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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처음 본 여자랑...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찜질방에서 처음 본 여자랑...[8]

등록일 : 2016-09-02 13:13:14
추천 +15/비추천 -0, 조회수 : 18537




나 이거 작성 처음임
눈팅으로만 보다가 나도 흔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야기가 있어서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써 봐.

여러분들의 나이를 모르지만 나도 어린나이는 아니고 친구들한테
얘기하듯 편하게 쓰기위해 말 놓고 얘기할게 ㅋㅋ

좀 오래 됐어 군대 전역하고 몇개월 지난 후 머리가 많이 길었을 때 일거야
친구들이랑 술 먹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번화가 중심에 찜질방이 있어서
거기서 잘 생각으로 늦은 저녁에 들어갔어

역시 주말에 번화가 한 가운데 있는 찜질방이라 누울 공간이 없을정도로
사람 버글버글함 ㅋㅋㅋㅋㅋ
나까지 포함해서 다섯이였는데 흩어져서 자리 찾아보려해도 진짜 앉을자리만
겨우 찾음 어쩔 수 없이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얼마 후에 자리 났음 ㅋㅋ
신나서 바로 자리 잡고 누웠지 근데 우리 바로 옆에 여자들 셋이 누워 있었는데
이쁘더랔ㅋㅋㅋㅋ친구들이랑 오 귀요미들 이쁘다하면서 서로 내꺼다 건들지말라고
김칫국 마시고 얘기하고 있었음 여친 있는 애도 있었는데 중전은 있으니까 후궁 삼으면
되겠다곸ㅋㅋㅋㅋㅋㅋ**놈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얘기하다가 친구 한명이 같이 얘기하고 놀자고 말 걸었는데 서로 눈치보더니
웃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찌 같이 놀게 됨
이런 기회가 생겨서 나는 개 신났지
정확하게 뭐하고 놀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거 하나 기억나 ㅋㅋㅋ
이중에 누가 잘생겼는지 했는데 그 중 한명이 나 찍어주고 두명이 다른 친구
찍어줬음 ㅋㅋㅋ 기분 개좋았어서 아직도 기억남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나를 왜 뽑았냐고 그 여자애 한테 물어봤는데
막 잘생긴건 아닌데 뭔가 매력있게 생겼뎈ㅋㅋㅋㅋㅋㅋ
개 꿀 속으로 쟤 내가 꼬셔야지 이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 부분을 보고 이거 존나 주작이네 소설쓰네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보태자면 그냥 나 생긴건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호프집 알바하다가 10개월간 26번 번호 따임
딱 그정도 생김 숫자 기억하는건 같이 일한 형이랑 장난으로 누가 많이 따이나
내기해서 기억해 ㅋㅋ

암튼 말 수 적고 술 많이 먹어서 먼저 자는 친구들 빼고 우리 셋 걔네 둘 남음
존나 다행 스럽게 내 뽑아 줬던 애는 안자더라 ㅋㅋ
우린 식혜랑 계란 먹으면서 불가마도 가고 존나 추운데도 들어가고 돌**님
그러다가 나는 슬 잠도오고 그러길래 잠깐 바람 쐬러 나갔다 온댔음 근데
나 뽑아줬던 애도 나도! 하면서 같이 가자더라
속으로 예스! 하고 사람 없는 쪽으로 갈랬는데 그런 곳이 없더라 ㅅㅂ

그래서 계단으로 갔는데 그래도 시간 좀 늦었다고 다 자는지 조용하길래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함 어디서냐 형제가 어찌되냐 등등
진짜 쓰잘때기 없는 얘기만 ㅋㅋㅋㅋ
내가 질문만 많이 하니까 무슨 면접 보냐면서 웃길래 좀 머쓱했다 ㅋㅋ
암튼 이러고 있다가 그때가 좀 추웠어서 손시렵다길래 입으로 호호 입김
불어주고 손으로 문질러줌 그러니까 오 멋있다하면서 그러길래 걍 계속 손 잡고 있었다ㅋㅋ

와 근데 손 잡는데 그 찌릿찌릿한게 이상함 ㅋㅋ모든 감각이 손으로 가더라 ㅋㅋ
내가 손 잡아서 인지 아니면 걔가 면접관이냐고 물어봐서 할 말이 없어서인지
아무 말 없이 손만 조물 딱 되다가 친구들이랑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던
난제를 물어봤지 찜질방에서 속옷을 입는지 안입는지
나는 입는 쪽이였고 친구들은 찜질하면 땀나는데 찝찝하게 입냐고
안 입는 쪽이였음 ㅋㅋㅋ 아 난 그때 안입는 친구들이 많아서 나도
속옷 안입었었음ㅋㅋ

암튼 물어보니까 존나 특이하더라 걔는 위에는 티나니까 입고
밑에는 안입는데 ㅋㅋㅋㅋ 근데 이게 쟤가 이렇게 말하니까 존나
부끄럽더라ㅋㅋㅋ 근데 밑에 안입었다니까 갑자기 눈이 바지로 계속
감 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봤는데 허벅지랑 종아리도 날씬하고 이쁘더라
발은 좀 못생겼는데 미인은 발이 못생겼다는 말도 있으니 그건 패스함 ㅋㅋ
아 얘 키가 존나 컸음 자기 말로는 172라는데 여자들은 170넘으면
비율이 보통 다 좋아서 엄청 키 커 보임 다리도 길어보이길래
내가 다리길이 재보자해서 한 뼘 두 뼘 하면서 골반부터 내가 재봄 ㅋㅋㅋ
내가 178인데 얼마 차이 안나더라 시발...
어쩐지 바지 사면 항상 바지가 좀 길어서 접었는데 이유가 있었음

걔가 얼마 차이 안나니까 숏다리라고 존나 놀려됨
놀리는거 자기는 잘한다고 하더니 진짜 잘놀림 ㅋㅋ
그래서 내가 못 놀리게 한번만 더 놀리면 뽀뽀 한댔음ㅋㅋㅋㅋㅋㅋ
존나 유치한데 어쩔 수 없는게 나는 존나 이득이거든
스킨십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머리 존나 굴리고 있었음 ㅋㅋㅋㅋ
내가 저렇게 말하니까 뻥치네 이러더라 ㅋㅋㅋㅋ
나랑 얘기해보면서 또 생긴것도 순진하니 착하니까 그냥 개소리로
안 듯 ㅋㅋㅋㅋ 근데 술도 좀 거하게 먹고 찜질방 왔겠다
밑에는 속옷 안 입는다 얘기해서 눈은 계속 밑으로 가고 그래서
진짜 난 할 생각이였지ㅋㅋㅋㅋ

근데 말은 계속 놀릴것처럼 하더니 안놀리더라
속으로 실망 하고 있는데 계단 춥다고 들어가자해서 걔가 먼저 일어나는데
숏다리얔ㅋㅋㅋㅋ하면서 놀리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
근데 바로 나한테 잡힘ㅋㅋㅋㅋㅋㅋ계단 두개인가 올라가곸ㅋㅋㅋㅋ
도망갈랬는데 바로 잡히니까 지도 웃긴지 존나 웃더라
나는 웃다가 놀리면 뽀뽀 한댔는데? 하니까 해봐해봐 하더라
사실 존나 당황함ㅋㅋㅋ 어..어? 하면서 멍하니 있으니까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는데 나란 놈 전생에 개 였나 머리 쓰다듬 당하는거 존나
좋아하거든 쓰다듬어주니까 좋네하면서 빙신처럼 웃으니까

변태 같다고 또 존나 놀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볼에 뽀뽀했다 얼굴 하얗고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좋더라
걔도 좀 놀라더니 니 알고보니 짐승이였네 허얼 하면서 그랬음
근데 보니까 좀 좋아하는거 같길래 키스 할 생각으로 입술 돌진
했는데 걔 놀래서 그런지 아니면 웃고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입술을 치과에서 이 해보세요 할때 그 이 모양을 하고 있어서
이에 뽀뽀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어디에 뽀뽀하냐고 웃더라
그래서 다시 제대로 뽀뽀 함 근데 청소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몇초 안되서 바로 땜 아오..

뻘줌하게 있다가 아줌마 가고 나서 윗층가자해서 윗층으로 감 위에
뭐였는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데 철 망으로 잠겨있고 불이 꺼져있음
그래서 철망 앞에서 분위기 깨지기 전에 다시 키스했지
이때는 걔도 좀 원했는지 나 먼저 끌어 안아서 쉽게 했다 ㅋㅋ
그리고 허리잡고 등 쓰다듬고 엉덩이도 만질랬는데 걔가 손으로
잡더라 그래서 만질라고 밑으로 힘주는데 걔도 못만지게 하려고
힘쓰길래 손이 살짝 엉덩이 윗 쪽에 있었음
그 부분도 엉덩이라고 기발되서 엉덩이 슥 뒤로 뺐음
근데 걔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한쪽 손으로 허리 꽉 껴안더라
그래서 고추가 걔한테 닿았는데 갑자기 입술 떼더니 니 설마?ㅋㅋㅋㅋ
하면서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수치스럽더라
쪽팔리니까 말 못하게 다시 키스했는데 걔가 두 손으로 갑자기
내 목 끌어 안길래 걔 손에서 해방된 내 손은 엉덩이 존나 만졌지

두 손으로 엉덩이 한 짝 씩 잡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했음 ㅋㅋㅋ
근데 그때 내 친구랑 여자애가 우리 안오니까 찾는지 이름부르면서
찾더랔ㅋㅋㅋㅋ 놀랬는데 윗층은 생각 못했는지 없다 하면서 안으로
들어감 ㅋㅋㅋ 그래서 하던거 계속하다가 솔직히 앞에도 만지고
싶짆아 욕심에 뒷쪽으로 바지 안에 손 집어 넣어서 엉덩이 만짐
엉덩이는 괜찮은지 상관 안하더라

맨살 만지는게 좋길래 계속 만지다가 걔가 나 안고 있는거 살짝 풀고
떨어트린 다음 한 손은 빼서 허리 잡고 한손은 앞쪽으로 슬 보냄
걔도 눈치 챘는지 입술 떼고 고개 휙휙 저음 그래서
내가 가슴은? 하고 물어보니까 다시 키스 하길래 긍정으로 받아들이고
브라 올리고 가슴 만지고 ㄲㅈ 돌림 흥분해서 쌔게 만졌다가 아프다고
아! 하곤 내 옆통수 때리길래 살살 만졌음
손 존나 맵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위에 옷 올리고 가슴 빨았는데 그때 핑두 처음 봤다
이 후로 사귄 여친들 다 연갈두 였는데 한번씩 비교하게 됨 ㅋㅋㅋ
암튼 가슴도 에이 꽉찬정도 되는거 같았음
내가 혀로 막 ㅇㄷ핥고 만지고하면 하아..하아 하면서 작게 소리 냈는데
거기에 더 미쳐서 진짜 개빠르게 손 밑으로 쑥 집어넣어서 손가락 **에
집어 넣음 진심 걔 놀래서 입술 뗄라는거 힘으로 못떼게하고 계속 키스하고
막 쑤셨지 소리 진심 크게 내길래 개쫄았음 그렇게 한참 손으로 하다가
다리에 힘 풀렸는지 주저 앉고는 힘들다길래
미안 하고 바지 벗기고 뒤로하는 자세 취하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손도 집어 넣어서 별 ㅈㄹ 다했겠다 걔도 흥분 했겠다
바지 내려도 암 말 안하더라

나도 바로 바지 내리고 꼽았는데 와 진짜 넣자마자 사정할번ㅋㅋㅋㅋ
진짜 넣자마자 위기 올거 같아서 잠시 쉬는 척 애무하는 척
손 빧어서 가슴 만지다가 좀 가라 앉길래 박았다
근데 좀 쉬었음에도 너무 흥분한 상태라 그런가
또 위기 오길래 그냥 박다가 빼서 계단에 사정함ㅋㅋㅋ
그러고 좀 쉬다가 바지 입었는데 내 바지
상태 엉망이더라 나는 ㅋㅍㅇ이 너무 묻어서 완전 앞에 젖어 있었거든
손으로 좀 가려서 남탕 가서 누가 벗어놓고 간걸로 갈아 입음ㅋㅋㅋ
애들이 머하다가 왔냐고 그러길래 그냥
여기저기 돌**니면서 얘기했다했지 ㅋㅋ 다 오 둘이 사귈거가
그러고 ㅋㅋㅋ 그리고 좀 자자해서 잤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번호교환하고 했는데
연락 왔는데 안했음 ㅋㅋㅋㅋ 사실 중전 있으니 후궁이나 만들어볼까
말했다던 친구가 나였거든ㅋㅋㅋㅋ
여친은 없었고 썸녀 였는데 잘 안될 줄 알았는데 잘되서
삼년 사귀고 헤어졌다 ㅋㅋ

끝이야 재미있었는지
모르겠네 글재주가 없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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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7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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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개)

884931 (2016-09-01 13:33:39)

오 필력 ㅅㅌㅊ ㅊㅊ박고감
27f252 (2016-09-03 01:04:38)

결론 개새낀데 아랫도리가 토끼
a88d4e (2016-09-12 04:25:58)

지랄을 해라~**너마~
a0a614 (2016-09-21 14:02:21)

ㅋㅋㅋㅋ재밋다~
db8218 (2016-12-02 16:30:45)

댓글개웃ㅋㅌㅌㅌㅌㅌㅌ
5c2354 (2017-03-11 15:59:10)

10개월에 26번에서 소설인걸 느끼고 스크롤내림
내가 펍에서 일했었는데 우리 직원중에 존잘들 많았는데도
10개월에 26번은 못따였음ㅋㅋㅋㅋ
5c2354 (2017-03-11 16:04:13)

여자들 머가리 굵어진년들은 보통 지들이 먼저 안들이댐
가끔 마칠때쯤에 같이 술마시자고 하는 발칙한년들은봤어도
순수한 고딩이나 20살들도 지들이 먼저따는경우 드뭄
거기다 클럽도아닌 호프집은 더더욱 아니지

40ac88 (2017-03-16 20:02:42)

나 작성자인데 번호따였다는거에 소설로 아는 애가 있네..
펍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동네에서 제일 장사 잘되는
가게였음 단골도 많았고 나 주방보조에 서빙까지 겸했는데 나 친절하고 일 잘한다고 팁도 받은 적 많음
사장 몰래 요리 양 더 주고 재밋다고 나 때문에 오는 손님도 있었음 암튼 주말에 음악프로 틀면 여걸그룹 춤 따라하고 손님들도 박수치고 또 친했고 어릴때라 동네 누나들이 내 번호 많이 따감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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