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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 시절 잊지 못할 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군바리 시절 잊지 못할 썰[2]

등록일 : 2015-12-15 15:30:05
추천 +0/비추천 -3, 조회수 : 2999




노출이라고 해야 하는지 ..저는 군대시절 운전병 보직을 받아 근무했어요저녁때 부관들을 퇴근시키면 먼거리를

혼자서 짚을 몰고 오곤 하는 것을 거의 1년 넘게 했습니다.한시간 반 정도를 몰고 오다보면 한적한 거리

에서 따분한 시간이 고역이었는데제가 입대전부터 맨살에 야실거리는 치마를 입는것을 즐겨하는 취미가 잇었죠.

특히 나일론으로된 가볍고 보드러운 천은 착용만해도 바지속에서 **가 난리가 아닌 젋은 왕성함이 잇었죠그

무료한 복귀시간에 문득 그것이 생각나는 겁니다.휴가 때 어렵사리 나일론으로 된 치마를 장만하여 귀대를 했

고 그 다음날부터 저는 항상 가지고 다니며 한적한 곳에서 바지를 벗고 그 치마를 걸친 채 시간반되는 거리

를 운전했습니다.운전을 하면서 사타구니를 잡고 커진 **를 주무를 때면 그보다 더한 기분이 없었습니다.운

전하면서 주무를 때면 금방 터져버리는 **으로 인해 차안이고 치마고 허연 **으로 난감하기도 했습니다.운

전하면서 그런 짓을 한다는건 정말 위험 천만이죠지금 생각해도 그때 그 일들이 살떨릴 정도로 스릴이 있고

소름돗는 일이었습니다.한번은 여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길이 한적해 창문을 열고 그치마를 걸친채로 운전을

유유 자적하게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여름에는 8시에도 환하죠 어스름 땅거미가 지기 시작할 즈음 신호 대기

를 하고 있는데 바로 옆에 다른 승용차가 와서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려 눈이 마주쳤는

데...내 나이 또래의 민간이었는데 예쁘장하게 생겼더군요,실실 웃으며 놀라는 표정도 짓고 말하기를 &nb

sp;"군인 아저씨/ 빨간거 치마입고 잇는거에요?"내가 걸치고 잇는 빨간 천의 치마를 그 사람에게 들

키고 말앗던 겁니다.치마를 입고 잇는걸 들킨 나는 허겁지겁 신호가 떨어지자 마자 냅다 차를 몰았습니다.근

대 이놈이 따라와 내차를 가로 막고 운전을 방해하는 겁니다. "잠깐 잠깐요 얘기좀해요// 나도

입고 잇어요//"뜻밖에 그 말에 나는 고개를 돌려 열린 그의 차안을 봣습니다.내게 잘 보이게끔 운전대

에서 다리를 들어 보여 주는데 초 미니 스커트를 입고있는 가느다린 허벅지가 보였습니다.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던 짧은 시간이었고 나는 입고 있지만 난생 처음 다른 남자가 여장을 한걸 처음  본 순간이었

습니다.신기하고 동병 상린이랄까 안도하면서 한적한 길 휴게 공간에 차를 세웟습니다.그도 뒤에 차를 세웠고

세우자 마자 짚으로 와서 반갑다며 악수를 청하는 거였습니다. "와 군인 아저씨가 치마를, 그

것도 빨간 치마를 입으니까 새롭다--"나도 게면쩍게 웃으며 손을 잡자 문을 열고 옆자리에 앉앗습니다.


흥미 진진한가요?
실제 경험담입니다.
글자 제한이 있는 듯해서 여기까지..
등업되면 이어 쓰겠습니다.


내용이  페티쉬쪽으로 흐르는 것 같은데 괜찮을런지요.모르겠어요 남자는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성적

인 이탈을 경험해 보고 싶는게 다반사라고 생각하는데.당시 지루한 시간에 대한 댓가라고나 할까.처음에는 다

들 누가 봐줘야만 노출이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이 일이 잇기전까지는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내가 하늘거린는 치마를 입고 왕성해진 성기를 누군가 봐줬으면하는 심정으로 발전해 버렸습니다.난생 처음 남

들에게 내 치마입은 모습을 들켜 버렸지만 여장을 즐기는 동일한 생각을 가진 남자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사실 난 여장을 즐긴다기보다는 나일론이나 실크의 부드러움을 몸에 느끼고 싶은 페티쉬에 가까움)그 애는 내

또래 같기도 하고(당시 20대 초반)더 어린것 같기도 해 나이를 물었죠.나보다 2살 어렸습니다.키도 나

보다 적고 말하는 것도 꼭 여자처럼 간드러졌습니다,.이놈이 소히 말로만 듣던 게이 아닌가 싶었습니다,다짜

고짜 두살 많다고 군인 아저씨에서 오빠라고 할까,형이라고 할까 묻더군요.형이라 부르라 했죠.친구던 가족이

던 누구에게건 남자가 여장을 하고 남몰래 즐긴다는건 말할수 없는 혼자만의 비밀 이겠죠,그런 의미에서 같은

취향을 가진 옆에 그놈에게 호기심이 가고 피차간에 할말도 많았던것 같습니다.자기는 누나만 다섯있는 집에

막내둥이로 자라 났다는 겁니다.자꾸 말투나 행동거지가 누나들을 닮아가고 누나들이 자기들 옷을 입혀놓고

좋아라 떠드는 일이 많아 여자 치마를 입는 것은 그리 서먹한 편이 아니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난 장황하

게 나일론 천으로 된 치마의 예찬론을 늘어 놨습니다.어릴때 경험했던 일들, 푹 빠져서 이렇게 입게된 경위

를 말해주자 이놈이 내가 입고 있는 치마를 만지작거리는 겁니다.그러면서 역시 질감이 부드럽고 끝내준다고

하면서 너스래를 떨었습니다.그러더니 잡작스럽게 그놈이 자기가 입고 잇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훌러덩 올려 버

리고 사타구니를 보여 주었습니다.삐죽하게 곤두서있는 그놈의 **가 팬티도 없이 보였습니다.20이 넘은 놈

이 달고 있는 **가 그렇게 예쁘장하고 작은건 본적이 없을 정도로 눈에 확 들어 왓습니다.호리 호리한 몸

매에 허벅지가 꼭 여자처럼 쪽 뻗어 천상 여자라고 해도 믿었을텐데 고추가 달렸으니 남자였습니다.그렇게 팬

티없이 치마 입고 운전을 한답니다.정말 막내둥이 처럼 거침없이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던걸로 기억

합니다.그런 얘기를 하면 괜스래 **가 발기하고 커지는게 그당시 나이로는 당연했을 겁니다,그놈도 마찬가지

였나 봅니다.형꺼도 보여 달라면서 시선이 내 운전석에 앉아 있는 사타구니로 옮겨 왔습니다.나도 가만히 나

플거리는 나일론 치마를 끄집어 올리고 허리를 길게 앞으로 빼면서 보여 줬습니다.나는 네놈보다 이렇게 훨씬

큰걸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듯이..쭉 내민 내 물건은  완전 발기되어 운전대 밑부분을 넘어 왔습

니다.그놈은 그 크기에 충격을 받은 듯이 놀라서 입을 벌리고 한동안 말을 하지 않앗습니다.내 물건이 친구

들 사이에서 그리 큰 편은 아니었는데도 그놈 눈에는 크게 보였던지 대박이라며 웃었습니다.그리고 만져 봐두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슬그머니 ㄱㄷ쪽을 손가락으로 마치 여성이 신기해 하는 것처럼 꼭 눌러 보더군

요,그놈 행동의 여성스러움에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진짜 여자가 만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저는 누

나들과 그렇게 살다보니 여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되는지 고추의 성장이 안된다고 투덜되었습니다.점점 시간

이 가면서 해가 누엿거리며 컴컴해져 와 귀대를 해야 하는 불안감에(점호 시간전 도착) 가야 된다고 하자자

기꺼 한번 만져보고 가라고 징징대며 졸라댔습니다.손바닥을 펴서 쥐어보니 함줌밖에 안되는데 그놈 꼬챙이 같

은 ㄱㄷ 끝에 끈끈한 액체가 나와 손에 묻어왔습니다.나일론 치마를 속으로 꾸겨 넣고 바지를 올리며 귀대해

야 하니 내리라고 하자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약속을 하라더군요,월수금은 항상 이길을 이시간에 지

나간다고 하자 꼭 기다리겠다며 다짐을 하고 내렸습니다.급하게 짚를 몰고 나는 귀대를 햇습니다.그놈을 그

후 여러번 만낫고 동생처럼 나를 잘 따라 와박할때면 나를 자기 집에도 초대하곤 햇었습니다.누구에게도 꺼려

지는 나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누구와 공유한다는건 참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이것도 노출이라고 생각해서

적어 봤습니다.그외에 그놈과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회가 닿는다면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카페를 접하고 노출에 대한 고백을 읽어보니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떠올라 약간의 픽션을 섞

어 재미잇게 써보았습니다.재미있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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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65514
[이 썰 추천] [이 썰 비추천]
댓글(2 개)

2a5919 (2015-12-15 15:53:47)

으 더러
4875c6 (2015-12-16 11:29:17)

계속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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