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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친누나로 첫 아다뗀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고3때 친누나로 첫 아다뗀 썰[30]

등록일 : 2016-04-13 21:45:56
추천 +14/비추천 -5, 조회수 : 44745




필력이 많이 딸리지만 이해부탁 ...

이야기는 내 고3때로 돌아감


여름방학전에 운전면허를 따서

방학하고 차에대해 한참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누나가 자신의 차를 빌려주겠다 해서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음

누나는 지방에 직장을얻어 지방에서 집을사서 거기서 일을하고있었는데

내가 시내운전에 좀 익숙해지려고 누나랑 같이 동승해서 돌**니는데
누나가 나보고

' 나중에 내집 놀러와라 , 나대신 밥좀해 ㅋㅋ '

그러길래 반찬값 부담할수 있냐고 물어봤지..

내가 반찬을많이먹는편이거든..

그러더니 알겠다그래서 가서 진짜 뽕 뽑고 와야겠다 해서 내가 좋아하는반찬들 다 검색해서
레시피같은거 다 검색하고 재료까지 다 검색해서 감.

고사리랑 시금치 등등 비빔밥까지 해먹을생각함 ㅋㅋ

근데 누나가 직장이 좀 바빠서 여름방학이 2주남았을때 누나의 집을 감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나랑 누나는 나이가 7살 차이가 나는데

나는 얘들이 누나만 보면 뭐 ㅈ같네 어떻네 하지만
나는 누나가 여자로보였었음.
고등학교 다닐때도 그 학교 퀸카라 불릴정도였으니까
확실히 내 친구들도 누나보고 진짜 이쁘다고 했었고..
그래서...누나 잘때 가슴도만지고 거기도 만지고 했다가 걸려서 많이혼났지..


암튼 누나네 집에서 일주일 지내다가 같이 올라갈라고 생각 딱 하고 평소에 쓰는물건들은
싸그리 다챙겨감

노트북 , 옷 , 칫솔 등등해서 캐리어 하나 꽉차게 가져간거같음

가는길에 삼겹살도 사서 누나랑 같이 소주...는 안했지만
삼겹살을 장난아니게 먹고 잠

난 술을 못하는편이다..
아빠 , 누나 는 술고래라 소주 5병먹고도 정신이 멀쩡..하지는않지만 거의 쌩쌩함

두번째날에는 아침에 누나 밥 차려주고 차타고 직장 델따줌.

델따주고 근처 시내 돌**니면서 순대국밥도 먹고 분식집가서 떡,튀,순을 2인분씩 먹음 ㅋㅋ
이렇게 먹성 좋은데도 178에 62임 ( 찐건가? )

한 5시쯤 주유하고 집가려는데 누나가 일 일찍끝났다고 데리러오라그랬는데
중요한건 거기서 누나 직장까지 1시간 조금 안걸리는 거리였는데

큰일났다 싶어서 악셀을 종나게 밟다시피해서 직장으로 달려감

가는중에 택시가 급정거해서 들이받을뻔해서 3분정도 싸웠고..

암튼 누나 직장앞을 가니까 직장동료들이랑 같이있더라고..

근데 다같이 타더니 또 삼겹살을 먹으러 가자그러는거임

누나가 하도 인맥도넓고 사람들하고 금방 가까워지는성격이라
다닌지 4달 다녔다기에는 되게많이 친해보이더라고..

여자 3명이 나 혼자있으니까 좀 뻘쭘해짐..
내가 좀 낮가림이 있는편이라..
게다가 거절도 잘 못하는성격인데
성질은 잘낸다.

덕분에 소주를 반병먹고 반 꽐라가 되서 대리를 불러서 집을 갔다.

씻고 나오니까 누나가 씻으러 들어가길래 불 꺼버리고 쇼파로 종나 튀었던거같음

쇼파에 걸치다시피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누나가 씻고 나오더니 내 등짝을 후림 ㅋㅋ

보통 그냥 맞으면 따졌는데 내가 불끄고 짼게 기억이났고 술기운때매 별로 고통을 못느꼈음


그 상태로 누나랑 티비를 한 3시간정도 봤나.. 그날 금요일이라 누나는 늦게자도 됬었지

그때부터 상황은 막장으로 치닫는다.

난 술기운때매 정신이 멍하다는걸 누나가 잘 알기에

대뜸 누나보고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물어봤었음.

ㅋㅋㅋ 반응은 알다시피 정색빨고 쳐다보더라고.
미쳤냐고 그러면서

그래서 쇼파에 누워있다가 내려가서 각 잡고 무릎을 꿇고 말했음

' 진지하게 딱 1분만 만져보면 안돼? '

하니까 싸대기를 존나쌔게 후리더라
맞으니까 술 확깨는 기분이였음

그러면서 울먹울먹거리더니
쎄게 밀치면서 방으로 들어감

그래서 아 ㅈ됬구나 생각하고 잠깐 티비보고 있었는데
한 10분후에 누나가 다시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쇼파 옆에 딱 앉아서 나보고
' 여자친구를 사귀어서 하면될걸 왜 나한테 그러는데? '

하길래 아 진짜 좆됬다 이건 가족들한테 찍힐각이라 생각하고 계속 미안하다고만 말했지.

그상태로 한 10분 잔소리들었나?
어릴때 뭐 어쩌고 누나능 어쨌네 저쨌네 계속 과거까지 들추면서 잔소리를 해댐.


잔소리 다 듣고나니까 한 2분 정도 정적이 흘렀음..
난 좆될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무릎에 손올리고 앉아있었지..

근데 누나가 한숨 딱 쉬면서
' 야.. 딱 1분 만지게 해줄테니까 다음부턴 이따구로 하지마 새끼야 '
라고 하더라고..

누나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대들지도않고
서로 싸우지도않고 욕도 안하고 서로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욕 들으니까 너무 섭섭한거야

그래서 누나한테
' 누나...내가 잘못한건 아는데 새끼야라고는 하지마.. 나 진짜 상처받는단말이야 '
하니까 누나가 그러면 이러질 말라고 딱 쏘아서 말하길래
찍소리도 못하고 가슴에 손을 살짝 댔다.

노브라여서 젖꼭지 느낌이 나기는 했는데
서지는 않아서 그냥 가슴 주무르기만 했다.

젖꼭지 꼬집었다간 또 싸대기맞고 바로 전화때릴거같아서 소심하게 가슴만 만짐.
그렇게 딱 1분 조금 넘게 만지니까 시간 됬다면서 누나가 내손 뿌리치고 방에 들어감

그래서 난 누나따라 방 들어가니까 별 반응없이 누워서 잘 준비 하길래
누나 옆에 쪼그리고누워서 미안하다고만 말했음.

그러더니 누나가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줬다.
기분 정말좋았음

난 어릴때 부모한테 관심을 못받고자라서 애정결핍이 매우 심함.

그래서 쓰다듬어주는데 순간 과거에 그런 일들 막 생각나면서
존나게 흐느껴 울면서 미안하다그러면서 누나한테 안겼음.

그러니까 누나가 살짝 안아주더라.

좀 진정되고 누나한테 또 만져도 되냐고 말했음

그때쯤 되니까 누나가 그냥 한숨만쉬고 만지게 이불을 내려주더라..

누워있는상태로 한 5분 만졌다.

그러니까 젖꼭지가 살짝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젖꼭지 살짝 꼬집으니까 몸이 움찍하는게 손으로 느껴졌음

그래서 또 난 미안해 미안해만 연발하고..
누나는 입 막고 고개 돌리고있고

그정도 만지니까 살끼리 맞대서 만지고싶다고 생각이나서
탱크탑같은? 그 웃옷을 가슴쪽만 나오게 올림

그러니까 존나게 놀라면서 날 밀침

그땐 걍 말없이 만지고있었음.

그러다가 대담하게 한손은 허리랑 등 손으로 훑고
한쪽손은 가슴을 계속 만지고있었음

뽀뽀는 하기 싫었거등..

그쯤되니까 누나도 삘을 탔나봐.

난 앉아있고 누나가 나한테 올라타서
팔을 목에 감더라고

보통은 다 아는 자세일거야

그러길래 가슴 계속 만지면서 허리도 만지고..
아래는 그때까진 만질 엄두가 안났었음

젖꼭지도 다 서고 숨도 살짝 가빠졌길래

허리만지만서 엉덩이쪽도 손이 가게됬다.
몸은 버둥대지만 그리 큰 저항은 안하는 느낌이였음

응석부리듯이 그냥 꼬물꼬물거렸으니까.

이 상황까지 오기까지 거의 20분 걸렸나?

그때쯤은 생각 끊겨서 그냥 질러보자고 생각하고
누나를 안아서 옆에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음

또한번 누나는 놀라더라고
또한 저항은 많이 안했다.

바지는 트레이닝핫팬츠 같은걸 입고있길래 그 위를 살살 만지니까
다 보일정도로 다리가 움찔? 거리더라고

가슴은 됬다싶어서 다리랑 거기만 집중으로 만짐.

핫팬츠를 벗기고 보니까 팬티도 안입고있더라고.

얼굴은 새빨개져서 안절부절하고있고.

거기에 얼굴을 넣고 햝으려니까 거기 냄새가 나더라고
뭐 썰이나 인터넷돌다보면 존나 오징어냄새난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우리누나는 뭐 그닥 냄새는 안나고 냄새맡아도 별로 안나쁘고
약간 향긋?(ㄷㄷ) 한 냄새가 났음

혀로 그냥 싹 훓으니까 가벼운 신음소리 한번 내더라고.

계속핥으니까 **이 구라가 아님을 느꼈다.

촉촉하게 젖어오면서 뭔가 미끌거리는게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 이쯤이면 됬겠지 싶어서 다리를 들고
삽입하려고 준비를 다 해놨는데
갑자기 누나가 급하게 나보고 넣지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여기까진 아닌가 싶어서 또 미안하다그러니까
갑자기 거실로 가더니 지갑을들고오더라고

직감은 대충 했었음
아 돈줄테니까 콘돔을 사오라는건가보다 싶어서 일어나서 옷 주섬주섬 입으니까
옷 입지 말라그러더라고.

그러면서 동전넣는쪽에서 콘돔하나를 꺼내더라
순간 존나게 놀라서 물끄러미 쳐다보니까

옛날에 넣어둔건데 지금써본다그러면서 나한테 주더라고.

그상태로 콘돔끼고 누나랑 1시간정도를 떡을쳤다.

내가 보통 딸칠때도 금방싸는편이라 걱정을했는데
이게 싸도 가라앉지를 않고 계속 서있길래
그냥 계속 피스톤질을 했음.

물론 1시간내내 쉬지않고 떡을친건 아니고 한 20분정도 치고 10분정도는 물먹고 잠깐 쉬는타임을 가졌음
쉬는타임에도 계속 가슴을만져주고 거기도 만져주고 했지
온몸을 쓰다듬어주기도했고


떡 다 치고 누나한테 팔베게 해줘서 눕혀주니까
나한테 살짝 안기더라.

그래서 껴안아주면서
진짜 고맙다고 그러면서 누나가 나중에 시키는거 하라는거 모두 다 해줄게

하니까 살짝 웃으면서 뽀뽀를 해주더라고

순간 부끄러워서 살짝 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누나가 막 웃으면서 얼굴 빨개졌다그러면서 놀리더라고

그래서 누나 가슴을 확 쥐어버리니까
미안하다면서 손 떼라고 그럼 ㅋㅋ

집에 가는 길에 고속도로 쉼터 차안에서 친것도 있는데
그거는 너무빨리끝나고 별로 쓰고싶은느낌도 없어서..


이만 글을 마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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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6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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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0 개)

6da78e (2016-04-09 11:56:16)

진짜라면 누나 집 좌표좀
작성자 (2016-04-09 15:07:45)

ㄴ 통장비번 알려달라그라면 알려주냐
06e74f (2016-04-10 00:14:53)

미안 노잼에 주주작냄스애
작성자 (2016-04-10 00:44:27)

ㄴ 남한텐 주작같아보여도 나는 사실을 적었을뿐이다
2~3년전 일이기도하고 그일때문에 마음한편이 맨날 괴롭기도했고 죄책감도 들고 해서.계속 누나말 잘 들어주고 도와주고 하는데도 미안해죽겠다
271f96 (2016-04-10 19:37:32)

극혐이다 근친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2016-04-10 20:21:39)

ㄴ 극혐거리는새끼가 글쳐보고 댓글은 왜싸질러 병신아..
a3b554 (2016-04-10 23:22:44)

편의점에서 라면먹는데 꼴린다
5ff893 (2016-04-12 19:38:31)

좋겠다 시발...이상 19년차 모솔 **가
5ff893 (2016-04-12 19:43:49)

아직도 둘이서 떡침?
015b91 (2016-04-16 03:46:37)

작성자 죄책감은 들면서 극딜받는건 싫냐? 등신
작성자 (2016-04-16 09:45:13)

ㄴ너같은놈 한명쯤은 꼭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막말로 따지자면 이건 지극히 나와 누나간의 갈등일수도있고 기억일수도있는데 제 3자가 개입해서 누나랑 나의 관계를 이래라저래라 할 처지가 아니라고본다
작성자 (2016-04-16 09:55:11)

저 위에 5ff893 답변해줌

지금은 안치지만 저때이후로 2~3번정도 더 쳤는데
그거는 별 감흥없이쳤었다. 근데 시간이 좀 지나고나니 이게 계속 생각하다보면 내가 누나를 이상하게만든가 싶은생각이 계속들고 미안해지길래 우리집에 누나가 놀러오면 내가 운전해줘서 누나집까지 기사해주고 집가서 빨래랑 방청소 다해주고 같이밥먹고 뒷정리한다음에 난 버스타고 다시 집에오기도했다.
지금은 바빠서 잘 못만나지만 며칠전에 한번 왔었는데 얼굴보기가 미안해져서 그냥 왔냐고만 말하고 컴퓨터밖에 안한거같아
015b91 (2016-04-16 14:27:17)

흠... 후회할게 뭐 있음? 난 근친을 하던 뭘하더 상관없음 하지만 그때 누나나 니가 애인이 있던 상황이었다면 둘다 개 쓰래긴거고
015b91 (2016-04-16 14:28:57)

등신이라 한건 그냥 니가 나쁜짓을 했지만 욕먹긴 싫어라는게 한심해 보여서 쓴거임
6da78e (2016-04-16 17:27:23)

근데 근친이 나쁜짓이냐
사람의 감정이란게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잖냐
단지 사회적 인식이 가족끼린 안돼! 라고 정의해놔서 지들도 모르게 죄의식 갖는거 아니냐
난 딱히 나 쁘게 안본다
하지만 매우 드문일이기에 좀 신기하게 볼 뿐
내동생은 김병만이 고인돌로 얼굴 빻은거 같아서 전혀 그런생각 안드는데
작성자 (2016-04-18 01:26:43)

누나는 저당시에 1년정도 사귄 남친하고 깨진지 서너달 된 상태였었고 나는 초,중때 사귀던 여친하고 깨진뒤 여자 한명도 안사귀어봤다. 그리고 아마 근친 범죄라고 어디서 주워들은거같기도하다
작성자 (2016-04-18 01:31:12)

ㄴ아 미안 강제적 근친은 성범죄로 강력하게 처벌,힙의하에 이루어진 근친상간에는 별 규정이없다고한다
a04911 (2016-04-23 21:36:33)

그당시에 둘다 몇살이었음?
작성자 (2016-05-01 19:04:58)

ㄴ 난 고3 누나는 성인이였었다
3a6ae7 (2016-05-17 00:53:57)

글로만 봐서는 누나에 대한 배려가 약간 아쉽군요.
누나에 대한 미안함이나 사회적 터부에 대한 죄책감이나 글쓴이 고유의 정신속에 깃든 마음인데
자신의 마음만으로 누나와의 관계를 정의하고 정리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누나의 마음은 어떤지 잘 살피고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누나가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누나에게 보여주고
누나가 의문을 품으며 상처받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누나와 대화를 많이해서 관계를 잘 정립하고 좋은 누나 동생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더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누나의 마음을 잘 살피고 과거의 추억으로 묻기로 했다면 가능하면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잘 마무리를 해서 남매의 정을 회복하면 좋을 듯 합니다. 남매라면 소중한 관계이고 엄청난 인연이니 말이죠.

851ad8 (2016-05-21 23:49:26)

내가 잘못이해한건가 19살인데 차를 몰았다고? 작성자가 그렇다면 그렇단거지만 차 몰았던거 맞음?
d4ee20 (2016-05-30 14:23:51)

생일지나면 면허증딸수있고 면허증땃으면 운전가능하지 빡대가린가
작성자 (2016-06-13 18:13:19)

3a6ae7님 댓글을보고 좀 그래가지고 누나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기분과 또 내가 그렇게 말했을때 어떤기분이들었고 또 어땠는지 뭐 마음에 걸리는게 없는지 다 물어봤더니 그렇게 크게 신경을 안쓰더군요. 그래서 혹여나 이러고 넘어가면 말씀하신것처럼 상처를 받을까봐 이야기도 계속하고 술도 같이마시고 그렇게 점점 사이를 회복했었습니다. 지금은 옛날같이 이야기도 잘 하고 잘 떠드는 사이까지 노력했습니다.
a88d4e (2016-07-20 06:04:56)

ㄴ작성자와 3a6ae7 야~
둘다 닭대가리냐? 근친은 절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없다~ 나중에 니 누나 결혼해서 매형 얼굴이나 나중에 조카 생기면 게네 얼굴 볼때마다 니가 근친한 생각 안날거같냐? 죽을때까지 가슴에 묻고 가라~ 니나 누나가 술먹고 입한번 뻥끗하면 니네 가문 풍지박산 난다~ 둥신들 ..아직도 주제 파악을 못하고 있네~
3cd231 (2016-07-22 20:57:04)

ㄴ풍비박산이다.그리고 저쪽 집안문제이니 참견하지말자
e5dd75 (2016-08-30 08:38:42)

누나나 여동생이 없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매간에 근친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 나역시도 그랬고
남매간에 근친은 대개가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남동생은 누나의 몸 즉 여자의 몸이 궁금할테고
누나는 호기심을 풀수 있는 안전한 상대가 필요하다 그 두 요건이 맞아 떨어지면 비로소 근친을 하게된다
내경우엔 후자인데 나랑 나이차가 쫌 많이 나는 우리누나가 남자 경험이 없어서 인지 나를 통해
이것 저것 시켜보더라 그러다 결국 성욕이 빵빵하게 넘치던 사춘기 시절인 나에게 매일매일
밤마다 따이는 신세가 된거지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동생인 나를 너무 우숩게 생각한 거야
사춘기 고딩이 성욕에 대해 얼마나 집요하고 끈질긴 성향을 보이는지를 몰랐던거야
나중엔 누나도 포기하고 즐기더군 그렇게 2년정도 즐기다가 내가 고딩 졸업하고 얼마안가서
안하게 되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나뿐만이 아니고 내친구들 중에도 지누나 팬티붙들고 딸잡는 놈들
많이 봤다 ㅎㅎ 생각하기에 따라 친누나도 여자가 된다


c40217 (2016-10-07 07:44:35)

나도 근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근친이 나쁘다고는 생각지않는다. 근친을 금해야 하는 경우는 아이를 가젔을때 유전적으로 근친교배에서 발생할 수있는 열성유전인자의 발현을 빼고는 근친이 비난 받아야할 이유보다는 이점이 더 많다. 현재 스웨덴에서는 근친 결혼 까지도 합법화 하려는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도 들었다. 근진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근친이 왜 나쁜지를설명해 봐라,,,,,,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알게 모르게 근친은 매우 많다. 들어내놓고 말하지 않아서 그렁지 의외로 많다,,,내가 전에 살았던 조그만 동네에서도 근친이 서너껀 있었다..근친은 결혼해서 합법적으로 아이를 가질수 없다는 점을 제외 한다면 여럼로 좋은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6f7c06 (2016-10-11 16:58:32)

위에놈들 m창 ㅈㄹ임. 난 누나가 있지만 이쁘던 못생기던 간에 절대로 이성으로 안보인다. 호기심도 안든다.
내주변도 물논임
606927 (2017-04-10 20:59:44)

대부분 남매는 인생에서의 주적이다ㅋㅋㅋ 생각보다 근친이 많긴ㅋㅋㅋㅋ
56dd02 (2017-04-19 21:54:41)

위에분들 누나를 이성으로 봐서 더럽다하시는데. 그건 님들과 누나의 나이차가 적게나기때문입니다. 심리학적으로 유년기를 함께보낸 인간은 서로를 이성으로 보기 힘들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반면 글쓴이는 누나와 7살 차이난다했으니 충분히 이성으로 볼 여지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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