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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cd로의 생활.. 19 첫경험?첫관계.. (14)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장 cd로의 생활.. 19 첫경험?첫관계.. (14)[66]

등록일 : 2012-05-23 16:15:14
추천 +21/비추천 -4, 조회수 : 129948





안녕...........


다들 잘자구 각자 하는일 잘하구 있나 모르겟네....


오늘은 약속대로.. 부끄럽지만


내가 오빠랑 경험했던.. 이성적인 썰 풀어보려해..


밤새 고민해서 내린 결정이라..


글을 쓰면서도 너무 조심스럽고.. 내 신상에 누..가 되진않을까..? 두려워..


(혹시나해서 나두.. 어제 일베 찾다보니까 누가 내글 퍼서 일베여장했던 기x사생님으로 착각하고 글싸놨더랑..


잘알구나 퍼가던지 전혀 관계업는사람 상처받으면 어칼라구 막퍼가냐..)


휴.. 너무긴장덴다..


글 내용이 혐오스럽구 드럽구 할꺼야..


너무 욕하진말구.. 그냥 내가했던 (합리화시키면..) 사랑이였으니까 그걸로 치부해주랑..


익명이긴하지만 글읽는 님들한테 정중히..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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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리는 이글의 결론은


오빠랑 나랑 관계하는데 있어서 중요했던건.. 말그대로 여성의 성기야..


맞아.. 난 육체적으론 완벽한 남자야..


가슴도 **고.. 남자의 성기도 있어...


몸은 남자*만


화장과 여성옷으로 꾸며논 외모랑.. 마음, 정신은 여자였지..


순수하게 CD질 하다가.. 어느순간 정체성이 여성으로 확립되버렸구....


7년이 지난 지금도 정체성에 감정이 센치해지면 혼란이와..


요즘은 썰풀다보니까 나름 자리잡았던(현재는 남자로 살아가구 있거든..) 정체성이 혼란이 더오더라구..


요샌 진짜 더그래..



(에피소드두 있으니까 서론을 좀 쓰구 본론 썰 쓸겡 ㅠㅠ..)



이야기는 2005년 10월경으로 돌아간다구 보면데...


오빠랑 나는 늘 바쁜일상속에서 살아가구 있었구..


전에 글쓴거처럼 많게는 일주일에 3번 적게는 1번 꼭 빠짐없이 데이트는 했엇써..


더운 여름이가구 선선한 가을이 찾아왓을 즘일까..


아마 10월 중순 주말쯤일꺼야


오빠랑 나는 일주일만에 만나는 날이였구


그날도 나는 세미, 진희 언니 자취방에서 풀업을 하고 오빠 만날 준비를 했었징..


다른 데이트와는 다르게 그날은 무계획 급데이트로 테마를 잡았구.... 생각 나는데로 가구싶은곳 가보자 했써..


난 이쁘게 내가 산 9cm 하얀 웨지힐에 하얀 스타킹, 분홍빛 꽃무늬가 겻들어진쉬폰 원피스를 입구 나갓찡..


오빠가 차끌구 자취방 근처로 왔구.. 일주일만에 만나는거라 수다스럽게 시작됐찡....


나 안보고 싶었냐며 애교섞인 농담 주고 받구.. 밥먹었냐 머했냐 뭐 ㅋㅋ 일상적인 얘기 있짜낭..


(그날은 유독 이뻐보였는지 오빠가 조금더 적극적이드랑 .. 부끄 ㅠㅅ ㅠ


중간에 내용이좀 생략되구 어느순간 스킨쉽이 강해진 시기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또 기회닿으면 썰 풀어보도록 할껭 ^-^;)


나도 (오빠랑 바깥 세상 많이보다보니까 자신감이 붙었꺼든..) 꺼리낌 없이 오빠 만나면 입맞춤으로 데이트 시작을 알렸구..


그날 데이트코스는 그냥 급하게 잡은건데 제법 그럴싸했써.. 서울은 잠시 멀리하구 경기권으로 눈을 돌렸찡!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남양주에 분위기 좋은 카페 거쳐서 남이섬(정말 가보고싶던곳)너로 정했다!!!!!!


그렇게 남양주에 도착하니까 벌써 오후 2시드라구.. 조금 서둘렀써...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지난번처럼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를 시키는 실수는 하지않고 ㅋㅋ 녹차아이스티랑 카페라떼 시켜서


마시면서 남이섬으로 향했찌.... 오빠도 처음가는 초행길인데 네비있어서 그렁가 잘찾아가더라구 (울오빠 멋잇어 +_+)


사실..중간에 띠꾸같은 네비가 길 잘못찾아서 한바퀴 돈적이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네비 나사풀어버리구싶어..


그렇게 1시간~ 1시간 20분쯤 차타구 달렸을까? 남이섬에 도착했꾸.. 도착하니까 시간은 벌써 4시 반 ㅠㅠ


놀지도 못하고 집에가게 생겼떠라구.. 거기서 늦은 점심 (추억의 도시락) 이거 어떻게 먹는지 몰랐는데 그릇째 잡구 흔들어야 잘 비벼져서 맛난다구 하더랑..


난 처음먹어보는거라 그냥 먹었찡.. 이거 왜케 맛없냐면서 꾸역꾸역 입에 넣은거같아..(-_-)


그렇게 밥두 먹구 좋은 경치보면서 오빠랑 손잡구 걸었구.. 남이섬이 겨울연가 촬영지인건 다알꺼야 거기서 배용준 최지우가 앉아있던 벤치에서 사랑도 나눴징..♥


그러구선 해가 뉘엿뉘엿 질쯤.. 집으로 돌아오는길.. 높은힐신어서 다리도 아프구 몸도 많이 지쳤지만..


유독 그날따라오빠랑 같이있구 싶엇어.. 왜그랫는진 모르겟능데..


차안에서.. 오빠.. 오빠하면서 뒷말을 이어나가야되는데.. 정말 입이 안떨어지더랑.. 쉬운여자같을까봐.. (미안 이때 정체성 여성화 최고조였음..)


눈치 없는 이 바보는 왜 화장실? 이라고 되묻구.. (진짜 눈치 제로임)


오빠 나오늘 집에안갈래, 오빠랑 같이있구 싶어 몇마디 안되는데 이말이 너무 힘들엇써..


글서 그냥.. 아니야..


왜 뭔데?? 하다가.. 아니라구.. 운전해..


아웅다웅하다가 남이섬 빠져나오니까 벌써 어둡더라구..


(자연스럽게 같이 있게 해주는 환경이 조성되더랑 흑심.. 하항.. 난 좋았찡..)


오빠가 야간엔 운전을 잘 못해 (야맹증 비슷한게 있어서 서울은밤에도 도로 불빛이 환하거든)


경기권은 살짝~만 어두워져도 주변에 산이라 그렁가..


그길이 그길같더라구.. 그래서 안되겠다 싶었구.. 모텔이나 팬션 알아보기 시작한거징..


(근데 초치는덴 일가견있는 이 남자가..


수민이 너오늘 외박해도되?


난 기다렸다는듯이.. 응!! 하면 쉬워보일까바..


으..응.. 언니한테 전화하지뭐.. 살짝 가식을 떨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처에 팬션 방알아봤는데 그근처는 성수기들어가는 시기라 벌써 다찼다구 그러더라구.. 어쩌나 싶어서 근처 모텔두 알아봤는데 거기두 없구..


글서 그냥 우연치않게 눈돌린곳이.. 남이섬 근교 경기도 가평인데.. 가평쪽엔 팬션이랑 모텔이 되게 많더라.... 여유가좀 있었써..


우여곡절끝에.. 한 팬션에 도착하게 됐구.... 그때시간 8시 50분잉가 9신가 그쯤 ㅠ..


팬션에서 주는 불판 고기?같은거로 저녁 끼니때우구.. 한참 방안에 앉아서 티비보는데..


거기서부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되... (19금!!!!)


오빠랑 나는 7월에 만난 이래로 단한번도 같이있던 적이없엇어.. ㅠ데이트마치면 항상 각자 집으로 갔으니깜....


방안엔 어색함만 흐르구.. 티비에선 무슨 쇼프론지 모르겟는데 방청객 웃는소리만 나구..


화장이 얼굴에서다갈라질쯤되서 수정은 해야겠다 싶어서.. 나 화장실좀.. 하구 내가 자리를 잠깐 피했징.. 칫솔있길래..그냥


잘준비 할겸 양치두 하구.. 거품 행구구 입가에 또 화장하구 나왔는데.. 오빠가없드라구..


어디갔나 싶어서 주변 두리번 거렸떠닝 담배피구 들어오더라구.. 글서 화장실서 나오는 나랑 눈이 살짝 마주쳤는데..


이상 야릇했써.. 평소 오빠눈빛이랑은 달랐징.. 난샤워도 못하는데.. 오빠는 샤워하러 들어가버리구..


그냥 30분정도 티비보면서 멍~ 타구있는데.. 오빠가 나오드라구..


(머리감구 수건으로 머리비비는 모습 하앙.. 나 미칠뻔)


글케 머리 다말리구.. 오빠가 양반다리하구 앉아서


오빠 : 피곤하지 잘래?


라구 말걸어주더랑..


난 거기 화장대 의자에 앉아서 티비보구 있엇거든.. 되게 어색했엉..


나 : 응...


무슨 남자가 그리 무드가업는지.. 혼자 침대위로 쑝~ 올라가서 눕더랑..


난 어뜩하라구.....


글서 그냥.. 나두 반대편 올라가서 누웠구.... 한참을 아무대화 없이..있었엉.. 한 3분쯤 됐을까.. 넘 어색하구 하니까..


내가 그냥 떠보듯이


오빠 자? 라구 물었떠니..


아무대답 없드랑.. 이인간 자는구나 했찌.. 잘자~ 하구.. 에이 그냥 잠이나 자자하구 눕는데..내 위로 올라와서


갑자기 내입술 덥치더라궁.. 그냥 당황하기도 했구.. 나도 싫지 안았기때매..분위기가 좀 무르익었써..


평소보다 더 찐하게 한거같아.. (난 딥이나 프렌치보다는 햄버거키스라구해서 입술 깨무는 걸조아해.. 바람 넣어주는것두 좋아하구..)


그렇게 쭉 하다가 잠깐 포개구 있던 입술을 땟는데..나도모르게 여성스러운 신음이 나왔써..


내가생각해도 야한.. 아앙.. 하는소리와 함께 내가 오빠를 흥분시켰나바...


오빠손은 **된 내가슴에 올라와있었구..


그냥 오빠두 나 브레지어 안에패드 넣는거 아니까 그 촉감으로 그냥 만족을 했던거같아... 지금 생각해도 넘미안해....


그렇게 한참 키스하다가.. 가뿐 숨을 몰아쉬었구..


누워있는 상태에서 오빠가 스타킹 신은 내다리랑 엉*이 만지면서 다시 키스하더라궁..


오빠가 힘들어 할때쯤.. 내가위루 올라가서.. 오빠 목덜미랑.. 가슴라인까지 애무해주구..


서로 힘들어서 잠깐 쉬어갈겸 서로 헉헉 거리구있는데..


오빠가 나 돌려 눕히더니.. 내 목덜미랑 애무하면서.. 원피스 안으로 손넣구... 점점 손이.. 내 물건있는 골반쯤 올라오길래..


혹시나 오빠가 혐오스러워할수가 있어서.. 내가 저지하구..여긴 안된다구 하구.. (사실 난 여장했을땐 아

무리 야한걸 봐두 발*를 안해 그냥 노멀상태얌.. 컨트롤이 되더라구..)


오빠는 괜찮다면서 자꾸 만질라구 드는데.. 내가 싫다구했거든.. (그때당시엔 달려있는게 너무싫었어.. 자해하고싶을정도로.. 지금도 좀 싫구..)


그렇게 그냥..


키스 애무 적당히 3박자로 적당히..주고 받구 하다가.. 내가 우연치않게 배랑 가슴라인 만져주다가.. 오빠 물건을 만졌썸..


딱딱하게 풀발* 되있엇구.. 내가 오빠 팬티를 내려서 계속 만지기시작했엉..


태어나서 내께 아닌 다른남자 풀발* 된 물건을..일본 야*이아닌 현실로 처음본거얌....


징그럽다기보단 신기했어 너무커서.. 내가 세웠다!!! 야아~ 기분좋다으!!! 라는 만족감두 들었꾸..


글서 그냥 오빠 잠깐 바라보다가.. 입으로 해줄까?.. 라구 물었찡.. 괜찮겠냐면서 오빠가 나 걱정해주드라구..


처음인데 그냥.. 해보자 싶었찌.. 그냥 야*에서 보던데로.. 천천히 입쪽으로 오빠가 다가왔구..


혀로 살살 구슬리면서 오빠 물건 자극시켰어..그냥 일본야*에서 여배우들이 쪽쪽 소리내는게 있더라구..


나도 따라한답시구 하는데 처음이라그런가 잘안되더람.... 정성스럽게.. 입안에 넣구.. 계속 빨아줬을까..


오빠가 느끼기시작했는지 걸쭉한 신음이 터져나왔구.. 절정으로 흥분된 상황인거같은데 다음에..


어떻게 해야될질 몰랐어..


난 질도 자궁도 없구 하니까.. 만족시켜줄수 있는거라곤.. 뒷문 뿐이였는데..


(애널을 할라면 준비과정이 필요해.. 관장도 해야되구.. 미리 러브젤같은걸로.. 홀의 크기를 자극시켜놔야

지..삽입이되거든.. 안그럼 은행철문보다 더두꺼운게 이문이야 ㅠㅠㅋ 느낌은 뭐 질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시켜줄수 있다구..생각되)


오빠는 날 정복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내가 관장도 안했구.. 삽입은 못하는 상황이라.. 그냥 입으로 마무리 해주겠다구..


합의하구.. 정성스럽게 좀 속도를 냈어.. 그러다가 오빠가 신호가 왔을까... 사정할 타이밍이 됐는데..


난 옷을 입구 있었단말야.. 첫경험인데.. 결국엔 구강사정 해버렸구.. 오빠가 오랫동안 자* 안했던지.. 너무 많이 싸더라 입에


자꾸 흘러 넘칠라하는데 계속 아~ 아~ 거리면서 싸는거야.. 뻥안보태구 입 한가득 채운거같아.. (미안 넘드럽지 ㅠㅠ)


맛은 무슨 숭늉?.. 같이 밍숭맹숭한맛 나구..


그렇게 정* 입에서 뱉어내구.. 뱉어냈는데도 텁텁하더랑.. 휴지로 입닦구 오빠 물건 마무리해줬구..


양치 다시하구 가글하구 화장지우구.... 사랑한다고 뽀뽀하구.. 오빠품에 안겨서 잤는데..


다음날 오빠가 일어나서 그러데.. 어제 너무 만족했구 좋았다구.. 삽입같은거 안해두되구 우리 이렇게 계속 사랑하자구..


진심인지 아닌진 몰라두 그렇게 말해주니까 넘 고맙더라구.. ♥


나두 만족했다 하구.. 가평아침에 일어나서보니까 이쁘더라구 글서 구경~ 데이트 쫌더 하다가 일요일 저녁쯤 되서야 집에 왔써..ㅎㅎ




19금 썰은 여기까지야.. 내용은 좀 허접한데..


내가 야설쓰는 사람두 아니구 이만하면댔징...


글쓰다보니까 역겨운 내용이좀 많이 보이는거같아..


그래도 그냥 내가 그때 삶을 살면서 한남자랑 첫경험 한거.. 이쁜사랑했다고 봐주길 바래..


아! 그리구 혹시라두 나한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바두되..


대답해줄수 있써 ^ㅡ^v


운영자님 혹시나 내글 드럽다구 짜르면 안데 ㅠㅠ


정말 고민 많이해서 쓴거란말야.. 부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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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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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6 개)

5908c8 (2012-05-23 14:21:23)

선추천 후감상 진짜 기다렸어 언니 오늘 왜케 늦었어..
운영자 (2012-05-23 14:23:53)

나도 이거 시리즈 링크로 모아서 다른데다 올렸었는데 애들도 읽어보라고

암튼 이번편은 못읽겠어서 ㅂㅊㅊ



농담이고 ㅊㅊ
b7dcd4 (2012-05-23 14:28:53)

좀 그만써라 씨발
fb39b4 (2012-05-23 14:31:56)

용기 내서 글남겨줘서 고마워!

드럽고 그렇지 않아ㅋㅋ
작성자 (2012-05-23 14:34:36)

5908c8 몸살끼가 살짝 있어서 컨디션 난조하다보니까 썰푸는데 시간이좀 걸렸써.. 부끄럽기도하구..
b7dcd4 너는 내글 역겨우면 안보면 될껄 왜 나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니.. 서울살면 날잡구 술한잔 할래 ㅠㅠ?

운영자님 이글 막 어디 퍼나르구 그러지말아주라 .. 나 무서워..
fb39b4 고마웡...
5207fb (2012-05-23 14:38:18)

쩐다..... 글 보자마자 왔다!! 소리침
fee361 (2012-05-23 14:44:06)

멋잇다
7a2d96 (2012-05-23 14:59:30)

이걸기다리고있는 나를 돌아보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더써라 ㅊㅊ 줌
64e9df (2012-05-23 15:02:30)

조쿠만 왜들 지랄이야
8bf7a6 (2012-05-23 15:04:38)

이제 그만보고 내일에 집중할거다. 이썰보고 충격받아서 이틀동안 이 생각만함. 좀 이기적이지만, 이렇게 글싸고 다시는 안들어오기로 결심함.
df3109 (2012-05-23 15:07:25)

아......레알 멘붕이다 아 시발 아아아아아아아아 와 신세계쩌네
a17b8c (2012-05-23 16:15:14)

관장을 꼭 해야되? 안타깝네..ㅋ
492232 (2012-05-23 16:18:51)

재밌다 팬됨 ㅊㅊㅊ 꾸준히써요
a17b8c (2012-05-23 16:27:15)

지금은 남자로 있으면 여자보면 꼴리나?
작성자 (2012-05-23 16:38:25)

a17b8c 웅 관장해야지 안그러면 이물질 나오고 더러워서 관계못행.. 상처나면 클나제~~
492232 ㅠㅠ 고마워용..
a17b8c 꼴린다기보다는 요새언니들이 워낙이쁘고 피부도 좋구그래서.. 질투나지.. 옷도 예쁜거 많이나오고.. 난 퇴물이야 ㅠㅠ

a17b8c (2012-05-23 16:40:20)

답변 고마워 진짜 재밌다~ 담편도 기대할께 화이팅해!
5908c8 (2012-05-23 16:53:35)

날잡구 술한잔하고싶다 언니랑 진짜
8cd8a1 (2012-05-23 17:54:52)

진짜 말투라도 어케하면안되냐 손발이 오그라든다
8cd8a1 (2012-05-23 17:55:25)

무슨 네이트 **들보다 말투가 더 손발퇴갤하게만드
820d21 (2012-05-23 19:25:44)

잼나네.이게 뭐가 더러워??일베 게이들이 더럽다하면 어쩌나?
난 200%남자고 여자면 사죽을 못 쓰는데 더럽다기 보다 보기좋타해야하나~
암튼 신의 실수로 몸과 마음이 잘못 연결된 애들 꽤 있더라.더럽다더럽라하지마라.
안 그래도 상처 많이 받고 살텐데..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나.
그래도 저런 남자 만나서 사랑해봤으면 행복했겠네~힘내라 오빠가 응원하마~
남자로 산다니 형이 응원한다해야하나~아놔~ㅊㅊ주고간다
797c89 (2012-05-23 19:29:02)

만날 수 있으면 만나고 싶다
친목질을 떠나서 물어보고픈게 있걸랑
52604d (2012-05-23 20:32:14)

797c89 나도 물어보고싶은거 한가득
e1b513 (2012-05-23 20:32:15)

언니.. 질문있어!! 지금 남자로 사는거면, 호르몬 안맞는거지?? 그래도 여자옷입구 화장하면 밖에 다닐만해? 아니면 성형 이런거 했어?

김낙퍼퍼라고 웃대에 여장하던애있는데, 걔는 여장안해두 여자더라구. 여장해서 예쁘려면 남자일때도 예뻐야돼? 얼마나?? 궁금해^.^
작성자 (2012-05-23 20:54:07)

5908c8 기회닿으면 못할것두 없찌.. 근데 친목질하면 ip밴당한다해서 ㅠㅠㅎ
8cd8a1 ㅜㅜ 미안 고쳐볼게
820d21 너같은.. 아니 님같은 분들덕에 제가 용기 갖구 살아요.. 감사해요..
797c89 랜선으로 해결할수 있는 질문이면 해두데.. ^ㅡ^
52604d 물어바..
작성자 (2012-05-23 21:02:19)

elb513 웅 호르몬은 삶을 결정하는 거기때매 TG 가 되기 위해서 맞는거구.. 난 TG가 될수없어.. 부모님한테 커밍아웃하는것도 힘들뿐더러.. 집안이 풍비박산 날꺼야..
여자옷입구 화장하면 밖에 다닐만하냐 라는 질문이 되게 애매한뎅.. 여자옷입구 화장하는건 안불편한데.. 힐은 발 많이 아파.. 적응되면 괜찮구..
성형은 전혀 안했구.. 정말하구싶은 부위있어 "코"
김낙퍼퍼가 누군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뎅.. 이분은 얼굴형도 갸름하구 훈훈하신데.. 코는 하신코 같은데?..
남자일때도 이쁘면 여장하기 수월하지않을까?.. 화장으로 커버치는것두 한계가 있긴하니깜..
e1b513 (2012-05-23 21:19:49)

다음썰두 올려줘 언니.. 더 보구싶다
그리구 여장한사진 보구싶어.. 저렇게 한번 살아보구싶은데 얼마나예뻐져야되는지..알고싶어..
99b772 (2012-05-23 21:22:04)

다..다음편빨리..
e1b513 (2012-05-23 21:45:59)

오늘 하나 더 써줄거야? 아니면 내일? 힝.. 말해줘 계속 기다리고이써..
작성자 (2012-05-23 21:56:31)

elb513 ;;왜그랭..단순한 호기심에서라면 정말 어쩌다 한번한다 생각하구 여장할수는 있어.. 취미로만 끝내... 나처럼 중독 그이상 삶으로 여기구 하게되면 나같은 인생살아.. 위에 글쓴820d21 님 말이맞아.. 남자도 여자도 아닌인생 살지마.. 내가 해줄수 있는 조언이얌.... 그렇다구 난 내가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하진 않아.. 도움이 되길바래..
썰두 썰나름이지..ㅎ 나한테 궁금한게 많은가방...
52604d (2012-05-23 22:17:05)

친목친목열매먹고싶다 진짜 ㅋㅋ 언니보고픔
1c300b (2012-05-24 00:12:56)

아.... 꼴려버렸다. 다음편빨리점
829901 (2012-05-24 00:33:25)

아 진짜 다음편 너무 기대되요.
acc728 (2012-05-24 01:25:31)

필력 돋는다
1772cb (2012-05-24 02:45:59)

아나개재밋네자야되는데이거보고잇엇어ㅜㅜㅋㅋ
80ff10 (2012-05-24 03:57:15)

보는사람은 재미있는데 걱정이된다 순탄한 삶은 아닐거 같아서..
e457e3 (2012-05-24 05:08:26)

누나? 형? 재미있게 봤다 ㅋㅋ
아직도 여자이면 당당하게 살아봐 ㅋ
아님말구 ㅋㅋ 용기가 가상해서 ㅇㅂ
bd6df8 (2012-05-24 09:17:15)

근데 읽다보니까 조금 멘붕온다.....이제안읽을라고....여튼 열심히 살아라
390ed2 (2012-05-24 14:05:02)

썰 잘보고있구 궁금한거있어! 여장카페 가입해봤는데, 보면 다들 중독이라고하고, 자랑스러워않고 부정적이더라. 여장때문에 다른거 발목잡힌것처럼..

여장취미가 중독적이어서 사회생활에 방해를 주는것같아?
390ed2 (2012-05-24 14:06:00)

다음썰 빨리올려줘 ㅠㅠ
작성자 (2012-05-24 14:21:14)

390ed2 사회적 인식 문제가 아닐까싶은뎅?.. 예를들어서 길을 걸어가는데 여자둘이 팔짱끼구 걸어가는 모습 많이 볼꺼야.. 여자둘이하면 절친 남자둘이하면 게이 라는 인식이있짜낭..
그거처럼 여장도 남자가하면 변태적이라구 성급화된 일반화 하기때매 그렇지않을깡..?
91d614 (2012-05-24 21:39:24)

이 시리즈는진짜지린다ㄷㄷ
917ffa (2012-05-25 20:54:40)

으잌............................
3e72e3 (2012-05-26 15:33:00)

일베에서 왔다. 더러운 홍어새꺄
6fe6a2 (2012-05-27 04:37:01)

아 씨발 빨리 인증해라

bfc0c9 (2012-06-13 01:35:46)

글장난아니게 잘쓰신다...
2fc290 (2012-07-28 05:14:21)

아니 뭐야;? 무슨 정*이 숭늉맛? 진짜처먹은거맞? 이거믿는애들 숭늉이 뭔지모르나? 정*존나비려토나오는데 뭔 숭늉처럼 밍밍햇대ㅡㅡ; 여긴 글로만 섹*배우는새끼들만 모엿나
516275 (2012-08-09 20:27:36)

ㅅㅂ 꼴렷다
a7d669 (2012-11-02 17:32:09)

근데목소리안들키나요??
여자..목소리내기가쉽지않을텐데..
caf78d (2013-02-24 22:32:41)

나도 여장남자 소개시켜줘! 귀여워..ㅋㅋ
74fb31 (2013-04-01 00:30:32)

나도 여장남자
1c4cc4 (2013-05-06 18:39:55)

저 남양주에 군생활 하고 있는 사람인데 저 여장 한번만 시켜주면 안되요? ㅜㅡ
0ea29a (2013-09-10 17:29:40)

ㅋㅋㅋㅋㅋㅂㄱㅂㄱㅃㅋㅋ
538593 (2013-10-10 07:29:09)

이게이쉐키드라글내려라변태세키들
538593 (2013-10-10 07:36:08)

이거어캐지움
538593 (2013-10-10 07:41:40)

이거쓰레기어플이구만
538593 (2013-10-10 07:42:16)

여기쓰레기사이트
7a1fc0 (2013-12-01 02:44:55)

게이임? 첫부분?? 남자인데 여성의 정체서으로 먼말?
bd804d (2014-01-05 17:02:52)

님 카톡아디 bee1577
로 친추하셔서 얘기좀 나눌수있나요!
caf718 (2014-02-27 21:01:57)

게2에요????
d0a67a (2014-04-06 23:38:22)

나도이런데관심있어서그런데...자세한이야기할수있을까,,,?
bfb826 (2014-07-10 21:48:31)

인증이나해 성정체성 잃은 게2새1꺄 엄마가 낳은 사내새낀데 여장이나해서 게2랑 떡치고 있네 말 끝마다 구구 거리지마라 ㅈㄴ 여자 같이 보일려고 ㅈㄹ을 한다 ㅂㅅ이
2e8c97 (2014-07-14 00:10:04)

어우 자신이 하고싶다는데 뭐 응원은 못할망정 상처만주네 정싫으면 안보믄되지
b4eb29 (2014-08-21 11:50:22)

이런세상 저런세상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구나... CD ,TG 뭔소린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알아보구 싶지도않구
이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있다니 얼마나 행운이요 이쁜사랑하시오...

ebc045 (2015-02-06 10:10:19)

와 시ㅡ발 ㅡㅡ 존나 욕 개하면서 보고있네 ㅋㅋㅋㅋㅋ 안봐야지 하면서 보고있는나한테도 욕나오네 시3발것 ㅡㅡ
99d543 (2015-02-13 19:5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아니 **든 레즈든 상관은없는데 말투가존나좆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녀보는줄 여장남은 좀그렇다 미안한데좀........더러움
714938 (2015-10-25 00:22:30)

누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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