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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 **하는거 본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친누나 **하는거 본썰[74]

등록일 : 2015-07-05 02:22:34
추천 +13/비추천 -0, 조회수 : 40790




반갑다 난 지금 21살이고 곧있음 군대를간다 하 인생 엿같다

뭐무튼 소개는이쯤으로하자

이건 내가 고1때 있었던일이다. 이 일을 겪고 난 지금까지

누나란년 이랑은 말도안하고 한없이 어색한기류가 흐른다

참고로 누나랑은 2살차이 난다

때는 고1여름 한창 덥고 습할때 였다.

나는 실업계를 다녔다 공부도 지지리도못하고 중3때

친구잘못만나서 이미 공부란 포기한지오래다 담배도피고 술도마시고

가오도좀 잡아보고 뭐 그런애였다.

무튼 우리학교는 5시였으면 끝났다

그때도 늘 똑같이 집갔다 가방만버리고 피시방 갔다. 게임존나하고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울리는거다.

나:왜
엄마:밥잘챙겨먹어 엄마 오늘 못갈수도있어 고기재워났으니까 그거랑 먹어
나:알겠어 걱정하지마
엄마:근데 누난 왜 전활안받니? 같이안있어?
나:나 지금 애들이랑 밖에서 놀고있지
엄마:그래 알겠어 일찍들어가

하고 끊고 한 십분정도 있다가 애들이 술마시러 가재서

술마시기로했다. 우린 특별한 규칙이있는데

술마시기로하면 무조건 만원씩들고와야 했다

안그러면 낸사람들은 기분도 죠깥에서 우린 무조건 만원씩내는게 약속이였다

수중에 3천원있었나 집에좀 갔다온다고하고 누나한테 만원만 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슨빌미로 빌리지 하면서 빌리는 시나리오도 그려가면서

변명거리를 생각하면서 열쇠로 따고 집에들어갔다

근데 너무 조용한거다 거실은깜깜한데 누나방엔 불빛이 새고

난 처음에 누나가 자는줄 알았다

현관에서 몇발안내딛였는데

시발...조그만한 신음이 들리더라 난 순간 뭐지?**보나?

이생각을 했지 근데 **에서나온신음이랑 실제로 나오는 신음이랑은

귀에서 들리는거부터가 틀리다

생생한 사운드 마치 내가 떡치고있는정도로 아주생생했다

순간 롤러코스터탈때 내리막에서 확내려오는 배간지럽고 심장쏠리는 느낌이

확들더라 몸은벌벌떨리고..

하앙..하...아응..하..

개ㅅㅂ...

아 어쩌지..이생각뿐이였다..

둘이 얘기하던게 기억나는게

누나:더워 창문좀열자
남자:원래 더워야되 몸이뜨겁잔아 땀도 많이나는게 더흥분되
누나:하아..하앙...아..
남자:니동생 언제오냐 확실히 모르는거아니야?
누나:밖에 나갔어 원래대로라면 밤늦게와 괜찮아 빨리하고끝내

진짜 돌겠더라 맘같아선 들어가서 다 뚜드려 패고싶었는데

이게 상황이상황인지라 누나만 상황이 난처할까봐 그러진못했다

그냥 진짜 아무생각이 안들어서 그대로 힘이풀려서 소파에앉아있었다

나올때까지..

한 이십분정도 뒤에 마무리가 됬었다 모든게 멈추더라

그러고 티슈뽑는소리가들리고 그새긴 너무좋았다 이소리만 하고있고

그러던중 방문이 덜컥 열리더라

누나ㅅㅂ나보고 **듯이 놀래더라 니가왜 여기있냐고

그남자새긴 존나게 부스럭대면서 옷사이로 숨는거 같았고

그냥 존나 누나한테 화가나더라

믿을수가없었고 배신감이 화로치밀어 오르더라..ㅋ

ㅆ.ㅂ ㅁㅊ년 이러고 방에한번 들어가보려고했는데 누나가 **듯이

못들어오게막더라 왜그러냐고..일단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더라

근데 누나방 앞에만있어도 **하고난 특유의 냄새랑 열기가 확느껴지더라

진짜 ㅈ같에서 욕존나하고 그대로 집에서나왔다

그뒤로 누나한테 전화랑 문자가 **듯이오더라 어디냐고 제발 얘기좀하자고

다쌩까고 친구들한테 만원만 제발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서 그냘진짜 술ㅈㄴ많이 마셨다

계속생각나더라 누나랑은 사이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였고 난 엄마랑 누나한텐 말썽안부리고

진짜 잘했는데 이렇게 통수를치니 눈물도나오더라

잔뜩먹고 집에갔다

누나가 나붙잡고 어디까지봤냐면서 진짜 미안하다고 울더라

난 ㅈ까라하고 다신 말도걸지말라고 더럽다고 욕하고 꺼지라고 ㅈㄴ했다

한동안 누난 나랑 어떻게든풀려고 계속 미안하다그러고 선물도사주고그랬다

받은건 다갖다버렸다...그런걸 알면서도 누나는 계속 사과하더라

난 계속 무시했다 너무 실망해서였을지 모른다 그만큼 했으면 받아줄만도 한데

아직도 진행중이다 누나도 지쳤는지 이젠 서로 없는사람처럼 지낸다

엄마는 싸운줄로 알았겠지 사실그게아닌데 말해버리려던걸 진짜 억지로 꾹꾹참았다

엄마까진 잃기싫었으니까

뭐 이정도로 끝낸다 누난지금 23살이다 나이좀 더먹고나서야

그때그일을 웃으면서 얘기할날이 올지 의문이다

난아직까지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고 풀생각은 전혀없다

긴이야기 읽어줘서 고맙다.

우리가족사는 참 스펙타클하다 나중2때 아빠는 췌장암으로 하늘로가시고

엄마는 혼자 두자식 먹여살린다고 뼈빠지게 일하고

누나란년은 집에서 ㄸ을치고

나란놈은 ...하 공부 열심히할껄ㅋ

후회하기엔 쫌 늦었지만 군대갔다와서

진짜 열심히해볼 생각이다 엄마를위해서

다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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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5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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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4 개)

986c90 (2015-07-02 23:21:06)

힘내서 성공해라 늦은게 빠른거여 추천줌
5bac7f (2015-07-02 23:41:01)

섹 ㅡㅡㅡ스할수도있는거지 23살이 어때서
a0f49f (2015-07-02 23:50:54)

누나가하든말든뭔상관이지 니가누나남친임??
작성자 (2015-07-03 01:53:27)

그땐 고3이였어 난독증년아
396069 (2015-07-03 01:57:40)

고3이면 **못하나 ㅋㅋ곧 군인될 핵고지식미필이네ㅋㅋ
261df4 (2015-07-03 02:01:24)

ㅋㅋㅋㅋㅋㅋ말하는것들보소
57a3e5 (2015-07-03 03:22:41)

ㅂㅅ들아 하는게중요한게아니지 말썽안부리고 잘했는데 그랬대자나 확실히 배신감느끼긴하겠지 ㅉㅉ ㅂㅅ들이 하는거랑 나이가중요하냐 ㅁㅊ놈들아 ㅉㅉ 댓글수준참...ㅉㅉ
57a3e5 (2015-07-03 03:24:19)

하든지말든지가아니라 ㅁㅊ새기야 니누나든 니동생이든 하다가 잘못해서 임신했다생각해봐 가만히있겠냐??ㅉㅉ 그런정신으로살거면 집나가라 ㅂㅅ아 ㅋㅋ 글쓴이아닌 내가 존나열받네 댓글쓴꼬라지들이 참ㅋㅋ
474368 (2015-07-03 05:27:08)

이런 글하나 재대로 독해못하는 엠생들 ㅉㅉ
뭐먹고살래? 하긴 짱깨집에서는 주소만 똑바로 읽으면 되니까
986c90 (2015-07-03 11:23:29)

와...진짜 난독애들이 많구나 한글도 못읽다니...
24aac0 (2015-07-03 13:37:17)

야 솔직히 자기가 저런거 직접해보고 경험하기전까지 **말고 진짜 보면 약간 멘탈 깨질수도있다 ㅋㅋㅋ나 고딩때 엄마랑 아브지가 사랑나누는거보고 개충격먹어서 섹00스혐오증까지생길뻔했다... 난 글쓴이 맴 이해한다 근데 지금도 저생각이면 너 **냐?
4da754 (2015-07-03 17:24:08)

누나 커서 임신하면 배때기가를거냐?? 하던말던 니가 뭔상관이여 노답아 ㅋㅋㅋㅋ
4da754 (2015-07-03 17:25:33)

반대로 누나가 니 **하는거 보고 이지@랄하면 니는 이해할거냐??? 니가당장에야 화낼수도잇는데 니가 먹을거도 아닌사람이 햇다고 아직까지지@랄하는건 그냥 병이야 병 ㅋㅋㅋ
986c90 (2015-07-03 17:48:40)

남매가 각자 성인되서 보는거랑 미성년자일때 보는거랑 어느게 더 배신감느껴지겟냐??
작성자 (2015-07-03 21:31:04)

아직까지도 이러는건 나도문제있다고 생각함 그건ㅇㅈ
근데 내가 고1때였다 어려서 그상황을 겪어서그런지
트라우마도 굉장히 심했다
몇달간 누나랑은 밥도안먹으려고했다 보면 진짜 헛구역질 나더라
지금에서는 그정돈아니게됬다 그냥 서로 없는사람처럼 행동한다 내가뭐 피해주는것도아냐 그렇다고 누나도 아직까지 나한테 미안한마음 있을진 모르겠는데 지금은각자 갈길간다 터치안하고
성인되서 그 상황을 경험했으면 좀더 나았겠지
그땐 둘다학생이였고 **말고 실제로 처음봤던게 그게 우리 친누나였으니 누가 겪어도 솔직히 쇼크올거다
니들은 이런경험이 없으니까 그런소리하겠는데
그때의 나는 고딩이였다 댓글수준 꼬라지가 말이아니네
제발 개과천선해라
작성자 (2015-07-03 21:33:53)

참나ㅋㅋㅋㅋ

댓글다는수준이

세상엔 여자가 두부류다 이거네?

내가 먹을수있는여자 , 못먹는여자

이소리라는거네 진짜 꼬라지들하곤..에휴
986c90 (2015-07-03 22:12:02)

작성자야 니말이 맞다 고딩때 니누나의 그모습을보면 배신감 당연히 느껴지지 힘내
918cb3 (2015-07-03 22:54:35)

아오 답답이새기들 누나가 하던지말던지 뭔배신감? 너도 딸칠꺼다치고 **볼거다보면서 선비코스프레지리구요 누나는사람아닌가 ㅅㅂ 아주그냥 드라마를써라 ㅂㅅ들 ㅅㅂ진짜 ㅈ같앗으면 애초에**할때 들어가지 그것도못햇잔아 쫄보년아 정신차려 지금이 조선시대냐 노답 새키들 ㅎ
918cb3 (2015-07-03 22:55:46)

ㄴ 죄송 말취소함 ㅈㅅ합니다 비번몰라서삭제안되네요
f0edb6 (2015-07-04 09:18:32)

언니가 충분히 죄책감느끼고 사과도했는데 이만 받아주시는게 어떨지 ㅎㅎ 그때 화가나고 배신감도 느낀건 작성자뿐만아니라 언니분도 그려셨을꺼에요 물론 작성자분보다는 덜했겠지만 선물준거 다 버리셨으면 마음에 상처도 꽤 심하실텐데 이제 상처그만주시고 사과하는게 어떨까요?ㅎㅎ
a263b8 (2015-07-04 09:47:01)

저일로 상처받은건 이해가 가는데
지금까지 그지.랄중이면 확실히 병.신임
그일로 누나도 지금까지 계속 상처받고있단생가구안해봄?
acbcf1 (2015-07-04 12:06:47)

-결론- 작성자 노답
24aac0 (2015-07-04 12:38:27)

ㅂㅅ샛기들 말하는꼬라지바라 이해좀 해줘라 고1때 고3누나가 남자샛기랑 헉헉거리고있는데 멘탈안깨졌겠냐
미성년이 외간남자 끌여들여서 지방침대에서 섹0스를 하는것도 노답인데 그걸본 저샛기 마음좀이해해줘라

986c90 (2015-07-04 13:09:39)

F0edb6 맞는말임..부모님 돌아가시면 남은건 자식들뿐
16ced9 (2015-07-04 19:13:30)

하 잘되길바란다
faf6c1 (2015-07-04 20:54:17)

그냥 그때가서 남자 ㅂㄹ 뽑아버리지
79b3e6 (2015-07-05 00:45:42)

나였으면 남자애 줘팼을듯 ㅡㅡ글쓴이힘내라
6488cc (2015-07-05 01:52:49)

작정사욕하는 시발럼들아 너네 여동생들이 내 온지 모르고 방에서 외딴 남자랑 떡치며 신음 소리 내고있다 생각을 해봐라 이 인정머리없는것들아
8e344f (2015-07-06 02:59:19)

할수도 있는거지 미성년자도아니고 성인이 ㅋㅋㅋㅋ
작성자 (2015-07-06 11:07:49)

미성년자였단다 왜캐 독해를못하니 제대로좀읽어라
좆초딩도아니고 난독증애들이 왜이렇게많냐
4da754 (2015-07-06 12:40:28)

미성년자는하면안된다는법잇냐? 그리고 배신감느꼈다쳐도 23살될때까지 남처럼 지내는거에서 니새.끼 속이 얼마나 좁은지 알거같다 ㅋㅋㅋㅋ
7fa78b (2015-07-06 13:31:59)

ㅋㅋㄱㅋㅋㅋㅋㅋ위엣놈은ㄱㅋㄱㅋㅋ머지ㅋㄱㅋ그럼 초등학생도 해도되겟네??ㅋㅋㅋㄱㅋㅋㅋ 미성년자는 하면 안된다는 법이있냐 그따구 소리지껄이기전에 작성자입장서 생각해바라
4da754 (2015-07-06 17:31:15)

위에니새.끼가 더 노답이다 글쓴놈 누나는 고딩이라 고딩기준으로 얘기한거지 초딩이왜나오냐?? 말꼬리잡냐? ㅋㅋㅋ 그리고 그때 배신감가지고 사실상 누나하고 연끊고 사는건데 반대로 누나가 글쓴놈 ㄸ치는거나 여자친구랑 하는거 보고 그랫다면 니들이 누나한테 사과해라 그랫을까? 글쓴놈 속이 개좁고 누나입장에선 하나도생각안하는 비열한놈이지 뭔 ㅉㅉ
3ff7c0 (2015-07-07 09:42:19)

앵? 중고딩 떄 남자면 다들 야한 거 존나 보는 거 아니었냐? 순진한 사람들 많구나... 그리고 미성년자인 게 무슨상 관? 형법 참조해라.

형법에 의하면 만 13살 미만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비록 합의에 의한 것이라도 **으로 간주(미성년자 의제**)해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면 13살부터는 처벌받지 않는다. 즉, 13살부터는 '성적 자기결정권'을 인정받는 것이다.
296046 (2015-07-07 21:55:06)

누나가 없어서 난 별로 공감이 안된다. 형은 있는데 형이 집에서 하고있으면 진짜 부러운눈으로 쳐다볼텐데..
a0f49f (2015-07-08 00:58:23)

작성자 개한심해 ㅅㅂ 누나입장읍 조금도 생각안하네
너도 **면서ㅉㅉ
5bfcb0 (2015-07-09 00:14:11)

솔직히 멘탈 나갈 수 있지. 고1이면 아직 어릴때고 친누나가 생판 모르는 남자**랑 자기 집에서 떡치는거 보고 ㅈ같지 않을 놈이 얼마나 있냐? 심지어 중2때 아버지 돌아가셨으면 어느정도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있었을거고. 지들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보소. 암튼 힘내라
696349 (2015-07-10 07:26:46)

한국은 만13세부터 합의하의 섹 ㅋ 스가 가능함 근데 그걸 본 동생은 나같아도 ㅈ같을듯
8e8256 (2015-07-10 17:45:13)

시간흐르고나서 그일이 농담인거마냥 말꺼내서 풀어
오래 꿍해있어봣**
셋이서 똘똘뭉쳐야지
그게 가족인데
널 질타하는게 아니야 나도 이입하고 읽으니까 니심정알겠더라
그래도 가족인걸~~~~~~~~~~~~ 내가 그입장이고 내성격이엇으면 군전역하구 놀리듯이 말했겟다
잘풀어~~~~~
1e8cd7 (2015-07-12 21:07:29)

야.질문자 욕하놈들은 니집에서 지애미가 딴남자랑
떡을쳐도 가만히 참는 부처님멘탈이면 욕해라 사니면아가리 닥.치고 있고.!!지들이 그상황되면 오줌지릴놈들이...웃기고 앉아있네ㅗㅗ
89c043 (2015-07-12 21:13:06)

4da754 지.랄을해라 질문자가 너같이 쓰.레기인줄아나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안에서 어머니 혼자열심히 돈벌고 누나랑글씬이 남매가 서로 의지하면서 생활하다가
어느날 믿고의지하던 누나가 집에서 와서 왜간남자랑 떡을치고 있는데 배신감 안들면 그게 더이상하지
너같은 엄마 "누나 가 떡쳤어 "바로 이르는 개진.따 같은놈이 누굴 뭐라하냐

93f379 (2015-07-12 23:12:52)

근데 아직까지도 저것때문에 말을 안한다라는 건 좀
384da9 (2015-07-13 11:39:41)

질문자는 미성년자때 **거에대한 충격보다
믿고 있었던 사람이 다른남자와 그것도 집에서 **거에대한 충격과배신감이 컸던것같다. 그리고 질문자보그럼 니는 떡안치냐라고 묻는 진상들은 더이해가 안간다...친누나라는 년이 왠양아치같은놈이랑 떡치는 기억이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서 안칠것같다.!!
53ea5e (2015-07-13 19:43:24)

작성자님 이제 잊져버리세요 지난 일이잖아요 ㅎ
19a3e3 (2015-07-13 21:31:36)

글쓰니 힘내라. 잘참았어. 그때 터뜨렸으면 그냥 파탄날 뻔. 이제 화해해도 안될? 성인이고 곧 군대도 가는데 가족이랑 멀어져서 좋을게 뭐있겠어요.
986c90 (2015-07-13 23:28:05)

그래 부모님돌아가시면 너거남매뿐
9ed732 (2015-07-15 19:01:44)

ㄹㅇ 그나이때쯤이면배신감느낄만함충분히
eff11a (2015-07-18 18:22:50)

임마 그럴수도 잇다! 누나랑 화해해라
0ed2e7 (2015-07-21 04:24:17)

아니.. 씨ㅡ발ㅋㅋㅋㅋ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라 븅신 찌질앜ㅋㅋㅋㅋ
2db326 (2015-07-24 13:40:46)

**** 존나 쪼잔한**네;;
3533f5 (2015-07-24 21:08:46)

작성자 병ㅇ신맞네, 고작 누나가 섹ㅇ스한판 때린거가지고 배신감이라 그러냐, 니 병ㅇ신짓하고 댕기는거 부모님이 아시면 느낄 배신감은 뭔데? 지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철없네, 군대가서 정신차리고 와라
986c90 (2015-07-25 17:49:48)

윗댓글 ㅋㅋㅋㅋ 그렇게 사이좋았었는데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때 누나가 떡치는거봐라 배신감 안느껴지리????아직까지말안하는건잘못됫다만
89a700 (2015-07-28 22:00:31)

당시 미성년자였던 누나가 **하는거랑 당시 미성년자였던 니가 술 담배한거랑 뭔 차이냐ㅋㅋㅋㅋㅋ 그냥 이건 이기주의다ㅋㅋ
41f3d5 (2015-08-01 08:00:20)

선비들 ㅈㄴ많네 고3이 애인이랑 **게 그리 잘못인가 ㅋㅋ 작성자도 고1때부터 술먹고다니는것 보면 발랑까진 ㅅㄲ구만
작성자 (2015-08-01 17:57:18)

듣자하니 좆같네 씨.발년들이 내가 저썅년이 고작 **햇다고 지금까지 쌩까는지아냐? 그래 니새.기들 말대로 **할수있지 내가 고딩때 술담배한것처럼 그건ㅇㅈ 근데 장소가 아니자나 시.발련들아 니년들 누나나 여동생이나 오늘 집에 엄마없다고 지남친들 데리고와서 떡을친다는게 니들은 아무상관도 없다는거냐? 븅.신들 지들이 이런상황닥치면 어버버거릴새.기들이 여기선 존나 까불거리네ㅋㅋㅋㅋ내가 고딩때부터 술담배했어도 엄마한텐 티는안냈어요 미안하니까
지들고 이해못할**들이 말은잘해요 여드름돼지새.끼들이
f4120b (2015-08-04 21:22:24)

아니 시1발 왜케 글쓴이한테 지1랄들임?? 난 존1나 누나있는 입장으로서 존1나 이해되는데 개빡치네 ㅋㅋㅋㅋ
글쓴이 위로도 해주고 힘내라고 해야지 생각하면서 마우스 휠 내리고있었는데 생각없이 글 싸지르는 사람 참많구나 ㅋㅋ
익명성 좋긴좋은데 너무믿고 그러진말자 진짜 ... 나는 글쓴이가 쓴 이글 보고 졸라 내 이야기 처럼 몰입해서 보고있었는데 댓글보고 확 깨네 ;; 글쓴이 저정도면 존1나 착한거아닌가 ..ㅋ 근데 글쓴이한테 하고싶은말이있는데
그래도 니누나고 그래도 니가족이니까 풀어라 니가먼저 누나한테 대화좀 하자고 해봐라 용기내서
누나도 우리동생 다컸구나.. 하고 존1나 미안할거야 그게 맞는거야 니네누나가 지금 23이면 나랑 갑이네
힘내라
288897 (2015-08-05 18:46:15)

난독증애들이 존나많네 한글못읽음?
니내 애미애비가 니집에서 섹ㅇ스를 한다면 생각좀 해봐라
8824b6 (2015-08-09 23:43:30)

군대가기전이든 갔다와서든 꼭 화해해라 트라우마로 남아있겠지만 언제까지고 그거때문에 그렇게 살아야겠냐
34a4e1 (2015-08-10 20:01:39)

이 썰을 제대로 이해 못 했으면 적성자한테 뭐라 하는게 이상한건데 의외로 난독증많네..ㅉㅉ
a8ebbf (2015-08-17 00:22:17)

힘내세요!! 제가 봤어도 충격이였을꺼 같네요
724f57 (2015-10-07 01:57:12)

ㅋㅋㅋㅋ이해된다 이건... 근데 아직까지 좀 화 못풀고 그러는건 작성자도 좀 문제긴 함. 누나를 이해해보려는 뭐 그런 생각이나 태도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 여기 글 처음 써보는데 일단 힘내라.
근데 솔직히 고1이면 철이 들기전일턴데 너무 큰 임팩트의 사건이 갑자기 들어오면 사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수도잇음. 실제로 사고와 가치관의 발달이 아직 거기까지 가질못했는데 갑자기 커다란 논리나 사고를 요하는 사건이 들어와바 멘붕이지.
스타 1대1 처음 시작해서 이제 게이트짓고 질럿 드라군 뽑을라는데 배틀이나 캐리어 처들어와바 딱 똑같은 상황임
000431 (2015-11-17 22:09: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그냥 상병.신인데?
고1이었으면 벌써 6년지났는데 말도 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방도 아니고 지 방에서 지가 아무도 없을때 하겠다는데
그럼 너는 어디서하기를 바라는거? 화장실?옥상?아님 모텔?
그게 더 이상한거아님?
내가봤을땐 고1때 술담배 하면서 발랑까진 새.끼가 할말은 아닌거같은데?
지가 모범적으로 살면 말을 안해 지는 술담배 할꺼 다하면서 누나는 **도 못해? 이게 이중잣대지
지가 한거는 생각 안하고 남 허물만 보는 전형적인 병.신 개찐.따네
1b9674 (2015-11-22 02:10:15)

나도 누나 있는입장인데 존나 이해안가는데 씨.발? 어렵게 힘들고 살고있는거랑 남친이랑 누나가 한판하고 있는거랑 먼 상관? 난 누나가 딴 남자랑 떡치고 있으면 그 순간에는 멘탈이 나가도 그게 몆년동안 말도 안 하는건 걍 개오바 싸는것 같다 솔직히 여동생이라면 걱정할수 있지 어리고 생각이나 판단도 성숙 하지 못하니까 근데 누나잖아 니보다 나이 많은 누나 나름 생각도 있을껀데 배신감은 옘병하고 있네 윗댓글 단 ** 임신은 지.랄 맞은 소리하고 있네 왤케 극단주의자 들이 많냐??
1b9674 (2015-11-22 02:18:38)

위에 댓글 단 애들말은 더 이해가 안간다 좇 초중딩도 아닌데 술담배도 해본새.끼가 충격은 개뿔 엄마랑 누나랑은 왜 비교해 상황자체부터가 다른데 일반가정의 경우라면 그건 걍 불륜인거고 작성자 가정이면 난 오히려 이해할듯 엄마가 많이 외롭고 힘드시구나 물론 엄마가 나름대로 안보이는데서 하려했고 내가 본의 아니게 본 상황에 안에서라면 말이지 근데 지금 썰상황에서의 누나는 의도적으로 티낼려한것도 아니고 그냥 작성자 새.끼 술퍼먹고 늦게 들어올거란 안일한 생각때문에 그리 된거지 배신감이 왜들어? 니 누나가 누굴 강.간하거나 죽였냐?
1b9674 (2015-11-22 02:26:33)

작성자 새.끼 생각할수록 노답이네 니 누나가 니랑 연끊은건 니 한테 사과하는게 지쳐서가 아니라 걍 니가 그렇게 찌랭한 새.낀지 알고 정떨어진거야 말 꼬투리 잡을까봐 그러는데 누나가 한판하는걸 보고 아무렇지도 않다는게 아니다 걍 배신감은 존.나 오바 하는 거라고
11c7ec (2015-11-27 03:16:08)

존나 집에서 누나년이 남자랑 떡치는데 당연히 빡치지
57a3e5 (2015-12-02 23:21:06)

아오 병1신들ㅉㅉㅉㅉㅉㅉ 난독증환자들 참많네 ㅋㅋㄱ
1b9674 (2015-12-03 00:24:02)

집에서 누나가 ㄸ치는데 왜 빡치냐? 나이해좀 시켜줘 지도 술퍼먹고 다녔구만 말썽 안부리기는 ㄱㅃ 통수는 ㅈㄹ하고 자뺘졌네 ㅂㅅ**
546024 (2015-12-26 21:42:48)

나같으면 남자새끼 야구 방망이로 개패듯 팼을듯
d24dde (2016-02-08 01:41:04)

작성자님~ 힘드셨던거랑 힘든거는 이해하는데요~~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요.... 이제 누나 용서하세요
8dcd96 (2016-05-19 07:49:07)

중3때부터 담배피고 술쳐먹은게 참 잘컸다 잘컸어?
f7dc7d (2016-10-17 23:38:46)

심란한건 그럴수있고 이해하는데 뭘 잘한거라고 여기다 썰풀고있는지 모르겠다 -_-;; ㅋ
본인이 21살이면 누나는 그 위라는건데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성인이지.. 직접 하는 걸 봤으니 기분나쁠수는 있겠는데 누나가 하는 게 그렇게 잘못된거냐 ㅋㅋ 너 충격먹은것만 생각말고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 ㅄ아 ㅋㅋ 오히려 나중에 열좀 가라앉으면 누나한테 사과해야할 삘이구만 누나도 존나 고생이겠다. 나이 먹을대로 먹고 애새끼 일일히 눈치보고. 누나가 너한테 연락한건 십중팔구 너눈치 보는게 아니라 너가 지랄같이 괴상하게 반응한게 보이니까(알면서 방은 또 왜들어가려그랬냐 ㅄ새끼야, 니가 현장 잡으면 어쩔건데, 너가 누나 애인이냐?) 부모님한테 바로 터트리고 지랄지랄할까봐 잡은거겠지. 누나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좀 나이먹고 성인됐으면 기분은 이해한다만 상식적으로 생각좀하고 살아라.
f7dc7d (2016-10-17 23:45:05)

아 미성년시절 얘기구나 미안 욕을 너무 많이했네--;;
사람에따라서 다르지만 이해할수 있겠다. 힘내라 잘못했어..
그래도 굳이 한마디 붙이자면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긴 하다. 그만 이해해줘라.
나도 너랑 대충 성격이 비슷했고 누나가 있어봐서 조금은 알 것 같은데
본인도 여태껏 그일이후로 계속 찬바람 맞았다면 얼마나 자괴감이 심하겠냐.
누나 눈에서도 눈물 나왔을거다. 나가서 차라도 한잔씩 마시던가 밥이라도 한 끼 하면서 넘어가길.
f7dc7d (2016-10-17 23:47:47)

너가 지금 21살이어도 내눈엔 마냥 어린데 그 당시 누나라면 말할것도 없고 충분히 충동적이었거나 경솔했을수 있어..
그때 누나보다 지금 너가 나이가 더 많아진만큼 이해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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