기 때문에 땀냄새도 진득하니 배어나고 일진답게 브라 위에 바로 교복을 착용해서 교복 블라우스랑 치마만 벗어도 브라팬티 차림이었음. 
잠깐 설명하자면 하복 블라우스가 자주색이기 때문에 브라위에 블라우스만 입어도 평소엔 절대 안 비침
또 일진 화장실은 구 교사용화장실이기 때문에 화장실 출입문 자체를 안에서 잠글 수 있었음


자주 이용하던 년 둘은 항상 옷에 냄새 밴다고 다 벗어서 가방에 넣어놓고 담배를 폈는데 정말 즐겁고 꼴리

는 경험이었음. 담배 피다 한 년이 들어가서 오줌 싸면 다른 년은 어제 놀았던 얘기나 ** 얘기하고 등등

...


그 년들의 그 곳은 참 부드러워 보였다. 한 명은 키 160 정도에 거의 털이 없었고 한 명은 키도 작은데 진짜 수북했음. 
같은 반이라 얼굴도 다 알았는데 교실에서 만날 때마다 미쳐버리는 줄...


꼴리는 나날을 보내다가 어느 시점에 현자타임이 오길래 그만 뒀다.


그런데 한 달 정도 있다가 다른 섹시스팟에 꽂힘


그 얘기는 이게 반응이 좋거나 나중에 또 꼴리면 한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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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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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개)

884931 (2016-10-14 15:09:48)

올ㅋㅋㅋㅋㅋ8자
e4bf2c (2016-10-18 15:20:04)

잘쓴다 ㅋㅋㅋ 더 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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