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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ㅋㅋㅋ(3)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누나와 ㅋㅋㅋ(3)[219]

등록일 : 2014-01-28 20:59:10
추천 +14/비추천 -0, 조회수 : 140124




진짜 오랜만에 썰올린다


그동안 기회가 안생겨서 진짜로 답답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다


어제 토요일 밤이다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누나 팬티를 벗겼다


누나가 토요일이라 출근안하고 아빠 엄마는 지방으로 이사간 친구분이 집들이 하신다고 해서


상주에 내려가셨다 일요일에 오신다고 하시고 가셨다 그리고 형은 지난 12월달에 호주로 어학연수갔다


그래서 1년간 집에 없다 절호에 찬스가 온것이다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었다


왜냐면 3주전에도 비슷한 찬스가 있었는데 누나가 고리잠금을 잠그고 자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할수있느냐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누나한테 달려 있었다


그래서 일부러 낮부터 누나기분 맞추려고 누나가 시키는 심부름을 군말안하고 했다


그래도 불안했다 왜냐하면 누나가 진짜로 안하기로 작정을 했으면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전에 누나가 노골적으로 잠깨워달라고 하던일도 취직을 한 다음부턴 없었고


매일매일 고리잠금을 잠그고 잤기 때문이다


그래도 낮부터의 내정성이 통했는지 누나가 호의적이었다


저녁에는 둘이 나가서 외식하자고 하는거다 피자도 먹고 신발도 사주시고 암튼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


집에 들어와서는 긴장상태로 기다렸다


드디어 누나가 방에 자러 들어갔다


긴장이 돼서 바로 누나방에 갈수가 없었다 예전 같으면 1분도 안돼서 방에 문따고 들어갔는데


왠지 그날은 입에 침이 마르고 등골이 오싹할정도로 긴장이 됐다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한20분뒤에 누나방문앞으로 갔다


천천히 허리를 굽혀 방문 틈을 들여다 봤다 제발 제발 기도하는 마음이었다


고리잠금이 안잠겨있는것이다


오~~ 감사합니다 너무기분이 좋아 다시 내방으로 들어와서 때굴때굴 굴렀다


누나가 일부러 안잠갔는지 아니면 실수인지는 모르지만 그건 뭐그리중요하지 않았다


흥분된 기분으로 칼을 가져와서 손잡이 잠금을 따고 누나방에 들어갔다


방에 들어간 순간 누나방의 그특유의 기분좋은 여자냄새가 내코에 들어왔다 순간 몸이 나른해지고


고추가 빨딱섯다


기분이 너무좋아서 몸이 격련을 일으키듯이 떨렸다


그럴만도 하다 왜냐하면 거의 50일만에 누나몸을 만져보게 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누나가


의도적으로 문을 잠그고 거절했기때문에 기회가 없었다 이날도 누나가 실수로 문을 안잠갔는것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암튼 이날도 똑같은 방식으로 누나옷을 벗겼다 브라를 벗겼는데 누나의 젓꼭지가 꼿꼿하게 서있었다


혓바닥끝으로 살짝대고 눌러봤다 딱딱하게 굳어있는게 누나도 흥분돼어 있는거 같았다


상체애무를 시작했다 누나의 숨소리가 점점 불규칙하게 변해갔다 내생각에 누나도 이런상황에서


자는척하기가 엄청힘들것 같단생각이 든다


그렇게 한참동안을 상체애무에 공을 들였다 인터넷에서 봤는데 섹*스는 애무가 중요하다고 한다


애무만 잘해도 여자가 오르가즘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날은 애무에 더 공을 들였는데 그지식이


사실인가보다 누나의 숨소리가 여느때와 또 틀렸다 숨소리만 거친게 아니라 가끔씩 숨소리와 음 음 하는


소리가 섞여서 들리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바로 하체 애무에 들어갔다


발바닥 발가락 부터 허벅지 까지 계속 혀로 핱고 빨았다 그렇게 또 한참을 애무하다가  저번처럼 누나의


팬티위를 애무했다 그러니 또 전에 그랬던것 처럼 나의 침과 누나의 액체가 범벅이 돼어 누나팬티가 완전히


젖어 버렸다


나는 누나의 두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안벗긴 상태에서 내 성기를 누나의 그 부근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엎드리니 누나의 얼굴이 내 얼굴과 정면으로 맞대었다


그러고 보니 내가 누나보다 키가 더 커져있는 것을  새삼 느꼈다


중학교때 까지는 내가 훨씬더 작았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내가 더 커졌다


그리고 나이차가 많이 나서 중학교 때는 누나가 대학생때라 엄마대신 누나한테 많이 혼났는데


집에 늦게 들어왔다고 혼나고 누나가 직접 과외 해줄땐 공부 안한다고 혼나고 암튼 그땐 너무 혼나서


누나가 엄청 무서웠었는데


지금은 그누나를 내가 밑에 깔고 누루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로 신기하다


하여튼 그렇게 얼굴을 보고 있으니까 야*동에서 본것처럼 혀를 누나입속에 놓고 키스를 막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누나입술에 혀를 넣을려고 혀를 입술에 밀었는데 이빨을 꽉깨물고 열어주질 않는것이다


그래서 혀끝에 힘을 주고 이빨 사이를 더 강하게 혀로 밀었다 그러니까 이빨이 조금씩 열리더니


혀가 쑥 들어갔다 누나도 예상치 못한 거라 움찔하는것을 느꼈다


그다음 혀를 누나의 입속에넣은 상태에서 구석구석 핱고 누나의 혀주위를 나의혀로 감싸듯이 계속 돌렸다


그러니 어느순간 누나도 반응을 한더라 가만히 있던 혀를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이다 너무 행복했다


누나의 코에서 나오는 거친 숨소리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참지못하고 입술에서 입을 땐뒤 말을 했다 "누나 제발 눈좀 떠봐라" 이렇게 말을 했다


그래도 누나는 계속 자는척을 했다


나는 이제 팬티를 벗겨야 겠다는 결심을 했다


처음엔 어떤식으로 벗겨야 할지 갈등이 심했다 양손을 양쪽옆구리쪽 팬티부분을 잡고 한번에 내려야 할지


아니면 엉덩이를 받쳐들고 팬티 앞쪽을 잡고 내려야 할지 고민했다


그러다가 우선 누나 성*기를 먼저 보자는 생각을 하고 양쪽 가랑이 사이 가운데 팬티부분을 옆으로 살짝


천천히 제껴 보았다


누나의 그곳이 내눈앞에 적날하게 펼쳐졌다 숨이 멈추는줄 알았다


여자의 그곳을 영상이 아닌 실물로는 처음 보았다 혀로 핱아 보았다 누나가 저번처럼 움찔하고 양 허벅지를


오무렸다 또 저번처럼 얼굴이 끼여버렸다 ㅋㅋㅋ 


다시 허벅지를 벌리고 팬티를 벗기기로 했다


양쪽옆구리쪽 팬티 부분을 잡고 한번에 내리는 방법을 택했다


천천히 내렸다


누나의 팬티속 광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기했다 털도 있고 실물로 처음보니 너무 신기했다


팬티를 다 벗기고 다리를 다시 벌리고 누나의 그곳에 입을 갖다대고 영상에서 보고 배운것 처럼


애무를 시작했다 혀의 넓은 부분을 그곳에 대고 문지르듯 비벼 댔다


동시에 손으로는 가슴을 문지르고 항상 그랬듯이 손가락 엄지와 검지로 젓꼭지를 비비듯 문질렸다


그랬더니 누나는 전에 팬티위를 애무했던때 보다 더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전에는 목을 뒤로 젓히고 이빨을 꽉물고 있었는데 이번엔 목을 뒤로 젓히고 허리와 엉덩이도 동시에


들리는 것이었다 입도 다물지 못하고 벌어져 있었다


숨소리도 엄청 거칠고 약간흐느끼듯이 흐 흐 하는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동시에


몸의 격련도 심해지고 특히 허벅지가 단단해질 정도로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서 다시 한번 말을 했다


"누나 소리내도 돼 어차피 나도 다 알고 있잖아 누나소리 듣고 싶어"  참으로 대담하게 얘기를 했다


이렇게 말하고 계속 애무를 했다 그랬더니 소리를 많이 내는거는 아니지만 간간히 작게 신음 소리를


내는 것이 들렸다  진짜 흥분이 머리 끝까지 밀려왔다


그리고 내 물건은 팽창해질때로  커져 있었다  난생처음 그렇게 커져 있는건 처음 봤다


내자신도 너무 놀랬다 여태까지 딸칠때도  그렇까지 커지진 않았다  왜그런건지 나도 모른다


이때다 싶었다


나는 내 물건을 누나의 그곳으로 가져 갔다


그때 내물건을 다시 봤는데 힘줄이 터져 나갈정도로 팽창해 있었다


누나의 그곳에 갖다대고 힘을 줬다 너무 따뜻하고  미끌거렸다


그순간 누나가 옆으로 몸을 돌렸다 마치 옆으로 움크리고 자는듯이 몸을 돌렸다 그자세에선 아무것도 할수없다


난 다시 바로 눕히고 또다시 갖다 댔다 그러자 또 옆으로 돌리는 것이다 그러면 난 또다시..


그러기를 계속 반복했다 한1시간은 그렇게 실갱이를 벌인거 같다 그러니 나도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아 짜증나기 시작했다 내가 경험이 없어서 구멍을 못찾나? 이런생각도 나고 별생각이 다났다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누나가 오늘은 절대로 허락을 안해  줄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


팬티를 벗긴거에 만족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그래도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팬티를 벗긴상태를 보면서 옆에서 딸을 치기로 했다


사정을 하고 난뒤 누나팬티와 옷을 다시 입혀 줬다 근데 내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빙신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거다 그래서 계속 자는척 하고 있는 누나에게 귀에대고 얘기 했다


"누나 오늘은 내가 봐준거다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다 다음엔 꼭 하자" 이렇게 얘기하고 문닫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오늘 아침에는 누나도 나한테 말이 없고 나도 아무말도 못하고 어색하게 밥만먹었다


그리고 하루종일 서로 말도 없이 지기 방에서만 있었다


어쩌다가 거실에서 마주치면 어색한 분위기만 돌고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화장실을 가든지


서로의 일만하고 각자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이럴줄 알았으면 계속 시도해서 억지로 라도 성공할걸


어차피 이렇게 된거 다음에 할땐 꼭 끝까지 가야겠다


이렇게 서로 어색해 할거면 차라리 누나를 먹고 어색해 하든 말든  해야겠다


이젠 영상도 구멍에 넣는 영상만 집중적으로 보고 공부해야겠다


이젠 팬티도 벗겼으니 먹는것은 문제 없을것 같다


이젠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다 반드시 성공해서 먹어 버리겠다


성공해서 먹고 썰 다시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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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19 개)

928d84 (2014-01-27 03:07:33)

오늘로써 완벽해졌다 니썰은 구라다 씹새야
작성자 (2014-01-27 07:18:10)

지랄한다 개쎄야 니가 왜 나의진실을 폄해하고 지랄이냐?
구라라니? 어디서 나의 숭고한 시도를 그딴식으로
cd3c75 (2014-01-27 10:41:57)

ㄴ 작성자 풀발*
b04340 (2014-01-27 13:11:14)

돌지난 애새끼가 써도 이것보단 잘 쓰겠다 시발새야
b7f6d3 (2014-01-27 14:11:36)

틱톡 cdsua 연락주세요
작성자 (2014-01-27 19:00:10)

글 잘쓸 필요가 뭐있냐 개쎄야 ㅋㅋㅋ
사실대로만 쓰면 되지 씨벨아 ㅎㅎㅎ

347970 (2014-01-27 21:22:36)

아쉽다 끝을봤어야지새끼야~~~~~~
니누나도 내심너처럼아쉬워했을끼다
다음번엔꼭좀성공해서누나가어떤반응을보였는지상세하게썰올려라

c8c266 (2014-01-27 21:50:58)

누나있는난어느정도 공감하는얘기다
구라라고하는놈들은대개누나가없는놈들이다
나도어느정도는호기심과욕정을느꼈었다 다만참고어쩔수없이자제할수밖에없었다
공감한다 추천누르고간다

413938 (2014-01-28 09:16:12)

사실적으로 묘사한것같네....
ce251c (2014-01-28 17:19:07)

이바보거기서실패햇으니담은없다고봐야지니썰기다리고있엇는데개실망히키기냐ㅡㅡ담에또기회기생길지모르니몇가지말해주께담에또누나가옆으로돌아누워서자는척하면넌누나등뒤로나란히누워리등뒤에서누나를껴안는형태로같이눕는거다그러면니풀발*한자g가누나의액으로범벅이된보g바로밑에위치하게된다그럼남은건그냥뒤에서허리를꼭껴않고도망치지못하게 그담음자g를힘껏수셔박으면저절로보g에쑤컹하고들어간다 꼭질**지성공해서섹파로만들던지노예로만들어라
ce251c (2014-01-28 17:27:11)

후기꼭기다린다ㅡㅡ+
8e54ab (2014-01-28 19:00:36)

으 꼴린다 씨~~
오늘밤은이걸로결정했어

2bdb13 (2014-01-28 19:46:34)

실패는성공의엄마다ㅋㅋㅋ 형이팁을하나주지 ㅎㅎ
누나가못피하게하는것이관건이다 가만히자유롭게놔두면계속몸을비트니까
누나의두다리를니양어깨에올리고양손으로허리나가슴을움켜쥐고몸자체를약간앞으로숙이듯이자세를잡아라
그러면누나엉* 이가 약간들리면서누나거기가위로향하게돼고 허리나가슴이잡혀서꼼짝을못하게된다
그러고는알지? 힘껏쑤욱
형도선배들한테이방법배워서여친과첫시도에성공했다 ㅋㅋㅋ
근데상대가 친누나라니 헐~~~~



b62c48 (2014-01-28 20:16:42)

어 허 이론이론 풀발*군 ㅋㅋㅋ
물건이 그렇게팽창한건여자의거기를처음으로맞대봤기때문이지
딸칠때랑은다르다 나도그랬었다 여친하고 처음그짓할때딸잡을때하곤다르게
자쥐가엄청커져있더라 어떻해서그렇게돼는지는모르지만여자하고관계할땐누구나딸잡을때보다더커진다

96e6db (2014-01-28 21:13:03)

새끼니누나가나이차가좀나서 너어릴때얼마나귀엽고이쁘다고물고빨고했겠냐
동생잘못될까봐엄마대신혼내고과외까지직접가르치고그랬는데 그런누나를 집요하게 ... 헐
하긴니누나도그런동생이자기를그렇게욕정의대상으로삼을지 상상이나 했겠냐만은
암튼니누나가 방심을했나보다
작성자 (2014-01-28 22:41:41)

그래 인정한다 그런상황에서 실패를했으니 당연히 바보소릴듣는거지 하지만 나는 오죽 답답했겠나
다벗겨놓고 옆에서 딸*건 코미디중에 상코미디지 내가 생각해 봐도 한심하다 삽입경험이 없어서 그런거임
체위에 관한 충고 고맙게 생각한다 꼭적용해서 성공하겠다
그리고 섹파로 만들어보라고 하는데 그건 나의 로망이자 간절한 소망이다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가능할까?
섹파가 되면 하루에10번도 할수있을것 같다 제발 그렇게 되길 내 스스로 빈다
근데 노예는 너무했다 그건 바라지도 않고 현실성이 없어 누나가 그렇게까지 될리가 없거든
기회는 꼭 온다 모두의바람대로 성공해서 꼭 후기 올린다

작성자 (2014-01-28 22:53:18)

그리고 바로위 96e6db놈이 말한거
누나가 바로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정복감이 더 생기는거다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 너 누나가 없지?
누나가 없기 때문에 그런 소릴하는거다 다른 사이트에서 찾아보니까 나와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꽤있더라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남동생이 누나한테 성적 호기심이 생기는것이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족도 비일비재한거같더라 나에게 누나는 어릴적부터 동경의대상이었다
그래서 더 갖고 싶고 정복하고 싶다

b952d4 (2014-01-28 22:56:25)

노콘이라그래 콘끼면 바로 허락할꺼같다
작성자 (2014-01-28 23:05:16)

노콘 아 맞다 그래 바로 그거다
콘을 껴야지 내가 그생각을 미쳐 못했다
내가 너무 흥분해서 치밀하게 준비를 못했다
참고할께


8cf246 (2014-01-29 11:07:28)

누나는 옆치기가 하고싶었던건데..너 ㅂㅅ이냐,..촌티내긴
작성자 (2014-01-30 19:51:29)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바보같다 어떻게든 했어야 했는데 포기하지말고 밀어 붙여야 했는데 휴~~
한번이라도 성공을 해야 그걸 빌미로 섹파를 만들던 뭐를 하던 할건데 아~~~ 진짜 짜증난다
내가 삽입경험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다 벗겨놓고도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그런것 같다
내가 아는 지식이라곤 동영상이나 인터넷지식에서 본게 전부니까 그것으론 부족한것 같다
나에게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한다 무엇이든간에 도움이 되는거라면 조언좀 부탁한다
그러면 다음 기회때는 꼭 성공한다 기회는 반드시 또 오기마련이거든
조언 부탁한다


928d84 (2014-01-31 03:54:55)

이썰이 진짜라면 니는 남자니까 그렇다쳐도 니 누나는 여잔데 남동생이랑 하고싶어서 ㅈㄹ떠는꼴보니 엠1창인생을 살것같구나ㅋㅋ 니 누나를 위해서라도 니가 그만해라
df7275 (2014-01-31 13:44:32)

니 똥에나 박아 씹놈아 한ㅋ심ㅋ해ㅋ
a702f0 (2014-01-31 18:30:09)

설이다 이놈아
새해에는니누나그만좀유린하고니혼자딸잡던지여친만들어라
니누나가아무리허락을해준다고해도스스로절제해라
그쯤갔으면니누나육체에대한궁금증은다해소했잔어
3e9b66 (2014-02-01 10:53:37)

조언을해달라고라? 하긴인터넷지식으론디테일한부분까지는가르쳐주질않지
일단니누나와의합의가우선이다누나가계속결정적인순간에자꾸몸을움직여회피하면진짜로하기힘들어진다
다음에또기회가오면자는척하는누나에게열심히애무를한뒤누나가숨이거칠어지고어느정도흥분상태에도달하면
누나귀에조용히속삭이듯설득을해봐라누나는무조건듣고있으니 니가사*사*하면들어줄가망성이많다
좋은얘기많잖어 평생비밀로하자거나아니면누나결혼전까지만즐기자거나그렇게해서합의만되면
얼마든지힘든체위같은거안해도성공할수있다 그리고일단처음한번을성공해야니가그토록바라는섹파트너로
발전도할수있는거다 알간?



1ba507 (2014-02-01 14:00:33)

위의댓글처럼먼저니누나랑합의가중요할듯
그럼더짜릿하게즐길수있음
그리고두다리어깨에올리고하는자세는너무깊게들어가기때문에추천할만한자세는아님
왜냐면니누나의남자경험횟수가많으면모를까 처녀거나경험이적으면오히려역효과다
합의해서살살조심스럽게하도록해라

1ba507 (2014-02-01 14:01:41)

그리고후기빨리올리라 감질나게하지말고
꼭빨리성공해라

2232a3 (2014-02-01 16:19:37)

누나랑 섹*를 어떻게함? 시발ㅋㅋ가족이랑ㅋㅋㅋ**년
2151b6 (2014-02-01 18:21:47)

바로위댓글쓰신분생각 저도예전엔그렇게생각을했습니다 누나나여동생이없는난이해를할수가없었죠
그러나이런일이생각보다비일비재하단사실을얼마전에알았습니다
얼마전엔누나있는내친구놈한테서도비슷한경험이있단얘길들었습니다
아마도가족간에일이기때문에말을안해서 이슈가안될뿐이지 이런경우가생각보다많은거같습니다
참안타까운현실입니다

0ba4bd (2014-02-01 19:57:03)

지누나잘먹ㅎ어보겠다고조언해달라네 ㅋㅋㅋㅋ
그진도까지나갔으면니누나도반쯤은허락한것이니까좀더밀어붙이면목적을달성할가능성이많다
좀더성의있게애무해주고귓볼에대고하겠다고하면될거같네
한번성공해봐 나도궁금하다 ㅋㅋㅋㅋ
욕정에**놈 ㅋㅋ



d4be18 (2014-02-06 20:36:54)

아직성공못했냐?아짜증날라고하네
후기좀빨리빨리올려세꺄
3f0358 (2014-02-06 21:13:52)

ㅋㅋㅋ 난우리누나년 잘때 가슴몰래만지다가 잠깨서 싸대기 맞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왼쪽볼때기 퉁퉁부어서 학교감 ㅜ.ㅜ
이고딩놈리얼짜릿하겠음
3c6719 (2014-02-07 16:02:01)

후기빨리좀....

df0f10 (2014-02-12 14:08:02)

후기는 어케댓노 시발
빨리 올리라
성공은 했냐?
320d77 (2014-02-15 18:13:37)

아 후기 기다리다 뭐빠지겠네
후기좀 빨리 올려라 이고딩놈아
592d4e (2014-02-17 18:37:11)

쫌 보채지좀마라
니들보다 내가 더 간절하거든!!!
요새 누나 직장선배라고 하는놈이 누나한테 자꾸 저녁에 전화가 와서 신경 쓰여 죽겠거든!!
뭐 직급이 대리라고 하던데 29살인가 아무튼 누나랑 쫌 친한게 지내는거 같아서 신경쓰여 죽겠다
거기다가 총각이라는데... 불안하다
여하튼간에 내가 더 신경 바짝쓰고 기회를 노리고 있으니 기다려 봐라


df0f10 (2014-02-19 14:12:35)

남좋은일 시키겠네 ㅋㅋㅋ
592d4e (2014-02-19 18:08:20)

뭔??? 뭔 남좋은일???
2f63da (2014-02-22 21:22:07)

진짜로남좋은일시키겠네ㅋㅋㅋㅋ
이고딩시끼야 니누나니가실컷물올려놓고먹는건다른놈시키가먹겠구나
서둘러야겠다이눔아
잘익은복숭아어렵게껍질까서남먹여주고닌손가락만빨거냐 ㅋㅋㅋ
아이구 아까버라 ㅋㅋㅋ
e3f477 (2014-02-22 21:36:54)

조회수가 많아서 봤드만 지누나랑 한단얘기네 ㅎ
좋겠네 ㅎㅎ 남들못해보는 경험도 해보고
근데 누난 이쁠라나?
994517 (2014-02-22 21:55:04)

친누나랑 하면 좋은가?
7살차이나면 누나가 상당히 성숙하고 대하기도 어려울텐데
구라가 아니라면 전생에 나라구했네 이새끼
67eb22 (2014-02-23 04:49:57)

작성자님 저도 제위로 5살차이나는 누나있는데요 저도 거짓말 하나안섞고 그런경험있습니다 혀돌이랑 가슴애무 그리고 ** 딱한번해봤는데 지금은 어머니 아버지 이혼하셔서 떨어져삽니다 정말 제얘기보는것같네요 저도 키스하려하면 이빨로막고 삽입하려하면 절대못하게하고 몸을 옆으로틀고 누나가 항상 배위에 두손을 올리고있는데 손에힘이 들어가있으면 안된다는뜻이고 힘이빼있으면ㄷ된다는뜻이였죠ㅋㅋ
4ba7c1 (2014-03-01 10:55:35)

ㄹㅇ 쓰레기놈이네.. 가족이랑 뭣하는짓이냐
0094bb (2014-03-01 23:26:29)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낀데...
11b0ba (2014-03-04 12:51:15)

어이작성자썰올린지한달이넘었다도데체어떻게된거임성공한겨안한겨미루지말고빨리후썰좀올려줘
뭐든지열심히해야쥐씨불누나가남친생긴거가튼데우물쭈물하다가진짜남좋은일시키고만다
친누나랑해보는것도흔치안은기횐데거기다가나이차많이나는친누나랑해보는거는하늘이준너만의행운이다
나도누나가있는데1살차이밖에안난다짜증나도록보기도싫거든그래서너같이나이차많이나는친누나있는놈들이
부럽다남들에겐0.1%도안돼는흔치안은경험이다빨리성공해서 후썰올리라기다린다
20대중반직장인누나나도가지고싶다쓰벌
dac646 (2014-03-06 20:18:29)

작성자나위에댓글67eb22처럼친남매끼리많이들하는구나
근데후기는언제올릴래 씨뎅아
592d4e (2014-03-06 21:47:16)

아씨 뭐가 남좋은일만 시켜준다고 자꾸 그래 아 증말 좀만 기다려봐라 나도 노력중이다
우선 집이 비어야된다 그래서 누나랑 둘만 밤에 있어야 가능하다 누나는 다음기회를 대비해서 내가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니 보채지 말고 기다려봐라 누나를 관리 차원에서 엄마아빠 잠들었을때 밤에 몰래 누나방에 들어가서 가ㅏ슴애ㅏ무하고 상체애ㅏ무정도는 1주일에 1번정도이상은 하고있다 근데 섹은 시간도 많이 걸릴것같고
소리도 나고 부모님이 깨시면 중간에 끊거나 수습이 안돼잔어 그래서 집이 비어야 가능하니까 좀 기다려라
진짜 나는 너무나 간절하다 자는척하는 누나가 아닌 제대로된 섹파가 되어서 마음껏 즐겨보고 싶단 말이야
그러니 기다려

02127e (2014-03-08 01:03:11)

형이 독자로서 충고 몇개만 할께(나도 누나있지만 근친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고 작성자 필력이 맘에 들어서 애독자야)

1. 강제로(힘으로) 하지 말것
=> 자신이 동생의 단순 성욕구 해소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살살 부드럽게 정성으로 대해봐.
2. 변태적 행위 하지 말것
=> 작성자가 성욕이 왕성할 때라 괜히 과장 연출된 일본 동영상 따라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길 바랄께.
3. 둘만의 비밀로 할것
=> 안자고 있는거 같으면 단어선택 잘해서 잘 설득해봐.
그리고 썰즈넷 말고 실생활에서 새어나가는 순간 집안 풍비박산 난다. 친구도 믿지 마라.
02127e (2014-03-08 01:03:22)

※ 욕구를 못이겨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길 바랄께.
※ 혹시나 선을 넘게 된다면, 콘을 꼭 써라. 노콘 고집하면 넌 쓰레기 새키다.
※ 근친은 결말이 좋지 않더라. 세상의 반이 여자니까 여자친구를 만들어보는걸 권장할께.
※ 일상적인 썰이라도 좀 써줘ㅋㅋ 기다리다 현기증 날거 같아ㅋㅋㅋ
7550df (2014-03-08 20:57:09)

이봐썰주 내가생각하기엔위에분 말대로설득하는것도좋지만 작성자보다7살이나많은친누나를설득하기란결코쉬운게
아니다 내생각엔말이야차라리사ㅎ정ㅎ사ㅎ정하면서조르는게더빠를듯하다 여잔말이야나이가많튼적든간에
졸라되는남자에겐당해낼수없거든ㅋ 누나가계속자는척하면계속조르고난후시도하고안돼면또조르고시도하고
이런식으로계속하다보면누나가어느순간허락을할수밖에없을꺼다 그리고그렇게한번만성공하고나면그다음은
100%섹파다 니가그토록간절히바라던섹파트너ㅋㅋㅋ진짜한번이중요하다한번이면진짜섹파된다 ㅎㅎ
건투를빈다내가보니니후기기다리는인간들많은것같다나도기다리고있고 빨리성공해라
그리고뭐다른썰좀없냐누나랑중간중간있었던일이라든지뭐든좀올려봐라

3ac773 (2014-03-08 21:25:52)

하 썰1편보니까 누나 얼굴이 평타정도라고 썰주본인이 평가했는데
가족이 평타정도라고 평가하면 그 친누나는 남이 봤을때 아마 이쁜편에 속할겁니다
가족은 잘 모르거든요 **도80C라고 2편댓글에 적혀있던데 그거아주큰편임 암튼 부럽네요
전생에나라구하심????
후기썰 기다리고 있슴다

eab7f4 (2014-03-10 21:33:14)

나도 콘사용할려구 인터넷으로 사용법 터득해놨음 콘꼭 사용할거임 쓰레기 아님
아직 성공전이면 다른썰이라도 올리라는 분들이 있어서 올릴까함
나하고 동갑인 사촌놈이 있는데 그놈이 얼마전 설날에 우리집에 와서 있었던일 썰풀겠슴
번외편으로 올리겠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늦어서 내일이나 모레쯤에 올릴께요
낼 학교 일찍 가야함
eab7f4 (2014-03-12 07:11:35)

지저분하게 번외편같은거 안올려도 되겠음
월말에 부모님이 부부동반 모임으로 지방에 내려감
그리고 요샌 누나가 거의 항상 고리잠금을 안잠그고 잠을잠. 내가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도록..
그래서 성공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그리고 밤마다 관리도 조금씩 해주고 있음 ㅋㅋㅋ
이번엔 날 응원해주고 조언을 해준사람들(많은 댓글 써준분들)에게 실망 시키지 않도록 꼭 성공할께
다들 많은 응원좀 해줘

8b6bad (2014-03-12 11:59:52)

아그럼월말까지기다려야하는거야휴~~~이번엔꼭성공하길빌께~~

4a5a81 (2014-03-14 02:21:04)

월말까지 기다려야함,,,,?
bd1155 (2014-03-14 05:26:17)

번외편 이라도 올려줘 월말까지 버틸 수 있게
66337e (2014-03-19 14:02:41)

아**그상태에서포기라니...참 아무리누나라도그상황에선밀어부쳐야쥥 개그하냐 그상황에서 딸로
마무리하게 ㅉ ㅡ 거기까지갔으면 누나도허락한거다다만마지막단계라서니누나도머뭇거린거지
월말에기회가온다니까 기다려본다 꼭성공해라
근데 나이차많이나는친누나랑하는기분은어떨까
1cf1a1 (2014-03-21 09:21:35)

필요없고 이걸로 확실해졌다
넌 어려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상 또라이다
606d78 (2014-03-23 17:03:20)

야 어떻게됐냐?? 이글만 겁나기다려지네 빨랑해봐 궁굼해 ㅋㄷ꼭 챙기고. 또 몸을 옆으로 돌려버리면 그냥 뒤에 누워서 집어넣으셈 괜히 바로뉘여서 할라해서 망한듯하다. **라 어려울순 있지만 함 해바라 누나 상체랑 니 몸이랑 90도정도가 되게 옆?or침대밑쪽에서 누워서 **에 니꺼 가져다댄다음에 구멍쪽에 가져다놓고 위아래로 귀ㄷ완전히 젖을때까지 좀 비비적거리면서 힘을 조금 넣어보면 좀더 들어가는 부분 있을거임. 거기로 앞뒤운동을 조금씩 하면 들어가는거 느껴질꺼임ㅋㅋㅋㅋ파이팅이다 임마!!
606d78 (2014-03-23 17:13:48)

아 그리고 니가 누나를 바로눕힌다음에 상체를 직각으로 세우고있지만 않으면 누나가 옆으로 못눕잖냐. 차라리 누나 뉘이고나면 누나 위에 몸 포개서 개구리자세로 견제하셈(팔꿈치 바닥에 대서 지탱하고 발은 무릎이랑 꼬발로 살짝 발 벌려서. )
그상태에서 그냥 거기를 누나 거기에 세로로 위아래로 부비적 거리면서 조금 힘줘도 보고 하다보면 살짝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을거야ㅋㅋ거기서 힘을 조금씩 강하게 해서 조금씩 집어넣으면 썩세수
0c9898 (2014-03-23 20:41:09)

이제일주일 남았어요 다음주 토요일밤이면 나만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이젠 누나가 밥먹는 모습만 봐도 흥분이 될정도로 그날만 기다려 집니다
그리고 많은 체위조언과 응원 감사합니다 성공 확률이 더 높아지도록 더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콘에 대해 말이 많은데 콘은 이미 사놓고 끼우는 연습도 끝냈어요
연습을 통해서 끼우는 시간도 많이 줄였습니다
치밀한 준비를 위해 다음주 토요일날 친구들과도 약속 안하려구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2e9e11 (2014-03-26 13:27:33)

헐작성자너보나딱내고딩때동창놈하고상황이똑같은거같다
그놈이나만알고있으라며얘기해주던데너랑똑같다그넘은섹파까지가서서로즐겼다고하더라
그넘누나도너처럼나이차가좀났다고하던데그녀석집에놀러가서직접그누나봤는데얼굴도괜찮고몸도훌륭하더라
대학들어가면서누나랑그짓거리끊었다고하더라지금은군대들어갔는데누나랑은아무일도없었는것처럼지낸다더라
작성자너도아마고딩때까지만그럴거다철이들면창피한줄알거니까
그래서내가조언을해주지그놈말에의하면작성자너지금상황이면누나도원하는단계일거다
그러니용기를갖고과감하게들이대라누나도원하고있으니말이다누나가자는척하면서몸을회피해도그건누나가
부끄러워서그런거니까신경쓰지말고들이대도록한다알았지
2e9e11 (2014-03-26 13:52:12)

그리고누나에게사랑의감정을느껴선절대안된다만약그러면진짜엿돼는경우가된다
만약섹파까지되더라도그냥서로즐기는정도로만생각해야지더이상감정이가면서로난감해진다동창놈도그냥즐기
기만하기로하고했다고하더라내생각에도그게좋을것같다작성자너정말복받은줄알아라세상에누나가있다고
다그렇게돼는거아니거든 1조를줘도못해보는경험을작성자넌해보는거다 그러니남들못해보는경험괜히잘못해서
기회놓치지말고기회잘살려서여친생기기전까지실컷즐겨봐라
그리고절대로남한테는말해선안된다그럼좃된다들켜서도안되고 너만의비밀로평생 쭉~~~~
내생각엔성공은물론이고99%섹파까지간다동창놈을봐서안다 이참에테크닉도많이연마해놔라
아무튼섹파까지잘가서실컷즐기길바란다 부럽다 화이링
790367 (2014-03-30 00:48:46)

지금쯤 ㅋㅋㅋ 기대된다 후기 ㄱㄱ
d9e78f (2014-03-30 22:57:11)

지금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95d42e (2014-04-02 03:09:56)

언제올라오는거야ㅋㅋㅋ
1a01ef (2014-04-07 12:23:45)

지금쯤이면후기올렸어야되는거아니야?
기다리는독자들도생각해줘야지
빨랑좀올려봐

e0005f (2014-04-10 18:43:31)

호주간 형이 돌아와서 들켰냐 왜 안올려?
80b5ad (2014-04-11 17:01:06)

초6인데 **하고 싶다...
80b5ad (2014-04-11 17:02:18)

진짜 하고싶다....너무 너무
8596b4 (2014-04-21 22:06:20)

작성자가 뭘 모르네 **애무할때 너의 ㅂㄱ찬 존슨을 누이 손에 쥐어 주라고 그럼 애무가 끝날쯤엔 너의 누이손은 쿠퍼 범벅 ...거기서 누이가 손에 살짝 힘만줘도 넌 끝
f2dc3a (2014-04-21 23:32:54)

네 , 다음 소설
812304 (2014-04-22 20:49:41)

가끔이글보면서 밤일해결하는나다 부럽다 나도누나가있는데이썰본후론누나가이상하게달리보인다
나두이눔처럼똑같이해보고싶단생각이들때가많다
나두가능할까? ㅎㅎㅎ
근데후기는언제올리누????
db370a (2014-04-23 12:22:15)

ㅋㅋㅋㅋㅋ나도누나옷갈아입는거창문너머로훔쳐보긴하는데
만져보진못했당 ㅋㅋㅋ
db370a (2014-04-23 12:56:01)

나도한번시도해볼깐ㅋㅋㅋㅋ
이렇게나도될수있을까 갑자기우리누나가무지하게궁금하당
7e1764 (2014-04-26 02:40:58)

이썰이사실이라면작성자넌 빨리서둘러야한다
내가보기엔기회는1년안팎이다
그이후에는여러정황상기회는사그라든다 그렇게풀발ㅡ기된물건을그냥그대로식힌건죄악에가깝다
내가여자를쫌아는데그정도상황까지갔으면아무리누나라도이미무너진상태다다만누나가마지막으로
잠깐망설이는것을행동으로보여준것뿐이니까 더이상뜸들이지말고계속시도해라
그럼삽입할수있을것이다 후기빨리올려!

e2738e (2014-04-26 05:10:17)

에라이개시끼 쥰나궁금하게해놓고시바
55cc51 (2014-04-27 13:20:47)

빨리올려라후기좀
1da200 (2014-04-28 20:40:13)

기다려보긴기다려보는데너무오래기다리게하네
뭐어떻게된건지대답이라도좀해봐라
기다리더라도뭔가알고기다리게해야지
많은사람들이기다리고있으니빨리좀올려라
6e5dc0 (2014-05-04 16:43:57)

ㅅㅂ 근친ㅂㅅ야
90dc67 (2014-05-04 18:04:32)

후기 언제올라왇ㄷ
3c2d92 (2014-05-05 17:10:01)

요새이썰이인기가많으니까이거본떠서비슷한썰많이올라오더랔ㅋㅋㅋ
이**완전로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언제나오냐????????
fb9e1d (2014-05-13 08:51:41)

이봐 작성자 이미 끝난게임이네 뭘~~
썰1탄에보니 누나가3분뒤에 깨워달라고 한다며 ㅋㅋㅋㅋ 그럼 끝난거네 ㅎㅎㅎ
고민하지말고 빨리실행해라 다만누나가 계속몸을돌리는건 막상 동생이랑하려니까
겁도나고 걱정돼서 망설여지는것뿐이다
하다가중간에포기하고딸잡는 그런 어이없는 짓 하지말고 끝까지 해봐라

fb9e1d (2014-05-13 09:12:02)

그리고 기다리는것도 답답하니까 실패했는지 성공했는지 말좀해줘라
성공했으면 빨리좀 썰 올리고 실패했으면 다시 시도를 하겠다든지 뭘어떻게 하겠다든지
답답하니까 말좀해줘라
후기 겁나게 기다린다
309084 (2014-05-18 11:52:58)

뭐냐 성공했냐 갠적으로 실패했길바란다
8b6bad (2014-05-20 18:23:59)

젠장 나두실패하길바란다
너무 불공평하잔어 아~씨

041654 (2014-05-20 18:45:53)

작성자에게 용기를줍시다
괜히이상한말로김빼지말고
작성자화이팅 후기 빨리 올리라
69205a (2014-06-04 19:44:23)

**거아냐 나 남잔데 ㅠㅠ세상에...보통ㅅㅏ람이면 이러진않는다
888f29 (2014-06-17 14:07:12)

나도누나먹고싶다 으~~

098386 (2014-06-22 19:20:11)

진짜 나쁜 넘이네 어떻게 지누나를 헐~~~
9a0a99 (2014-07-02 20:10:13)

돈주고싶노 아시발 나도남자형제있았으면 당할수있믄데 아시바
727525 (2014-07-14 00:03:35)

언제 후기 올리실 건가요? 시간이 많이 흘러서...적어도언제 올리실 예정이라고 말씀이라도 해주세여

355e78 (2014-07-15 19:10:07)

빨리좀 해라 ㅇㅇㅇㅇㅇㅇ
2cb5bb (2014-07-15 20:27:22)

아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줄은 몰랐네요 미안 ^^; 정말 미안합니다
제가 고3이라 시간이 없었어요 엄마아빠가 재수는 절대로 불가 하다고 해서 올해 꼭 대학 들어가야하거든여
누나하고도 약속 했어요 누나하고 형도 재수 안함 다음주부터 방학이니까 시간이 좀 날것 같아여
방학기간이용해서 그간 있었던 일도 틈틈이 썰올리고 누나하고도 자주 섹을 가질려구 함 히히
참 많은사람들이 궁금해 할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는데 그날 공약 했던일은 성공했어요
기쁘고 고맙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입니다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폰카 소리 안나는
어플받아서 끼운 상태에서 인증샷도 그부위를 중심으로 찍어두었슴 ㅎㅎㅎㅎ
인증샷 사진속 시각은 새벽1시46분 ㅋㅋ 진짜로 힘들었어요 그리고 마무리 할때까지 끝까지 콘끼고 있었슴
2cb5bb (2014-07-15 20:34:21)

그날 섹이후로 4번더 했슴
진짜 한번 뚫리니 계속 잘되네요 너무 좋습니다 진짜 신세계가 따로 없어요 ㅜ.ㅜ
지난주 최근 섹할때는 간단한 대화까지 하고 했슴 처음섹부터 대화를 한건아님
하여간 이제 방학때는 누나랑 많은 섹도 하고 시간도 자주내서 썰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1a70a1 (2014-07-16 15:54:34)

유영철같은놈이구만 ...지보다 약하고 다루기 쉬운 상대인 여자를 골랐으니.....왜 하필 지 누나야?당당하게 애인 사귀어 책임지고 만나면 될텐데... 말종이구나...상상하여 썼더라도 그 정신상태가 알만하다
22b871 (2014-07-17 10:19:39)

아니 근데 글쓴이 말투 왜이럼?
뭐뭐하다 알겟다 그러해여겟다
말투가 너무 오글거려
햇어야햇다 고맙다 로봇이냐
이거완저누초딩이네
초딩인데 상상력더러운초딩
친누나가뭐냐
db5156 (2014-07-17 19:51:24)

말투가 더러워서 미안하다 그래두 어쩔수 없다 난 그렇게 밖에 글 못쓴다
그리고 1a70a1인마 니가 누나가 없어서 그러는 모양인데 내가 아직 어려서 다른 여자랑은 못해봤는데
누나랑 하는거 만큼 짜릿하진 않을꺼다 아마
누나가 내 밑에서 땀흘리고 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 좋은 줄아냐? 미치겠다 진짜
댓글중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까지 표현했다 개쎄야
니가 못해봤다고 남까지 못하게 해선 안되지

67ad34 (2014-07-17 21:00:04)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51d6b0 (2014-07-19 18:04:49)

이새기 아이디가 대체몇개냐? 3개냐?ㅋㅋㅋㅋㅌ 위에 댓글에서 비슷한 이야기있었다니 어쩌니 하는거 지 주작인거 안들킬려고 아이디만들어서 ㅈㄹ한거아님? 지금 공개적인 아이디도 세 네개 되구만ㅋㅋㅋ 여기에 선동되는 애들도 참 불쌍하네 허구속에서 ㄸ치고있겠지
db5156 (2014-07-19 19:42:34)

51d6b0너 참내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방학첫날부터 김새게 하네 ㅉㅉ
부러우면 너도 누나랑 해라 왜 생사람잡고 난리냐 ㅎㅎ 누나 없으면 그냥 ㄸ치고 말고 ㅋㅋ
누가 허구로 누나랑 하는걸 쓰냐? 그냥 익명이니까 용기내서 쓴거다 쎄끼야
아이디가 몇개니 뭐니 꼭 지가 하는짓거리를 씨부리고 있네 ㅋㅋㅋ 빙신
누나가 없거나 못해 본놈들이 허구니 뭐니 지ㅡ랄 떠는 거다 ㅎ 나랑 비슷한 경험있는자들은 다 그짜릿함을 알고 있다
방학이다 임마 기분 잡치게 하지마라

db5156 (2014-07-19 19:46:09)

그리고 공개적인 아이디가 세 네개가 아니고 꼭 집에서만 댓글 다냐? 피시방 너는 안가냐? ㅋㅋ

0d841a (2014-07-22 12:52:30)

나쁜넘 완전쓰레기놈이네 어떻게 친누나를 그렇게 먹을수가 있냐? **
죄의식도 없는놈 좃고딩이라 성욕이 자제가 안되는모양
이미 벌어진일 임신이라도 피해라 이쎄끼야 나중에 진짜 후회한다 나쁜쎅끼
7c726d (2014-07-23 11:16:22)

방학이라고지누나랑더자주하겠다네 미ㅎ친 나가죽어라
니말대로니누나가같이즐긴다고해도인간이라면그만둬야지 그리고니누나도문제다
어린고딩남동생이성욕을주체못해서지ㅎ랄떨면따끔하게혼내고빨리정리해야지같이즐기는꼬라지는뭐냐
짜릿하냐미ㅎ친년아

a76148 (2014-07-29 20:41:07)

ㄷㄷ 이건진짜 신고감인데
592686 (2014-07-30 15:55:37)

신고는 무쉰 ㅋㅋㅋ 부럽기만 한걸 ㅋㅋㅋㅋ
6e7e50 (2014-08-18 00:20:41)

나도 나이차가 좀나는 친누나 있음 좋겠다 얼마나 좋을까 밤마다 욕구도 해결하고...

0900fa (2014-08-20 08:56:31)

ㅆ ㅣ발 못해보더라도그런누나함있어봤음좋겠다
몰래훔쳐보는것만으로도하루에딸5번은치겠슴
젓탱빵빵쥑이겠다 ㅋㅋㅋ
a88d4e (2014-08-22 15:26:09)

객관적으로 판단하는데 누나와 여동생이 있는 나로서는 충분히 있을수 있는 상황이므로 주작은 아니라고 본다. 물론 나는 누나 외모가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그런 생각이 들지않아서 절제할 수 있었다. 실지 밖으로 얘기가 흘러나오지 않아서 그렇지 현실적으로 근친상간이 생각보다 많다.하지만 조금만 자제력이 있는 놈이라면 선을 넘지 않을것이다. 발정난 고딩**나..그걸 받아준 누나도 개**년이지만 누나를 섹파만들라고 응원하고 자빠진 **들도 ** **들이다. 고딩**야!! 니가 양심이란게 있다면 평생 죄의식에 짓눌릴거고 니 자식**들도 근친상간할수도 있다는걸 생각해봐라....타락은 끝이 없다...이제 너는 금단의 열매를 먹었기때문에 니애미랑도 붙어먹을 놈이 된거다,,.
33b0dc (2014-08-23 19:30:36)

ㅋㅋㅋ 진짜리얼이다 주작같진 않은거같다
경험없인절대나올수없는상황설명이닼ㅋㅋㅋㅋ
누나도여자다 ㅋㅋㅋㅋㅋ
2c3b7c (2014-08-27 14:10:56)

진짜나라구한넘이넹누나년도짜릿한가?

f10490 (2014-09-07 23:29:10)

아진짜**넘이네누나한테싸대기맞아봐야정신차리지
9c0485 (2014-09-09 20:26:07)

흡스아~진짜돌은넘이네상대가어떻게지친누나냐헐~~
그것도6살나이차나는....
행운인지비극인지헐.......
625617 (2014-09-12 15:51:44)

아~~감동이다
이런류의썰을기다렸다
나도누나가있다그리고비슷한경험도있다**까지만빨아봤는데
그이상은아직못해봤다 그리고우리누나도자는척하는것같음
이썰을읽고용기가나네
나도용기내서해봐야겠다 우히히신난다
592686 (2014-09-17 13:13:12)

묘사가 장난이아니다
진짜 실제라면 이시키 횡재당 ㅋㅋㅋ

e67501 (2014-09-30 17:27:15)

동생을 가진 누나로서 너무 안타깝네요

7db8fb (2014-10-11 18:53:29)

킨제이 보고서에 의하면 대부분 누나가진 사람들은 누나에게 성욕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이글이 사실이건 거짓이건 남성은 여자를 보면 **를 생각 한답니다
인간이기에 참고 견디는 것 뿐 어쩔수 없는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bffe85 (2014-10-13 10:38:10)

작성자 너 스웨덴으로 이민가라 ㅋㅋ
거기는 근친대한 법적 제제가 전혀 없단다
내가 알기론 남매간에 결혼도 가능하다고 알고있다 헐~~ ㅋㅋ
누나랑 나이차가 6살 차이가 나네 익을대로 익은 20대의 육체~~
진짜 완벽한 성적 호기심 대상이긴 하겠다 누나 결혼하면 끝이니까 그전에 맘껏 즐겨라 ㅋ
625617 (2014-10-14 21:26:42)

누나가 그리 좋으면 데불고 살어 ㅋㅋㅋ

b463a7 (2014-10-16 19:07:36)

작성자님 수치심을 아셔야죠

041654 (2014-10-27 14:28:21)

나도비슷한경험있당 ㅎㅎㅎㅎㅎㅎㅎㅎ결국실패했지만ㅋㅋ누나한티싸대기2방맞고누나방에서강티당함ㅋ ㅋ
625617 (2014-10-29 15:35:10)

나쁜놈 지누나한테 ...
e41180 (2014-11-01 18:17:59)

ㅋㄷㅋㄷ **넘 ㅋㅋ
66337e (2014-11-01 19:26:15)

ㅎㅎ나도요즘 이작성자랑 비슷한 상황인데 히히
난5살많은누나가있고 요즘가,슴빠는거까진 성공했는데
그럼 우리누나도 자는척 해주는건가?
b463a7 (2014-11-12 19:20:30)

너무오래기다리고있다 빨리좀

51015c (2014-11-17 10:27:49)

작성자이놈도나랑똑같은부류인것같다 ㅎㅎㅎ 상황도나랑아주비슷하다난5살나이차가나는누나가있음
근데썰주이놈은무난하게성공했는데난고생참많이했다썰주이놈누나는무지하게착한것같다난뺨도맞고
누나년이엄마한티까지말해서집에서쓰레기취급까지받았었는데그래도공통점은결국은성공했다는것이네ㅋㅋㅋ
나의끈질긴시도의결과닼ㅋㅋ욕먹으면서도끈질기게시도하니까누나도결국포기하고허락하더라
아니허락이아니라느끼게된거같다작성자도끈질기게시도해서성공했네결국포기하지말고끈질기게하는게답이다
나하고말도안하던누나가오히려**를하고난이후엔나한테나긋해지고잘대해주더라ㅎㅎ 난2년넘게걸렸다
중3때부터시도를해서고2때성공했다난진짜로힘들게성공했다 ㅋㅋㅋ
51015c (2014-11-17 10:45:57)

그리고요새는누나가엄마한테도말을잘해서인지엄마도나한테예전처럼대해주신다ㅋㅋ엄마한테는조금미안하다
끈질기게하는게답이다아무리누나가거부를해도남동생이인내심을갖고끈질기게들이대면끝내는누나를먹게된다
나와이작성자놈을보면안다누나와엄마가아무리욕을하고쓰레기취급을해도내가계속끈기있게들이대니까
우리누나도결국어느순간부터일부러자는척하더라ㅋㅋㅋ

9ec309 (2014-11-17 15:42:34)

흘흘흘 ㅋㅋ그래누나도여** ㅋㅋㅋ 옛날유럽에서는 왕족의 순수 혈통을 지키기위해 근친혼이 성행했다고함
내생각엔 그건 핑계같고 그냥 금지된 것에 대한 소유욕이 아니었나 싶다
나도누나가 있는데 자주 꼴릴때가 많다 그래서 가,,슴까지는 빨아봤는데 자는척 해주는것 같더라
나도 그렇지만 위에 댓글들 처럼 누나아니면여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자들이 많은것같다
요즘 연구조사나 설문조사에서도 남매간에 성접촉이 상당히 높은 비율로 일어나고 있다고 나온다
작성자나 나같이 많은 가정에서 남동생이 누나를 성욕을 풀수있는 대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것 같다
남동생들이여 누나를 먹자 ㅋㅋㅋ

9ec309 (2014-11-17 15:49:16)

그리고 보통 누나가 없는놈들이 누나에 대한 성적환타지가 많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실상은 누나가 있는놈들이 누나에 대한 성적환타지가 훨씬 더 강하다
왜냐면 금지된 것이기 때문에..
먹을수 없는 대상이 더 탐스럽고 또 어릴때 부터 같이 지내던 누나로 부터 이성을 탐구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까운데서 답을 찾을려구 하는 습성이 있거든

a4af76 (2014-11-19 13:44:40)

닝기리쎄발누나있는것들만즐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없는게한

a4af76 (2014-11-19 14:07:03)

내가아는놈중에한놈도지누나랑했다고자랑질하는놈있던데
ㅋㅋ딱보니그누나년도동생이라고얕보다가따인거가튼데
말들을안해서그렇지대부분누나있는놈들은거의다지누나한테그짓거리하는것같네
어떤설문조사에서도그러는데가정마다상당히높은비율로남매간에성접촉을한다고하던데
진짜누나있어봤음좋겠다
1828f9 (2014-11-20 20:30:54)

ㅋㅋㅋㅋ대개보면찌질이같은십쎄들이지누나한테좃대가리흔들어된다보통은지여친만들어서하는게정상이다근데이작성자쎅끼는찌질하게여친못만드니지친누나한테성욕방출하는거다쎄발쎅끼
2c3b7c (2014-11-24 11:58:42)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온 친누나를 상대로 성을 갈구하는 것은 어쩌면 사춘기남자애들한테는 오히려 자연스런 현상일지도 모른다 청소년기에 사회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성에대해 제재당하거나 억압받기때문에 주변에서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이성에게서 성을 발견하고 탐구하게 되므로 그대상이 자연스레 친누나가 되는것 같다
더군다나 자제력이 없는 사춘기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그정도가 점점더 심해지고 대담해 지는것이다

e36aa1 (2014-11-26 11:14:05)

썰베에서이글보적있는데여기서퍼왔구만 ㅋㅋㅋ

e36aa1 (2014-11-26 11:23:23)

작년인가 자기친누나재삿날**해서 빵에간놈얘기 뉴스에서 본적있는데
누나가 있는놈들은 전부 누나한테 성욕 분출하는 모양 ㅋ
068fa1 (2014-12-01 12:34:19)

ㅎㅎ나도가끔누나 가 슴 몰래만지는데 잘때 ㅋㅋㅋ

068fa1 (2014-12-01 12:42:46)

누나랑 그짓 하는애들 생각보다 훨씬 많은거 같다.......
625617 (2014-12-03 14:03:23)

멋있다 진짜 .....으 쩐다
ff99f1 (2014-12-03 14:45:27)

난5살 차이나는 누나 있는데 위엄쩔어서 이런짓 할 엄두도 못냄.... 나도 고딩임
그런면에서 썰주 이놈은 정말 대담한것 가틈
우리누나도 ** 엄청크고 몸도 멋진데... 쩝...
024fa0 (2014-12-04 20:10:55)

구라는아닌거가틈
디테일이장난아님

024fa0 (2014-12-04 20:12:56)

근데후편 안쓰냐

11b0ba (2014-12-08 14:04:13)

ㅋㅋㅋ나도 ㅋㅋ 우리누나년팬티갈아입는거우연히보고**이쳐봤닼ㅋㅋㅋ

11b0ba (2014-12-08 14:06:17)

누나도여자기때문에성욕을느낄수밖에없음
못느끼면그게빙신ㅋㅋㅋㅋㅋ
ae6589 (2014-12-09 22:48:12)

저번이후로 우리누나는 갑자기 철벽인데 어케하는지방법좀 누나 **은 허용인데 팬티는ㄴㄴ래
625617 (2014-12-10 13:08:36)

ㅋㅋㅋㅋ**놈 한놈 추가 ㅋㅋㅋ

9e4c8d (2014-12-10 13:34:06)

위ae6589님 나도3살차이나는 누나있음 나도 꼴림
이썰주가쓴글에서해답을찾을수있다구
해답은끈기임 이썰주쎄끼도 지누나를 끈덕지게 밤마다 치근덕돼니까
누나도 넘어간거임
9e4c8d (2014-12-10 13:47:22)

6살차이나는누나도이렇게해먹는데우리누나도끈질기게내가시도하면될것같네
전번에인터넷에서보니깐누나있는놈들은대부분지누나한테성욕을느낀다고하더라나도그렇고
결론적으로남동생있는여자들은거의다지남동생들의딸감이되거나아니면이글처럼대부분이 따 먹 히는경우가많다는얘기다

14404c (2014-12-11 19:22:56)

ㄴㄴ그러면 333
625617 (2014-12-12 13:09:16)

ㅋㅋ그럼길에다니는여자중에남동생있는여자는전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eb2a (2014-12-12 13:40:57)

이세상최고의딸감은여동생혹은친누나지ㄱㄱㄱㄱ
82eb2a (2014-12-12 13:58:51)

월래사춘기때말초신경이나성욕이가장왕성할땐데성욕을풀수있는방법이딸잡이정도로제한돼있으니어쩔수없이주변에있는이성을통해서그성욕을분출하고해소하게된다그래서누나가있는남동생들이주로누나팬티같은속옷등으로딸을잡거나그걸로만족을못할경우누나몸을잘때건드려보고하는거심 그럴경우누나가따끔히혼을내고선을확실히그어야되는데누나가그짜릿함을못뿌리치고맘속으로스스로타협을해버리면이썰주처럼성관계까지맺게되는것이다절제가안되는사춘기남동생은당연히그쾌감에빠져드는것이고.그래서친누나는항상모든사춘기남자들에게로망이된다
89a627 (2014-12-15 14:22:21)

결국 누나가 문제다
누나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못하게 할수있다 남동생이 누나몸을 궁금해 하는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한참 성에 민감하고 성욕이 넘쳐서 하루종일 그생각만 하고 있는 사춘기 남동생이 여자몸을 궁금해하는건
당연하고 그러다 보니 주위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젊은여자가 친누나이기 때문에 누나몸을 통해서
여자몸에 대한 궁금증과 성욕을 해소하려고 한다 다만 누나가 그것을 차단할수 있다
누나가 몇번만 따끔하게 혼내거나 여의치않다면 엄마에게 얘기만해도 절대 동생이 누나에게 찝적대는일은 없다
이건 확실히 누나가 이런 상황을 즐긴 댓가이다 이누나는 남동생과 섹파가 되어도 할말이 없다
89a627 (2014-12-15 14:31:18)

그리고 나도 똑같은 경험이 있다
우리누나도 이런 상황을 즐겼다 오히려 옷갈아 입을때 내가 잘볼수 있도록 일부로 방 중간에서 천천히 갈아입었음
그러다가 팬티 갈아입는 타이밍엔 가쪽으로 가고 ㅋㅋㅋ 참 한심하게 나도 그때 그거 볼려고 보이지도 않는데
문틈을 중심으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봤음 ㅋㅋㅋㅋ 진짜 한심함 ㅋㅋㅋㅋ
난 가,슴만 빨아봤는데 이놈은 ........ ㅋㅋ 부럽다 나도 그때 끝까지 했어야 했는데
d16b9c (2014-12-20 23:04:47)

나도 우리큰누나 가,,슴빨아본적있음 ㅋㅋㅋㅋㅋ

d16b9c (2014-12-20 23:07:46)

근데 우리큰누나는 밑은 절대 허락 안해주던데.. ㅋ
이누나는 정말 멋있다 부럽
d6dd40 (2014-12-27 19:04:54)

누나가 진짜로 착한것 같네
d6dd40 (2014-12-27 19:09:03)

나이차도 쫌 나는 누나이기 때문에 쫌만 혼내고 지럴하면 동생놈이 포기 할텐데 이누나가 너무 착해서
조금만 봐준다고 하다가 먹히는구나 쩝~ 이놈 진짜 기분 째지겠다 매일밤 ㅋㅋㅋㅋㅋ


625617 (2015-01-02 15:49:45)

ㅋㅋㅋㅋㅋ좃니 부럽닼ㅋㅋ
82eb2a (2015-01-05 12:32:37)

밤마다좃나게 긴장+짜릿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eb2a (2015-01-05 12:42:16)

ㅋㅋ월래 남동생들이 지누나몸에 관심을 갖는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주위에서 가장 가까운 이성이 누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누나가 받아주느냐 안받아주느냐가 문제지 나도 미사일같은 큰누나 **한번 만져 볼라다가
실패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만지고 싶다

625617 (2015-01-07 13:36:24)

아꼴리긴꼴린다~~
55680e (2015-01-09 14:07:22)

전생에나라구한것이분명함ㅋㅋㅋㅋ

55680e (2015-01-09 14:09:38)

사춘기남동생있는 누나들은 조심들해야것네 ㅎㅎㅎ
e4539b (2015-01-12 21:35:05)

맞습니다 사춘기남동생은 정말로 위험하죠 ㅋㅋㅋ
e4539b (2015-01-12 21:38:41)

이놈은 진짜 누나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 누나년은 보기만 봐도 섯던좃도 고개를 숙일 정도로 폭탄이다
거기다 얼굴에 어울리지도 않게 된장녀 ㅋㅋㅋㅋ
0df3a8 (2015-01-14 19:38:42)

난7살많은누나있는데 나어릴때 내가초딩때 밤에 몰래 자기방으로 불러서 여기저기 빨게하고
애무하도록 시켰음 난 그때 아무것도 모를때라 걍 시키는 대로 했음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누나가 고딩때라 성에 관심이 많아서 나를 이용한것 같음 ㅎㅎㅎ
지금은 내가 고딩이라 누나방몰래 들여다 보고 팬티 훔쳐서 딸침 ㅋㅋㅋㅋㅋ


0df3a8 (2015-01-14 19:43:15)

썰읽으면서 긴장하면서 봤음
자세하게 묘사한게 디테일이 대단함
이건 절대 구라가 아니다 만약 구라라면 글을 진짜 잘쓴거겠지
하지만 난 주작이 아닌데 한표던진다
0df3a8 (2015-01-14 20:08:59)

어린 동생을 이용해서 ㅉㅉㅉ
809974 (2015-01-17 20:56:08)

주작은아닌듯상황표현이정확하고적나라함
809974 (2015-01-17 20:59:58)

나도이썰주랑 비슷한경험있다난누나가둘인데그중큰누나랑경험있다 큰누나가내끈질긴요구를못뿌리치고결국내요구대로해줌 지금생각해보니큰누나는내가삐뚤어질까봐어쩔수없이해준것같음
674257 (2015-01-19 14:28:44)

댓글들보니전부누나랑근친고백일색이넹ㅋㅋㅋㅋㅋ
나도이런경험있당ㅋㅋㅋㅋㅋㅋㅋ
674257 (2015-01-19 14:33:23)

우리누나도나랑나이차이많이남
이글쓴이쎅기보니까나랑비슷한게많네 누나가나이차가많이나면동생이편해서그런가?
하여튼간에댓글들보니누나랑근친많이들하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e4c8d (2015-01-23 14:45:56)

대단하다 대단해 ㅋㅋ 누나있는겡들아 누나하고 다ㅓ이럼
9e4c8d (2015-01-23 14:47:53)

진짜 근친근친해싸서 있다고만 생각했지 이정도 일줄은 ㅋㅋㅋㅋㅋ
나이차도 꽤나던데 누나가 안무서운가?
9e4c8d (2015-01-23 14:59:44)

나도고딩인데 진짜 누나있었으면 좋겠다
c0f30f (2015-01-25 14:58:47)

난매일누나랑싸움만하는디ㅋㅋㅋㅋㅋ
c0f30f (2015-01-25 15:02:22)

썰주이넘아는운팃다
누나가첨부터알았을낀데 누나가참아준거가따

a44549 (2015-01-28 13:15:44)

빙~신 누나의도대로 된거구만 뭐 ㅋㅋ

d3e2f5 (2015-01-28 22:59:45)

날아오르라!!!!
572144 (2015-01-29 16:56:34)

후기는 언제 올라오냐
답답하니까 일정이라도 쫌
f05978 (2015-01-30 14:28:33)

친누나가호락호락 하진 않을껀데
f05978 (2015-01-30 14:31:05)

아~~ 누나 먹고 시포
f70e82 (2015-02-04 21:57:52)

야그냥 쳐박아뿌지 안싸면장땡아니냐 하앜
812304 (2015-02-09 14:02:15)

아 진짜 열받네 누나가 니 그거받이냐 엉?
812304 (2015-02-09 14:02:57)

니부모님이 니 그러라고 니누나 낳냐 ? 엉? **놈아
812304 (2015-02-09 14:04:39)

위에 옹호하는 댓글단놈들은 다 뭐냐 엉?
니들도 니들 누나랑할래?

812304 (2015-02-09 14:05:15)

아~~ 생각해 보니까 열받네 아~ 진짜
812304 (2015-02-09 14:06:24)

도대체가 이놈은 어떤 생각으로 세상 사는 거야 아진짜 쎄발세끼
812304 (2015-02-09 14:07:20)

그냥 꽉 죽어버려라 살 필요가 뭐있어?
너같은놈은 죽어야돼
812304 (2015-02-09 14:08:45)

니누나년도 이상하다 왜 자는척해서 니까짓놈 한테 몸주는데?
진짜 아~ 열받네

812304 (2015-02-09 14:17:34)

아~~ 진짜 뭐가 자랑이라고 니누나 먹었다고 떠벌리고 있냐 하~~ 답없다 진짜
812304 (2015-02-09 14:18:45)

너같은놈이 이세상에서 같이 숨쉬고 산다는게 짜증난다
812304 (2015-02-09 14:19:37)

이 개자슥아 니집어디고? 내가 찾아가서 죽이뿌게
812304 (2015-02-09 14:20:19)

근친하는 놈들은 다 지구에서 추방해야해
812304 (2015-02-09 14:21:09)

야 니 집주소좀 대봐라 전번 까던지엉?
812304 (2015-02-09 14:21:53)

아 이쎅끼 어떻하지 분이 안풀리네 헐~
812304 (2015-02-09 14:23:28)

야 기분 나쁘면 댓글달아라 내가 상대해 줄께
자존심있는 놈이라면 무슨 댓글이라도 달아라

812304 (2015-02-09 14:24:44)

사람들이 니글읽고 추천주니까 좋더냐
그건 좋아서 해주는게 아니라 니 이용하는거다 알기나 하겠냐 니깟놈이
812304 (2015-02-09 14:26:04)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인간돼라
자제가 안돼면 교회라도 나가던지
매일 좃만 잡고 있지말고 알았냐
812304 (2015-02-09 14:27:17)

그리고 니누나년도 같이 손잡고 교회가라 응
쾌락에 노예가 돼더라도 누나는 아니지 ㅇㅇ
812304 (2015-02-09 14:29:01)

아~ 알았다 너 대한민국 사람 아니지 그렇지?
일본 쪽빠리놈이겠지 그지?
한국 사람이 이럴리가 없지 ㅋㅋㅋㅋㅋ
812304 (2015-02-09 14:30:36)

매국노놈이라도 가능하겠다 이씨벨늠아
저주한다
812304 (2015-02-09 14:31:37)

다시 말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교회를 가든 절에 가든
니누나랑 같이 반성해라 반드시

812304 (2015-02-09 14:32:44)

그러면 구원받을지도 모르니까 엉 이씹쎄야ㅋㅋㅋㅋ
cb3688 (2015-02-10 23:26:55)

왜 관종**가 나대지?
cb3688 (2015-02-10 23:29:00)

812304 이놈 관심받고싶어서 환장햇네 그냥 넘어갈려고 햇는데 워낙 구걸하니까 불쌍해서 횽이 관심 던져준다
옛다 관심
561be0 (2015-03-16 11:35:13)

ㅋㅋㅋㅋ남동생이 진짜 끈질기고 집요하네요 ㅋㅋㅋ
친누나를 꼭 먹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ㅋㅋㅋ
100351 (2015-04-26 12:51:07)

누나년이 동생을 너무 가지고 노는거 같네 ㅎㅎㅎ
옆에서 딸잡는거 보면서 얼마나 재밌어 했겠나
동생**는 그것도 모르고 지누나 먹겠다고 지랄떨고 ㅋㅋㅋ
625617 (2015-05-15 14:31:32)

맞음 누나가 알고 즐기는게분명함
82b9e4 (2015-05-19 12:16:57)

누나가없는난 이해가 안되지만 육감적인 누나가 있으면 나도 꼴릴것같다
625617 (2015-05-21 13:14:40)

나두꼴린다 ㅋㅋㅋ
25dc77 (2015-08-26 20:38:50)

존나재밌다 시발놈아
e7a760 (2015-11-12 16:36:50)

누나가 동생넘 열라 꼴리게 했네ㅋ

797585 (2015-12-01 08:49:20)

역시 막장드라마에.말많은 대한국민 답다
이런데 댓글 더. 많네
94c33d (2015-12-21 15:46:14)

존나꼴렸겠다 쎄발동생놈
누나년이즐긴것도맞고첨엔누나년도이렇게까지될진몰랐겠지
어느순간겉잡을수없었을끼다 ㅋㅋㅋ
자제력없는고딩남동생은조심했어야지 ㅋㅋㅋ
9c5585 (2016-01-01 11:37:19)

첨부터누나가걍넘어가는게아니였음
처음에는이해하는차원에서모른체했겠지만
누나도여자기때문에어느순간부터는분명히느끼기
시작했을거임 그다음부턴보나마나 이꼴나는거지ㅋ
1c8855 (2016-01-21 17:29:01)

누나가 알고 어느정도 즐긴게 분명함 뒷일은 생각 못했겠지 사춘기시기의 남동생이 얼마나집요한지 ㅋㅋ
a3ca7c (2016-08-17 16:38:23)

ㅋㅋㅋ 근친의 끝판왕 ㅋㅋㅋ
b8059a (2016-08-23 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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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사모님상대로 잠자리 잘해주시면되구요
지역별 나이별로 모집하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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