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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ㅋㅋㅋ(번외)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누나와 ㅋㅋㅋ(번외)[77]

등록일 : 2014-08-27 22:58:53
추천 +14/비추천 -2, 조회수 : 57293





모두들 안녕


미안하지만 난 안녕 못하다 진짜로 ㅜ.ㅜ


전편에 얘기 했다시피 동네 친구놈 땜에 미치겠다  내인생 최대위기인것 같다


오늘까지 혼자 해결해 보려고 노력 무지 했는데 도저히 해결돼지 않아서 이렇게 고민 털어 놓는거니까


많은 의견과 해결책 부탁할께 그리고 일반썰로 묻히면 많은 사람들이 못보니까


추천좀 부탁할께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보고 해결책을 내줄테니까 말이야 제발 부탁할께요


우선 그녀석에 대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해답이 나올테니 그녀석에 대해 자세히 얘기할께


그놈은 나하고 동갑인데 생일이 빨라서 나보다 일년 빨리 학교에 들어갔어 그래도 어릴때부터 동갑이라


친하게 지내서 한학년 높아도 친구로 지냈어


그놈 중학교땐 우리누나한테 수학하고 영어 과외도 받았슴


누나가 그땐 대학생이라 그놈 엄마가 부탁을 해서 용돈도 벌겸 그놈을 가르쳤어


근데 공부를 하도 못해서 우리누나한테 매일 혼나고 꾸중 듣는게 일상이었슴


그때부터 그놈이 우리누날 무서워 하더라구  그래도 그와중에도 그놈이 누나를 동경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지  왜냐면 그놈이 우리 누나 팬티를 훔쳐가는걸 내가 우연히 목격했거든


모른척해주고 속으론 엄청 웃었다 무서워 하면서도 팬티를 훔치다니


그녀석 부모님은 식육점을 오래 하셔서 돈을 좀 많이 버셨어 그래서 어떻게든 그놈 공부좀 시켜보겠다고


노력했지만 (그놈 고1때까지 누나한테 과외받음 그이후엔 누나가 취업준비땜에 과외안함) 작년에 대학떨어짐


그래서 지금 재수하고 있어


그녀석을 한참을 못보다가 6월달에 만나게 됐어 주말인데 그놈한테 전화가 와서 우리집에 놀러 온다고


하길래 오라고 했지


그래서 집에서 그놈이랑 이런저런 농담하면서 놀고있는데 그놈이 갑자기 "니누나는 오늘 집에 없네" 하는거야


누나는 휴일이라서 출근안하고 친구랑 쇼핑간다고 나갔거든


우리집에 놀러오면 그놈은 습관적으로 우리 누날 찾거든 무서워 하면서도 동경하는 뭐 그런 이상야릇한 그런 감정


이겠지 난 속으로 빙신 같은놈 ㅋㅋㅋ 하고 웃었어


그놈이 고등학교때 팬티 훔쳐가는날 내가 누나한테 말해줬거든 그래서 누나는 그놈 상처받을까봐


모른척 해주고 있었지만 그놈을 아주 징그럽게 생각하거든 아마 그 팬티로 밤마다 딸잡았겠지


하여간 그놈이 누나얘길 꺼내니깐 괜히 자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내가농담처럼"나 요즘 누나랑


섹파한다" 하고 얘기했다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돼"하면서 .    그러니까 그놈이"**놈 지랄용천떨고있네"


이러면서 낄낄 거리는 거다.   그런모습을 보니까 처음엔 농담처럼 얘기하고 치울라 했는데 오기가 발동하는것이다


그래서 계속 누나랑  한다고 얘기하니까   히죽히죽 웃으면서 "증거대봐 증거대봐"하면서 계속 낄낄거리는 거다


그래서 홧김에 인증샷 찍은거 보여주면서 "됐냐" 하니까 그놈 얼굴이 하얏게 질리더만 한번더 보여 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또 보여주니까 내얼굴을 한참 바라보다가 집에 간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잘가라 하면서 보내고 뒷통수에 대고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하고 소리쳤다.


그리고선 내방에서 키키키 웃으면서 통쾌해 했다


근데 문제는 그다음날 부터 시작됐어


갑자기 그놈한테서 전화가 오는거야 만나자고. 그래서 난 일상적인 마음으로 웃으면서 만났지  근데 그놈


표정이 심상치가 않은거야 상당히 비장한 표정이랄까


그놈이 갑자기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하는거야 (인증샷을 집중적으로 그부위를 중심으로 찍었기 때문에 누나얼굴은


잘 안보인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하는거 직접좀 보여주라" 하는거야


헉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는것이다 


그때 내가 좀 침착하게 생각을 해서 사실 누나가 아니라 내가 딴 여자랑 하는거 찍어놓은거다 하면서 ㅋㅋㅋ 하고


웃어넘기면서 얼버무렸으면 어떻게든 다행이 넘어 갔을텐데  그순간 너무 당황해서 아무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래서 엄마아빠도 계시고 누나도 알면 작살난다고 하니까 부모님 없는날 하라는 것이다


누나방문 완전히 닫지 말고 살짝만 틔워 놓고 하면 지가 몰래 알아서 본다는 거다. 현관문과 대문도 잠그지 말고


하기10분전에 문자만 보내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말끝에 항상 난 그누구한테도 절대로 얘기 안한다고


말을 한다. 근데 그말이 더 위협적으로 내겐 들린다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지 이 생각만 자꾸 든다


어제는 그놈이 날 만나서 울기까지 했다 꼭 보고 싶다고 하면서.


그말을 할때 그놈 눈을 보니 뻘거케 충혈까지 돼있고 울기까지 하니까 공포감에 휩싸였다


말끝엔 항상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을께 하고 말하지만 그말이 더 무섭다 안보여주면 진짜 무슨일이


일어 날지 모르겠다. 설득이 되질 않는다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여태까지 모아둔 통장보여주면서 포기하면


이거 다줄께하고 말을 해도 안통한다 통장에 860만원 들어있는데 ㅜ.ㅜ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보여줘야 하나?


어떻게 하지?  누나랑 상의할수도 없고 진짜 미치겠다


만약 보여준다면 누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나랑하는거에 열중할텐데 아~~ 진짜 보여주기 싫다


진짜 고민이다 .  이글 보시는 분들 지혜좀 모아 주세요.


미치고 환장 하겠습니다.


할수없이 보여줘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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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7 개)

6131e4 (2014-08-26 22:56:15)

개소리짘ㅋㅋㅋㅋ절대 안되요 작성자님아
23e9f2 (2014-08-26 23:11:31)

진짤지도 모르니까 글 남겨본다

그 새 끼 한테 지 랄 말라 해라 아니면 그**랑 얘기한거나 전화내용을녹음해서 경찰서에 신고한다해라
e82288 (2014-08-26 23:25:08)

뻥이라고해 지금이라도
장난이어서 누나무서워하는거 아니까 장난쳐봤다고.
12851b (2014-08-27 00:46:03)

아니라고해라 안그러면 나중엔 같이 먹자할껄? 니 친구놈이 더 사악하면 돈까지 주라고 할수도있다 그냥 구라라고 무조건 잡아떼라
1cd2b4 (2014-08-27 03:03:02)

그러게 그걸 남한테 왜 말하냐
니 인생 망치기 싫으면 절대 허락하지마라
친구놈 썰은 여기서 접어라
b775d4 (2014-08-27 03:03:31)

무조건 노노....
be5cff (2014-08-27 04:29:04)

무조건 보여주면안되지... 걍둘러대고 꺼지라하삼
29fd78 (2014-08-27 10:51:21)

니글 잘 읽어서 몇자 적으면
가장 좋은건 이제 누나와 관계 청산 하는거고
그 친구에게도 청산 했다고 얘기하는거지
잘되길바란다
c3af02 (2014-08-27 11:14:29)

그새퀴 일벌일넘이다 만나지마라
2c3b7c (2014-08-27 14:06:10)

안보여주면동네아는사람들한테떠벌리고다닐것같네딱한번만이라고약속받고함보여줘라
누나에겐말하지말고누나에게말했다간더큰일생길거같다그놈이니누나한테과외를받았기때문에더보고싶은거같다
나도과외샘**보고파서매일공부도안하고과외샘**골만쳐다봤음그놈절대로포기안한다그놈도일생의기회라고
생각하고있을거다아마그리고나중에보여준후상황설명과결과를꼭좀썰로올려줘라
a88d4e (2014-08-27 14:24:47)

이 니미럴 개쬬다**가 ..무덤까지 가지고 가라고 얘기했음에도 아주 쉽게 털었으니...넌 지옥을 맛보게 될거야..이미 선을 넘겼으니..그 **한테 뻥친거라고 지금와서 변명해봐야..니가 이미 돈까지준다고 했기때문에 친구가 믿지 않을거다~ 절대 안된다고 하고...만약에 친구가 이걸로 협박하면 너나 나나 같이 사회에서 매장되고 니죽이고 나 죽는걸로 각오하고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말해라...그 **도 찌질이 같아보이는데 강하게 나가면 움츠러들거같다...사실 니누나나 니**가 개호로잡년놈이라 도와주고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니 ** 이런식으로 가족 파탄내고 니부모 ** 찢어질거 생각하니 불쌍한 마음이 들어 그런거다..
5b879c (2014-08-27 18:03:48)

누나방 한동안 들가지말고 구라라고 잡아때 니 얼마나 우리누나 좋아하는지 알고싶엇다 하셈. 알고보니 개**엿네 하면서 절교 ㄱㄱ
d37777 (2014-08-27 18:58:32)

연락 끊어 그런 한심한 **랑 상종하면 걔도 재수 망하고 니도 한동안 붙들려 살듯
8fcf2a (2014-08-27 19:29:29)

잘 선택해 최악의 경우 니 누나 자살할수도 있다. 최소한 니 누나 인생 망친다. 나같으면 다 거짓말이라고 끝까지 밀어 붙인다. 그리고 이상한 소문나면 그 ** 죽여버릴거라고 협박해 사람이 돌아버리면 보이는거 없다고 그** 입 잘못 놀리면 내 인생 망가진다고 하면서 눈에 보이는거 없는것 처럼.. 그리고 보여준 사진은 사실은 누나 아니라고해 거짓말 하다보니 계속 거짓말이 나왔다 하고... 그리고 **야 남자가 입이 왜그리 가볍냐 ****
8fcf2a (2014-08-27 19:32:30)

그리고 니가 쓴 글중에 니친구 이야기는 다 삭제해 니 친구가 보면 자기 이야긴거 모르겠냐? 너 ㅂㅏ ㅂ ㅗ 냐?
76a94c (2014-08-28 01:57:52)

이**는 멈출줄을 모르냐,,,? 사내**가 무덤까지 가지고 갈 비밀을 이런데 갈기면 배설감 쥑이냐? 내가 니 형이고 이 사실 아는 순간 너는 최소한 5주다....반죽을 정도 팬후에 이 사실 입만 뻥끗하면 아무도 몰래 산에다 묻어버리고 실종신고해버린다..인간이 수치란걸 모르냐?
da6719 (2014-08-28 02:15:16)

당장 멈추고 겁잡을수 없는 상황에서 누나 남친 강제 생성 썸타는 남자 어디서 가상인물 생성 후 분위기 역변시키면서 오히려 역관광 시킬 빌미를 마련하는게 답
7b47c1 (2014-08-28 03:57:25)

니 어릴때 누나팬티 가가는거 봤었고 누나좋아하는것도알고있었는데 니가 누나 무서워하니까 장난삼아 구라쳐봤다 ㅋㅋ 쏘리 ㅋㅋㅋ



이렇게 말해요 근데 진지하게 말하면안되요

웃으면서 말해야해요 진지하게 말하는 그즉시 님은 좆대는거고 그친구분은 님 집키 몰래 복사해서라도 숨어있다가 님의 친누나 따서 드실샛킈에요

무튼 가족이랑 하는것도 전 그다지 별로네요.. 정말 훅갑니다 생각깊게하세요 아무쪼록 이만.
a88d4e (2014-08-28 11:00:35)

유전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근친상간을 금한 이유가 뭔지 조금만 생각해봐라...이 노답**냐~ 니 좃대가리하고 주둥아리때문에 패가망신할 날이 반드시 온다..그리고 여기 답글단 **들 보면 진짜 부추기는 **들은 사이코패쓰냐 ?
dc2cfe (2014-08-31 05:35:24)

아오 고래로부터 입이 만흉의 근원이라더니 ㅉㅉ
그래도 일단 너희 집 가정이 파탄날수잇스니 내가 해결책을 줄께
너한텐 2가지 선택지가 잇어
친구의 요구를 들어주거나 들어주지않거나
두경우의 리스크를 따져보자 일단
너가 친구의 요구를 들어줄경우 그 친구놈이 어뜨케 나올까??? 내 생각엔 울기까지 한거로 바선 네생각보다 진지하게 너희누나를 조아한거 같은데 이상황에서 걔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되면 아마 어마어마한 배신감을 느끼겟지 그리고 아마 증오와 성욕에 미칠꺼야 이런 요구를 하나씩 드러주다보면 결국 니네 누나도 **히도 평생 약점하나 생기는거다
두번째 선택지, 들어주지 않을경우의 리스크를 생각해보자 만약 너가 들어주지 않는다면 그 친구는 어뜨케 나올까??? 부모님께 말하는거??? 동네사람들이게 말하는거???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하지만 걔가 하는 말을 과연 믿을까 사람들이??? 생각보다 상식의 벽은 견고하고 걔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도 없어. 걔가 아무리 진지하게 말해도 사람들은 긴가민가까지의 단계밖에 안가겟지.
자 너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는 뻔하지???

dc2cfe (2014-08-31 05:39:41)

그 친구한테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하자고해 그리고 정말 진지하고 미안하다는듯이 말해
사실 너가 우리 누나 조아하는거 알고잇엇다고 팬티 훔쳐가는것도 밧다고 그래서 문득 그런 장난을 친건데 네반응이 너무 심각해서 어찌해야될지 몰랏다고 너가 누나나 부모님한테 말할까바 너무 무섭다고 네 마음가지고 장난쳐서 미안하다고 이거바께는 닶이 없다
dc2cfe (2014-08-31 05:42:44)

만약 그친구가 소문 내겟다고 협박하면 너도 맞대응 하겟다고 해. 그 친구가 누나 조아해서 팬티도 흠쳐가고 그래서 한번 장난친거엿는데 애가 심각하게 받아드리는거라고 ㅋㅋ 사람들이 누구말을 믿을까???
dc2cfe (2014-08-31 06:00:44)

혹시 걔가 협박을 하는데 대답하기 곤란하다 그러면
틱talk kynt1234 추가하고
51d6b0 (2014-08-31 17:38:58)

근데 이글 주작 아니라는 보장있음?? 댓글들 ㅈ나 진지하네 사진올린것도아니고 필력만보고 지지하는건가
a88d4e (2014-09-01 14:24:38)

주작이라하기엔 구체적인 부분들이 명확하고, 소설이라하면 줄거리에 사족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실제상황이라 판단됨....진짜 주작이라면 작성자의 필력이 좋은거징~
de113e (2014-09-02 22:37:19)

친구 말대로 대기하는척 하다가 문틈으로 "구라지 씹년아!"하고 소리치면 호쾌하게 종결
625617 (2014-09-03 15:19:59)

내생각에도 이게주작이면 노벨문학상감이다 ㅋㅋㅋ
b31caf (2014-09-03 23:30:02)

야 아니라고 무조건 잡아때라 ㄹㅇ 그 놈 일낼 놈이다,
c32bc9 (2014-09-04 09:46:22)

사실이라면 절대안된다고해라 말같은소릴하냐
너 우리누나좋아하냐?
내가그정도로변태처럼보이냐? 생각해보니 기분이 나쁘네? 적반하장 그사진? 합성 또는 다른사람꺼 등등
8f18bd (2014-09-04 10:12:14)

절대 안돼 혹시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유포한다면 어쩌려고...올드보이 유지태와그누나를 생각해보삼 결말이 어찌되었는지....
f10490 (2014-09-08 00:02:52)

누나에게말해라
니친구한테한번만먹혀달라구
그리고나서니가몰래훔쳐봐라
니누나가니친구놈좃물고지랄떠는모습보면짜릿하겠지ㅋㅋㅋ
그러고나면니친구도누구한테도말안할거다
c695e9 (2014-09-09 00:20:06)

속편 더 써줘 얼르은은
9c0485 (2014-09-09 20:33:44)

그놈눈까지뻘거질정도면보통각오가아닌가보네
하긴자기를가르치던과외선생이자흠모하던친구누나의약점을알았으니
기회를놓치기싫겠지작성자너진짜큰일났다
니친구왠간해선안물러나겠다
e25453 (2014-09-10 21:02:39)

미.친게아니면 절대 안됩니다
저두 사촌동생 해본적 잇지만 절대안돼요 윗분말처렁 지금이라도
장난이엿다 하세요
93090c (2014-09-10 22:06:49)

ㅈ 까지.말고 ㄲㅈ라해
9c4e17 (2014-09-12 02:52:53)

댓글이길다 이렇게논리적이고긴글쓸시간에 취직이나해라 백수들아
625617 (2014-09-12 15:56:51)

교훈으로삼아야겠다
나는말안해야지
727525 (2014-09-12 21:21:17)

한번 보여주면 두번 보여주게되고 나중엔 3번4번 한번 허락해주면 계속 더 심한걸 요구할거야 아무리 오기나 답답해 뒤져도 그렇지 그걸 왜 말함 영원한 비밀은 없음 그런건 차라리 너 누나와의 비밀은 니혀를 잘라서라도 지켰어야 됬어 니가 그 부탁을 들어주는 순간 너의 누나인생도 어두워질거야 난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누나와 상의를 하든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좋아 그리고 애초에 까발리지만 않았어도 되잖아 이번 경험을 통해서 입조심해 밤말새가 듣고 쥐가들음
727525 (2014-09-12 21:23:59)

걍 장난이었다고 개정색 빨어 싸우든지 그럼 믿을거아님?
a88d4e (2014-09-16 16:17:49)

이** 여기다 글 싸지를 정도면 입이 엄청 싸다는거지...내가 볼땐 막장테크 탈듯하다...
592686 (2014-09-17 13:24:21)

ㅋㅋㅋㅋ윗분말에완전동감 키키키
그동안얼마나자랑하고싶은걸 참느라고 고생했을꼬 ㅋㅋㅋ
결국 지무덤 판꼴이 됐지만 .
누나하고 상의해 임마
93c3cd (2014-09-19 12:52:16)

빨리쓰라고... 제발 부탁해 ㅠㅠ
5bfcb0 (2014-09-26 01:45:47)

이거 백퍼 주작이다 ㅂㅅ들아. 통장 준다는게 말이되냐 그리고 이런 ** 정도 필력은 널리고 널렸다 다만 그런 **들은 썰즈넷 같은 걸 안 할 뿐이지.
bca2e5 (2014-09-28 03:34:58)

지랄한다 사실이면 자살해야되고
e67501 (2014-09-30 17:51:11)

정말 큰일이네요
누나분과 상의 하세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가족밖에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비슷한 나이인 남동생이 있는 나로선 정말 걱정이네요
휴~ 정말 걱정이네요

bbaeb0 (2014-10-03 19:32:53)

야꿀팁.하나알려줌 다시전화해서 어케하라거 ? 이러고 나근데 그거인터넷에잇던사진임 ㅋ 이러고 넘어가 그러고 신고 ㄱ
999b09 (2014-10-13 23:26:40)

야이 빙신같은놈아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을 혼자 은밀하게 즐겼어야지 발설하면 어떻하냐 엉
친구도 믿지말아야지 더군다나 지 과외까지 시켜준 친구누난데 얼마나 꼴리겠냐
그놈 절대로 포기 안하겠다 몰래 한번씩 보여주다보면 너무꼴린 나머지 나중엔 먹으려고 들꺼다
걍 누나한테 솔직히 털어놓고 대응하는게 최선이다 너무 늦으면 그놈한테 니누나가 대줘야하는
상황이 온다 늦기전에 누나랑 공동대응해야 한다 빨리 누나한테 얘기하고 대처해라


625617 (2014-10-14 21:31:35)

고마 가출해라 빙신아 ㅋㅋㅋ 산 너머 산이다 어차피 니 친구놈 포기 안한다
말할게 따로 있지 빙신 ㅋㅋㅋ

b463a7 (2014-10-16 19:18:37)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누나랑 상의 하세요
그길만이 살길이에요
저도 남동생이 있어요 도데체 같은 여자로서 이해가 안되네요 어떻게 누나라는 분이 친동생이랑...

17f680 (2014-11-17 18:01:27)

수능끝났는데 글안적냐
22c649 (2014-11-18 16:33:08)

그래수능도끝났으니 이제 글좀 올려줘

a4af76 (2014-11-19 13:57:31)

하이구 ~`~ 그놈이 얼마나 보고싶겠냐 나같아도 보고싶겠다
그러게 말을 왜 하냐 빙신
더군다나 과외샘까지 한누나라서 더꼴리는가부다
1828f9 (2014-11-20 20:38:51)

쌤통이다쎄발아그러게왜지친누나한테지랄떠냐
2c3b7c (2014-11-24 12:07:22)

역쉬 자제력이 부족한 사춘기군 ㅋㅋㅋ 그걸 발설하다니...
21a4bb (2014-12-01 01:49:11)

빡촌에 친구를데려가 새꺄
17f680 (2014-12-01 23:54:28)

이** 수능조졌나... 글 ㅈㄴ안쓰네 좀빨리써줘라 궁금하다
11b0ba (2014-12-08 14:35:35)

썰주넌니친구를너무꼴리게했다
눈까지충혈될정도로성욕이충만해졌으니어떻하냐 흐미
거기다지과외선생까지했던누나니까말이다
참았아야지
5542c4 (2014-12-15 22:35:45)

말하면 안되지... 뻥이라 해라... 죽어도
17f680 (2014-12-16 22:11:58)

주작이냐ㅅㅂ 글을안올려 빨리좀써봐 지잡대붙었냐?
82eb2a (2015-01-05 12:58:40)

으이그 그런 보물같은 섹파를 만들어 두고 그런 말실수를 하냐 **아 남들은 지누나 ** 한번 만져**도
못하는데 섹파까지 만들어 놓고는 이긍~~ 지가 얼마나 운좋은놈인지도 모르는 섹끼 ㅉ
그놈이 얼마나 셈이나고 꼴리겠냐 지 과외까지 시켜준 누난데 말이다
마물 잘하고 어떻게든 장난쪽으로 우겨라
55680e (2015-01-09 14:20:47)

이봐썰주 내생각엔 친구놈이 니 이용해서 니누나의 모든 치부를 보고 싶어 하는거 같다
결국엔 협박이나 회유를 통해서 지 섹파로 만들려고 하겠지 지과외샘까지 했으니 얼마나 야릇하겠냐
그놈 한테 휘둘리지말고 눈 한번 질끈 감고 끝까지 장난이였다고 빡빡우겨라
그러면 왠만하면 걍 넘어가게 돼있다
니누나 그놈하고 섹하는거 니눈으로 보고 싶냐 늦기전에 빨리 마무리지어라
55680e (2015-01-09 14:23:33)

그리고 니누나 팬티까지 훔쳐가는거 보면 중증이다 일더 커지기 전에 결단을 내라
17f680 (2015-01-18 16:40:08)

글쓴이야 ㅇ글안올리냐??
e123e6 (2015-01-18 17:09:40)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f3e19f (2015-01-19 12:45:08)

후속이 안올라오노... 교도소갔나?
674257 (2015-01-19 14:58:21)

교도소간게 아니고 혹시 이넘누나 그친구놈한테 따ㅎ먹힌거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이놈아 정말 속 쓰릴듯 ㅋㅋㅋㅋㅋ
bc880a (2015-01-28 18:04:32)

후속 진짜 왜 안올라오냐? 궁금하다~ 얼른 올리자~
7f76ec (2015-02-16 01:39:46)

교도소간듯...
730087 (2015-02-25 00:33:21)

누나가 s.p끊자했다 해
그럼지또래에 방법이없지
(물론구라지만)
100351 (2015-04-26 13:00:08)

후속 개쎄야 후속 후속

7a6291 (2015-05-20 10:24:51)

문제 해결됐슴 후기 올려라 빨리쫌
25dc77 (2015-08-26 20:47:35)

시발 새 끼 야 빨리 올려 존나 재밌으니까 니 **라도 빨아줄게
5a537c (2015-09-04 20:10:47)

친구**나 너나 다 지옥에 떨어질놈이다
사악한**ㅡㅡ
d9f783 (2015-10-23 09:46:39)

시간이 꽤나 흘렀는거 가튼데 어떻게 됐는지궁금타 ㅋ
f96e5b (2015-10-23 23:25:05)

어떻게됨? ㅋㅋ
df52f7 (2015-12-17 19:48:25)

아 진짜로 죽고싶다
1c8855 (2016-01-21 17:26:20)

친구랑 어떠케 됐는지 좃니 궁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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