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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ㅋㅋㅋ(4)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누나와 ㅋㅋㅋ(4)[111]

등록일 : 2014-07-30 14:58:58
추천 +23/비추천 -2, 조회수 : 85210




안녕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


내가 고3이라서 열공하느라 그랬슴 정말 미안함


그리고 먼저 썰올리기전에 부탁할게 있는데 다읽고 추천좀 부탁 드릴께


왜냐면 제 경험담 기다리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썰이 베스트에 못올라가고 일반 썰로 묻히면


기다리던 사람들이 못보고 지나갈수 있거든  그리고 나도 님들이 그래 해줘야 다음 편도 쓸수 있구. 


부탁할께  .   댓글도 많이 부탁 ㅎㅎㅎㅎ


그리고 난 이썰을 그냥 사실대로인 내경험을 쓰는것이니까  누나가 없거나 누나가 있어도 성욕이 안 생겨서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되도록이면 안봤으면 해. 그러나 나말고도 현재 다른사람들도 나와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더라  뉴스에도 나오고 인터넷에 동영상도 심심치 않게 자주 뜨고 하더라.  비슷한 체험글도 많이


올라오고.   아무튼 나만이 아니고 다른 가정들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모양.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풀어보겠슴


전번에 내가 얘기했던 3월말 절호의 찬스는 내 바람대로 이루어 졌다


29일 토요일 늦은 오후 식사를 하신뒤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셨다. 누나에게 내일 저녁 때 쯤에 도착할것 같으니


도현이 밥  잘챙겨 먹이라고 말하면서 ㅋㅋㅋㅋ


부모님이 나가신뒤 얼마뒤 누나가 저녁에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봤다. 난 스팸구이가 먹고 싶다고 말하고선


만화책을 보면서 내방에서 저녁때 까지 계속 뒹굴거렸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가끔 누나친구가 주말저녁에 놀러 와서 자고 가는 일이 있는데, 혹시나 그런사태는


벌어지지 않겠지 아니면 이건 최악인데 고리잠금을 잠그고 자는 그런 엿같은 상황은 벌어지지 않겠지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날 하루종일 긴장하게 했다.


그런 잔잔한 긴장감 속에 저녁시간이 왔고 누나가 차려준 저녁을 맛나게 먹었다.


긴장감을 완하하기 위해 누나에게 농담도 하고 눈치도 보고 아무튼 하루종일 그생각과 긴장감으로 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만약 누나가 TV를 늦게까지 보거나 회사일 핑계로 늦은 시간까지 PC앞에 앉아 있으면


계획은 물건너 가는거다 .    누나가 허락을 안한다는 의지를 보이는 거니까


가장 좋은 상황은 누나가 느닷없이 "도현아 누나 잠깐 잘테니까 5분뒤에 깨워죠" 이런 상황이다


내가 엄마 아빠 잘때 짬짬히 밤에 누나방에 들어가 상체애무 등으로 관리를 해 오곤 했지만 하고 안하고는


100% 누나의 의지에 달렸다


누나가 거실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부른다


같이TV보면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는 도중이었다


누나가 갑자기 졸리다고 하면서 "누나 먼저 잘께" 하고 누나방에 들어갔다


그순간 난 시계부터 봤다. 9시50분


"아~ 이건 이건 이건 크크크" 순간적으로 뇌리에 "이건 그거다"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깨워 달라는 소린 안했지만 자는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이르다  이건 명백한 그거거든 ㅎㅎㅎ


먼저 욕실에 들어가서 빠르게 샤워를 했다  초스피드로.    마음이 급했다 그도 그럴것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거든


2달뒤에 형이 한국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전에 누나를 어떻게든 뚫어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든지 섹파로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 뿐이다.


10분만에 샤워를 마치고 내방에서 휴대폰과 서랍 밑바닥 틈새에 몰래 숨겨둔 콘을 꺼냈다  일본제 콘이다


아주 얇아서 느낌이 안낀것 같다고 선전하는 제품이다 이날을 위해서 인터넷에서 신중하게 찾은 것이다


역시 성진국 일본이다 절로 웃음이 나왔다


누나방문을 열었다. 내 예상보다 더 좋은 상황이었다


누나가 고리잠금은 물론이고 손잡이잠금도 잠그지 않았다


누나는 평소 잘때 습관적으로 손잡이잠금은  꼭 잠그고 잔다. 내가 들어올때를 배려해선지 고리잠금은 어느때 부턴가


부터 잠그지 않았다. 고리잠금을 잠글때는 회사일이 바빠서 그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 받기 싫거나 편하게 자고 싶을 때이다.


그런날은 나도 누나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날은 포기한다. 어차피 들어갈 방법도 없고.


아무튼 손잡이잠금을 안 잠근것은 누나가 날 환영한다는 의미라고 나는 판단했다.


오늘은 평소하고 다르게 갈증이 나고 몸에 한기까지 느껴지는것 같았다. 아마도끝까지 가야한다는 각오 때문인지.


등을 켰다


그런데 누나 잠옷이 처음보는 잠옷이었다.


원피스형식라고 해야하나? 얇고 짧다. 누나팬ㅇ티와 브라가 약간 비친다  이런 잠옷은 처음 봤다


잠옷을 벗겼다 치마쪽부터 위로 올려서 한번에 벗겨지니 벗기기가 쉬웠다


잠옷을 벗기니 누나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능숙하게 브라를 벗기고 **애무를 시작했다 오늘따라 유난히 누나몸이 따뜻했다


요새 누나는 C컵브라가 불편한지 D컵사이즈 브라를 착용한다 가ㅡ슴이 전보다 약간 커진것  같다


꼭지를 물고 혀로 돌리기 시작하니 누나몸이 반응을 시작했다


누나가 자기 입술에 뭔가 묻어 있는것 처럼 입술 사이로 혀를 약간 내민뒤 혀로 입술에 뭔가를 맛보듯이 약간 혀를


내밀었다가 다시 집어 넣는다


누나만 그러는지 아니면 다른 여자들도 그러는지 궁금하다


상체애무를 하면서 팬티쪽으로 손을 가져 갔다.


이젠 팬ㅡ티 벗기는 것 정도는 긴장하지 않고 능숙하게 한다.


팬티 옆구리쪽 부분을 양손에 잡고 밑으로 천천히 내리면 누나가 자동적으로 엉ㅎ덩ㅎ이를 약간 아주 약간 티안나게


들어준다. 처음때 보다 많이 발전한 것이다.


팬ㅡ티를 벗기고 애무를 들어갔다 책에서 보니까 처음부터 보G를 공략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책에서


본대로 허벅지와 무릅 약간 윗부분부터 혀를 굴리듯이 돌리며 천천히 오르락 내리락 한다 한참을 누나 중요부위 주변을


애무하면  누나 그곳이 약간 촉촉해 지는 것을 볼수 있다. 그러면 그때 부터는 그곳을 집중적으로 혀로 핱기 시작한다.


한참을 개처럼 핱다보면 누나의 양다리가 오무려진다 . 그전에는 머리가 누나의 허벅지에 끼이면 다리를


다시 벌리고 애무 했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뒤에 터득했다.


그래서 난 그다음부터는 안경을 끼지 않고 애무를 계속한다.


그러면 누나가 허벅지를 오무렸다가 폈다 또 경련을 일으키기를 반복한다. 누나의 목과 얼굴은 뒤로 제쳐지고


이빨을 꽉 물고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는다.


누나의 그곳을 애무 하면서 내 얼굴의 위치가 그광경을 상세히 볼수 있는 자세이기 때문에 그런 누나의


몸부림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승리감 같은게 밀려오기 때문이다.


이때다 싶어서 난 몸을 일으켜  콘을 끼고 누나 그곳에 내 물건을 가져갔다.


그곳에 물건을 갖다대고 천천히 밀었다. 끝이 간질간질 하다 기분이 죽인다 미치겠다


그순간 누나가 또 몸을 돌린다 예상했던 일이다. 그래서 당황하지 않고 누나몸을 다시 누인뒤 다시 밀어 넣었다


또 몸을 돌린다 그러기를 또 여러번 반복....  예상대로 이방법은 안된다


누나가 아직 망설이는것 같다 .


그래서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떤분이 댓글로 조언해준 방법이다


누나가 몸을 옆으로 돌린 상태에서 누나 몸을 바로 뉘이지 않고 누나 등뒤로 가서 똑같이 옆으로 누웠다.


그리고 누나 양 옆구리 쪽으로  손을 넣어서 누나를 꼭 껴안았다. 그리곤 내 발기된 물건을(누군가 풀발기라고 함)


누나 그곳에 가져갔다 아 근데 누나가 다리를 쭉 펴고 다리를 벌리지 않는것이다 그러니 누나 그곳에 내 물건이


도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한손으론 누나를 안고 다른 한손은 누나다리를 들어올렸다    힘들다


그 자세에서 내 물건을 누나 그곳으로 가져갔다 근데 내가 낑낑거리기만 할뿐이지 도저히 그곳에 대이지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시도를 하는데 이번엔 한손으로 다리를 든 상태에서 내 왼쪽다리를 이요해 누나 왼다리를 걸치고


물건을 그곳으로 가져갔다


그곳에 살짝 들이댈수는 있는데 물건 끝이 미끌거리면서 미끄러질뿐 도저히 힘을 주거나 넣을수가 없었다


갖다 대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엔 레슬링 할때 옆굴리기 하듯이 누나몸을 꼭 안고 반듯이 누웠다.


누나몸은 반듯이 누운 상태가 되고 나는 누나몸에 깔리는 형국이 됐다  이러면 내 두팔과 다리가 자유로게 되서


구멍에 맞추기가 쉬워질거란 판단이 들어서다


그 자세에서 두다리로 누나 다리를 벌리면서 물건을 가져갔다


하~~~ 대이지도 않는다


내 허리를 아무리 움직여도 내 몸만 누나몸 밑으로 자꾸 내려갈뿐 대이지가 않는다 그래서 이자세는


포기했다.  이자세는 누나의 협조 없이는 절대 될수 없는 체위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땀만 비오듯이 흘렀다.  3월말인데 밖에 밤날씨는 아직 추운데 이렇게 땀을 흘리다니 갑자기 내가 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절대로 포기 하지 않았다


자세를 바꿨다 이자세도 댓글로 어떤분께서 조언해 주신 자세다


누나 두다리를 내 어깨에 걸쳤다


그상태에서 내 상체를 누나 상체 쪽으로 수구렸다


그리곤 두팔로 누나의 양 어깨로 잡았다 그리곤 물건을 그곳으로 가져갔다


확실히 이자세는 효과가 있었다 . 누나는 몸을 돌리지 못하고 꼼짝 못하였다.


그리고 누나 엉ㅎ덩ㅎ이도 약간 들어올려졌다.


그상태에서 물건을 누나 그곳에 갖다 대었다. 기분좋게 미끌거린다


힘을 주었다         그 순 간


쑤욱~~


생각지도 못했다 들어갈 거란 기대를 못했기 때문에  마음에 준비도 하지 못했다 어이도 없고 순간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이렇게 쉽게 들어가다니


그순간 누나가 "흡"하고 소리를 냈다  내 예상과틀렸다


내 예상은 "악" 뭐 이런식의 비명소리 같은걸 예상했었다


잠깐동안 멍때리고 있었다  여자몸에 내 물건을 처음 넣어 보는 순간이었다.


아주 잠깐 그러고 있다가 다시 정신을 차렸다 . 이럴때가 아니지 하는 생각과 동시에 옆에 놓인 폰을 들었다.


"인증을 남겨야 한다" 이 생각이 들어서 였다.


며칠 전 폰카 소리 안나는 어플을 다운 받아놨다. 폰을 들고 끼워진 상태의 그부분을 몇번 찍었다


지금 다시 사진을 봤는데 그순간의 짜릿함이 다시 전해지는것 같다


인증샷 사진속 시각은 새벽1시46분이다 벌써 3시간이 넘게 흐른 것이다


폰을 내려놓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허리보다 엉ㅎ덩ㅎ이쪽에 힘이 더 들어갔다


근데 그순간 자G끝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더니 사정을 해버렸다


제대로 펌프질도 못해 봤는데 참 어이가 없었다  이상했다


어쩔줄 몰라서 물건을 빼고 콘을 벗겼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싸질수가 있는지...


아무튼 첫삽입은 그렇게 끝이 났다.


그상황에서도 누나는 끝까지 눈을 감고 있다. 헐~~~


근데 이상한 점을 발견 했다. 처음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끝나고 보니 핏자국이 없었다. 삽입순간 "흡" 소리도


이상했다. 그렇다 누나는 처녀가 아니었다. 나중에 누나가 얘기를 해줘서 알았는데 대학교 다닐때 남자친구가 있었단다.


3년을 교재 했는데 말을 안해서 우리가족모두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그남자랑 많은 섹ㅡ스를 했다고 한다.


내가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때문인지 쫌 씁쓸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지금은 그놈이랑 헤어지고 안 만난다고 한다. 그 ** 면상 좀 보고 싶다.


물티슈로 누나 그곳을 닦아주고 대충 잠옷만 입혀주고 나왔다.


그 첫섹ㅡ스뒤 몇번의 섹ㅡ스를 더 할수 있었다. 이제는 그렇게 빨리 싸지 않는다


처음만 그랬지  이젠 원하는 만큼 사ㅡ정 속도를 조절할수 있다 . 펌프질만 20분을 넘게 할수 있다.


최근 2주전의 섹ㅡ스에서는 대화까지 나누며 할 정도로 발전을 했다.


아직 펠ㅡ라까진 받아보진 못했지만  얼마전 섹ㅡ스때는 누나가 내 위로 올라타서 엉ㅎ덩ㅎ이를 앞뒤로 비비고


위 아래로 방아질을 내가 사ㅡ정할때 까지 해줬다.


참 황홀하다


이렇게 누나랑 떡을 칠수 있다는게 요새 공부하는데도 큰힘과 위로가 된다.


거의 섹파 수준까지 도달해 가는것 같다. 한번 성공하니 진짜 급속도로 봇물 터지듯이 발전한다


다음 섹에선 펠ㅡ라해 달라고 요구할 참이다.


다음편에서는 첫섹이후 최근까지의 섹을 풀어보려구 한다.


요즘섹에선 누나가 엄청 뜨겁다 누나와의 격렬한 섹을 얘기해주마  누나가 처음 눈을 뜨고 나랑 얘기를


시작한 것도 풀고...     많은 성원과 댓글 부탁한다. 그리고 추천도 부탁.


아 참 그리고 이건 본 내용들과는 조금 벗어난 얘긴데 고민이 생겼어.


내가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만 누나와의 일을 말해 버렸어


학교 친구놈 들은 믿질 못해서 말 안했는데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온 동네 친구놈 한테 말해 버렸어


이놈이 예전부터 우리 누나를 동경해 온걸 눈치 까고 있었는데 내가 그만 자랑하고 싶은 욕심에


자랑질 처럼 말해 버렸다. 참았어야 했는데.....


그일로 요즘 그**땜에 미치겠다 자세한 얘긴 번외편으로 올릴테니 여러 사람들의 지혜를 부탁한다.


몇일안에 글 올릴테니 조만간 보자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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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3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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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1 개)

3e78cf (2014-07-30 10:04:14)

오랜만이에요ㅜㅜ
자주놀러와ㅜㅜㅜ제발
f14a6f (2014-07-30 13:53:55)

이제 동네친구랑 3p
592686 (2014-07-30 16:08:01)

ㅋㅋㅋ누나랑하는게공부에큰위로와힘이댄다넼ㅋㅋㅋㅋㅋ누나가동생공부열심히하라고해주는모양이넼ㅋㅋㅋㅋ
e8c901 (2014-07-30 17:31:27)

넘 꼴린다~~~~~~~
3f8314 (2014-07-30 18:14:01)

주작인건 알지만 재밋게 보고간다
3f8314 (2014-07-30 18:17:59)

주작티가 너무난다 다음 글은 좀 다듬어라
f42a38 (2014-07-30 18:50:21)

인증샷찍었다더니 왜안올렸어ㅋㅋㅋ 나팬이다 아주 정독해서 읽고있어 앞으로도 화이팅!!
ea4622 (2014-07-31 00:51:57)

자주놀러좀오삼 3탄까지읽고 욜라게 기둘렸음
작성자 (2014-07-31 06:21:02)

미안하지만 주작이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안봤으면 합니다
나의 용기를 훼손하지 말아주십시요
작성자 (2014-07-31 06:27:10)

그리고 동네 친구놈얘긴 나중에 자세하게 얘기하겠지만
3p를 요구 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그놈이 누나한테 그럴용기도 없는 놈이구요
왜냐면 그놈 중학교때 누나한테 영어랑 수학 과외 받으면서 누나한테 공부안한다고 엄청 혼났던 놈이거든요
그냥 동경할뿐이지 아직도 우리누나를 무서워 하거든요
아무튼 자세한 얘긴 번외로 올릴께요
진짜 고민입니다
작성자 (2014-07-31 06:32:22)

그리고 인증샷은 못올리겠어요 나만이 볼수 있는 사진이죠.
내가 아무리 못난놈이라도 어떻게 누나의 수치스러운 곳을 남에게 보여줄수 있겠어요 이해들 해주삼
조만간 글올릴께요

b1ec5c (2014-07-31 13:36:33)

빨리올려여 현기증난단말이에여
3cc935 (2014-07-31 14:22:40)

누나 썰 말고 다른 썰 있어요??
232624 (2014-08-01 02:46:36)

넘재밋다
누나 시집은 보낼건가?
da044e (2014-08-01 09:20:14)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누나는 다른사람한테 예쁘다 이말 존나많이들어오는데 난 동생이니가 전혀 그런마음안들고 성욕도 안생기는데 ㅋㅋ
0c580a (2014-08-03 08:54:18)

야 드디어 올라왓구나 늦어서 추천은 안된다네...
3561ce (2014-08-03 12:23:17)

빨리 올려줘ㅠㅠ
3561ce (2014-08-03 12:25:17)

정말 오래기다렷다
625617 (2014-08-17 15:37:31)

동생이 이겼네
동생 WIN!

6e7e50 (2014-08-18 00:16:26)

드뎌 했구나
굿~~~ 나이스 이젠섹파되는거냐?
나이차 많이나는 육감적인 친누나 생각만해도 꼴린다 ㅎㅎㅎㅎ
근데 동네친구놈 얘긴 뭐냐? 빨리 올려봐라 그래야 지혜를 내던지 할꺼아님


5fec4c (2014-08-18 18:17:57)

ㅋㅋㅋㅋ ㅊㅋㅊㅋ
근데동생이승리한게아니라누나가져준거같다
누나의암묵적인동의가없으면절대할수없다
0900fa (2014-08-20 08:52:07)

동네친구얘긴뭔데 빨리올리봐라
5dc60d (2014-08-21 00:17:03)

담얘기좀빨리해줘라~~
e82288 (2014-08-22 07:35:33)

동네친구한테 뻥쳤다고하면 걍 넘어갈수도

a88d4e (2014-08-22 16:03:55)

니** 클낫어~ 니 친구한테 얘기까지했으니 그걸로 협박당해서 누나 몸 팔게 생겼구나..이 추잡한 사실을 니 부모가 알면 얼마나 ** 찢어지시겠냐? 조금이라도 생각해봤냐? 아니면 니 부모도 콩가루냐?
33b0dc (2014-08-23 19:25:33)

그런건아무리친구라도외부에알려지면좃돼는건데 으짜냐너~~~
2c3b7c (2014-08-27 14:18:34)

이고딩놈여동생까지있었으면진짜좃될뻔했넼ㅋㅋㅋ
76a94c (2014-08-28 02:04:27)

솔직히 말하면 굉장히 자극적인건 사실인데..너무 구체적으로 적어서 니 아는놈이 보면 너라고 추측할수도 있을거같다... 하튼 니네 가족 파탄나지 않도록 잘 처리해라...니네 형알면 널 살려둘지...? 아니면 같이 합류할지...참..궁금하다...
51d6b0 (2014-08-31 17:55:02)

호갱들아 자작나무에다가 씨를 왜뿌려주냐 ㅋㅋ 보는내내웃기네
625617 (2014-09-03 15:26:05)

모기에물리면상처가나는줄알면서도계속긁는것처럼니누나도한번만봐준다하다가계속달리게된거같다
한번느끼게돼면더강한자극을원하게되는법이지
f10490 (2014-09-07 23:53:23)

니누나도회사가면다른여자직원들처럼남자직원들한테잘보일려고노력하겠지 ㅋㅋ
사실은지남동생좃에환장해서쾌락에허우적대는뇬인데..
누군지몰라도니누나한테장가드는놈은참불행한놈이다
평생그것도모르고 지마누라라고예뻐할거아니야 ㅋㅋㅋ
265d4b (2014-09-09 00:38:51)

네이버앱스토어 추천인 JXP8495
9c0485 (2014-09-09 20:29:43)

짜릿은하겠는데누나가어떻게해서따일생각을했는지
하도끈덕지게치근거리니남동생이라도감당이불감당이었나부다
하여간남동생있는누나들은조심들해야겠네
625617 (2014-09-12 15:53:52)

아~나도우리누나랑빨리해봐야지 ㅋㅋㅋ
누나기다리라 ㅋㅋㅋ
b06ed3 (2014-09-15 01:21:25)

야. 같이 먹자
592686 (2014-09-17 13:20:24)

난 누나가 없어서 잘몰겠지만
이게진짜실제상황이면꼴릴만도하겠다
C컵친누나라면 나라도꼴림
근데빠굴를완전히성공했으니 이젠거칠것이없겠구나 매일매일하겠네 ㅋㅋㅋ
씨벨 세상불공평하다 나도나이차좀나는누나있어봤음좋겠다 **
e67501 (2014-09-30 17:47:00)

같은 여자로서 너무 안타깝네요 저도 남동생이 있어요
제 남동생도 사춘기라 작성자님처럼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것 같더라고요
제 속옷도 가끔 없어지는 것 같던데 이글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ㅜ.ㅜ
하지만 작성자님께서 각성을 하셔서 이제라도 멈춰야 하지 않을까요
누나 되시는분 심정도 전 이해가 좀 가네요 어떤 마음 이였을지... 누님 되시는 분은 처음엔 귀여운 마음
이였을 꺼에요 분명히 이제라도 멈춰야 해요 반드시...


bffe85 (2014-10-13 14:08:27)

ㅋㅋㅋㅋ 위댓글처럼 많은 친누나들이 걱정 할만도 하다 ㅋㅋㅋㅋ 어쩔수 없다 그냥 당할수 밖에 ㅋㅋ
왜냐면 옛날에는 지금의 사춘기 시기인 만14세~18세때 혼인을 시켜 독립을 시켰다고 하니까
그런데 현대에는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부모의 자녀보육이 길어지고 학교라는 구속력있는 기관이 생기면서
옛날 같으면 한참 성생활을 시작할 지금의 사춘기 시기에 부모와 학교교육에의해 이성과의 만남을 억압받고
통제 받기 때문에 할수없이 선택의 여지가 없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이성이 성적 호기심의 대상이 될수
밖에 없다 그래서 친누나가 그대상이 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고 결국 남동생이 누나를 대상으로 성적호기심을
해소 하게 되는 것이다 가족간에 일이 밖에 알려지면 창피하니까 발설을 안할 뿐이지 지금도 많은 친누나들이
남동생의 딸감이나 쎅파가 되고 있다 다만 누나가 허락하느냐 마느냐가 문제지
bffe85 (2014-10-13 14:27:25)

수많은 근친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보면 알수 있는데 그대표적인 것이 킨제이보고서이다
킨제이보고서에서는 상당히 높은 비율로 많은 남매들이 성적인 의도로 육체적 접촉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성교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높은 비율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작성자 이놈은 높지 않은 비율
에 속한단 얘기잖어 ㅋㅋㅋ 나이차도 꽤나는 친누난데 ㅋ 웃긴다 그래서 내생각인데 작성자 이놈 무지하게
집요하고 끈질긴것 같다 분명 누나가 중간 중간에 많은 경고와 차단을 했을건데 진짜 끈질긴 놈한텐 못당하는
모양이다 누나도 어느 순간부터 느끼기 시작했겠지 1편부터 쭉 봤는데 정말 대단한 놈이긴 하다 ㅋ
암튼 성교까지 성공한걸 축하한다 적당히 즐기고 누나 시집가기전에 끊도록 해라
625617 (2014-10-14 21:29:16)

누나가 패 동생 win
동생의 집념이 결국 승리했군
다른집 누나들도 남동생한테 다들 따이고 있다는 얘기네 헐 ~~
누나가 없는게 한이군
b463a7 (2014-10-16 19:15:12)

위 댓글 625617님 남매끼리 님 생각만큼 다 그러진 않거든요
저도 5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 누나에요
지금 중학교2학년인데 얼마나 착한줄 모릅니다 심부름도 곧잘하고요
님 생각처럼 다들 그러진 않아요
이글 작성자가 사상이 이상한 거죠 어떻게 누나에게 그럴수 있는지 또 누나라는 사람도 이해가 안됨


8bfe50 (2014-10-25 19:16:29)

난 엄마가 새엄마임 근데 새엄마가 데려온 누나랑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지만 가족끼리 놀러가서 어떤 사건이 난 뒤부터 거의 맨날 하는듯..ㅋㅋ
041654 (2014-10-27 14:48:30)

내랑비슷한경험한놈들많넼ㅋㅋ 누나있는놈들은 다 똑같은가부다 ㅎㅎㅎ 근데난끝까지못가고실패했는데작성자이쎅끼는삽입까정갔네난누나한테싸대기2대맞고누나가엄마한테이르는바람에엄마한테도개맞듯뚜드리맞음 헐~ 부럽다 작성자이놈성공한경험담을1편부터쭉봤는데내가왜실패를했는지알겠다 ㅡㅡ 내가너무성급했군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이쎄끼처럼끈덕지게인내심을갖고했어야했는데ㅋ 그래서누나몸속깊은곳에숨어있던성ㅡ욕을깨워야했는데아깝다 ㅡㅡ 인내는쓰고그에대한보상은달콤한법 승리의댓가로이놈은이제지누나랑밤마다즐기겠구나 누나가방아질까지해준다하네ㅋㅋ완전섹파가됐구나 축하한다개쎄야
041654 (2014-10-27 14:57:55)

참그리고작성자야이건그냥궁금해서물어보는건데 펠라해달라고요구한다고했잔어 그거받아봤냐? 다음편을기다리다가지쳐서물어보는거다 댓글좀달아주던지 다음편좀빨랑써줘흐~ 우리누난나랑3살밖에차이가안난다 나도진심으로나이차많이나는누나한티펠라한번받아보고싶다진심으로~
625617 (2014-10-29 15:37:51)

그래니누나랑 하니까 기분째지냐 미 .치느놈
e41180 (2014-11-01 18:32:21)

진짜 이넘 뇌를 한번 뜯어보고 싶다 미ㅡ친 ㅡ놈
66337e (2014-11-01 21:18:18)

나고1인데대학생누나있다요즘상황이작성자랑비슷하다난아직가,슴까지만빨아봤는데
우리누나도자는척하는거가튼데 나도작성자처럼섹파까정될수있을까?그리고위댓글들보니까다른누나있는놈들도
나랑비슷한상황인놈들많네 ㅋㅋㅋㅋ 난요즘밤마다흥분돼고짜릿해서미치겠음나도빨리삽입해보고싶다빨리
b463a7 (2014-11-12 19:32:10)

b463a7 님 ㅋㅋㅋ
참순진한생각을가지고계시네 ㅎ 보니 남동생있는누나분같은데 쫌만더 있어보소
아마밤에몰래님위에올라탈날이얼마안남은것같거든 ㅋㅋㅋ 아직동생이똥인지된장인지구분못하는나이라서
그런거구 성에제대로눈뜨기시작하면상황은달라질거요 ㅋㅋㅋㅋ 너무안심하지마시요 ㅎ 모르지 벌써 당신팬티가지고딸잡고있는지도 말을안할뿐이지거의모든가정의남동생들이누나를성욕해소용 딸감으로 이용중이지
조만간당신도남동생의..... 흐흐흐
9ec309 (2014-11-17 15:52:55)

결국 끈질긴 놈이 모든것을 갖는법이다
작성자를 보니 끈덕지게 들이대다 결국 누나를 먹는구나
나머지 후기는 언제 올릴건지

9372b2 (2014-11-18 08:48:07)

그래맞다ㅋㅋㅋㅋ끈질긴놈이모든걸얻는다

22c649 (2014-11-18 16:31:00)

내생각엔작성자누나한테도분명문제가있을거라고판단된다왜냐면틈을주지않으면남동생이절대로누나몸을
탐할생각을못하기때문이다누나가고의든아니든간에어느정도틈을주니까들이대는것이다 그리고몇번찝적돼보니
누나가차는척을해주고그걸또동생이알게돼고 거기에또누나몸이제대로반응을보이고 그러니까동생이가능성이
있다고판단하게되고 그상황이되니동생이포기를안하고끈질기게시도를하게되는것이다 그러다보니동생의
끈덕진시도와애무에누나가느끼게되고결국동생이누나의몸을갖게된것이다 누나라도동생의애무에한번
느끼기시작하면그이후엔아무리6살나이차가나는 누나라도 동생에게몸을맡기게되는것이다남동생이동생이
아니라남자로느껴지게되는것이다 아무튼누나를여자로만들었으니 동생이 이긴 게임이다

a4af76 (2014-11-19 13:52:15)

오왕오앙ㅇㅇ~~~~~~~~~~~~
위댓글에100프로공감한다 누나년이틈을줘서그럼
글읽어보니누나가꼴리게끔했네 의도했든안했든간에...
절제가안돼는사춘기인남동생이대들도록유도한거나마찬가지임
그렇다치더라도저런누나있어봤음좋겠다
1828f9 (2014-11-20 20:35:20)

끈기좋아하네쎄발지누나올라타서좃대가리흔든어댄게뭐가끈기와노력이냐작성자이쎄끼지친누나한테성욕풀고지럴떠는거보니까얼마안가서성범죄자될게뻔함
2c3b7c (2014-11-24 12:05:21)

이글의 필자도 잘못이 있지만 누나의 행동도 참 문제가 많다
자제력이 부족한 나이어린 사춘기 동생이 그런짓을 하면 그즉시 따끔하게 혼을내야 하는데
상황을 보니까 친누나도 즐기는것 같네 그러니 나이어린 동생이라도 그걸 눈치채고 더욱 과감해져서
결국 성관계를 맺는 상황까지 간것이다
한심하다
앞으로 이남매는 절대로 이짓을 못 끊을 것이다
e36aa1 (2014-11-26 11:2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썰베엔3편밖에 없더만 여는4편도있네 ㅋㅋㅋㅋㅋ
결국끝을봤군 ㅋ 의지대단함 난 갠적으로 분명성공하길바랬다 ㅋㅋㅋ
e36aa1 (2014-11-26 11:32:00)

내도 누나있어봤음 좋겠다 그러면 나도 매일밤 마음대로 성욕분출하면서 지낸텐데 .... 부럽
오늘밤은 이글로 해결하고 자야것다 ㅋㅋㅋ
068fa1 (2014-12-01 12:39:18)

아 ~ 의지 쥑인다 누나가 정복당할만함 ㅋ
근데 나이차가 쫌 나네 6살
20대중반의 몸이라... 정말 쥑이겠다 ㅋㅋㅋㅋ

625617 (2014-12-03 14:05:32)

진짜 의지하난 죽인다...

ff99f1 (2014-12-03 15:02:03)

나도우리누나옷갈아입는거많이훔쳐봤음ㅋㅋㅋ누나가팬티벗는모습이나팬티입고팬티고무줄팅길때
완전미침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나보다5살이나많아서위엄쩜 그래서훔쳐보기만할뿐만지는건엄두도못냄
매일밤누나의엄청큰 가 슴본거 생각하며아까운정 액만 분출하고있음진짜한심하닼ㅋㅋㅋㅋㅋㅋ
진정부럽다으~~나도우리누나몸한번만져봤으면소원이없겠다
4feeaa (2014-12-03 16:30:14)

내누나는 씹 돼진데
024fa0 (2014-12-04 20:58:32)

친누나는 선택받은자만이 누릴수있는 신의 축복이자 선물이다
다만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그용도가 달라진다
누나말을 잘듣는 착한 동생이 되어서 누나가 챙겨주는 모든것들을 누리면서 사이좋은 남매로 지내느냐 아니면
이썰주처럼 누나의 몸을 호시탐탐 노리다가 누나의 빈틈을 파고드는데 성공하여 섹파로 활용할것이냐다 물론
실패하면 집에서 쓰레기 취급당하겠지만 ㅋㅋ
나이차가1~2살 차이밖에 안나면 걍 또래 처럼 느껴지지만 이썰주 처럼 6살 나이차가 나면 정말이지 축복이다
썰주처럼 고딩일때 누나는 20대중반이기때문이다 20대중반의 몸은 그야말로 물오름의 극치요 성숙함의 시작
이기때문이다
024fa0 (2014-12-04 21:04:05)

나도 이썰주랑 똑같은 경험이 있는데 우리 누나년은 나보다 2살많다 그래서 나이차가 많이 나는 누나 있는
놈들이 부러웠다
11b0ba (2014-12-08 14:08:21)

여도누나하고빠굴뜨는놈들많네 ㅋㄷㅋㄷ

11b0ba (2014-12-08 14:19:21)

펠라받아봤냐? 왜 후편안쓰냐?
1편부터 봤는데좃나긴장하고 봤네 ㅎㅎㅎ 성인영화소재같은걸로써도되겠다ㅋ
진짜정도의차이가있을뿐이지 누나있는놈들은왠만하면전부지누나한테꼴리는적도많을거다나도그랬으니까
더군다나성욕이한참높을사춘기기때문에누나팬티브라같은거보면발딱서더라 ㅋㅋㅋ

9e4c8d (2014-12-10 13:24:49)

아 씨 벨 너무많이 기다렸다 빨리좀써라
아~~~제발

9e4c8d (2014-12-10 13:58:17)

대부분의누나들은남동생들의딸감이되거나혹은낮은확률로섹파가되기도한다
나도누나가있다3살차이나는...아직옷갈아입는거훔쳐보는단계지만기필코한번시도를해보겠다
이글보고용기를얻음근데3살나이차나는우리누나도나보다훨씬성숙한데6살나이차가나는누나는얼마나위엄쩔까?
ㅋㅋㅋㅋ궁금하고부럽다 ㅋㅋㅋㅋ

82eb2a (2014-12-12 13:45:32)

누나가6살차이나면거의지를키우다시피했을낀데...쯧쯧
그런누나를성욕을채우는대상으로삼다니...
89a627 (2014-12-15 14:0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들은이미다알고있다남동생들이뭘원하는지ㅋㅋ 나이차가많이나는누나일수록더욱더그렇다
나도이글쓴섹끼처럼비슷한경험이있다물론나이차도이놈누나처럼비슷하게많이난다
내경험을비추어봤을때이놈누나도이미알고있었다동생이뭘하는지뭘원하는지 우리누나년은내가 지옷갈아입는거
몰래훔쳐보는거알면서일부러 천천히 갈아입고 또 한번씩 옷갈아입는도중에 큰소리로 내이름불러서
깜짝 놀래키곤했음 동생이 성욕을 주체못해 지알몸훔쳐보면서 딸잡는거알면서 일부러 가지고 논거임
이누나도 그랬을것이다 동생이 훔쳐보는것을 즐기면서 짜릿해 했겠지
89a627 (2014-12-15 14:04:43)

누나들은 깨끗한척 하지만 결국 남동생을 이용해서 상황을 즐기고 있는것이다


d16b9c (2014-12-20 23:11:11)

그래 맞습니다 누나들도 자기 남동생을 이용해서 성욕을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우리 큰누나도 자는척 해주면서 모르는척 햇음

d6dd40 (2014-12-27 19:18:33)

이놈 누나는 남동생 이용해서 성욕 해결한게 아니고 그냥 착해서 맘이 약해서 당한것 같네 ㅉㅉ
조금 봐준다고 하다가 그만 말릴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거임
월래 6~7살 차이나는 누나있으면 동생놈이 이런 짓거리 많이 한다고 함 왜냐면 남동생놈들이 성욕빵빵 사춘기고딩
일때 누나는 한참 물이오른 20대초중반이기때문 20대초중반의 여자는 진정한 여자의 매력을 발산하거든
그야말로 축복이다


d6dd40 (2014-12-27 19:47:47)

일단축하한다세상최고의섹파를가지게됐구나
끈질김의승리다 세상에서가장짜릿하고안전한섹파를가지게 된것이다넌.
이제부터가중요하다앞으로니누나가시집가기전까지즐길수있을건데(맘만먹으면 누나가 결혼한후에도 즐길수있지만)
이런 호사를계속해서누리려면누나에게절대로무리한요구를해선안되고기간도결혼전까지든언제까지든 어느기간
동안까지만 한다고 누나에게 인식시키는게 훨씬 유리하다. 괜히 무리해서 누나에게 거절당하지말고 잘해봐라
썰처음부터 읽어보니 니누나가엄청착한것같다 그러니 누나를 너무 거칠게 다루지말고 살살다뤄서 적당히 즐기다가
시집 잘 보내라 둘다 테크닉을 잘연마할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 서로 윈윈 하는거다
부럽다 ㅋㅋㅋ 좋은 시간 많이 보내라 그리고 좋은일있으면 후기좀 올려라

625617 (2015-01-02 15:52:04)

우리누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졸라 꼴림
b8e1c8 (2015-01-05 01:18:33)

어떤 누나냐의 차이임 상타치가 아니면 소용없음 중상정도의 우리누나는 보고있으면 좆이 좆무룩함 기분나쁨.
55680e (2015-01-09 14:13:57)

내 생각엔 중타치 이상만 돼도 가ㅎ슴이나 몸매가 좋으면 꼴릴것 같음
누나가 있으면 좋긴 좋을것 같다 맘만 먹으면 이렇게 할수있으니
55680e (2015-01-09 14:25:51)

야! 그리고 왜 후기 안쓰냐
신경좀 쓰자 엉!!
e4539b (2015-01-12 21:41:36)

이 ** 진짜 기분 죽이겠다 캬~~ 씨~ 발
지보다 6살이나 많은 누나를 ㅋㅋㅋㅋㅋ
아무리 친누나라도 꼴림
전생에 나라 구했냐? 쎄발
735636 (2015-01-14 17:27:36)

누나가 고단수네. 누나가 남동생 **은 거 맞음ㅋㅋㅋ
0df3a8 (2015-01-15 09:57:19)

이건 역으로 생각해볼일이다 내가 일편부터 쭉 보니까 이게 사실이라면 누나가 동생을 이용했을 가능성도 크다
왜냐하면 동생이 성욕이 가장 왕성할때인 사춘기고딩인걸 알기 때문에 누나인본인이 조심해야 하는걸 알고
있었을 텐데 그냥 방심한척 모르는척 놔뒀기 때문이다 옷갈아입는거 훔쳐볼때부터 눈치 챘을텐데 그걸 그냥
내버려둔걸 보면 누나가 동생에게 고단수의 심리적 테크닉을 쓴것 같다 오히려 누나가 가장 안전한 섹파를
만들기 위해 남동생을 이용한것이다
누나가 고단수인것 같다
0df3a8 (2015-01-15 10:31:23)

누나가 대학교까지 졸업한 나이기 때문에 동생을 제재하려면 얼마든지 할수 있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6살차이나
나기 때문에 분명히 동생이 누나를 어려워 하거나 무서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섹파까지 됐다는건 누나가 그렇게 되도록 유도를 한것이다
동생은 지가 누나를 따^먹었다고 좋다고 날뛰고 있지만 사실은 누나의 의도대로 된것이다 ㅋㅋ
누나입장에서 볼때 자기가 원할때 언제든지 즐길수 있고 또 밖으로 소문이 날일도 없고 거기다 시집가기전에
보통 남친같으면 관계를 정리할때 엄청 어려운데 그럴 필요없이 손쉽게 말 몇마디로 동생을 설득할수 있으니
누나한텐 얼마나 안전한 섹파가 되겠는가 ㅋㅋㅋㅋ 누나가 의도한게 분명하다 ㅋㅋㅋㅋ
아무튼 친누나가 있다는것은 복받은 것이다 다만 어떤식으로 사용하느냐는 본인 몫이다
3eaa51 (2015-01-15 14:54:03)

나도 사실 2살위 누나랑 작성자와 거의 비슷하게 관계를 가졌지만 누나가 아직 처녀라서 그런지 나한테 아랫쪽은 허락을 안해준다 누나 중요한부위도 애무해보고 다 했는데 넣는건만은 허락을 안해준다 그리고 누나가 구멍도 작아서 아파할거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냐
ffcd84 (2015-01-15 15:11:51)

위 3eaa51아 누나도 여자다 걍 썰주처럼 포기 안하고 끈덕지게 들이대면 결국 니누나도 포기하게 된다
그냥 좋게 얘기하면서 계속 졸라대라 그러면 될것 같음 졸라대는 남자에게 이겨낼 여자는 없음 아무리누나라도

809974 (2015-01-17 21:14:47)

그렇다이경우는1부부터쭉보니친누나의책임이큰거가틈아니면일부러동생꼴리게해서친누나가즐겼는지도모른다누나가틀림없이동생이사춘기라서성에관심이많을땐줄알건데문을잠겄다안잠겄다하면서동생을너무꼴릿하게만들었음일부러빈틈을보여서동생이자기를건드리도록유도를했다자제력이없는동생의심리를이용해서고도의작전을쓴거임 한마디로누나가고단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분뒤에깨워달라고 ㅋㅋㅋㅋ이건동생좃에일부러불을지핀거다 ㅋㅋㅋㅋㅋ
809974 (2015-01-17 21:46:26)

나는썰주하곤약간상황이다르지만큰누나랑똑같은짓한적이많다 나는누나가둘인데큰누나가 **가엄청크고몸매도좋음얼굴도중타이상임 나도첨엔그큰**훔쳐보면서딸만잡다가이썰주처럼큰누나잘때만져볼려고하다가들켜서뺨두대맞고엄청혼남그이**시용기내어큰누나에게만지게해달라고끈질기게요구했음그러자큰누나가내집요한부탁을못이겨내고내요구를하나하나씩들어주었음지금생각해보니그때내가고딩때라혹시라도삐뚤어지고엇나갈까봐큰누나가할수없이허락한거같다5살많은큰누나는내가어릴때부터자상하게날키우다시피했음그러니내가욕구를못이겨내고밖에서엉뚱한짓할까봐걱정이돼서그런거가틈어쨋든그렇게하나하나내요구대로하다보니결국엔큰누나랑삽입까지허락받고쎅까지했음그렇게2년동안고딩졸업할때까지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3년뒤큰누나는시집가서잘살고있음 ㅋㅋㅋㅋㅋ 5년이흘렀지만지금도그때생각하면아래가뻐근함 ㅋㅋㅋㅋ
이썰주도앞으로1~2년정도하다가제자리찾아갈거다 아마도이런비슷한경험들누나있는놈들은거의대부분해봤을거같다 나도그랬으니까 다만성공했느냐아니면실패했느냐그차이일거다 ㅋㅋ 성공한녀석들은무리하게하지말고적당히즐기다가누나시집잘보내면된다그리고이썰주처럼친구한테발설해서좃돼지말고절대로외부로발설하지마라자랑하고싶어도참아라그것만잘지키면아무문제없다
674257 (2015-01-19 14:55:59)

우리누나도 나랑 나이차이 많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쓴이놈하고비슷한상황이였음 위에 댓글보니까 나도 우리누나에게 이용당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난 아직 시집은 안갔는데
난그때누나 가ㅎ슴과 누나의 그 어쩔수없이 새어 나오는 끈적한 신음소리만 생각하면 아직도 흥분됨ㅋ
지금은 안하지만 그땐 하루하루가 정말로 짜릿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42e43 (2015-01-20 12:42:31)

야~ 진짜 쩐다ㅋㅋㅋ
의지정말 대단함ㅋ

a478a0 (2015-01-23 11:18:22)

assffeghdfghd
9e4c8d (2015-01-23 14:54:05)

솔까 나 야썰보면서 이렇게 긴장하고 본건 처음임
썰주이놈 진짜 대단한놈 같음 ㅋㅋㅋㅋㅋㅋ 나가틈 나이 많은 누나있다면 괜히 위엄쩔어서
말도 제대로 못 붙일거 가튼데 나이쫌있는 누나는 몸도 많이 성숙돼 있겠다 ㅋ
9e4c8d (2015-01-23 15:01:31)

아 진짜 누나있어봤음 좋겠다
c0f30f (2015-01-25 15:07:14)

누나라고 다 이렇게 해주는게아님
이놈은 운 트인거임
a44549 (2015-01-28 13:20:20)

친누나는 모든 남자들의 로망임
a44549 (2015-01-28 13:34:51)

내주위 친구들 보면 누나있는 놈들은 대부분 지누나랑 꼴릿한 짓거리
한두번 정도는 다 해봤다고 하더라
그래서 난 이글에 공감하는 편이다
누나가 없는녀석들이 이글을 보면 똘끼있는쎅끼라고 놀리지만 실제로는
친누나있는 놈들이 지누나에게서 성적인 감성이 많이 발전한다
가끔은 이썰주놈처럼 지누나를 상대로 성욕구를 해소하는 놈들도 있다


572144 (2015-01-29 17:01:44)

자기 친누나한테 성욕풀면 기분죽이겠당


f05978 (2015-01-30 14:22:10)

ㅋㅋ집요한쎅끼 ㅋㅋ
561be0 (2015-03-16 11:29:54)

우리나라 근친상간 참으로 심각할 정도다 허~ㄹㄹ
특히 누나랑남동생간에 근친이 가장 많다고 하더라
성욕이 가장 왕성한 사춘기때 성숙한 친누나는 호기심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을것이다
밖에서 따로 성욕을 풀수있는 상대를 쉽게 만날수가 없기 때문에 집안의 친누나에게서 성에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려고한다 그래서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거다 허~ㄹ

561be0 (2015-03-16 11:31:36)

어째건 친누나가 있다는건 진짜 부러운일이다
100351 (2015-04-26 12:58:51)

누나년이 동생 가지고 놀다가 결국 따였네 ㅋㅋㅋㅋㅋ 동생넘을 너무 꼴리게 했어 ㅋㅋㅋ 동생놈 기분 진짜 째지
겠다 ㅋㅋㅋ 야이~ 고딩쎅끼야 진짜 복받은거다 너 적당히 즐기다가 누나 시집 잘보내라 ㅎ
ㅋㅋㅋ나도나이차쫌나는누나있어봤음 좋겠다

625617 (2015-05-15 14:30:29)

아.. 부럽다 ㅎㅎ
82b9e4 (2015-05-19 12:23:20)

나이차는 상관없는거 같다
누나와 동생이랑 코드만 맞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이다 ㅋ
다만 누가 먼저 시작했는냐인데 내가 보기엔 누나년이 먼저 동생놈을 은근히 꼴리게 만들었음
누나가 일부러 옷갈아입는거 몰래 훔쳐볼수 있게끔 헛점을 보였음 ㅋㅋㅋ 당연히 사춘기 남동생은
누나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을꺼고 ㅋ
625617 (2015-05-21 13:15:20)

후기풀어라후기 ㅋ
02cb57 (2015-06-14 15:13:55)

쓰레기구나?ㅠㅠ 아무리 나라꼴이뭐같고 도덕이땅에떨어졌데도 이건 아니지않냐?ㅠㅠ
644368 (2015-06-25 14:09:37)

월래남동생은다이럼ㅋㅋㅋㅋㅋ
396069 (2015-08-09 13:45:33)

ㅋㅋㅋㅋ 이런게 은근히 많은가보네 나도 우리 누나 애무까진 해봤는데 유두가 존나 민감해서 살살 혀로 돌리면서 빨아주면 몸을 꼬면서 신음 흘리더라 ㅎㅎ 근데 밑은 허락 안해주더라 그때 걍 딸걸 개후회
d9f783 (2015-10-23 09:44:27)

복많은ㄴ놈 ㅋㅋㅋ
니누나도 분명히 첨부터즐겨
ㅆ을꺼야 아마
d9f783 (2015-10-23 10:04:43)

난 누나가 없어서 항상 누나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이런 경험담을 볼때마다 진짜 누나있는놈들 부럽다 밤마다 매일... 흐미
94c33d (2015-12-21 15:53:46)

누나년도여자기때문에 어쩔수없다
동생섺끼가매일살살핥아대니어쩔수없이느낄수밖에ㅋ
아마어느순간부턴누나년이더원했을것

546024 (2015-12-26 21:13:04)

주작에 물고기마냥 낚여서 좋다고들 펄떡거리네 ㅋㅋㅋㅋ
9c5585 (2016-01-01 11:30:23)

복받은놈 ㅋㅋ
고딩성욕해결해주는친누나 흐 내도있으면조케다
나도고딩인데쎄발집에서딸만오지게잡는데ㅋ
480925 (2016-01-15 23:44:41)

부러운놈````````````````````````````````
1c8855 (2016-01-21 17:25:08)

누나있는집은 흔하게 일어나는일임 누나가동의해주느냐 안해주느냐의차이일뿐
898139 (2016-03-27 15:07:28)

남동생놈 성격에 따라 결정나는 거다
남동생이 진짜 집요하고 끈질긴 성격이면 이경우처럼
아무리 나이차가 많이나도 절대 누나가이겨낼수가
없거든 물론 안될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지누나를
먹게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아무튼 이런 경험을 할수있게 해주는 친누나란 존재가 있다는게 부럽다 나도 친누나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밤마다 얼마나 좋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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