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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나 꼬시려는 여자때매 스트레스인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알바하는데 나 꼬시려는 여자때매 스트레스인 썰[41]

등록일 : 2016-10-03 18:07:27
추천 +1/비추천 -3, 조회수 : 2526




난 알바하고 있어 학교 입학금 벌려구
나이는 좀 있는데 다시학교 다니려고 그런거라
입학금 벌려고 존나 일하고 있지

일단 치킨집이구 얘기 시작할게
우리동네에서 여기가 제일 월급 많이 줘
일은 귀찮고 힘들긴한데
어쩔수없이 하구 있지

난 원래 주방인데 홀 알바가 짤려서
한번씩 내가 서빙도 하거든
그러다가 얘를 만남

닭 요리를 가져다주고 가는데 계속 쳐다봄
그래서 뭐 시킬거 있나 쳐다보니까
계속 쳐다보더라 뭐지 하고 일단 주방 들어감
그러다가 태이블에서 누가 벨을 눌렸길래 보니까
그 여자 테이블임

아 그 테이블에댜해서 얘기를 안했는데
일단 단골임 일주일에 두번씩 오는거 같음
여자 세명 올때도 있고 다섯 올때도 있고
여자셋 남자 둘 올때도 있고 암틈 나 꼬시려는 애는
안빠지고 옴 얼굴은 평타 이상이고 몸매는 좋다
가슴은 없지만 난 원래 가슴보고 사귀는 타입이 아니라
상관 없고

암튼 그 태이블가니까 술 달래
그래서 술 가져다주고 했는데
나 계속 쳐다봄 그러다가 내가 돌아서면
지들끼리 히죽거리는거야

첨에 나 욕하나하고 짱났거든
그러다 나중에 계산하는데 사장님이 계산중이였고
나는 주방에서 뭐하고 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와보랴
그래서 나갔더니

그 여자가 번호 좀 주세요 !
하고 존나 당당하게 말함
내가 네? 하고 말하니까
오빠랑 연락하고 싶어요 번호 좀 주세요 이럼
나는 당황하고 ㅋㅋㅋㅋ
요즘 야들 당돌하다더니
진짜 쩔더라

내가 왠만하면 주겠는데
내가 싫어하는 요건 다 가짐
일단 교회 안다니고 담배피고 욕 진짜 잘함
그래서 아 여친있어서요 이로니까
사장새키가 니 없잖아 ㅇㅈㄹ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도움안되는 새키 아니냐
그러니까 아 너무했다 이러고 계산하고 나감
나가자마자 사장보고 그걸 왜 말해요 ! 하고
이제 저 사람들 얼굴 어찌보냐니까 괜찮다 이지럴하드라 ㅅㅂ ㅋㅋ

그리고 이틀뒤에 또 왔는데
이젠 대놓고 벨 누르고 여친 없는데 있는 척 하는 주방오빠
술 좀 주세요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기가차가지고 안갈라니까 사장이 일단 가라고 술주고 ㅅㅂㅋㅋㅋ
갔다주면 저 싫어요? 얼탱이 없다 나 존나 섹시한데 이럼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는 존나 당황했는데 일단 아..그렇게 보여요하고
돌아가고 걔 친구들은 **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쳐웃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어제 무슨 일 있었냐면 왠일로 친구 둘이 왔는데
내가 사장때매 또 서빙으로 요리 가져다주러 가니까
친구 화장실 갔는지 혼자 있더라
브이넥 파인거랑 짧은 반바지 입고 왔는데
요리 내려 놓으니까 허리 좀 숙이면서 가슴골 모음
와 나도 남자라 나도 모르게 눈가서 보긴 했는데
놀래서 나왔거든

진짜 성희롱 당한거 같고 뭔가 좋긴한데
기분 좆같은 그런 기분들데
그러다가 또 주방오빠 술 이지랄하고 소리치길래
네하고 술 가져다주니까 다리 뻗어서 한 손으로
존나 짧은 반바지 올리더라

이거 어쩌냐
얘때매 존나 스트레스여 ㅅㅂ
이지랄로 볼건 다보고 맘 안받아주면 그동안
지하는거 보는건 다쳐보고 마음은 안받아준다고 존나
욕할거 같음
근데 내가 ㅂㅅ인게
몸매 계속 보니까 왠지 내만 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생각나더라 시발 무슨 해결책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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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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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1 개)

작성자 (2016-10-03 18:09:05)

아이폰이라 오타가 많네 그냥 대충 읽으면서 봐
19476e (2016-10-03 18:50:57)

100% 주작이네.. 주작을 해도 티좀 안나게 하던지

내가 치킨집 알바 해봐서 아는데

동네에서 시급도 많이주고, 일이 귀찮고 힘들 정도의 장사 잘 되는 치킨집이면

손님 얼굴 일일히 다 확인할 수도 없구만 뭔 소리냐

19476e (2016-10-03 18:51:39)

심지어는 가까운 지인이라도 너무 바쁘다보면 알아챌 수 없는 게 치킨집 알바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경험할 수 있는 건데

그것도' 모르던 사람'의 얼굴을 인지했다고???

만에하나 니가 남 다른 눈썰미를 가지고 있어서 그 손님이 누군지 인지할 수 있었다 치자.

근데 니가 그 바쁘고 힘든 일 하는 와중에도

어떻게 그 많은 손님 사이에서 그 여자의 무리를 발견하고, 일주일 동안 오는 빈도를 어떻게 저리 정확히 알고 있으며, 심지어는 어떤 누구랑 같이 오는지까지 세세히 알고있냐??
19476e (2016-10-03 18:52:14)

분명 이때까지 상황이 여자가 번호 물어보기도 전의 상황이었고 심지어 너는 여자한테 번호 따이는 걸 가리켜서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표현하지 않았어??

스트레스 받는 다는 건 어쨋든 번호를 주기 싫다는 거고, 번호 주기 싫은 여자의 정보를 그렇게 자세히 알고 있었을까?
19476e (2016-10-03 18:53:04)

또 관건인건, 너가 그 여자랑 대화 나눈 적도 한 번 없으면서 그 여자가 '교회를 안 다니고 , 담배를 피고 ' 등의 정보를 어떻게 아냐?

심지어 이 또한 여자가 너 번호를 따기도 이전의 상황인데..

게다가 이 모든 명제는 니가 알바하고 있는 바쁘고 잘 되는 치킨집이라는 전제를 깐 이상 애초에 거짓이 되는건데

이렇게 큰 자승자박의 여지를 남기고서 글을 쓰면 어떡하냐 ㅋㅋ
19476e (2016-10-03 18:53:36)

그리고 니 와꾸가 원빈급으로 잘생기지 않은 이상 처음 보는 남자보고 저런 행동을 취하는 여자는 적어도 우리나라에는 없을텐데?

심지어 **라도 요즘같은 여성상위시대는 여자들이 쓸 데 없는 자존심만 높아져서 저렇게 대놓고 들이대는 행동을 보일 경우의 수는 거의 0에 수렴할거고
19476e (2016-10-03 18:54:16)

이런 점들을 통합적으로 고려해보자..


calculating....


"주작"

다음에는 주작 티 안나게 좀 더 잘 써보라는 의미에서 꽃 한 송이 두고 간다.

글 쓰느라 수고했다. ㅂㅂ
작성자 (2016-10-03 18:58:32)

음..적는라 고생했어 ㅋㅋ
근데 내가 자세한 내용을 안적었으니까
적혀있는 단서만보고 주작이라고 생각할법도하네
근데 일이 귀찮고 힘들다했는데
너는 왜 무조건 바쁘다고만 생각하지..?
아이폰이라 오타고 많고 내 정체를 최대한 숨기려고
최소한의 정보만 적은건데 넌 그 정보만 보고
주작이라고만하네 ㅋㅋ
작성자 (2016-10-03 19:00:34)

근데 말하자면 귀찮고 힘들다고 했는데
이렇게 말한 이유는 닭 집에서 일해봤다니
알겠네 닭 자르는거 안귀찮냐?
그리고 힘들다는건 주말에 바빠서 힘들다고 한건데
일주일 내내 힘들다 했음..?
여름엔 엄청 바빳는데 치킨집이라는 곳이
겨울에는 덜바쁘다는 생각은 안해..?
그리고 우리가게 개업한지 세달 넘음
작성자 (2016-10-03 19:02:58)

개업빨 끝나고 이제 술슬 장사가 안되서
요즘엔 쉬는 일이 더 많기도 하다
평균 수입이 삼십초반대다
그러니까 당염히 손님 얼굴 다 알고 있고
특히 얘네들은 무리들로 와서 존나 시끄러움
얘네 첫인상이 여자들인데 발냄새 존나 심해서
뇌리에 발냄새녀들이라고 박혀있다
지금은 잘 씻는지 안나지만 의문이 좀 풀림?
작성자 (2016-10-03 19:05:19)

아 위에 겨울이라고 말했는데
여름 지나고 쌀쌀한 요즘 날씨 말하는거다
쌀쌀하면 치킨 잘 안팔리는거 알겠네
작성자 (2016-10-03 19:10:50)

아 마지막으로 내 얼굴을 말하던데
너는 못생겨서 한번도 경험이 없나본데
보통 호프집에서 일하면 번호 다 따이지 않음?
나 많이 따일때는 한달에 여섯번도 따이는데
너는 아닌가봐? 넌 아니라고 나도 아닐거라는 그
일반화는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이런애를 만난게 첨이라 도움을
구하고자ㅡ굴을 쓴건데
너는 외모도 별로 일테고 여자들 상위시대라고
떠드는거보니ㅡ자존감도 바닥인거 같곸ㅋㅋㅋ
여자라고는 못만나본 애 같은데 ㅋㅋㅋㅋ
그냥 내 글 무시해주면 좋겠다 도움이 안될거같애 ㅠ
19476e (2016-10-03 19:40:32)

지금 이딴 쓰레기같은 글을 반박이라고 내온거냐?

좀 한심스럽네 이 작자..

응 자세한 내용 안 적으면 주작이라고 생각할 법도 한 건 니 스스로 인정했으니 별 말 안하고

설령 니가 자세한 내용 적었어도 주작이라고 생각했을 듯 해 ㅋㅋ

왜 내가 말 한 것 중 일부만 반박하고 나머지 부분은 반박 안해 ㅋㅋ

그것도 일정부분은 반박이 아닌 주저리 주저리 말 채워넣기 식 글이네 ㅋㅋㅋ
19476e (2016-10-03 19:41:07)

"일이 귀찮고 힘들다했는데
너는 왜 무조건 바쁘다고만 생각하지..?" < 니가 분명 시급을 많이 준다고 써 놨지?? 그 말은 즉, 장사가 잘 되는 치킨집이라는 말이잖아

그러한 맥락을 고려하자면 "일이 귀찮고 힘들다" 이 말의 뜻을 "바뻐서 여유가 없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19476e (2016-10-03 19:41:39)

애초에 니가 "시급 제일 잘 주는 치킨집"이런 말 안 덧붙였으면 내가 애초에 이 점에 관해선 언급 안 했겠지 ㅋㅋㅋㅋ

"아이폰이라 오타고 많고 내 정체를 최대한 숨기려고
최소한의 정보만 적은건데 넌 그 정보만 보고
주작이라고만하네 ㅋㅋ " < 당연히 최소한의 정보만 적으면 그만큼 주작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비례적으로 높아지는 거 아니야?

이건 초등생들도 생각할 수 있을 만한 지식인데..ㅋㅋㅋㅋㅋ

뭐 방귀 뀐 놈이 성 내는 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476e (2016-10-03 19:42:09)

"근데 말하자면 귀찮고 힘들다고 했는데
이렇게 말한 이유는 닭 집에서 일해봤다니
알겠네 닭 자르는거 안귀찮냐?" < 애초에 니가 문맥상 단정지을 수 밖에 없게 말을 했는데 어떻게 닭 자르는게 귀찮고 뭐하고 이런 정보까지 유추하라는 얘기냐.. 내가 뭐 초능력자도 아니고 너가 의도한 숨은 의미를 어떻게 파악해... 너무한거 아니냐!!

"그리고 힘들다는건 주말에 바빠서 힘들다고 한건데
일주일 내내 힘들다 했음..?" < 너는 애시당초 "일이 힘들다"라고만 이야기했지, 일주일에 몇번만 힘들다 뭐 이런 얘기는 없었는데?? 왜 자꾸 반박거리를 혼자서 제공하냐ㅋㅋㅋㅋㅋ
19476e (2016-10-03 19:42:40)

"여름엔 엄청 바빳는데 치킨집이라는 곳이
겨울에는 덜바쁘다는 생각은 안해..?" < 여름이랑 겨울이랑 바쁘고 안 바쁘고가 뭔 상관이 있냐?? 무슨 여름에는 여름만의 독특한 치킨이 나오기라도 하냐? ㅋㅋㅋㅋㅋ 설사 추우니깐 사람들이 안오지 이런 답이 안 나오기만을 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게 개업한지 세달 넘음 "< 이건 뭔... 개 뜬금포 터뜨리는....???

"업빨 끝나고 이제 술슬 장사가 안되서
요즘엔 쉬는 일이 더 많기도 하다"< 이런 세세한 정보는 니 글에 없었을 뿐더러, 아까 언급했듯이 문맥과 관련된 문제이고
19476e (2016-10-03 19:43:17)

평균 수입과 손님 얼굴을 다 아는 건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냐? 이해가 도통 안되네.. 혹시 수입이 적으니깐 그만큼 오는 사람도 엄청난 수가 아닌데 그 사람들이 다 오던 사람만 온다 뭐 이소리냐?

그럼 애초부터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거네

그리고 발냄새로 걔네를 인지할 수 있게 됐다고?? 사람 발이 신체 중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데 그 냄새가 상위로 분산되며 니 코에 까지 닿았다고?? 흠... 이 새키 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이 아니라 쳐도 세세한 정보 안 적은 니 잘못이고
19476e (2016-10-03 19:44:00)

모르던 여자에 대해서 교회를 안 다니고 담배를 핀다는 등의 정보는 어떻게 알고 있냔 말엔 왜 반박 안함?? 이것도 추가해서 반박요구함
19476e (2016-10-03 19:55:01)

너야 말로 내가 저런말을 반박을 했는데, 무조건 '못생겼다'라고 단정짓는 건 뭔 거창한 논리적 오류시냐 ㅋㅋㅋㅋ

일반화다 뭐다 하기전에 님 앞가림부터 잘 하고 말하세요 ㅋㅋㅋㅋ 님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너 논점 파악하는 능력이 좀 부족한 듯 싶은데 나는 번호를 따였다는 부분이 거짓말이라는 게 아니라

여자가 가슴골이 드러나게 행동하는 등 뭐 그런 싸 보이는 짓을 한단 걸 보고 말한거야 분명 내가 '대놓고 들이대는' 행동이라고 수식어 붙여뒀잖냐 ㅋㅋㅋㅋ




19476e (2016-10-03 19:55:56)

그리고 부수적인 얘기지만 거슬려서 말좀 할게 ㅋㅋㅋㅋ 말 하는 가운데 ㅡ 자는 왜 붙이냐?ㅋㅋㅋㅋ 심지어 필터링 있는 글도 아닌데..ㅋㅋㅋ 단순한 오타라고 보기엔 전에 썼던 댓글에서는 안 나타났네ㅋㅋㅋㅋ
그럼 흥분했다는 소리인가?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시벌게져서 자판 두들기고 있는 모습이 안 봐도 비디오여서 눈에 웃음꽃이 만개한다 인마 ㅋㅋㅋ 웃음선사 땡큐!

외모도 별로일거라는 건 어떻게 단정지을 수 있는거냐 ㅋㅋㅋ 단순비하 의도라면 뭐 너 화났으니깐 이해해줄게 ㅋㅋㅋㅋ

그리고 여성상위 시대 맞는 말인데?? 역차별, 여성부 이런 용어들 만연하는 거만 봐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사회에 관심좀 가져라 새꺄 ㅋㅋㅋ 머갈통 깡통마냥 텅텅 빈 티 내지좀말구
19476e (2016-10-03 19:59:07)

그리고 여성 상위시대 주장하면 자존감 낮다는 건 무슨 개밥그릇 논리냐?

여성상위시대가 뭐 여성비하발언도 아닌데 자존감이 낮다니?ㅋㅋㅋㅋ

그럼 예를들어 가부장제라는 말도 자존감과 관련해서 나온 말이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사회규범 자체가 어떠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면 그에 따라 나오는 말인데

자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맨 시험 한번 봐봐라 ㅋㅋㅋㅋ 코빅보다 훨 웃기다 니가 ㅋㅋㅋ
19476e (2016-10-03 20:01:27)

ㄴㄴ 무시하기 싫음 ㅎㅎ 장난감 가지고 노는 기분이여서 놓치기 아까워 ㅠㅠ

계속 뜬금포 터뜨리는 소리, 논점 어긋나는 소리, 반박 너무 쉽게 제공할 만한 댓글 달지말고

좀 제대로된 반박을 해봐 그래야 내 재미가 배로 늘어나니깐 ㅋㅋㅋㅋ 너무 쉽잖아 이건 !!

easy normal hard 단계 있다 치면 체감상 easy급도 안되는 것 같다 ㅠㅠ 분발해라 인마!!

홧팅!!!
19476e (2016-10-03 20:10:10)

그리고 오히려 외모에 따른 자격지심 심한 것도 너고 여자 못 만나본 애 마냥 반응 하는 것도 넌데?ㅋㅋ 내가 너보고 뭐 못생겼다고 한 것도 아니고

"원빈급 외모가 아닌 이상" 이라는 말을 덧붙였을 뿐만아니라 여자가 번호따고 뭐하고에 대한 언급은 애초에 없었는데

"나 여자한테 번호 많이 따여봤거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니 못생겼다고 한 마냥 흥분하고 달려드는 꼴 보니 나한테 자존감 낮다 이딴 소리 할 게 아니라 너부터 뒤돌아봐야 할 듯 싶다 ㅋㅋㅋㅋㅋㅋ
6216c1 (2016-10-03 22:01:50)

19476e
님.ㅋ.쫌.
작성자 (2016-10-03 23:34:21)

안 읽어 ㅅㅂ
반박 글 또 읽으면 오타 존나 고치면서
써야하니까 ㅈ같아서 안 읽을란다

근데 내가 존나 궁금한데
이게 그렇게 세상에 이런일이나 서프라이즈에
나올만한 일이냐는 건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넼ㅋㅋㅋㅋㅋㅋ
신은 없다고 확심하는 애한테 예수 믿으세요하고
소 귀에 경읽기하기도 싫고 내가 맞다는데 못 믿는
애한테 귀찮게 사실이라고 믿어달라고 하기도 싫음
믿지마 그냥 ㅋㅋㅋㅋ
내 썰에도 말했듯이 나도 이런 경우 처음이고 당혹스러우니까 어찌해야하냐고 물어보는건데 이 자체를 부정하는 애랑 무슨 말을해 시**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2016-10-03 23:38:29)

내가 보기에는 그냥 지는 죽을때까지 없을 일이니까 무슨 소설책 읽는거 마냥 거짓말 같아서 반박하나본데 안쓰러워 보인닼ㅋㅋㅋㅋㅋㅋㅋ
3a2370 (2016-10-04 02:31:01)

형이 말해줄게. 지나고 보니 아까웠던 순간들이 있어.
인생짧다. 즐겨. 그게 갑이여.
e4bf2c (2016-10-04 04:31:08)

그만해이씹새들아
9a772e (2016-10-04 10:30:04)

그냥 썰이면좀 재밌게읽으면안되나? 누구좋으라고 저렇게반박이니뭐니 하는건지 그거 주작인거증명하면기분좋아지나보네...
dd4e12 (2016-10-04 11:02:07)

이**새끼들 목숨을 걸기 시작했어
985078 (2016-10-04 16:52:08)

둘다 병신 같은데. 시비턴 댓글러 안봐도 뻔하다 안여돼 대마법사 인증하네
a60b0a (2016-10-04 22:50:04)

ㄹㅇ 둘다병신ㅋ 본문 읽지도않고 걍댓글 많길래 쌈난거 직감하고 와봤더니ㅋㅋㅋ주작이라고 지랄거리는놈도 일상생활 가능한지 의문일정도로 달려드는게 개병신같고 그걸 또 하나하나 받아내는 작성자도 병신같다ㅉㅉ 둘다걍 일베가서 놀아라 병신들아
19476e (2016-10-05 03:35:17)

위에 a60b0a 님 괜히 낄 데 안 낄 데 구분 못하고 설치다가 험한 꼴 당하지 마시고 몸 사리세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니깐..

걱정되서 해드리는 말임
f75d99 (2016-10-09 11:05:07)

나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공감간다. 기본적으로 남녀관계를 떠나서 인간관계에서도 나는 상대방한테 별로 관심없는데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나 쫓**니고 계속 관심보이면 겁나 피곤함
a60b0a (2016-10-10 21:25:43)

19476eㅋㅋㅋ저런새끼들이 제일 개새끼들임ㅋㅋㅋㅋㅋㅋㅋ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면서 정작 지는 그러질 못함ㅋㅋㅋㅋ맞는말 했는데 괜히 지랄하는거보니 작성자거나 작성자랑싸운 병신이거나ㅋ
f40d3b (2016-10-18 16:32:52)

19476e 할짓 더럽게없나보네 이런잡다한 글 분석을 아주 축구중계 상대팀분석맨치로 하네
19476e (2016-10-19 16:57:42)

a60b0a 병신새끼 잠적 탄 줄 알았더니 또 설치고갔네 가만히 있으면 평타는 친다고 조언해줘도 왜 듣질않아 철 없는 애새끼마냥 ;

아니면 니 미니사이즈 꼬추의 털 한가닥만한 자존심 때매 이리 난리피우는거야?

ㅋㅋ개새끼는 너 같이 사리분별 못하고 막무가내로 짖어대기나 하는 병신새끼들한테나 하는 말이지 너말이야 너 호로**새끼야 ㅋㅋㅋ

정작 내가 가만히 있지 못한다고? 너 같은 쌉살개새끼들이 나 맞고싶어요 하고 좆 설쳐대는데 가만히 있지 않을 수가 있겠어??

복날에 개새끼 묶어놓고 패는것도 가만있고 말고를 따졌냐;?ㅋㅋㅋ

맞는 말은 씨발 ㅋㅋ 한마디도 맞는 말 없어 니 말 중에 ㅋㅋ 뭔 자신감이냐 이 병신은 ㅋㅋㅋㅋㅋ

다 틀린 말이니깐 이렇게 일일히 꼬투리 잡혀서 개 패이지 병신아 ㅋㅋㅋ
19476e (2016-10-19 17:05:21)

일상 생활 충분히 가능하고 너같이 안경 여드름에 살 뒤룩뒤룩 육수나 뻘뻘 흘려대는 븅2신보단 잘하고 지위도 훨씬 높으니깐 걱정말고 ㅎㅎ

a60 이 새끼 결국 가만히 못 있고 설치다가 흠씬 처 맞네 쓰레기새끼 ㅋㅋㅋㅋ

여기저기서 뺨이나 처 맞고 다니는 니 엄마나 여기서 처 맞는 너나 모전자전이 딱 맞는 말이네 ㅋㅋㅋ

이런게 진정 맞는 말이지 병신새끼 ㅋㅋㅋ

에라이 니 새끼 말은 맞는 말은 커녕 처 맞고 지나가는 말이다 광대같은 새끼야 ㅋㅋ

니 쌍판 골격 피라미드 모양일때부터 알아봤어 이미 짜식아 ㅋㅋㅋㅋㅋ
3fb67d (2016-10-27 16:29:59)

댓글 잘 읽었습니다
본문보다 댓글이 더 재밌네요
c2120b (2016-12-30 19:01:32)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ㅌㅋ윗댓글 존나웃기네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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