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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ㄱㄱ당한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고2때 ㄱㄱ당한 썰[11]

등록일 : 2015-02-28 03:49:10
추천 +4/비추천 -20, 조회수 : 27969




지금 현재 나이 스물둘 처자임. 이런얘기 밖에선 못하고 여기 눈팅만 하다가 써봄
내가 고2때 일임. 그때 ㅈㄴ 범생이였음.ㅇㅇ.
뚱뚱한건 아닌데 가슴이 좀 큰편임. 나름 컴플렉스였음 어깨도 아프고 셔츠도 잘 못입고 그래서.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진짜 꼴통중에 상꼴통이었음
진짜 담배 대놓고피우고 쳐 자는게 일상인 똥통.
하루는 야자를 하다가 좀 졸았음. 나가야하는데 어질어질해서 한참 앉아있다가 밖으로 나갔음. 그때까지만 해

도 사실 애들이 좀 있어서 괜찮았음. 근데 정문 근처에서 핸드폰을 안들고나온게 생각난거임.


거기서 냅다 뛰어서 교실로 갔음. 교실에 가니까 책상서랍에 잘 있더라ㅋ
안심하고 천천히 걸어가다가 괜히 화장실이 존나 궁금해짐. 왜 공포영화보면 그런데서 귀신튀어나오잖슴. 거기

다 그학교 야자실 있는 건물은 화장실 문이 여닫이에 문이 철문? 이라 그래야하나 여튼 그런종류였음.


화장실에 갔다가 손씻고 나오는데 남자화장실에서 무슨 소리가나는거임. 갑자기 존나 무서워져서 그 문을 열어봄.
그 문을 연걸 가끔 후회하기도하고 그냥 그랬었지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럼.
남자화장실 불은 켜져있었음
심지어 3학년 선배들도 있었음. 담배피고있더라..ㅋ
한 네다섯명쯤이었는데 나 보고 존나 놀라더니 표정이 싹 바뀌는거임
약간 씨익 웃는 그런느낌..? 나보고 왜 여기들어왔냐고 여자애가 존나 **히고싶어서 환장했냐 아님 **하

려고 들어왔냐고 그러는거임. 존나 얼탱이가 없어서 밖에서 소리가 나서 들어와봤다고 그랬더니 지들끼리 존나

쳐웃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내팔을 존나 쎄게 잡으면서 들어왔으면 뭐라도 하고나가야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존나 쫄아가지고 팔 냅다 뿌리치고 뛰쳐나갔음 근데 고2 여자애 하나를 고3남자애 다섯이 못잡으면 그게 **들이지 사람임?
존나 한층도 채 못내려가서 잡힘. 내가 도망가서그랬나 존나 빡쳤더라고
화장실에 패대기치다시피 내려놓고 문을 잠궈버림. 그때 사람이 존나 쫄면 아픈것도 별로 안느껴지는구나 느낌
내가 일어나려는데 뒤에서 한놈이 내 팔을 뒤로 해서 딱 잡아버림. 그러고 딴놈이 내앞으로 와서 실실 쳐웃

으면서 옷을 존나 천천히 벗기는거임. 내가 존나 수치스럽고 막 이래서 쳐 우니까 더 쳐웃고..


솔직히 걔내가 얼굴까지 꽝이었으면 내가 존나 초인적인 힘으로 다 뿌리치고 나갔을거임 근데 애들이 반반해.

.ㅋ 심지어 내가 좋아하던 선배도 거기 같이있었음. 뿌리치고 나가야되는데 멘붕이온거임 그냥


내가 약간 돌림빵같은거에 환상이 있었음 내가 **년이었지 시발 그래도 막상 닥치니까 존나 패닉이어서 열심히 쳐 울었음.
아무튼 그래서 저항을 좀 적게 하니까 개쳐웃으면서 **년아 하고싶냐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속바지 벗기고 스타킹은 그냥 찢어버림. 안에 팬티 있는건 옆으로 밀어버리고. 
내가 진짜 천상 이딴년인게 그렇게 존나 패닉인상태에서 가슴 만져주니까 기분이 좋은거임..얼굴 시뻘게져서

숨 가빠지니까 지들끼리 계속 쳐웃고.. 좀 젖으니까 제일 키큰**가 내앞으로 와서 다리를 존나 막 끝까지

벌리데? 그때가 제일 수치스러웠던것같음. 그러고 지껄 내 안에 밀어넣었음. **였는데 제대로 풀어주지도

않고 좀 큰게들어와서 진짜 아팠음 피도 좀 났던듯. 내가 막 우니까 박으면서 클리 만지는데 그게 또 존

나 흥분되는거임.. 하다가 존나 느껴가지고 두번째때부터는 자진해서 펠라도 해준듯. 질싸는 당연히 했음.

뱃속이 뭔가 뜨거워지는느낌이라 존나 좋았음. 내가 그때 생리가 끝난 다음날이어서 임신 걱정도 없었음. 다

섯명분 ** 들어왔는데 끝에가선 싸달라고 존나 앵김. 그냥 존나 느낀듯. 앞뒤로 들어오는데 막 눈앞이 아

찔해져서...그래도 나름 배려해준건지 애널쪽은 손 안댔음. 거기까지 들어갔으면 난 진짜 돌아올수 없는 강

을 건넜을지도. 그날 이후로 졸업할때까지 일주일에 한두번쯤 그짓을 했음. 그때가 10월쯤이어서 그짓거리를

한건 몇주 안되지만 그때 이후로 클럽도 다니고 원나잇도 하고 그렇게 된듯. 그치만 그때만큼 느낀적은 없

는것같음. 지금은 그냥 대학와서 남친 잘 사귀고 살고있는데 가끔 그때 생각이 남. 그냥 악몽같기도 하고,

그만큼 느낀적이 없는것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럼. 




내얘기는 여기서 끝임. 번호 이메일 이딴거 달라고 하지마라 지금은 평범한 대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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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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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개)

03028c (2015-02-28 04:22:10)

보통 멘탈이아니네 ㄷㄷㅋㅋ
82ef60 (2015-02-28 07:56:59)

네 다음 주작 나와주세요
993af8 (2015-02-28 10:46:30)

힘내시오 ~ ㅋ
9bed02 (2015-02-28 12:51:44)

마지막줄은 무슨자신감으로쓴거냐 ㄷㄷㄷㄷㄷㄷㄷ
21bd96 (2015-02-28 16:33:14)

네 다음 남자 주작가
33ee95 (2015-02-28 17:59:57)

와우
c5fd1c (2015-03-01 10:46:32)

진짜 추천하나없이 비추천만 존나많은글은 처음이네
6f6968 (2015-03-02 09:38:39)

내가 **어줄게 시발년아
6ac691 (2015-03-02 18:58:36)

****년인가 개**고싶네
48f2ef (2015-11-06 10:58:16)

애미야 국이 짜다
8e8be4 (2016-03-11 20:04:47)

주작이여 날아오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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