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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그녀의 팬티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그 분, 그녀의 팬티 썰[1]

등록일 : 2016-09-30 17:56:06
추천 +5/비추천 -1, 조회수 : 1996





대학생 시절 친구집에 자면서 생긴 일이었는데
몇번 왕래한 적이 있었고 친구어머니가 정말 곱상히 이쁘셨다.
동안 이런건 아니었고
풍기는 외모나 목소리가 여성적이었고
꾸밈이 없는 반팔티에 월남치마가 네츄럴하게
잘 어울려서 내 취향인건진 몰라도
이상한 생각을 자아낼만큼..매력을 뿜었다.

때론 스스로 위로를 할 때
몹쓸 짓이란 걸 알았지만
그 분을 품에 수도없이 안았을
아버님이 정말 부럽다고 생각했었고
그 분을 떠올리면서 해소를 한 적이 몇번 있다.
단어를 언급하기에 글 적기가 힘들어 그 분, 그녀라 칭한다.

그 분을 침대에 눕혀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긴 주름치마를 걷어올려
얼굴을 치마속에 파묻곤 **듯이 그 곳을 범하고 싶다거나
두 발목을 잡고 하늘로 치켜세운 뒤
최상의 컨디션인 나의 그 것으로
둔탁하면서 뭉직하게 그 분의 구멍을 마구 내리박으면
너무 좋아 울상인 그녀가 신음소리를 이리저리
내지르는 그런 상상을 간혹 했다.

상상일 뿐 이런 생각이 고착화되면서
현실에서는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했던지
자연스레 그 친구 집 왕래하는건 드물게 되었다.

결과적으론 친구 집을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때였다.
친구와 함께 밤늦게 들어왔고
신자였던 친구는 다음날인 일요예배를 위해
자는 나를 재워두고 몇시간 교회를 갔다왔었는데
내가 일어났을 때는 아무도 없는 듯 고요했다.
잠에서 막 일어났는데 극심하게 텐트가 세워져있는 상황..
그 날이 딱 그런 경우였고 이상하게 **듯이 막 꼴리는 느낌..
덮을수록 그 욕구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해소하고 싶은 생각만이 가득했다.

친구방 문밖으론 그제서야 부엌에서 요리하는 소리가
들리다 전화받는 그녀의 목소리..
다른 사람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친구와의 연락으로는 귀가하려면 30분도 더 걸리는 상황..

베란다가 길쭉하게 두 방을 이어있는 구조를 한번쯤 봤을 것이다.
친구방이 그런 경우였는데
난 자연스레 베란다에 있는 빨래 건조대로 눈이 갔고
잽싸게 건조대에 걸려있는 여자 검은팬티 하나를 가지고 들어왔다.
이 집안에 여자는 그 분 한 명 뿐이라
그녀의 팬티임을 확신했다.

문을 살포시 잠그고 베란다쪽 커텐 반 이상을 치곤
구석탱이에서 그 분 팬티를 냄새맡아보다 빨기도 해봤다.
은은한 섬유유연제 냄새 뿐이었지만
그녀의 은밀한 곳을 맛닿는 곳이라 생각하니깐
그 것마저 그녀의 냄새로 착각한채 마구 탐색을 했다.
한 팬티가 내 침으로 범벅이 되고
이어 다른 팬티로 교체를 했다.
살색 부드러운 재질의 팬티였고
팽팽해진 나의 그곳에 팬티로 둘러싸
초조한 상황이었던지라 막간의 상상을 하면서
내 물질을 그녀의 것에 흠뻑 물들게 하고 싶었다.


스스로 위로를 하는 행위....
심하면 하루에 두번
잦으면 하루에 한번 일 때가 있었지만
그땐 나흘 정도인가 금욕 중이었다가
아침에 곧은 텐트가 찾아왔던지
그 굵고도 강직한 방망이에 싸여진 부드러운 촉감의 살색 팬티로
나는 이내 분출을 했고
팬티의 직감 사이로 튀어져나오는 하얀물질들..
그 밑으론 바닥에 하얀물질이 줄줄 흘러내림을 알리는 뭉툭한 소리.
나흘간 저장되있던만큼의 양은 쾌감과 비례했다.
건조대에 있는 그분의 팬티 여러개를 가지고 와
바닥에 튀고 흘린 하얀 물질들을 재빨리 닦고 비비면서
내 흔적을 묻히며 일을 마무리지었다.
그녀의 온전한 팬티한 장은 내 가방에 넣은 채..


친구가 돌아와
어머님이 차려주신 점심을 먹고
그렇게 다시 친구와 함께 외출을 했다.
남몰래 그분 팬티로 했던 행각과는 달리
그녀 앞에서는 꽤 덤덤했다.
우리가 밥 먹을 때 어머니가 마른 빨래를 가지고와
정리를 하신 걸로 안다.
살짝은 마음이 덜컥했지만
내 흔적이 묻혀진 팬티에..
세탁하면 끝이겠지만
그 분이 닿는 손길과 곧 맞닿을 내 것과 그녀의 은밀한 곳을
생각하니 아찔하게 두근두근거렸다.

그 것이 마지막이었고

이후로 뵌적은 없다.




몰래 꿍쳐온 그분의 팬티하나로 내가 입어도 보고
비벼도 보고 한동안은 꽤 그걸로
욕구를 해소하다 시들해져서 버려버렸지.


드래곤볼 같은게 있다면
나와 그 분, 어떤 특수한 상황에 둘만 놓여져
육체적인 관계를 할 수 밖에 없는 설정을 상상했자.
이를테면 세상에 우리 둘만 남겨진 채
그녀는 세상에 하나 뿐인 나를 남자로 받아들이며
내 그 것을 그녀에 입에 넣은 채 숨가쁘게 빨면서
그녀의 입에 박는 상상...


진부하고 유치한 설정이지만
아직까지도..
이따금식 이런 상상을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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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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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개)

65a618 (2016-10-01 16:01:00)

전 같은 조에 이쁜 애가 있었는데
급식 후 수저통을 깨끗히 씻어 책상서랍에 넣는걸 보며
일찍 등교해 혼자 있을때 거c기에 막 비벼서 두고
점심시간에 아무렇지 않게 먹는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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