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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수왕 라도아빠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통수왕 라도아빠 썰.[74]

등록일 : 2012-05-25 15:19:27
추천 +15/비추천 -2, 조회수 : 23226





구구절절 사연이 있어서 횡설수설 필력 호구되도 양해좀.

우리 엄마는 죤나 이뻐
나이도 농담아니고 20살 더 어리게봐
똑똑하고 예쁘고 몸매도 짱이고
자식인 내가봐도 현명하신 엄마의 인생
최고 실수가 뭐다? 라도 남편ㅇㅇ

아빠설명을 하자면
모습만 봐선ㅋㅋㅋ 대기업 장남포스ㅇ
한정판 메이커옷들 하루에 네번씩 갈아입고 양손에 금반지 기본7개 낀다ㅋㅋ
가소롭지? 사실 돈도 개쪼달리고
건축업하면서 돈도 못벌고 씀씀이만큰 그런 사람이야.
그러면서 자기 꾸미기 좋아하고
뭔 피해의식인지 차도 일년에 고급으로 네번바꾸기도하고 골프 승마등등등 귀족코스 하신다.
근데 생활비 한번 준적없어.

직장인이신 엄마와 아빠가 만나고
아빠는 엄마한테 간쓸개 다줄듯
헬렐레거렸지. 라도 특유의 속임수ㅋ

할아버지, 이모부 등등 라도사람은 안된다 통수맞을거다 말렸지만
너무 다정하고 선하고 엄마만보면 좋아 죽으려하던 아빠를 믿었던 엄마는
그럴리 없다며 결국 결혼하셨지.

교제했던 시절에도 사업에 필요하다며 몇백만원을 손벌린 아빠가 못미더웁긴 했지만 두분은 싸운적도 없고(같이 산 기간이 짧으니깐 싸울일이없었겠지) 그러셨어

집살때 단돈한푼 안보태준 아빠
아! 니가 자슬이다!
그런 모습들에 엄마는 아빠를 사랑하셨지만 금전적인 일은 도와주질 않았어
엄마는 성인이되서 고향을 떠나 서울직장을 다니셨어 정말 피땀흘리며 일하셔서 그 어려운 시기에 몇억을 저축하셨지

근데 아빠는 화려하고 귀티나는 엄마의ㅇ 모습과 집도 사고 생활비 달라는 말도 안하는 그런 엄마가 무슨 숨겨둔돈이 어마어마 한줄알았나봐ㅋ

이때쯤 내가 태어났어
나 태어나자마자 아빠가 한말은 뭐?

" 남자가 아니네... "

시발샊끼
내가 **가 아니라고 늘 실망한 모습 보이셨데ㅋㅋㅋㅋ

내가태어나서 아빠가 해준건 분유 5통ㅋ
아빠가 가난한 백수였냐고? 전혀.
지 꾸미는걸론 어마어마하게 돈을 날렸지
사업핑계로 라도에가서 엄마돈으로 땅사려고 알아보기도 하고
엄마한테 몇억만달라고 자주 말했어ㅋㅋㅋㅋㅋ 몇억이 뉘집 개이름도아니고.

내가 8살까지 아빠랑 연락하고 얼굴 봐왔어
근데 그게 8년간 같이 산게 아니라
한 4개월? 같이살고 아빠는 라도에 자주 갔지 엄마돈으로 땅사서 음식점차리고 지 엄마를 음식점 요리사로

지아빠를 잡일꾼으로 우리 엄마를 카운터 보조로 있게하고 자기는 놀러다니면서 효자소리들으려고 그런 계획을

꾸몄는데


엄마는 절대돈을 넘기지 않았어
라도의 통수끼를 드디어 알아차렸거든ㅇ

돈얻어내려고 나 전라도로 강제로 대려가서 나 찾아가려면 돈달라고 하려는 계혹도 세웠다가 못했지
그렇다고 아빠가 폭력을 휘두르거나 문제가 있는건 아니었어
그냥 라도피 개호구 쓰레기 새끼였을뿐

어린 나 데리고 아는 여자들이랑 술마시러간적도 있고 모르는 여자들이랑 통화사는거 내가 보고 엄마한테 이른적도 있어

어렸을땐 이런거 몰랐는데 크고나서 엄마가 울면서 말씀하시더라.. 울컥하네ㅋㅋ

언제는 밤늦게 엄마한테 전화가왔데

아" 돈필요해? 생활비? 줄까?"
엄" 주면좋지. "
아" (깔깔거리는 여자웃음소리)얼마필요해? 사백이면되나? "
엄" 필요없어 말뿐이면서, "
아" 필요없다구ㅋㅋ?(앙탈부리는여자목소리가 필요없다자낭~~) "

ㅋ.. 쓰레기 새끼..
엄마는 혼자 침대에 누워서 우셨데
이혼하고싶었지만 자고있는 나를 보니
사회에서 아빠,엄마 없는 아이를 무시하고 수근댈것같아 이혼하지 못하셨어
지금도ㅋㅋㅋ.....

참고로 아빠는 내생일 내가다니는 학교 등등 아무것도 몰라 까먹은거지ㅋ
어쩌면 지금은 내이름도 모를지도 몰라

4년전에 실수로 단축번호 눌러서 아빠한테연락이가서 한 10년만에 통화를 했는데

아" 나 @@이 보러가도될까? "
엄" .. 나보는건 싫어도 우리@@이는 봐, @@이 아빠잖아 "
아" 그래, 어린이날에 *시에 **공원 거기에서 보자 매주에 한번씩 @@이 보러갈께 "

근데 어린이날 몇시간을 기다려도 아빠는 오지않았어 한참후에 일때문에 못갔다고 꼭 보러 매주 가겠다고 엄마에게 전화가왔지ㅋ
그렇게 슬프고 우울한 어린이날은 아직도 잊을수없어 눈물난다

4년지난 지금까지 아빠는 날보러오지도않았고 말뿐인 약속에 엄마와나는 통수를 맞았지.

그외에도 파렴치한 라도아빠 일화는 많아
가장 쇼킹한썰풀고 썰끝낼게.

이건 최근이야기ㅇㅇ
2개월전에 지금 모바일로 썰을 쓸수있게해준 스마트폰을 사게되었지
카톡을깔면 폰에 번호저장된사람들이 다 친구가되잖아.
그래 아빠가 친구로 떴어ㅇ
근데프로필사진이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 버리고 아마 라도에서 꼬신듯한 **년과 낳은 애새끼더라.
이사진보고 진짜 아무생각도 안났어
사실 난 아빠가 증오스럽고 죽여버리고싶지만 날 낳을수 있게한 일부분이고
엄마가 사랑한사람이고 뭐라해도 나의 아버지 이기 때문에 은연중에 그리워하고 사랑했어.
근데 이시발새끼는 ...하유
엄마한테 그 사진보여주자
입을 앙다물고 눈두덩이가 빨게져서 우시더라 서럽게...
아빠의 엄마인 친할머니에게 전어 전화해봤는데 아빠가 딴여자랑 살고있고 이미 자식도있다고 넌 @@이랑 잘 살라고 친할머니가그러셨데..

설마설마했는데 진짜였다니 ..
그때 어린이날 뿐만아니라 여태껏 이 긴세월동안 그년이랑 그 애새끼랑 하하호호 있었을걸 생각하니 서럽고 비참했어

나도울고 엄마도 울고..

그 애새끼 남자더라ㅋ
아빠는**새끼 낳아서 기쁘겠지?
내가 **라서 이렇게 버린건가 하고
슬프고 진짜 어이없었어

아빠랑 바람펴서 낳은 애새끼 사진 확 올리고싶다..

아빠덕분에 난 라도남자와 B형남자를 싫어해
이썰 보는사람중에 라도남 비형남들이 다 저런 말종아니란건 아는데 이건 개인적인 강박증세 비슷한거니 양해해줘.

가끔 결혼식장에 손잡고 같이 입장해줄 아빠없는 신부가된 내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우울해져

내가아직도 학생이기도하고 나에게만 신경쓰고싶다고 엄마는 아빠와 이혼한상태도아니고 다른남자를 만난적도없고 평생 만나지 않으신거래...
누누히 말하듯 진짜 내가봐도 너무너무 완벽한 우리엄마가 홀로 고생하시며 나 키우시는거 너무 감사하고 죄송스러워..

원래 아빠가 해준게없기에 아빠없이 사는 생활도 달라진게없고 난 아빠랑 산게 몆개월도 안되서 기억도 안나지만

라도인인 우리아빠 평생 저주할거야.


요약없고 긴썰인거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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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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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4 개)

작성자 (2012-05-25 12:29:50)

오타양해해줘 ㅜ
3e25fa (2012-05-25 12:58:53)

글쓴이 바본가 라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이건 너희 아버지가 이상한 거지 그리고
나중에 큰 일 안당할려면 어머니한테 이혼하시라 해라
세상 어떻게 될줄 모른다. 또 진짜 저게 아빠면 욕먹어도 싸다 나이값을 못하시네
a17b8c (2012-05-25 13:15:14)

전라디언이 꼭 나쁜사람만 있는건 아닌데 인식이 안좋은건 왜일까? 지역감정 없어지라구ㅊㅊ
b3be18 (2012-05-25 13:19:13)

힘내 ㅠㅠㅠ 엄마는 정말 착한분이시다
3e2f3d (2012-05-25 13:36:47)

3e25faㅡ이혼하라고 말씀드려도 안할거라 고집하셔, 그리고 라도라고 강조한것같은데 이건 개인적 지역감정ㅇㅇ 인식도 안좋고 이 외에도 화당한게 좀 많아서 그러는거야 거북했다면 미안ㅠ
3e2f3d (2012-05-25 13:40:15)

a17b8cㅡ내주위에도 라도인들 많고 친한친구들도있어 감정이 깊어져서 너무 라도까는것처럼 쓰여졌는데 다싫다 혐오한다 이런것까진아니고 깊은관계로는 꺼려진다 이런감정이야 나같은경우는 겪은게 많아서 그 골이 깊어진거고 .. ㅊㅊ고마워
3e2f3d (2012-05-25 13:43:22)

b3be18ㅡ고마워ㅜ 남들한테 말못할 이야기 털어놓은거라 좀 시원하기도 하고그렇다ㅎ 정말 고마워
6e7387 (2012-05-25 14:10:40)

아빠가 개씹쓰레기네....... 이딴새끼가 있구나...... 힘내라
6e7387 (2012-05-25 14:11:04)

아빠가 개씹쓰레기네....... 이딴새끼가 있구나...... 힘내라
3e2f3d (2012-05-25 14:14:16)

6e7387ㅡ고마워 그냥 이썰 읽어준것만해도 너무 고맙다
caf75b (2012-05-25 14:21:54)

아..내가 전북출신에 B형이다ㅠ
근데통수안침요
3e2f3d (2012-05-25 14:25:58)

caf75bㅡㅋㅋ 모든 비형과전라도 OUT!!
이런 마인드는 절대 아냐ㅎ 괜히 미안해지네ㅜㅠ
3e2f3d (2012-05-25 14:29:14)

ㅊㅊ이나 ㅂㅊㅊ이나
썰 읽어준것만으로도 크게고마워 다들. 말못할 얘기 들어준거 고맙다
b82521 (2012-05-25 14:53:28)

와 너희 엄마도그렇고 너도 그렇고 대단하다 진짜 힘내라 응원한다 ㅊㅊ
a17b8c (2012-05-25 14:56:05)

썰주야 힘내서 다른것도 좀 풀어봐라~ㅋㅋ
3e2f3d (2012-05-25 15:01:55)

b82521ㅡㅠ응원댓글들 보니 괜히 찡해지고 훈훈하다, 진짜 고마워.
3e2f3d (2012-05-25 15:04:25)

a17b8cㅡ고맙다, 앞으로도 썰즈넷에 이런저런 썰 풀거야ㅎ 익명이라 날 알아봐줄진 모르겠지만 모두에게 감사해하며 썰쓸게 !
0d2fb4 (2012-05-25 15:16:02)

우리집이 저렇지않다는데 감사해야지

ㅊㅊ 줌
4bab2a (2012-05-25 15:19:19)

하시발. 진짜 난 경상도사람이다. 근데 전라도사람이 다 그런거 아니니까 미워하지마. 니네 아부지가 나쁜인간이고. 그 사람이 전라도사람인거뿐이니까 지역감정 갖지는 말고. 힘내라.진짜 힘내라.
4bab2a (2012-05-25 15:19:39)

야 내가 베스트다
3e2f3d (2012-05-25 15:25:41)

0b2fb4ㅡ고맙다ㅎ
6274d8 (2012-05-25 15:28:21)

힘내 ㅊㅊ
9afcb8 (2012-05-25 15:42:32)

4bab2aㅡ응 다 미워하는건 당연히 아냐깊은 관계로 되는게 꺼려진다는 얘기ㅇㅇ 정말,정말 고마워.
9afcb8 (2012-05-25 15:43:33)

6274d8ㅡ고마워, 와..베스트까지 오게됬네
9afcb8 (2012-05-25 16:15:45)

힘내라.....
9afcb8 (2012-05-25 16:16:01)

라고 해준사람들 너무 고맙다 진짜 ㅜㅠ
운영자 (2012-05-25 16:25:58)

힘내렴.
6d4048 (2012-05-25 19:49:57)

짜잉나네
69d97d (2012-05-25 20:00:56)

우리집하고 비슷하네ㅋㅋ 우리엄마도 고생쩌는데.
동병상련이다 시팔
9afcb8 (2012-05-25 21:06:50)

영자님ㅡ고마워, 한마디가 진짜 든든해진다..
9afcb8 (2012-05-25 21:07:39)

6d4048ㅡ그르게 짜잉나네ㅋㅋ,
9afcb8 (2012-05-25 21:09:59)

69d97dㅡㅠㅜ 힘내라 두번힘내고 세번힘내. 동병상려뉴ㅜㅜ
47ce7f (2012-05-26 01:29:29)

너이년 화이팅
어머니께잘해드려라
c58b32 (2012-05-26 01:56:11)

힘내라 ㅅㅂ 여잔데 글은 뭐이리 남자같냐
개인적인 악감정 그런거 생기는게 당연한건데 너무 그렇게 포괄적으로 라도,B형 이런식으로 생각하지는마 결국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손해더라 나는 개독 졸라 싫어해서 교회다닌다고하면 무조건 쓰렉취급하다가 x될뻔함 어쨌든 힘내라 그리고 참고로 난 마음만은 턱별시인 갱상도다
운영자 (2012-05-26 01:56:47)

ㄴ 왜 x될뻔했냐 썰좀 풀어봐
ab5812 (2012-05-26 01:58:15)

힘내고 엄마한테 잘해드려 ㅊㅊ
9afcb8 (2012-05-26 08:43:20)

47ce7fㅡ화이팅!! 고마워ㅎ
9afcb8 (2012-05-26 08:45:57)

c58b32ㅡ응응 충고 고마워, 글이 남자같은건ㅋㅋ 여성스럽게 쓰면 좀 보기 불편할수도있잖아 그런 어체 싫어하는 사람도있구 영자님 말에 동감! 썰풀어줘~
9afcb8 (2012-05-26 08:46:39)

ab5812ㅡ고마워 다들 너무 친절한듯ㅠㅜ
acc728 (2012-05-26 17:48:29)

나도 부모님이 싸우셔서 어머니랑 따로 사는데
아빠가 딴여자 만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이 그여자 보고 엄마엄마 하니까 그날 진짜 밤새도록 울었다...
어쨌든 힘내라
9afcb8 (2012-05-26 20:39:27)

acc728ㅡ아.... 가슴아프다.. 너도 꼭 힘내라
d1dcc5 (2012-05-27 16:13:12)

와 나는 라도에 b형인데 ......
난 근데 효자소리듣고 자람;
2cd37b (2012-05-28 02:56:32)

ㅠㅠ 이것저것 말해주고 싶지만 이것도 남가정사니깐....아무튼 힘내고 !!! 어머니꼭잘해드려!
0026c0 (2012-05-29 02:44:18)

라도인이거나 B형 남자가 보면 조금 기분나쁠수도 있겠다. 그래도 열씸히 살길!
daa44c (2012-05-29 09:11:26)

d1dcc5ㅡ비형,라도인 꺼려지는건 그냥 개인적인거고 다 그렇다 이런건 아니얌
daa44c (2012-05-29 09:12:21)

2cd37bㅡ격려 진짜 고마워!!ㅎ
daa44c (2012-05-29 09:14:48)

0026c0ㅡ그런점 염두해두고 쓴썰이야 다 혐오한다 싫어한다 이런건 아니라고 설명했으니깐 불쾌하더라도 조금은 양해해주실거라 믿어ㅇㅇ 고마워~
451f76 (2012-05-29 23:30:06)

전라디언
080542 (2012-05-30 00:19:42)

이썰시리즈땜에 여기 사는듯
d59d9d (2012-06-01 17:26:31)

읽으면서 내내 우리 엄마 생각했다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때문에 엄청 고생하셨거든 학벌 좋고 금이야 옥이야 자랐는데 아버지가 일 벌려놓고 망하고 여자 만나고 그 년이 우리 집 와서 나랑 동생 때리고 시발 우리 엄마 진짜 처녀적에 엄청예뻤다고 할아버지가 사진 보여주면서 매일 자랑하셨는데 그 때 울 엄마 한 이십년은 더 늙었을거다 지금은 이혼 하시고 남친 사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물은 빠지는데 엄마한테 너무 잘해줘 뭐 이것도 두고 봐야겠지만
어머니 보고 이혼 생각해보시라고 해 진지하게 말씀 드려 아무리 자식 새끼들이 부모 품 파먹고산다지만 어머니 행복도 중요하잖아 암튼 힘내라 남일 같지가 않네
be748f (2012-06-01 17:50:30)

아 시발 그새끼 어떻게 지대로 엿먹일 방법 없냐? 시발 열받네
241ae7 (2012-06-05 09:28:11)

d59d9dㅡ이틀전에 엄마한테 들은얘기 썰로 풀려다가 댓글로 풀께,

아빠는 가정은 돌보*않고 자기 꾸미는데에 돈까지 빌려가며 썼데
근데 액수가 엄청 커져서 소지한 물건들뺏길상황까지 오고 그래서 나름 양심은 있었는지 엄마와 나에게 피해 안주려고
강남에 아는 경찰쪽? 자세한건 모르고
241ae7 (2012-06-05 09:28:47)


그런 사람과 상의해서 엄마랑 혼인신고 한걸 어떻게 했데 나도 잘 모르겠어.
여기 댓글들보고 진지하게 이혼하시는게어떠냐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말해주신거ㅇㅇ
혼인신고는 했는데 지금 엄마는 미혼으로 등록되어잇데;;
가족관계가 아닌걸로 되어있어서 집같은거뺏기지 않은거래.
뭐지 난 이상황이잘 이해안간다ㅋㅋ..


241ae7 (2012-06-05 09:29:20)


너도 힘내.
너희 어머니도 지금 만나시는 분과 행복하고 늘 건강하셨음 좋겠다ㅎㅎ



51767f (2012-08-14 10:04:20)

흐허허허허허헣 슬프다
4d2b20 (2012-09-10 16:14:34)

맨날라도만까임 ㅠㅠㅠㅠㅠㅠㅠ
전라도화이팅..통수는 날리지말자
ff6663 (2012-09-13 22:38:34)

이혼안하면 좆망될 냄새가 난다... 법적 부부면 그샊 쨌을때 빚도 대신갚아줘야하지않는가?
f95ee7 (2013-01-09 08:38:57)

ㅠㅠ
62abf7 (2013-01-10 12:36:21)

인간쓰레기네
14b095 (2013-03-13 17:06:28)

혈액형 아직도 믿냐 혈액형은 근거없는 자료고
전라도는 케바케인데 케바케라고 할수 없는 케바케다
어른들이 말해주는 속담이나 조언등은 괜히 나온게 아니라 경험이 축적되어 전해지는 것이므로 귀담아 들을것
글쓴이 너도 하프전라도이기 때문에 안좋게 보는 사람들 많을거다 일단 나같아도 안좋게 보거든
너는 어렸을때 그렇게 상처를 많이 받았으니
내 상처를 다른사람들도 느껴야된다는 마음을 가지지 말고 남에게 조언해주고 서로 조화롭게 생활해나가는 마음가짐을 가져
전라도 통수 마인드가 통수 친게 잘못이 아니라
통수 맞은 멍청한 사람이 잘못한거라는 사고방식이니까 너는 그런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힘내라 어머니 잘 모시고
72cadf (2013-07-12 23:56:45)

명불홍전 즌라도
d59e4b (2013-07-21 20:15:43)

하프전라도 새끼가 아니라 원조 직계 전라도 새끼가 어디서 하프 드립이냐 ㅋㅋㅋ

니네 아빠가 이상한거지 빙신아
8afc92 (2013-11-09 08:46:52)

역시 전라도.
7ea3b0 (2014-02-23 03:25:41)

** 베충이소굴ㅋㅋ
8616a1 (2014-09-26 13:29:48)

명불허전전라디언
d5eb1e (2014-10-23 11:47:44)

하여간 라도**들이 문제야
썰주야 넌 힘내라
9f60bc (2015-02-23 13:36:05)

나 전라도 사람인데 전라도 **들 남모르게 통수 치고 입싹 닦는거 정말 잘한다.
잘하다 못해 완벽할정도지
가능한 절대 라도인들이랑은 엮이지마라 엮여도 그냥 아는 생물체 정도로만 선을 그어둬라
홍어들은 정말 니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다양한 방법으로 배신한다.
내말 믿어라 내가 라도살면서 친구 10명사귀고 나서부터 통수안당해본적이 없을정도로 이 **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만한다
명심해라 모든 전라도인들이 통수를 때리진 않지만 통수때리는 사람들의 10명중 9명은 고향이 전라도다.
까보니 전라도라는 공식은 사실이다.
93d0f7 (2015-03-27 15:52:46)

소설 잘 읽었습니다.
2편 부탁드립니다.
ee4f75 (2015-08-12 20:45:36)

역시 전라도 홍어피는 못속이노..
25dc77 (2015-08-26 21:03:48)

역시 까보전 전라도 홍어냄새 나는 병2신 **들 정자 싸지르기만 하고 책임감 종범. 개 좆병1신 같은나라 국민이란 게 치욕스럽다.
fbffc5 (2016-02-28 16:27:39)

27dc이새끼는 다른썰댓에서도 보이듯이 일베충 세뇌잼ㅋㅋ
fbffc5 (2016-02-28 16:31:42)

그리고시발 작성자는 생각이없나 통수왕 라도를 강조하네 개인적 감정 ?줫까고있네 이게 주작이아니면 넌 무개념 이다 지금니새끼덕에 일베충들이 "야!전라도 깔기회다 돌격!!!"이지랄 만든거다 니새끼는 생각이 있긴하냐?라도 강조를 왜했냐? 그저 그냥 어그로끌려고한거냐?
fbffc5 (2016-02-28 16:32:46)

9f60전라도인 연기 열심히한다 우리 일베충ㅋ
fbffc5 (2016-02-28 16:36:49)

그리고 그걸또 댓글보면 지혜라고 하는건 뭔근거냐?라도는 무조건통수냐? 어느학자들도 그렇게 말안햌ㅋㅋ 그저 일베새끼들이 전라도=사회악 이라고 결단지은거지 사람특성은 태어난 이후로부터 변하는거다 그런기본상식도잊은채 일베만세 노래부르는 벌레들은 자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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