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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 몸보고 개꼴린 썰-cfj (1편)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친누나 몸보고 개꼴린 썰-cfj (1편)[14]

등록일 : 2015-02-07 17:14:55
추천 +42/비추천 -8, 조회수 : 27717






이 일은 내가 중3때 있었던 일임. 누나는 나와 2살 차이라서 고2였고 한창 공부하느라 바빳음. 나도 1년 후면 고딩이라 수1을 풀면서 ㅈㄴ게 대비를 하고 있었음.


어느 날 밤 11시 쯤에 내가 한창 **을 보며 ㄸ치고 있는데 누나가 야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음. 나

는 급히 컴을 끄고 누나를 보러 나가봤음. 누나의 표정을 보니 ㅈㄴ 피곤하다는 게 느껴졌음. 집에 오자마

자 침대에 눕더니 바로 잠들어 버린 거임ㄷㄷㄷㄷㄷㄷ. 우리 집안은 예전부터 잠을 일찍 자는 습성이 있어서

엄마,아빠는 밤10시만 되면 자러 들어가심. 그래서 항상 밤은 나에겐 천국같은 시간이었짘ㅋㅋㅋ. 나는

모두들 잠자는 걸 확인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폭풍ㄸ을 시전하며 **을 감상햇음. 밤12시가 넘어갈 무

렵에 나는 **보는 것을 멈추고 잘려고 누웟음. 아 근데 그날따라 ㅈㄴ 막 **하고싶고 그런거임....

새벽 1시가 되도록 잠이 안와서 거실로 나왓음.. 그러다가 문득 엄청난 생각을 하게되엇음...


 


바로 누나의 몸을 보자는 생각이엇음. 우리 누나는 공부를 잘하는편은 아니었는데 약간 통통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이라서 **도 꽤 크고 남친도 잇엇음. 사실 7살 때 누나랑 같이 샤워한 이후로는 누나의 알몸을 본

적은 없었음. 그날따라 성욕이 넘쳣던 나는 결국 누나 방에 들어가기로 결심을 했음. 누나 방문을 여는

순간............. 우와아아아아아아............난 엄청난 광경을 목격하고야 말앗음 ㅎㄷ

ㄷㄷㄷㄷ. 누나가 노브라에 헐렁한티랑 팬티만 입고 곤히 자고 있는거임. 그때가 한창 여름이긴 했

지만 이런 패션은 정말 파격이엇음.. 와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나가 누

운 침대 쪽으로 발걸음을 옮겻음.


 


나는 누나가 확실히 자는지 확인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부러 소리도 내보고 몸을 쿡쿡 찔러봣음. ㅋ

ㅋㅋㅋ근데 안깸....미동도 없음... 와 솔직히 신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햇음. 내가 누나의 팬티를 벗기

려고 손을 갖다대는 순간 누나가 갑자기 몸을 뒤척엿음. 나는 깜짝 놀래가지고 순간 경직되어 버렷음. ㅋㅋ

근데 누나가 엉덩이 내 쪽으로 드러내면서 엎드린 자세로 바꿔서 자는거임. ㅋㅋ그 때가 진짜 쌀 번 했던

거 같음... 풍만한 엉덩이가 바로 내 눈 앞에 드러나 있는데 와아아 진짜 파리의 야경보다 아름다웟음.

마침 팬티를 벗기기 좋은 자세라서 나는 살살 팬티를 벗겨내기 시작햇음.


 


팬티를 벗기며 엉덩이골이 조금씩 들어나는데 나의 **는 우뚝 서서 내려올 생각을 안했음ㅋㅋㅋ. 결국 나는

팬티를 허벅지정도 까지 무사히 내렸고 누나의 엉덩이와 약간의 **를 볼 수 있엇음. 나는 그 광경만 보

고 열심히 ㄸ을 쳣는데 벌써 새벽3시엿음 ㅋ. 나는 오늘 밤을 새서라도 나의 성욕을 풀어야겠다고 생각햇음

. 그 순간 누나가 다시 뒤척이며 자세를 바꿧음. 와아 이번엔 새우잠 자세엿음 엉덩이라인이 완전히 드러나

는데 완전 미쳐버리는줄 알앗음ㅋㅋㅋ. 나는 이제 본격적으로 누나의 몸을 관찰하기로 햇음.


추천수 많고 반응 좋으면 2편도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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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4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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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개)

7b5bd4 (2015-02-07 15:27:01)

일단ㄱㄱㄱㄱㄱㄱ
1ac5e4 (2015-02-07 15:29:10)

2편 제발 가주셈!!!!!!!!2편 자세히 ㄱㄱㄱ
작성자 (2015-02-07 15:59:58)

추천수 5만 넘으면 2편 바로감
bf4bb0 (2015-02-07 16:12:47)

간보면 비추천이라고 배웠습니다
e29b8f (2015-02-07 16:23:47)

개굳 바로추천감이다 ㅋㅋㅋ
adf674 (2015-02-07 18:06:59)

빨리써라 ㅅㅂㄹ아
d27073 (2015-02-07 20:17:37)

와.. 야설작가 납셨네..
c5d9fd (2015-02-07 21:06:22)

ㅋㅋㅋ어디서 많이 본 듯한 썰 같더만
딱보니 "누나와 ㅋㅋㅋ" 아류작이네ㅎ
009d71 (2015-02-07 21:2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99f34 (2015-02-08 00:47:29)

알지?? ㅂㅊㅎㅎ
673806 (2015-02-08 18:58:00)

2편 ㄱㄱ 제발 부탁합니다

abd476 (2015-02-09 05:11:42)

필력 별로다 그래도 풀어라
494275 (2015-02-09 23:54:01)

이거 원래있던썰인데ㅋㅋㅋㅋㅋㅋ
f491ae (2015-02-13 12:17:45)

주작썰보소ㅋㅋㅋ 지랄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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