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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인생고민(진지하다)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14살 인생고민(진지하다)[0]

등록일 : 2016-11-25 16:44:33
추천 +0/비추천 -0, 조회수 : 427




나는 14살 중1 남자다
학교생활은 친구가 많은편이고 한번씩 소위말하는 찐따 를 괴롭히기도 하는
애다. 공부는 솔직히 좀잘하는 편이고 키도 175 에 얼굴은 평타친다
매일밤 학원 10시에 마쳐서 집와서 2시쯤에 자고 8시쯤에 일어나서 매일
지각할듯 애매하게 학교를등교하고 반장이라서 핸드폰가방을 교무실에 나두고
수업시간은 조용히 하는편이고 한번씩 떠들기도하고 123교시는 급식을기다리고
56 교시가 되면 벌써 이렇게됫냐 하고 학교를 마치면 평소처럼 축구를 하다가
주변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다가 학원을 가고 집에오는걸 반복한다
솔직히말해서 나는 학교생활을 스펙타클하다고 해야하나 재밌는 생활을 보내
싸움도 한번씩하고 장난도 많이치고 몸개그도 많이하고 여친도 있었고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러는데진짜 이런 중학교생활이
2월달부터 시작해서 9개월 일년의 3/4이 지났다.
진짜 이란 반복적인 나날들이지나 벌써 이때까지 보낸시간의 대략 2배 정도 밖에 안남았고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공부만 하느라 3년을 쓰게 될거고 그리고 성인이되면
물론 조금더 자유로워 지겠지만 학생이라는 이름에 묵여있었던 혼나는것도 은근히 재미있는
그학창시절처럼 인생을 재미있거 시간가는줄 모르게 지낼수가 없게된다는게 생각을 래보면 너무 슬프다
나이만들으면 14살 그나이는 고작해봐야 13년을 살아왔고 어른들이 볼따는 매우작은 나이다
그런데 이란내그 지금 인생의 반을 넘게 산기분이들고 이시간이지나면 인생이 의미없고 재미없어 질꺼라는 생각이 계석든다.
수업시간에.자리를바꿀때 어쩔수없이 싫은척했지만 여자애가 있어서 좋은 그기분 체욱시간에 축구를 못해서 아쉬운그기분
급식시간이 빨리안와서 배고픈 그기분 어쩔수없이 아침일찍일어나 학교라는곳을
가야만하는 그기분 재미있어 시간가는줄모르게 2년지나고 3년 고생하면 이제는 절대 느낄수없는 소속감 아쉬움 등
이 재미있고 순수한 일들이 내머리속에 평생 남았으면 하는 그생각
만약내가 성인이된다면 잊거나 별일아니라고 무시게된다거 생각하면 우울증이 드는기분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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