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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일하는 알바생이랑 한 썰(스압, 재미보장)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카페 일하는 알바생이랑 한 썰(스압, 재미보장) [28]

등록일 : 2015-10-14 08:51:28
추천 +53/비추천 -1, 조회수 : 35125





20대 초반에서 이제 중반 넘어가는 대학생 남자다. 예전에는 썰즈넷 자주 와서 이런저런 썰들 보면서 시간

죽이고 그랬는데 학년 올라가고 슬슬 바쁘기 시작하니까 그럴 시간도 없더라.


그러다가 이제 학교를 휴학하고, 제목에서 말했듯 지금은 부모님이 하시던 카페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음. 듣기엔 더 바빠졌을거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도 않다. 뭐 어느동네

든 안그렇겠냐만은 지금 우리동네가 참 경기가 안좋아서 문열어놓고 허탕치는 날이 대부분임. 할일없어서 맨날

게임이나 하고 웹툰이나 보고 그림이나 끄적거리다가 문득 옛날에 보던 썰즈넷 생각나서 들어와봄. 참 오랜

만에 들어왔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소설이 대부분인데ㅋㅋㅋㅋ 간간히 괜찮은 썰들 보니까 괜히 나도 몇

마디 끄적이고 싶어서 한번 적어본다. 띄어쓰기는 대충 눈에 잘 들어올 정도로만 할게 귀찮아서.


재밌는 썰로 따지면 한두개가 아닌데 니들?님들? 호칭 어떻게해야되나. 암튼 좋아할만한건 어차피 야한썰일거

고 해서 며칠전에 있었던 야시시한 썰 한번 풀어볼게. 얘기가 좀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서&

nbsp;두서없이 막 쓰더라도 이해좀 해줘.


말했듯이 나는 지금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이라고는 해도 부모님이 하시던거 맡아서 얼마정도만

내가 먹는 식이지만. 나이 스물몇에 직접 가게 관리며 운영을 하다보니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뿌듯하더라고. 근데 사정상 가게를 좀 오래 쉬어서 그나마 있던 손님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그러다

보니까 직원 둘 여유가 없어서 나 혼자서 전체를 다 신경써야 하는게 힘들더라.


아무튼 하루하루 손님 끌어모으고 메뉴 개발하고 하면서 운영한지 이제 세달쯤 접어들 무렵이었다.

슬슬 가게도 바빠지고, 추석 연휴에 피크 찍을 것 같은데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겠다 싶더라. 그래서

알바를 뽑기로 했다.


알바 공고 올리고 기다리다보니 슬슬 추석연휴는 다가오고... 급한 와중에도 이왕 뽑는거

예쁜애로 뽑자 싶어서 찾아온 애들 여러번 그냥 보냈다. (이게 개인적인 이유

보다는 카페업무가 대부분 손님들 응대다보니까 알바생 와꾸를 좀 본다. 여친도 있고 해서 사심은

거의 없었음) 아무튼 면접만 계속하면서 허탕치고있었는데 연휴 전날저녁에 스물한살짜리 여

자애가 하나 오더라.


솔직히 첫인상이 아주 예쁘진 않았다. 눈크고 볼살 살짝 있는게 귀엽긴 한데 좀 수수하게

생겼달까? 지금생각하면 화장을 진하게 안해서 그런것같은데 아무튼 어리버리해보여서  몇

마디 하다가 그냥 보내려고 했는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까 애가 꽤 괜찮은거야. 잘 웃고 말도 예쁘게 하고

싹싹하더라. 경험상 당장 내일부터 손님 몰려들 것 같은데 오늘도 못구하면 연휴 내내 혼자 조뺑이치겠구나

싶어서 일단은 연휴동안만 나와보라고 했다.


뭐 결론만 말하자면 진짜 제대로 뽑았다 싶었다. 걱정한대로 좀 어리버리하긴 한데 처음치

곤 야무지게 일도 잘하고 어제 첨만난건데도 살갑게 굴고. 바쁜데도 군소리 없이 연휴 내내 열심히 잘해줬다

. 연휴 마지막날이 돼서 일한 돈 주면서 앞으로 계속 나올생각 있냐니까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하다고 연신

고개 꾸벅거리는데 귀엽더라ㅋㅋㅋㅋㅋ 주중알바로 돌려서 매일 학교 끝나면 출근시간보다 먼저 나오고 월요일되

면 주말에 심심해 죽는줄알았다고 열심히 일하는데 보면 볼수록 호감이 생기더라. 호감이라해도 여성적인 호감

이라기보단 그냥 귀엽고 믿을만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여자친구도 있고 다른여자가 딱히 눈에 들어오

거나 하지도 않았고..


근데 이제 10월 초, 그니까 저저번 주말인가? 일이 하나 생겼다. 그때가 개천절이라

여자친구랑 놀러가네 마네 하고있었음. 내가 나름 서프라이즈로 펜션도 예약해놓고 능청맞게 어디갈까 고민하는

척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얘기를 하다가 얘기가 딴데로 새서 싸움이 좀 났는데, 자꾸 알바 애를 걸

고 넘어지더라. 지금 이렇게 말하면 좀 웃기긴 한데 솔직히 그때만해도 알바애랑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고 일

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랑 썸씽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근데 자꾸 그

렇게 걸고 넘어지니까 나도 화가 많이났지. 결국 여행이고 뭐고 전부 흐지부지 취소되고 펜션 예약해놓은것도

 거의 절반가까이 손해보면서 환불했다. 그때부터 여자친구랑 냉랭하고 연락도 안했다.


다음날 가게 열고 일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같이 일하다보니까 기분 나쁜게 지도 보였는지 계속 조심하더라.

그런걸 보니까 더 화가나는거야. 내가 얘랑 도대체 뭘 어쨌다고 나를 매도하는건지, 그리고 잘못

도 없는 애가 자꾸 내눈치 슬슬 보니까 짜증이 막 치밀어 오르더라. 일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가게 일찍

접고 정리 맡겨놓고 소주나 몇병 사러 나갔다. 간단히 안주꺼리랑 사서 들어오니까 애가

정리를 하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야. 이제 놔두고 퇴근하라고 가까이 가보니까 애가 찔찔 울고있더

라ㅋㅋㅋㅋ 내가 하루종일 기분은 안좋은데 왜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지가 뭐 잘못이라도 했

나 싶어서 무서워 죽겠는데 혼자 두고 나가니까 서러움이 터졌던거지. 그걸 보니까 참 갑자기 너무 미안해서

진짜 한시간 가까이 달래줬다. 여자친구랑 싸워서 어쩌고저쩌고 내얘기 다해주면서 달래는데 그치기는커녕 더

울더라. 여차여차해서 겨우 달래놨더니 퇴근시간 한참 지나고 저녁먹을 시간도 애매해짐.&

nbsp;애 택시비 줘서 보낼라는데 그냥 보내긴 미안하고 기분도 꿀꿀한데 잘됐다 싶어서 밥이나 먹자고 했

음. 술이랑 안주 사온건 냉장고에 걍 짱박아놓고 마침 펜션 환불받은 돈도 있고 해서 나가서 닭갈

비에 소주한잔하고 집에 보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여자친구랑도 어느정도 화해하고 (둘이 밥먹은건 당연히 비밀로하고ㅋ) 계속

조심을 했다. 알바애랑은 좀 친해져서 이제 막 장난도 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할 정도가 됨. 여친

은 화해는 했지만 만나지는 못하고 있었다. 여친이 대학 마지막학년이라 한참 바

쁠때여서 그동안 계속 못만났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음.


문제는 지난 금요일에 일어났다. 그날따라 얘가 진짜 예쁘게 하고 일을 나왔음. 평소엔 머리 질끈 묶고 화

장도 잘은 몰라도 기초정도만 하는 것 같았는데 그날은 꽤 공들여서 한 것 같더라고. 옷도 맨날 맨투맨에

청바지입고 그랬는데 웬일로 평소에 잘 안입던 치마를 다입었더라. 처음에 수수하다고 생각했던게 오

해였구나 싶을정도로 꾸미니까 진짜 이뻤다. 근데 뭐 일할때는 어차피 유니폼으로 환복하니까 별 생각도 없었

고 걍 이쁘네~ 정도였음. 근데 애가 퇴근할때쯤 되니까 뭔가 너무 아쉬운거임. 사실 평소에도 금요일에 애

보내고나면 주말내내 심심하니까 아쉽긴 했거든. 이번엔 그런게 아니라 진짜 남자로서 애를&nbs

p;집에 보내기가 싫은거임.


그도 그럴것이 내가 여자친구랑 만나서 데이트할 시간도 없을지경인데 **는 말 다한거지. 진짜 못

한지 오래된 상황이었음. 게다가 여행갈 타이밍까지 잡았다가 못갔으니 꼬추가 근질근질해도 이상할 게 없었지

. 거기다 거의 유일하게 만나고 얘기하는 여자애가 그날따라 심쿵할만큼 이쁘게 입고 오니까 이게 확 끓어오

르는거야. 근데 솔직히 그때만해도 얘랑 내가 뭐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걍 밥한번 사준게 다였는데 그상황

에 애를 안보낼수도 없고...


가게 정리하는 내내 고민했는데 마땅한 수가 없더라. 체념하고 그냥 주말 잘보내라고 얘기나 하려고 얘가 있

는 스탭에어리어에 들어갔다. 근데 스탭에어리어가 탈의실이라 항상 노크를 해야하는데 그날은 긴장해서 노크를

까먹은거임ㅋㅋㅋㅋㅋ


문을 여니까 애가 유니폼은 다 벗고 이제 옷을 입고 있었음. 아래는 팬티바람이고 셔츠 

단추 채우고 있더라. 옷입고있을땐 몰랐는데 속옷 틈으로 하얀 가슴속살이 슬쩍슬쩍 보이는

데 나름 볼륨이 있더라. 순간적으로 가슴 허벅지 엉덩이 이런게 눈에 확 들어옴. 암튼

순간 둘다 벙쪄있다가 얘가 엄청 당황하면서 **닥 몸 가리고 그제서야 나도 정

신이 들어서 얼른 나왔음.


나와서 진짜 ㅅㅂ 아 좆됐다 하고 있었음.. 진짜 얼굴을 어떻게 볼까 싶고 얘는 또 얼

마나 놀랐는지 진짜 10분 넘었는데 안나오고 그러고 있는거임.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막 창피

해 치겠고 중에 계속 아까 본 속옷이랑 속옷 틈으로 슬쩍슬쩍 보이는 가슴 허벅지 이런게 생각나니까 다른쪽

으로도 미치겠더라. 한참 그러고있는데도 애가 너무 안나오는거임. 걱정도 되고 해서 문을 살짝 두드리니까

한참 대답도 안하다가 네.. 하고 나오더라. 나오는데 애가 얼굴 씨뻘개져서 고개 푹숙이고 슬그머니 나오고

나도  민망해서 얼굴 제대로 못보고ㅋㅋㅋ 사실 나는 얘가 화가나서 인사도 안하고 갈줄

알았는데, 가지도 못하고 편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어쩔줄 몰라하는거야. 그러니까 괜히 더 미안하고 또 한편

으로는 더 흥분되고..ㅋㅋ


그러고있다가 진짜 그 공기를 내가 참을수가 없어서 얼른 가라고 늦었다고 주말잘보내라 미안하다 어

쩌고 횡설수설하면서 어떻게 애를 보냈다. 보내고나서 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진정이 되나 싶었는

데, 생각이 정리가 되니까 아까 본 광경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거임. 가게 정리 대충 마치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탈의실로 들어가서 **를 했음...ㅋㅋ 가게에 나혼자밖에 없고 해서 그냥

스텝에어리어에서 존나 흥분해서 **이치고있었는데 갑자기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더라. 뭐

한참 절정이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니까 흥분했던것도 다 죽고 화들짝 놀라서 바지 추슬르는데 애가 사장님.

.하면서 들어오다가 눈이 딱 마주침. ** 내가 살면서 한번도 엄마한테도 **다가 들킨적이 없었는데 20

대 중반씩이나 돼가지고 가게 알바생한테 **다가 걸린거임. 진짜 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아까 그상황이 반대로 진행이 됐음. 애는 조용히 문닫고 나가고 나는 씨이발 이상황을 어떡하지 하다가 마냥

있을수도 없으니까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그냥 밖에 나감. 나갔는데 애가 진짜 뒤돌아서 아무말도안하고 있더

라. 한참 그러고 있다가 내가 왜 다시 왔냐고 간신히 입을 떼니까 버스가 끊겼댄다. 그날이 한글

날 휴일이라 버스도 일찍끊겼고 그 해프닝때문에 너무 늦게 나가서 버스를 죄다 놓친거임. 애가 꾸

미고만 나왔지 시벌 지갑을 안들고나왔다고 택시가 없다면서 다시 돌아온거임. 당혹스러운 상황에도

택시비는 줘야되니까 허둥지둥 돈통 열고 돈꺼내주는데 참.. 하루에 이런일이 두번이나 있나 싶더라. 어차피

**것도 들킨 마당에 더 창피할 것도 없다 싶어서 그냥 용기내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음. 마침 그전에

냉장고에 사놓은 술도 있었고.


솔직히 까일줄알았는데 애가 의외로 오케이를 하더라. 하긴 그런 민망한 상황을 겪었으니까 얘도 나랑 기분이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음. 대충 있는걸로 요리해서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했음.

 다행인건 처음에 그렇게 민망하다가도 술좀 들어가고 얘기 이어가다보니까 아까 민망한 상황이 거의

정리가 됐다. 의도적으로 그 얘기를 피한 것도 있었고. 근데 그와중에도 또 같이있으니까 더 못참겠는거임

.


상황도 나름 잘 풀린것 같고 해서 한참 타이밍 보다가 조심스럽게 아까 얘기를 꺼냈다. 아까 노크 안하고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좀 같이 있고 싶어서 데이트신청이라도 할까 들어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그랬다고 이빨을

깜. 그랬더니 애가 얼굴 씨뻘개져가지고 어버버 하더라. 솔직히 차마 **얘기는 꺼낼수가 없으니까 그냥 계

속 그쪽으로 밀고갔음. 내가 같이 영화라도 보자고 했으면 어떻게했을거냐고 계속 물어보니까 여자친구 있지않

냐고 물어보더라.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내가 참 나빴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때는 그런거 없었음. 여친이랑 사

이도 안좋은 상황이라서 더 과감했던것같다. 헤어진거나 마찬가지라고 계속 그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얘

도 슬슬 얘기 꺼내더라.


알고보니 예전에 고등학생때부터 손님으로 종종 왔었는데 내가 친절하게 해줘서 좋았다고&n

bsp;함. 알바 구한다길래 바로 왔다고, 같이 일하고 싶어서 지원했다더라. 예전에 내가 달래주

는데 계속 울었던것도 여자친구 있는거 처음알아서 더 울었다고. 계속 호감이 있었다고 하는거임.


솔직히 내가 와꾸가 되는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내세울건 이빨이랑 착실하게 열심히 일하는것밖에 없

는데 호감을 느꼈다니까 기분이 좀 좋더라.  애가 계속 얼굴은 빨개가지고 눈도

잘 못마주치고 그와중에 화장 예쁘게해서 이쁘고 아까 옷**건 자꾸 생각나고. 애가 한참 얘기하다가 내여

친얘기를 꺼내는데 말 끊고 그냥 그대로 키스했다.


처음엔 존나 놀라서 눈똥그랗게뜨더니 바로 눈감고 자기도 열렬히 키스하더라. 애가 어려서 그런지 좀 서툴렀

는데 그게 묘하게 더 꼴렸음. 입에서부터 쭉 따라 내려와서 목에 키스하고 옷속에 손넣어서 주물럭

거리니까 애가 거의 울먹거리더라. 천천히 계속 애무하면서 셔츠 단추를 다 풀었더니 아까 봤던 속옷이&nb

sp;눈에 딱 들어왔다. 진짜 그걸 보는순간 거의 이성을 잃었던 것 같음. 브래지어정도는 눈감고

도 한손으로 풀 수 있는데 양손으로 다급하게 풀어서 한쪽은 입으로 빨고 한쪽은 손으로 주물렀음. 그러다가

치마 속으로 손 쑥 집어넣으니까 급하게 막더라. 울먹거리면서 고개 절레절레 하는데 처음이구나&

nbsp;하는 느낌이 옴. 근데 니들도 해봤으면 알겠지만 그 흥분한 표정 보면 멈출 수가 없음.

다시 키스하면서 입 틀어막고 씹질하니까 애가 거의 울면서 파르르 떨더라. 계속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꼭

끌어안는데 그상태로 얼굴이 가슴에 파묻히면서 물컹 하니까 엄청 흥분됨. 그대로 팬티 내리고 치

마 입은상태로 넣었음. 콘돔도 없었는데 그런거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음. 넣으니까 꽉 조이는데 애

가 생각보다 아파함. 존나 흥분돼서 세게 쑤시고 싶었는데 애가 아파해서 조심스럽게 함. 애가 서

툴러서 허리도 안움직이고 능숙하게 못했는데 그게 훨씬 좋았음. 괜히 나도 첫경험하는 기분이었다.


애가 의자에 앉아있는 상태라 다리 올리고 위에서 찌르는 자세가 됐는데 침대가 아니라서 존나 불편

하더라. 나보다도 애가 목이 팍 꺾여있는게 안쓰러워서 내가 아래로 내려가고 안은상태에서 움직임. 내가 여

자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노콘은 처음이었는데 진짜 그 온도가 그대로 전해지고 안에 굴

곡같은게 다 느껴짐. 5분도 안돼서 안에다가 그대로 쌀뻔했는데 까딱하다가 인생 좆될것같아서 초인

적인 참을성으로 뺐다.


멀티오르가즘이라고 아냐? 남자도 가끔 느낄 수 있다는데 내가 그날 느꼈다. 나오려는거 틀어막는 순간 쾌감

이 찾아오는데 분출이 안됨. 그 느낌은 나는데 **이 안나옴. 그대로 테이블잡고 서게해서 **하는데 두번

째 왔을때는 0.1초만 늦었어도 안에다 쌀뻔했다. 바닥에 뚝뚝 떨어지고 등줄기에 쫙 분출하는데 등에 **

닿으니까 성감대였는지 또 소스라치더라.


애가 일어나면 그게 그대로 흐르니까 가만 있으라그러고 휴지 갖고오는데 그때까지 그러고 있는거임. 휴지로

다 닦아주는데 진짜 그 1분? 남짓한 시간만에 다시 섰음. 애가 막 서둘러서 팬티 찾고있는데 그대로 들쳐

업고 홀로 나갔다. 어차피 밤에는 커튼 다 쳐서 밖에 보이지도 않고 cctv도 없음. 긴 소파에 

;누워서 위에 앉혀놓고 69하는데 신음소리내느라 제대로 빨지를 못하더라. 그래서 내가 좀 느끼고

싶을땐 ** 멈추고 다시 좀 빨아주고 반복하다가 그대로 입싸함.


애가 주방에서 입헹구고 나오는데 아무것도 안입고 치마만 입은 모습이 또 존나게 꼴리는거임. 근데 이미 두

번세번 연달아 빼고나니까 당장 하지는 못하겠더라고. 애가 힘들어서 소파에 누워있는거 번쩍 안아서 다시 스

탭에어리어로 데리고 들어가서 계속 물고 빨고 만졌다. 그 신음소리를 듣는게 너무 좋았음. 사실

사진이나 동영상 찍고싶었는데 차마 말못함.


그러다가 둘다 옷입고, 이미 택시 할증도 붙었을 시간이었고 그냥 자고가라고 했음. 뭐 집에 가라

그래도 애가 지쳐서 집에 갈 상황은 아니더라. 애가 학교주변에서 자취하는데 룸메한테 전

화 계속 오는거 씹고 누워있고 내가 바닥에 소파 쿠션이랑 담요 깔아서 잠자리 만들어줌. 애가 화

장실가서 화장지우고 씻고 나왔는데 쌩얼은 처음봤는데 청순하고 이쁘더라.나보고 안녕히 가시라고 하는데 미쳤

다고 집에가나ㅋㅋㅋ


같이 누워있다가 또 키스 존나하고 옷에 손넣고 주물럭거리니까 이번엔 먼저 적극적으로 하더라.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서 존나 서투르긴 해도 입에 넣고 이빨 안닿게 조심해서 정성스럽게 빨아줌. 쪽쪽 빨다가 목에 찔

렸는지 우웩대길래 빼고 물한잔 먹이고 **해주다가 이번엔 옷 다벗기고 넣었다. 정상위로 하는데

처음에는 계속 목석처럼 있다가 어디서 들은건 있는지 다리로 허리 감싸더라. 그대로 계속 찌르고 핥고 빨다

가 꼭지 발딱 서있길래 확 깨물었다. 진짜 거의 비명지르는데 동네 누가 들을까봐 당황해서 입틀어막고 겁나

쑤셨음. 나도 존나 흥분해서 귀에다가대고 아까 니생각하면서 **했다고 얘기하고 귀 빨면

서 하다가 자세 바꿔서 여성상위로 함. 두번이나 사정한 다음이라서 좀 오래걸리고 나도 힘들었는데

쾌감이 진짜 오졌다. 앞에 잘 참았는데 근데 정말 빼기가 싫어서 안에다가 그대로 사정해버렸음. 얘도 느

낌이 오니까 놀라서 안된다고 하는데 그냥 그대로 끌어안고 빼지도 않고 그러고 있었음.넣은상태로 가슴에 얼

굴 파묻고있는거 기분좋더라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존나 후회중이다.


암튼 그상태로 옷도 안입고 널브러져서 자다가 새소리때문에 깨니까 6시? 슬슬 해뜨고있고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더라. 자는데 씹질하고 가슴빨다가 한번 더했는데 둘다 지쳐서 그런지 전날처럼 격렬하게는 못하고.. 그냥

정상위로 하다가 배에다가 쌌다.


대충 씻고 나오니까 얘가 씻지도못하고 옷다입고 집갈준비 하고있길래 폭풍키스하고 보냈음. 그리고

주말 내내 카톡하나도 안했다. 그날 일하는데 진짜 피곤해 뒤질뻔함. 주말엔 엄마랑 같이

일하는데 밤에 못잤냐고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대충대충 둘러댔다. 사실 애가 그일때문에 그만둘까봐 걱정했

는데 월요일에 평소같이 출근하더라. 나도그렇고 얘도그렇고 별로 티 안내고 열심히 잘 일하길래 한

편으로는 안심함. 어제 여자친구가 가게로 잠깐 찾아왔는데 심장 벌렁거려 뒤지는줄알았다. 그리고 그날 존나

게 싸워서 여친이랑 결국 헤어짐 ㅎㅎ


아 ㅅㅂ 진득하게 글좀쓸라니까 평소엔 오지도않던 손님들이 왜케 오냐;; 한줄쓰면 손님오고 한줄쓰

면 손님오고 ㅅ ㅂ 전화로 싸우고 진짜 쓰는데 몇시간 걸린듯ㅋㅋㅋ 자꾸 중간에 끊어서 문장에 일

관성이 없는건 이해바람.


알바랑은 어떻게됐냐면 오늘 일 안나옴 **.. 그래도 연락없이 안나온건 아니고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안나왔다더라. 내일은 제대로 출근한댔으니까 기다려봐야지. 지금 걱정인건 혹시라도 얘가 임신했을까봐

..몸도 안좋다니까 더 걱정임. 솔직히 그냥 지나가는 인연이나 그래봤자 섹파정도로만 생각하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질싸한건 좀 후회도 되고 당황스럽기도 하다.


어떻게 끝맺어야될지 모르겠는데, 걔가 임신했으면 이 글은 내린다. 임신 안했더라도 얘랑 잘되면

이 글은 지운다. 여친이랑 다시 이어지면, 그건 생각좀 해봐야겠음. 쓰고보니까 내가 진짜 쓰레기인것처럼

나와있는데..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거고 세상에는 이런** 저런** 있는거니까 잘했네 못했네 하지는 말아주길

바람. 


여친있는데 다른애랑 한거나 뭐.. 이런저런 잘못들은 나도 인정함. 찔려서 괜히 사족 달아봤다ㅋㅋ

어차피 썰즈넷에 글싸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근친썰같은 좆같은거에 비하면 나는 양반이지?


재밌게 봤는지 모르겠다. 내일 얘 출근하면 앞으로 어떻게할지 조금 방향은 잡힐것같음.

반응 좋으면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 정리해서 속편도 써줌. 난 이만 가게 마무리하고 스텝에어리어에

서 딸한번치고 가서 잔다. 긴글 읽어줘서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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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의 다른 편 보기]

출처 : http://ssulz.net/63312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28 개)

작성자 (2015-10-13 22:26:52)

와 ㅅㅂ 단어 언급 빡세졌네.. 3줄 요약하면
1. 알바랑 일하다가 탈의실에서 옷갈아입는거 실수로 봄
2. 꼴려서 딸 치다가 걸렸고 그다음에 폭풍섹함
3. 오늘 일안나오고 임신했을까봐 걱정중
ac4551 (2015-10-13 22:47:23)

와 고맙다 글쓴이야 나이도 나랑 비슷한거 같은데
오랜만에 고퀄 썰 보고 간다
추천도 눌러줄께
986c90 (2015-10-13 22:51:29)

이쁘고 더어리자나 잘해바 썰주형
d0f72a (2015-10-13 23:29:33)

개재밌어ㅋㅋㅋㅋ굿
920887 (2015-10-14 03:06:50)

우리 바른 선택을 해요!! (선비선비)
e588e7 (2015-10-14 08:51:47)

ㅎㅎㅎㅎㅎㅎ젊을때는 얼마든지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3b141b (2015-10-14 23:48:00)

아주 입만열면 ...
5088b4 (2015-10-15 08:27:40)

이글 못지움 이제ㅋㄱㄲ
03ab37 (2015-10-15 23: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못지운다 야호
8e108d (2015-10-16 19:42:06)

오 필펵 이이이이인정!
작성자 (2015-10-16 20:37:02)

뭐야 **놈들아ㅋㅋㅋㅋㅋㅋ 썰주화안당하고 베스트갔노
작성자 (2015-10-16 20:37:41)

낼 2편간다 대기해라 ㅋㅋㅋ
9738f5 (2015-10-16 20:52:22)

2편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또 했냐ㅋㅋㅋㅋㅋ 추천 누르고 간다
72183e (2015-10-17 22:18:39)

실화85%과장15%
a9289d (2015-10-17 23:43:59)

2편어디갔냐빨리써현기증남
5071ed (2015-10-25 10:32:16)

나쁜**네 이거
f99cd8 (2015-10-31 17:36:46)

2편어딧냐. ㅍ
638607 (2015-11-03 22:39:52)

썰주임 바빠서2편 쓸 시간이 없네 ㅅㅂ
암튼 덕분에 썰즈넷 추천수 1위찍었다 고맙다
92b0aa (2015-11-06 00:14:49)

2편어디갔어개객끼야~
0c8b0f (2015-11-09 22:07:34)

썰주야 2편은 언제 들고오냐...기다린다
5244ae (2015-11-21 11:15:44)

다됬고 지금 잘사귀냐??
4cfc03 (2015-11-28 21:39:18)

제발2편써줘 제발제발
ee3682 (2015-12-04 13:46:23)

2편써줘,...ㅠㅠㅠㅠ제발 기다릴게
bd2936 (2015-12-04 20:37:52)

2편언제나와여 ;


638607 (2015-12-07 21:27:28)

썰주임ㅋㅋㅋ 요즘 가게가 잘돼서 도저히 앉아서 쓰고있을 시간이 안남..
메모장에다가 짬날때마다 쓰고있다 대충 다 쓰는대로 올릴게 ㅋㅋㅋ
이미 뭐 야한얘기는 다 해서 이것만큼 자극적이진 않아 야한거 기대하고 오는놈들한텐 미안. 그렇다고 안야한건 또 아님ㅋㅋ
대충 상황만 알려주자면 임신안했고 안사귀고 여친이랑은 헤어졌다 암튼 이번주중으로 돌아옴
dc371a (2015-12-12 08:35:38)

주주작작주작작
이런거 쓰는 **들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키보드 붙잡고 사는 안여돼 **들임ㅠ

fac46b (2015-12-28 21:21:08)

나도씨발쎅스하고싶다 안한지벌써몇달이냐
498e69 (2016-03-10 11:34:20)

주작이네ㅅㅂ 여자가 고등학생때 카페왔었다고 했는데 그럼 최소 2년전부터 카페에 왔다는건데 주인공은 군대도 안가고 학교도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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