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썰모음
잡담/건의
고민상담
랜덤썰
댓글많은순
최근댓글
썰즈넷 페북

중딩때 ㅈㅈ빨려본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중딩때 ㅈㅈ빨려본 썰[1]

등록일 : 2016-09-30 03:08:49
추천 +1/비추천 -1, 조회수 : 4361




중딩때 성에 눈을 뜨면서 여자 보다는 남자에게 더 관심이 가던때가 있었다
중1때 목욕탕에서 발기된 아빠ㅣ **를 보면서 이상한 기분을 느끼며 
내 **가 발기된적이 있는데 그후에도 게속 어른들 **에 고나심이 가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카페레 들어가보게 됐는데 거기엔 남자끼리 만남을 가지는 
글들이 올라와 있었는데 쭈욱 읽어보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어떤 아저씨한테
만날 수 있느냐고 묻는 쪽지를 보냈다


다음날 토요일인데 답이 왔는왔다
지금 나올 수 있으면 만나자고
마침 토요일 오후라 내가 사는 아파트를 알려주고 그앞으로 오시라고 했다
대충 샤워를 하고 나가니 그 아저씨가 차를 가지고 와있었는데
인상도 좋았다
앞자리에 타니 아저씨가 드라이브 하자면서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더니 내 ** 만져봐도 되겠냐고 물었다
부끄러워 대답을 못하고 고개를 끄떡였더니 아저씨가  츄리닝위로 
**를 만지는데 얼마나 흥분되고 긴장 되는지 금방 풀발이 되었다


그렇게 가다가 어느 한적한 길옆에 차를 새우고 아저씨가 내 바지를 내렸다
좀 부끄러웠지만 ... 속마음은 아저씨 **를 보고 만져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않아 말도 못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내꺼도 만져보고 싶으면 만져봐
라고 하시기에 얼른 아저씨 츄리닝 위에 손을 올려봤다
아저씨 **도 풀발 돼있었는데 중2던 내 **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굵고 컷다
의자를 젖히고 나란히 누워서 서로 **를 만지는데 아저씨가 몸을 을으키더니
내 **를 덥썩 입에다 물었는데 깜짝 놀랬다
그러더니 내 **를 살살빠는데 여태껏 느껴** 못한 묘한 느낌과 흥분이 되어
나도 모르게 아저씨 입에다 싸고 말았다
내 **를 빨고있던 아저씨가 어 쌋나보네 하시면서 내가 싼 **을 문을 열고 뱉었다
부끄러워 아무말도 못하다 죄송해요 
했더니 아냐 괜찮아 하면서 내 **를 만져주기에 나도 아저씨 **를 만지다가 
ㄸㄸ이 치듯이 아저씨 **를 움직이니 계속해서 싸게 해달라고 했다


처음으로 어른의 **를 만지고 흔드는 기분이 무척 흥분되고 좋았다
**도 굴고 컷지만 풍성한 털과 한줌에 다 잡히지도 않는 ㅂㄹ이 볼수록 멋지고 좋았다
한참을 흔드니 아저씨가 나올것 같다고 좀더 빨리 흔들라고 하기에
속도를 높였더니 아저씨가 신음을 내면서 힘들 주는듯 하더니 엄청나게 많은 
ㅈ물을 쏟아내었다
그렇게 그 아저씨를 알고나서 일요일만 한달에 한번정도 쪽지를 보내 그아씨와 
대학가기 전까지 만났었다 ㅋㅋ 


▶19+ 썰만화 보러가기 (클릭)

▶무료 썰만화는 썰팔이 (클릭)





[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71305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1 개)

76d22d (2016-09-30 13:46:58)

대학가기전까지 있던 썰올릴생각없음?? 생각보다 꼴릿
댓글달기 (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패스워드(~10)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추천/비추천
- -
공지사항 제목에 성적단어 직접언급된 썰은 무통보 삭제대상입니다. [20] 1년 전 100998 +1/-2
공지사항 [필독] 썰즈넷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썰즈넷 가이드.ssul [29] 2년 전 152725 +1/-2
8935 이런곳이 진짜 있네요 [1] 3달 전 1316 +0/-1
8934 스타킹 줍한썰 . [3] 3달 전 1855 +1/-2
8933 읽지마라 별 내용 없다 [15] 3달 전 6162 +29/-3
8932 1월에 졸업기념으로 비키니 촬영여행한 이야기 2 [2] 3달 전 1618 +4/-1
8931 태권도장에서 이상형 만난 썰 3 [2] 3달 전 1114 +3/-1
8930 학교에서 **후기 [4] 3달 전 3425 +0/-1
8929 1월에 졸업기념으로 비키니 촬영여행한 이야기 1 (19X) [2] 3달 전 1670 +2/-0
8928 수술하기전 **썰. [1] 3달 전 2246 +0/-0
8927 성격을 확 뒤집어 엎어버린 첫사랑 [3] 3달 전 832 +0/-0
8926 태권도장에서 이상형 만난 썰 2 [3] 3달 전 905 +0/-0
8925 중1때 아빠 ** 만져본 썰 [1] 3달 전 2393 +0/-1
8924 똥꼬에 손가락 넣은썰 [7] 3달 전 2175 +0/-1
8923 (장문) 히키코모리 탈출하기 4편 [6] 3달 전 829 +1/-0
8922 (장문) 히키코모리 탈출하기 3편 [1] 3달 전 720 +2/-1
8921 여자친구 때문에 변태 성향 생긴 썰(3썸) [3] 3달 전 2897 +0/-3
8920 (장문) 히키코모리 탈출하기 2편 [1] 3달 전 784 +4/-1
8919 (장문) 히키코모리 탈출하기 1편 [1] 3달 전 999 +3/-1
8918 병원에서 격은 일 [4] 3달 전 1584 +0/-3
8917 태권도장에서 이상형 만난 썰 [3] 3달 전 1237 +3/-0
8916 아가씨 100명 출근-유흥No.1 리얼 맞춤 초이스 !! 최대물량!최강수질!최저 가격!! [0] 3달 전 573 +0/-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소요 시간 : 0.072426초



제휴문의 및 문의사항 : hprotec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