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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ㅅㅅ하고 여친만든 썰 2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헬스장에서 ㅅㅅ하고 여친만든 썰 2[3]

등록일 : 2016-09-04 13:44:48
추천 +15/비추천 -0, 조회수 : 8039




고작 하루지나서 댓글이랑 추천은 적지만 원하는거 같아서
쓰려고 ㅋㅋㅋ
그리고 폰으로 이거 쓰는데 겁나 오래 걸려 시간 후딱 지나감
일단 스따뜨


그 일이 있고 시간은 달려서 월요일이 됐음
친구랑 헬스장 왔는데 없더라 친구한테 좀 더 하자해서
더 했는데도 안옴 ㅠㅠ 토욜날 무리해서 진짜 몸 움직일때마다
운동했던 부위가 아픈데 참으면서 기다렸는데 안옴..
은근슬쩍 헬스하면서 친해진 이모한테 그 여자 얘기 해봤는데
올때됐는데 하면서 희망고문만 생기게 하고 안오더라
그 이모가 헬스장도 오래 다녔지만 운동도 오래해서 헬스장 사람들
얼굴 대부분 다 앎 헬스장 소식통으로 통하거든 ㅋㅋㅋ

암튼 친구가 가자고 재촉해서 가고 화욜이 되서도 수욜이 되서도
금욜이 되서도 못 봄
목욜부터 그냥 그만뒀나 나랑 밀당하나 사고났나
쓸데없는 생각 존나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토요일이 됐음 기다리고 기다린 날인데 비도오고
몸도 피곤해서 헬스가기 싫더라
하지만 그 여자보러 갔지 가면서도 제발 전에처럼 헬스장에
나혼자였음 좋겠다 이생각 존나 했던거 같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는 간호사 친구 오프라고 걔 집에 놀러가서

이번에도 나 혼자 갔었음 걷고 걸어 비 다맞으면서 헬스장
도착했는데 또 나 혼자더라 ㅋㅋㅋㅋㅋ하면 좋겠지만
남자 두명인가 있었음 존나 절망하고 글렀다고 운동하는데
여자 탈의실에서 그 여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마주치니까 나보고 고개 까딱 거리더라 인사한거지 ㅋㅋ
솔직히 그 여자 보면서 눈에서 하트 뿅뿅했는데ㅋㅋㅋㅋㅋ
사귀고나서 물어보니까 그때 내 얼굴이 그 주인 기다리다가
주인와서 존나 반가워하는 반려견 표정이였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굴에 감정상태가 존나 티나게 나와섴ㅋㅋㅋ
군대에서도 선임이 뭐라하면 나름 포커페이스한다고 했어도

인상 안피냐? 돌았냐? 미쳤냐? 등등 존나 개 털렸었음
암튼 이런 나였으니 티 존나 났을듯
그리고 운동하는데 아 진짜 운동하면서 여자한테 계속
눈가고 운동이 안되더라 뭐하고 있나 쳐다보게되고 그냥
다 이뻐보이고 그때 생각나서 발기 되곸ㅋㅋㅋㅋ
남자 색히들 그만하고 안나가나 이 생각들곸ㅋㅋㅋㅋㅋㅋ
진짜 말이라도 걸고 싶은데 나란 놈 여자공포증 있음 ㅠㅠ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쁜여자 공포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여자랑 말을 잘 못해 원래 친해지면 장난도 잘치는데
이쁜여자한테는 친해지기도 어렵고 못 그러겠더라
적고 보니까 존나 차별쩌고 찌질해보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여자친구들은 그동안 어찌 사겼나몰라 존나 미스테리
아..대부분 고백 받음 일단 넘기고
암튼 걔가 이쁘니까 또 공포증 도져서 용기도 안나고 좀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일주일만에 보니까 또 좀 어색하고 해서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 ㅠ 알몸보고 그냥 사랑에 빠진듯
존나 변탠가..;

그러다가 시간은 지나고 남자들이 차례로 씻으러감
존나 아싸하고 생각하고 운동했다
그러다가 내가 운동할 기구 옆에 다른 기구에 그 여자 운동하는데
상대방은 아무 생각 안할건데 나 혼자 내가 일부러 접근한 것
처럼 보이면 어쩌지하고 잠깐 쉬면서 고민 존나함ㅋㅋㅋ
암튼 기구에가서 아무렇지 않게 운동했다 옆에서 얼굴 시뻘개져서
운동하는데 귀엽드라
그러다가 내가 먼저 말 걸음

평일 날 안보이던데 시간 바꾸셨어요? 하고 웃으면서 얘기함
그러니까
학원 다닌다고 오후에 왔었어요 이럼
토익학원 다닌다네 근데 내가 다닌 학원임 거기 유명한 학원이라
거기 간 듯 그래서 통하는게 있으니까 오 저도 거기 다녔는뎈ㅋㅋ
하고 강사쌤 얘기하고 했음 여기 다니면서 점수 올랐냐고 하는데
사실 얼마 안올랐음 학원 다닌거 치고 ㅋㅋ
점수 밝히고 싶지만 여기 공부 잘하는 애들 많은거 같아서
얘기 안할래 시발 낮은 점수 아닌데 존나 무시 당할듯

암튼 좀 올랐다 구라도 살살쳐가면서 얘기하니까 씻으러 간
남자들 다 씻고 나가더라 그리고 또 우리 둘 남음 ㅋㅋㅋ
또 둘이 남았네욬ㅋㅋ하니까 아ㅋㅋㅋ하고 웃음
얘기하면서 노니까 운동은 안되는데 존나 재밌음ㅋㅋㅋ
사이에 말 놓으라해서 말 놓고 얘기했다
나보고 팔 생긴거랑 다르게 두껍다고하고 뭇있다고하고
운동해서 힘 줄 나온거보고 오 이러곸ㅋㅋ
몸 좋다길래 사실대로 나는 몸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는거
아니라고 ㅋㅋㅋ 연예인처럼 미용 몸 만드는게 목표라곹ㅋㅋ

그러니까 운동은 자기 만족이죠! 하고 얘기하길래 오 긍정적
하면서 생각했음 같이 운동하는 친구는 미용 몸 만드는 사람
극혐하는 애라 내가 이런 얘기하면 존나 무시했거든 ㅅㅂ
암튼 얘기하면서 슬쩍 슬쩍 나도 모르게 가슴 다리 이렇게 눈이
가는데 옷 안이 보이는 안경 쓴 것 마냥 몸이 보이는거 같더라
얘기하면서도 발기 됐었음ㅋㅋㅋ
가슴 컵 모양도 전에 봤을때 이뻣어서 만지고 싶었거든


암튼 번호도 교환하고 걔가 씻으러 간대서 들어갔는데 이번에도
문 열고 들어감;; 원래 좀 챙겨줘야하는 스타일에 애인가 이런
생각했음 이번에도 볼까하다가 제발 저린다고 왠지 들킬거 같길래
그냥 남자 탈의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옴 여전히 사람은 없었고
문은 열려있고;; 갔나? 싶어서 살짝 열어봤다
진짜다 믿어라 진짜 다른 생각이 아니라 갔나 싶어서 열어본거다
라고 진짜 말하고 싶은데 이러나 저러나 존나 변태ㅅㄲ니까
할말은 없네 ㅅㅂ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에서 끼이익 소리남 시발ㅋㅋㅋㅋㅋㅋ
문이 나무문이라 그런 소리 난거지 와ㅡ진짜 놀래서 바로 살금발로
뛰어서 정수기에 간 다음 물먹는 척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 반응 없더라 샤워하나 싶어서 남자
탈의실 가는 척 다시 접근함 문은 더 열려있고 소리 들리는데
드라이기 소리 들리더라
내 생각에 문 바로 열고 들어가면 커튼 달려있는데 그것때매 모르나
싶기도 함 암튼 다시 보니까 거울보면서 미역이 된 머리카락을
열심히 말리고 있음 선풍기도 같이 켜놓고
그러고 계속 보는데 진짜 몸매도 좋고 엉덩이도 이쁘고 하얗고
내 스타일..근데 그때드라이기 쓰다가 여자가 눈을 돌리는데
정확히 눈 알만 거울로 근데 나랑 눈이 마주침 아니 다시 돌렸는데
마주친 느낌이 났음 혼자 놀랬는데 아무렇지 않게 말리더라

내가 착각했나 싶어서 계속 봄 근데 수건으로 또 발 닦는다고
허리 숙여서 다보이게 되더라 근데 전이랑 달라진건
다리를 어깨 넓이만큼 벌려서 다리를 오 자가 되게 굽혀서
숙였다해야하나? 이해돼?
암튼 그래서 살짝 벌어진것도 봤다
그때는 딸 안치고 바로 쌀거 같더라 진짴ㅋㅋㅋㅋㅋ
샤워했는데 이미 속옷은 찝찜하게 ㅋㅍㅇ에 다 젖은 상태고
발기는 존나 됐고 ㅋㅋㅋㅋ
아 어쩌지 하다가 나도 샤워 한번 더 할라고 문 살 닫음
닫을땐 또 소리 안나데 다행이였지

일단 샤워하는데 나갈때 같이 나가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더워서
샤워한번 더한다고 크게 말함 그러니까 기다렸냐고 말을하짘ㅋㅋ
그러더라 얼른 나와하고 샤워하면서 딸 또 치고 나옴
그리고 거울로 내 몸보면서 몸 닦는데 문 쪽에서 뭐가 움직이는거
느껴짐 그래서 눈알만 살 티 안나게 돌렸는데 나 쳐다보고 있더랔ㅋㅋ
솔직히 그때 놀램ㅋㅋㅋㅋㅋㅋ상상도 못했엌ㅋㅋㅋㅋ
모른척 할랬는데 고추서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이거 노출증임?
암튼 대충 가리고다봤다고 고개 휙 돌리고 보니까 악하고
자기가 소리 질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얘가 소리지르니
내가 잘못한거 같더랔ㅋㅋㅋㅋㅋㅋ

잽싸게 수건으로 밑에 가린 상태로 문 여니까 터끼 눈으로
쳐다보고 있음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아 더 쓸라했는데 너무 길어질듯 잠도 온다
예상도 못했다 이렇게 길어질짘ㅋㅋ
다음편에 끝내불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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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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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개)

4ffcd1 (2016-09-03 02:58:29)

가자ㄱㄱㄱㄱㄱㄱㄱ
2ae25b (2016-09-03 03:56:21)

재미지다 빨리 이야기 박아봐라
884931 (2016-09-03 06:38:26)

옼ㅋㅋㅋㅋㅋ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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