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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이야기 강추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대생 이야기 강추[4]

등록일 : 2015-07-06 09:57:02
추천 +6/비추천 -1, 조회수 : 5524







============================================= 방학 귀향 첫날편 ======




7월초 나는 여름방학중에 꼭 


집으로 내려오라는 엄마 아빠 잔소리 때문에


할아버지 제사가 있는 첫주 월요일에 


김해에 있는 우리 집 내려 왔다.


집에오니까 나보다 세살위에 오빠가 혼자 집을 보고 있더라


우리집은 엄마 아빠 울오빠 나 이렇게 4인가족인데


어릴때 부터 오빠랑 사이가 극악으로 나쁘다


일단 혈육이라고 하나있는 ** 같은 오빤


키가작다 ㅋ


내가 173인데 오빠랑 거의 키가 똑같은거 같다.


얼굴도 꽝이다. 


눈도 작고 아마 아빠 얼굴을 쏙 빼닮은거 같다.


근데 공부는 잘하는 편이긴 한데


오빠놈 본인 말로는


취업때문에 인서울대 충분히 갈수 있는데도


해양대를 선택했다고 한다.






어째건 더운 날씨에 고속버스타고


지하철 갈아타고 


김해경전철 다시 환승해서 집에 왔더니


재수 없는 오빠놈이 트렁크 빤쥬 하나 입고 거실 쇼파에 누워서


TV나 보고 있다.


집에 오자말자 오빠놈 때문에 짜증이 확 올라오더라  


대충 인사하는둥 마는둥 하고 


서둘러 계단을 올라 내 방에 들어갔다.






울집은 주택가에 있는 3층짜리 단독주택이다.


1층엔 무슨 도시락업체가 월세내면서 입주해있고


2층엔 거실 부엌 화장실 아빠 서재 + 안방이 있고


3층엔 오빠방 내방 손님방 욕실겸 화장실 이렇게 ㅁ모양 구조이다






아무튼 7월초라해도 집까지 오는 동안 땀도 많이 났고 


피곤하고 그래서 서울에서 입고온 옷부터 벗어 던지고


팬티 한장차림으로 욕실로 갔다.


빨래감 통에 입고온 옷 던져넣고 


샤워기를 돌리는데 


한참을 돌려도 뜨거운 물이 안나왔다.


미즈근한 물이 아니면 샤워하기 너무 찬물이라서


난 타월한장 걸치고 2층으로 내려가서 오빠를 불렀다.






 "오빠야~ 욕실에 온수가 안나온다."


오빠는 내 몰골을 한번 훌터 보더니 


 "아. 전기온수기 코드 뽑아놯다.


  마 나는 열이많아서 요즘 뜨신물 안쓴다아이가"


오빠가 먼저 앞장서서 3층욕실로 올라가고


내가 곧 뒷따라갔다.


오빠는 온수기 전원코드 콘서트에 꼽꼬 전


전기온수기 만지작 거리더니 다했다고 말한다.






 "마 가시나야 이제 뜨신물 나올끼다."


나는 오빠가 아직 욕실에 있던 말던


타월을 벗어 수건걸이에 걸어두고


나체가 되었다.






오빠는 슬쩍 슬쩍 내몸을 감상하다가


이제는 그냥 대놓고 계속 보고 있다.


 "오빠야 여동생 샤워하는거 보면 재밋나?"


오빠는 아무말이 없이 좀더 쳐다보다가


내 엉덩이를 '찰싹' 소리가 울릴정도로 세게 때리곤 


욕실문을 활짝 열어둔채로 나가버렸다.






사실 오빠랑 나랑 근친상간만 없을 뿐이지 


어린시절 부터 꾸준히 **판타지 적인 성적 유희를 즐겼었다.


비단 우리 남매만 그랬던건 아닐꺼라 생각된다. 




아빠는 도로공사에 근무를했는데


당직도 서고 그래서 집에 이틀씩 삼일씩 못들어오시는 날도 많고




엄마는 고모가 시장에서 떡집을 하시는데


거기서 일도와 주신다고 평일 낮엔 


오빠랑 나랑 둘만 시간을 보내는 유년시절이었다






오빠와 나의 비밀스런 장난이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장난이 좀더 본격적인 형태를 갖게된게


아마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였던거 갔다.




학교갔다와서 피곤해서 쇼파에서 자고 있었을때


누군가 내 몸을 더듬는 기분이 들어서 난 잠에서 깨었는데




오빠놈이 내 소중이랑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놀았고 


난 싫으면서도 묘한 기분(?)에 


자는척 가만히 있었다.




그렇게 이틀에 한번꼴로 


낮잠자는 내 몸을 부비적 부비적 거리거나


구석구석 만지거나


가슴을 혀로 핥거나 


보통 그런 은밀스런 행위는 


짧게는 10분에서 길게는 30분 정도 이어졌고


나랑 세살차이나는 오빠의 장난은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내가 중학교에 들어간해부터는


자는척 연기하는(?) 나에게


오빠가 자신의 성기를 입에 물리기 시작했다.


첨엔 너무 무섭고 더럽고(?) 


이상한 이질감에 싫었지만 


그냥 오빠와의 은밀한 장난을 나도 서서히 즐기고 있었던때라서 


지금까지 처럼 모른척 하였다.


그렇게 븅신 오빤 흥분이 절정에 달하면 내입에 **을 싸고 


흘러내린 **만 휴지로 닦아줬다.


아니 븅신오빠야 


상식적으로 내 입에 절반은 남아있는데


내가 그걸 모르겠어?








나 초딩시절 이야기 좀만 더 하자면 


초경이 초등학교 3학년때 시작되었으니


다른 애들 보다 훨씬 빨리 몸이 성장했었다.


브래지어도 4학년때 착용해야했고


키도 이때 일년에 10cm씩 자랐다 ㅜㅜ


지금 키가 173인데


누가 물어보면 170이라고 말한다 ㅋ


특히 남자들이 물어보면 무조건 170에서 0.5mm 


모지란 169.5라고 한다 


난 아담한게 좋은데








그렇게 오빠가 대학갈때까지 


울집 엄마 아빠 없을땐 


오빠랑 자는척하는 이 장난을 계속했다


근데 오빠랑 진짜 **는 하지 않았고


오빠도 넘어야 할 선을 넘지 않았다....






솔직히 오빠가 날 덮칠꺼 같아서 내가


중3때 내 친구 중에 좀 노는 애를 붙여줘서 


오빠가 걔랑 성욕을 풀었던게 큰거 갔다.


내가 찐따 오빠한테 내 친구 붙여주지 않았다면


분명히 오빠는 나를 가만히 두지 않았을꺼 뻔했다.






집에와서 찐따 오빠놈 보니까 


어린시절로 돌아간거 같은 감상에 젖어서 


샤워하고 방에와서 팬티만 갈아 입고


위에는 핑크색 베티 면티 입고


침대에 누웠다.






잠시후면 오빠가 와서 


또 내 가슴이랑 소중이를 빨다가


내 입에 오빠의 더러운 소세지를 물리고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사정하고 나갈껄 알고 있으니까






휴대폰이 울렸다.


미호한테 온 전화였다.


미호는 울오빠 첫경험 상대였다.


전화기를 손에 쥐고 화면을 보니까


저녁 8시였다.


 "여보세요."


난 반쯤 졸린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입안에 오빠의 더러운 하얀 밀크가 남아있었다.


나는 마른침을 몇번 삼켜 


남김없이 오빠의 **을 깨끗이 마셨다.


 "은혜이년, 집에왔으면 언니한테 먼저 이야길해야지
  이년이 서울물 좀 먹었다고 나는 벌써 잊어버린거야?"


 "기집애 나 피곤해서 아무 정신도 없었어.
  집에 오자 말자 샤워하고 바로 정신없이 잤다. 왜!"


 "가스나가 까칠하기는^^ 서울에서 뭘하고 다니길래 
  집에 오자말자 피곤타령이하고 자빠진거야?
  가스나야 나영이 언니가 얼굴보자는데 어서 튀어 나와라"




나영이란 년 난 그년을 언니로 인정안한다. 


내가 그년 싫어하는거 알면서 미호 저년이 저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미호랑 나영이년이랑은 같은 교회다니고 


대학교도 같은 곳 다니는 선후배 사이니까 참아야하나


솔직히 말해서 별루 기분은 안내키지만


나영이년 속 좀 긁어놔야겠다는 심뽀로 나가기로 결심


 "알았어. 가스나~ 어디로 가면 되는데?"


 "나영언니가 장신대역근처 삼겹살 먹으러가자는데?"


 "응 금방 준비하고 나갈께 40분 정도 걸릴꺼 같으니까 
  늦어도 9시까지 갈께"


 "알았어 가스나 빨리나와."




전화 끊고 욕실로가서 금방 세안하고 방에왔더니


미호년 한테 카톡이 와있다.


나영언니년이랑 만나서 먼저 자리잡고 있겠다는 내용이었다.


경전철타면 딱 두코스 거리지만


여자들은 화장하고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준비하고 2층으로 내려오니까


엄마와 아빠가 있었다.


저녁안먹냐는 엄마말에


모처럼 내려온거라서 


친구들이랑 먹고 온다고 했다.


아빠는 너무 늦에 집에 들어오지 말고


일찍 오라고 하신다.


아빠말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발걸음을 서둘러 나왔다.


역시 집에서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거 보다


나영이년이 있던말던 상관없이 외출할려니까 괜시리 설례였다 




 


도착해보니까 미호랑 나영이 년이 삼겹살에 쐬주를 빨고있었다.


나영이년이 싫은건 그냥 이뻐서이다


엄마가 개독신봉자라서 


어릴때부터 일요일엔 꼭 엄마 + 오빠놈 나 이렇게 


3명이서 집근처 교회를 다녔다.




나영언니년을 교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거의 10년 가까이 알고지내서 친 자매처럼 사이가 좋다.


근데 나영언니년 얼굴이뻐 가슴꺼 피부곱고 


암튼 점점 예뻐지는데


이게 같은 여자들은 공감할 정도로 짜증이다.


그래서 별 이유 없이 


너무예뼈서 교회다니는 내또래 여자애들 사이에선


나영언니가 없는 자리에서 반듯이


있는흠 없는흠 호박씨까기에 바뻤다.




그런게 자주 반복되다보니


어느새 나도 자연스럽게 나영언니를 썅년이라고 부르고


호박씨 열심히 깠다.




물론 미호 저 가스나도 나나 다른 교회여자들 있는곳에선


나영언니 욕을 찰지게 잘했다.




나영언니는 울오빠보다 한살 많은데


올해 대학졸업하고 


부산에서 무역회사에 다닌다고 했다.


미호년은 내가 중3때 


울오빠 동정먹으라고 소개해준 전직 걸래(?)인데


교회오빠들 사이에서 인기가 젤좋았다.


거야 두말 할것도 없이 당연한거지 


어떤 남자라도 한번 달라고 하면 


거의 무조건으로 다 줬기 때문에


별명이 걸래가아니라 성녀였다.






미호가 남자잘 **고 다녀도


성격이 소탈하고 꾸밈없고 와꾸도 괜찮아서


여자들에게도 인기 많았다.


그리고 청소년기에 친구들 성상담 같은것도 잘해줘서


걸래(?)라기 보다는


잘나가는 일찐녀 이미지가 더 강했다.


평범하게 생각해보면 그냥 걸래지만 


친구도 많고 인망도 두터운 미호다.




반면에 나영언니는 남자들의 동경의 대상이고


스캔들 없고 그렇지만


여자들의 호박씨 뒷담화 안주거리였다.




삼겹살을 원없이 쳐먹고


내가 계산했다.


나영언니가 자기가 직장다니니까 


한턱쏘겠다는거


내가 장학금 나온걸로 쏘겠다고 하면서


계산했다.


나영언니년이 미안한지 차마시러 가자고 했고


그렇게 우리는 삼계동 투썸플레이스에서 


속으로는 어색하면서 겉으로는 절친한첫 커피를 마시는


모임이 시작되었다.








아까 쇠주를 3명이서 4병이나 마셔서 그런지


나영언니년이 회사에서 요즘 성희롱하는 과장때문에


난처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


도도한 나영년이 회사 때려치지도 못하고


성희롱때문에 맘고생한다는 소리가 너무 기분 좋게 해주었다.


 "언니언니, 나영언닌 남자사귄적 있어?"


나영언니년이 고개를 가로 지르며 반응했다.


말은 없었지만 사귄적이 없다고 하는것이었다.


나는 술기운을 받아서 그런지 계속 질문을 이어갔다.


 "언니야, 설마 25살이나 먹고 아직 처녀는 아니겠지?"


나영언니년이 순간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가


술기운에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른 색기쩌는 표정으로 말문을 열었다.


 "**경험은 좀 있어."


나는 도도하고 고결한 이미지의 나영언니 입에서 나온 말에


깜짝 놀랐다.


솔직히 말해서 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여자 입으로 좀 있다는 말은


아주 많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좀이라고 할 정도면


못해도 숫컷 소세지 수십개는 먹어봤다는 말이니까




 "나영언니 설마 회사에서 성희롱한다는 과장이랑도 했어?"


미호도 이야기에 흥미가 있언는지 중간에 끼어들었다.


나영언니년이 웃더니


 "과장이랑은 **는 아직인데  
  회식갔다가 소중이를 손가락으로 쑤신적은 있어"


나영언니년 말로는 회식갔다가 2차로 노래방갔다가 


과장이 자기차로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고


과장은 회식자리때부터 약먹는다고 술안마셨고


대신 신입인 나영언니한테 자꾸 술을 권해서 


거의 골뱅이상태였는데


집에 다와서 차안에서 치마밑으로 과장의 손이 들어와서


팬티 옆으로 밀쳐내고 손가락 3개나 


나영언니의 소중이 깊숙히 들어와서 막 휘져었다고 한다.


얼마인지 정확하겐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십분정도 휘졌다가 과장이 입술을 맞추는데


그게 너무 역겨워서 그냥 문열고 도망쳤다고 한다.






대충 야한이야기 절반 근황 절반 정도 수다를 떨다가 


폐점시간이라고 하는 바람에 


우리는 아쉬운 작별을 나누고 나는 걸어서 집쪽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늦은밤 경전철 코스따라 걸어내려오면서


나는 여자의 감으로 


나영언니년이 회사에서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 있는걸 알수 있었다.


100%였다.


과장하고는 물론이고 다른 직원들이랑 구멍동서가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오랜만에 만났던 미호는 걸래생활 좀 청산한 분위기였고


가끔 울 오빠상대로 ** 봉사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오빠**이지만 집에 와있는 동안이라도  


오빠 섹파나 좀 해줄까란 생각도 들었다.








============================================== 방학 귀향 둘쨋날편 ======






시간은 12시가 훨씬 넘었지만 집에 아무런 연락을 못한게 맘에 걸렸다.


그렇게 술도 깰겸 천천히 걸어가는데


교차로에서 누가 내 이름을 불렀다.


 "은혜누나!? 은혜누나 맞죠?"


뒤를 돌아보니 얼굴이 까무잡잡하고 머리카락이 


스포츠형으로 짧은 고삐리 두명이 보였다.


물론 인식있다


교회 후배이자 울오빠 고등하교 후배


상일이와 정현이였다.


둘도 공부는 관심없어서 담쌓았고


교회에 나오는것도 여학생 **을려고 오는 


양아치중에서도 꼴통인 애들이었다.


나는 잠시 뜸을 들이는 연기를 하다가 


반가운척 하면서 고삐리의 얼굴을 알아본척 했다.


 "상일이하고 정현이지?"


 "네 누나! 오랜만이에요!"


 "누나 내 이름도 아직 기억하시네요!"


둘은 내가 알아보는척하자 


더 오버해서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누나 너무 이뻐져서 누군지 몰라볼뻔했어요."
  
 "옷도 섹시하게 입고 남자랑 데이트하다가 왔어요?"




사실 미호랑 이 양아치 고딩들 **파트너였다. 


나랑 미호보다 두살어린 고2 양아치 녀석들


미호가 이 둘 **를 먹은 첫상대이고


미호 말로는 일년정도 ** 상대해줬는데


애들이 점점 장난이 지나쳐서 교회오빠들 시켜서


혼내주고 두번다시 상대도 안해주게 된 사연을 잘 알고 있다.




1시 넘어서 집에 들어가면 


아침에 아빠 잔소리가 심하니까


미호집에서 자고 간걸로 하고 


애네둘이랑 놀아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땐 내가 술 먹고 제정신이 아니었음


내가 미쳤지 고삐리 양아치 둘이랑 자진해서 놀생각을 ㅋ


근데 집에와서 오빠랑 


**판타지 장난을 해서 그런지 


아무 남자나 내 소중에 쑤셔주길 바랬는거 같음






 "너희는 미성년자가 이렇게 밤늦게 어디갔다오는거야?"


 "오늘 상일이랑 소개팅 다녀왔어요."


뚱땡이 정현이가 말했다.


 "그년들 자기들 얼굴도 못생겼는데 엄청 빼더라구요 "


 "누나처럼 스타일좋고 얼굴예쁜 여자는 정말 보기힘들더라구요."


 
나는 발정한게 티가 팍팍나는 양아치 동생을 놀려줄려고


 "늦었네 어서 집에가서 쉬어야지"


라고 말하고 반응을 봤는데


 "누나 정현이 자취방이 여기 근처에요. 
  잠깐 들려서 커피한잔하고 가요."


양아치 애들 속마음이 너무 빤히 보이지만


 "나 커피 방금 마시고 왔어/"


상일이가 많이 당황해 하고 있고 정현이도 꼬추가 발기중이었다 ㅎ


 "누나 그럼 날도 더운데 시원한 맥주에 치킨 어때요?
  우리 치맥하면서 누나랑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어요."


이 양아치 고딩둘이 눈이 충혈되고


100킬로는 넘게 나갈거 같은 뚱뚱보 정현이는 발기상태고 


아주 웃기지만 상일이가 나름 내 스타일이어서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가기로 했다.


 "마침 조금 출출하고 목도 마르니까 잠깐 들렸다 갈까?
  근데 너희들 미성년자인데 맥주 살수 있어?"


내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상일이가 웃으면서


 "누나 닭집에 시키면서 생맥 부탁하면 배달해줘요."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금방 뚱땡이 정현이 자취방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깔끔한 신축 원룸이었고


원룸에 욕실겸 화장실이 투명유리 문이었다. ㅋ


나는 무심코


 "정현아 화장실 문이 모텔도 아니고 왜 투명유리문이야?"


정현이는 웃음면서 자기도 모른다고 원래 여기 원룸이 그렇다고만 했다.


 "치킨값 누나가 낼께"


난 5만원짜리 한장 지갑에서 꺼내서 상일이한테 줬고


상일이는 돈을 건네받으면서 연신 고맙다고 했다.


생양아치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양심은 있나보다.






그건그거고 내 방광에서 신호가 아까부터 오고 있었다.


커피마시고 물마시고 화장실 안가고 집까지 


투썸에서 걸어왔으니


내 오줌보가 거의 터질 지경이었다.


아마 지금 팬티에도 노란 오줌지린 자국이 있는거 같았다.


 "야 나 화장실 갈꺼니까 너희들 쳐다보면 죽인다~"


 "옙!"


상일이와 정현이가 동시에 대답했고 나는 바로 화장실에 갔다


미니스컷이랑 팬티를 동시에 내리고 


시원한 물줄기를 발사했다.


방광이 맥스가 될때까지 참았으니


한참 시원하게 물줄기 소리가 났다.






방에 있던 상일이와 정현이는 검은 TV에 비친 


욕실에서 소변보는 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일부러 일어서 방쪽으로 방향을 틀어서서


팬티와 치마를 천천히 올렸다.


아마 둘은 TV에 비쳐보이는 내 하반신 나신을


똑똑히 보면서 흥분하고 있는듯 했다.




욕실문을 열고 나오니까 


잠시후 치킨이 도착했다.


알고 보니 배달온 배달부는 정현이랑 상일이 아는 친구였다.




잠시 들어와서 나랑 인사하고 맥주한잔 마시고


아쉽다듯이 갔다.


3시쯤에 아르바이트가 끝나니까 


알바 끝나고 놀러온다고 했다.






치킨이 오니까 상일이랑 정현이는 그냥


치느님 영접한다고 정신이 없었다.


나랑 맥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이야기 들어보니까 점시때 부터 지금까지 


밥도 변변히 못 먹고


놀다가 지쳐서 허기가 많이 진듯했다.




어째건 닭을 다 먹고 생맥 패트가 2병 남은 상태에서


이제 여유가 생겼는지 애네들이 섹드립을 시전하기 시작했다 


마치 남중에 새학기 처음 처녀 여선생 반에 온 학생들 처럼


뻔한 질문이나 해대기 시작했다.


 '누나 첫경험 언제했어요'


 '대학가서 남친 생겼어요?'


내가 이 꼴통들 질문에 **럽게 답해주자 


이 꼴통 양아치들도 질문의 수위가 높아졌다.


 '누나 마지막으로 **한게 언제야?'


 "금욜날 했어"


 '누나 누구랑했어? 남친이랑 했어?'


 "아니 우리과 선배랑 했어"


 '누나 **당한적은 있어요?'


 "쫌 이쁜 애들은 ** 한두번 안당할수가 없지"


 '누나는 몇번이나 당했어요?'


 "글세 **같은 **은 한 열번 정도?"


 '누나 돌림빵도 해봤어요?'


 "돌림빵? 그거 여러명하고 하는거? 돌림빵도 몇번해봤었지"




나의 솔직한 대답에 이 놈들은 연달아 감탄사를 벳어냈다.


그러다가 상일이가 입을 열었다.


 '누나 옛날부터 미인이라서 내가 얼마나 하고 싶었는데 
  누나 오늘 우리좀 먹어주시면 안되요?'


정현이도 한마디 거들었다.
  
 '누나 이야기 들어보니까 완전 개허벌보X네요. 
  누나 **당하는거 좋아하죠?'


나는 눈이 반쯤 풀려있었고 


방광에 오줌도 다시 꽉차오르고 있었다.


 "뭐 지금까지 경험으론 그렇게 싫지는 않았어."


소변이 마려워서 결국 화장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치마와 팬티를 다시 발목까지 내리고 볼일을 보는데


상일이가 문열고 들어왔다.






소변기에 앉아서 시원하고 볼일을 보는데


딱 내앞에서서 내 상의티를 잡았다.


나는 벗겨내기 쉽게 팔을 들어줬고


상일이는 금새 내 상의를 벗겼다.


그리고 상하색 아디다스 스포츠 브라가 눈앞에 보이자


상일의 손이 브라를 다시 위로 벗겼다.


스포츠 브라서서 뒤로 끊을 푸는 방식이 아니니까






그렇게 내 아담한 젖가슴이 상일이 두눈앞에 들어나고


상일이의 손은 내 양발을 벗기고 


치마와 팬티를 발몬에서 걷어냈다


나는 이미 볼일을 다 보고 알몸인 상태로 소변기에 앉아있었다.


욕실박에선 정현이가 청바지 위로 


발기한 자신의 똘똘이를 마찰하고 있었다.




나는 장난끼가 돋아서 샤워기의 물을 갑자기 틀어


상일이의 몸에 물주기를 뿌렸다


순간 상일이의 옷이 젖어들었고


상일이는 샤워기를 쥐고 있는 내 오른속을 제압하면서 


벽으로 날 밀었다


그러고는 키스를 했는데






담배냄새 + 닭냄새 + 술냄새가 확 올라와서 


기분이 확 잡쳤다


나는 강하게 상일이를 밀어내고


칫솔을 내밀면서 양치하라고 했다.


그 치솔은 투명 욕실문 밖에서 


변태처럼 자신의 성기를 바지위로 문지르는 돼지


정현이의 칫솔이었다.




 '누나 이 칫솔 정현이 쓰던 더러운거에요. 
  누나가 먼저 이걸로 양치하고 주세요!'


나는 어쩔수 없이 정현이 칫솔로 양치를 했다


내가 양치하는 동안 상일이도 옷을 벗고


내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욕실 밖에 정현이도 팬티한장만 입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남자 소세지를 아래위로 흔들고 있었다.




내 양치질이 끝나고 칫솔을 상일이 한테 주자


상일이는 갑자기 그 칫솔 모가 있는 쪽으로 내 


소중이에 집어넣어서서 애액을 잔득 묻혔다.




거기에 치약을 발라 양치를 시작했다.


나는 이 양아치 둘이 얼마나 변태스러원 똘기를 보여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켜보다 


샤워를 대충끝내고 욕실 밖으로 나왔다.




땀냄새 나는 돼지 정현이를 향해서


 "정현이 너두 어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나와"






상일이는 욕실을 나오고 정현이는 욕실로 들어갔다.


정현이의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나는 


완전 알몸인 체로


방중간에서서 상일이와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상일이는 집요하리 만큼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가득 잡고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엉덩이가 떨어질듯 상하로 흔들다가 


손바닥 가득 꽉 집었다가 놓았다가


그렇게 내 엉덩이를 쪼물딱 거리고있는동안


정현이나 나왔다.




정현이는 발기된 똘똘이로 내 오른손을 가져가 쥐어줬다.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았지만 굵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거의 내 팔뚝 굵기였는데


엄청뜨겁고 딱딱해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이때부터 정신이 말짱하게 술이 확깨었다.


키스하던 상일이가 날 바닦에 눕이고


뚱땡이 정현이 부터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했다.


삽입하자 말자 동시에 상일이는 자신의 심볼을 


내 입술에 가져왔다.


갑자기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거칠게 길고 딱딱한 상일이께 들어보자 


나는 숨이 탁 막히는 기분이었다.






뚱뚱보 정현이가 10분도못 버티고 자궁안에 싸질렀는데


상일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야 좋더냐? 은혜이년 개걸래확정인거 같은데 벌써 싸냐?'


남자라고 날 정복했다는 생각에 나는 어느새


교회누나에서 걸래년이 되어있었다.


 '내꼬추 잘알잖아. 너가 넣으면 헐렁해서 기분 안날껄?'


 '아 ** 그래서 아까 가위바위보에서 이겼어야 하는데.'


상일이랑 정현이가 누가 먼저 박는냐를 가지고 내기를 한 모양이다.


자리를 바꿔서 정현이 소세지를 내 입에 물렸다.


나는 **과 내 소중이에서 나는 시큼한 맛이 혀를 타고 목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아 **~  짱나'


상일이가 갑자기 내 소중이가 아닌 애널에 집어넣었다.


 '야 존나 헐렁해졌어. 아니 원래 걸래라서 헐렁한거 아냐?'


입에 똘똘이를 물고있는 나는 속으로 외쳤다.


 "이 양아치세퀴야. 뚱돼지세퀴가 너무 굵어서 고장낸거아니니?
  내가 얼마나 잘 쪼이는데 헐렁하다고 지랄이야"


아무튼 똥고로 몇번 움직이던 상일이도 


얼마 못 버티고 사정을했다.


당연히 뒷문은 준비를 안한 상태라서


응가가 묻고 똥꼬에서도 누런 밀크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상일이 손을 잡고 욕실로 들어가서


내 똥꼬와 소중이 그리고 상일이 꼬추를 행궈냈다.


그리고 나오니까 정현이는 쓰러져자고 있었다.


 '돼지세퀴 이렇게 맛있는거 두고 벌써자?'


상일이가 한마디 하자 


바닥에 누운 정현이가 대꾸를 했다.
 
 '야 임마 형님이 너 많이 먹으라고 양보하는거야.'


 '지랄한다 니가 먼저 먹어서 구멍 허벌냈잖아'


그러면서 난 다시 바닥에 앉게하더니 상일이는 서서


똘똘이를 다시 내 입에 물렸다


나는 상일이에게 헐렁하다는 말을 들은게 속상해서


대충 빠는둥 마는둥했다.


그때 문이 열리고 누군가 들어왔다.






아까 치킨 배달했던 남자였다.  


아마도 상일이나 정현이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게


학교 친구는 아닌거 같았다.


 '왔어?"


상일이가 말했다.


 '이세퀴가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잖아'


배달부는 내 알몸을 보면서 말했다.


 '와 이년 가슴 졸라 작다'


상일이도 배달청년의 말에 거들었다.


 '나도 이렇게 가슴이 작을줄 몰랐어 크크크'


그렇게 말하면서 내 가슴을 꽉 쥐어짜듯이 만졌다.


나는 또 급히 흥분되어 애액이 흘르고 있었다.


그럴수밖에 나보다 나이어린 양아치 고삐리에게 따 먹히는데


거기다가 오늘 처음 보는 불량배에게 


수치스런 말을 듣고 있으니 평소보다 더욱 더 흥분되었다.


상일이가 내 뺨을 살짝치면서 말했다.


 '이년 존나 조신한척 하더니 개걸래야. 
  배달이 너두 한번 박아봐봐 
  보X가 존나 헐렁헐렁할꺼야 썅년'


배달청년은 상일이와 대화를 하면서 옷을 벗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상일이와 정현이 같은 학교 같은 반인데


한학년 꿇어서 나이가 한살 위지만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고 한다


손버릇이 안좋아서 소년원 6개월 다녀왔어


치킨배달 알바나 하는 인생 막장이라고 소개하더라 






그리고 다 ** 그놈은 포경이되지 않아 


껍질이 그대로인체로 내 소중이에 바로 삽입했다.


어차피 소중이는 지금 애액이 넘쳐나서 쉽게 삽입되었는데


기쁘게도 배달부는 내 소중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와 이년 명기구먼 꽉꽉 물고 밀어내는게 아주 뿅뿅간다.'




급하게 먼저 삽입했던 정현이의 비정상적은 굵은 물건에


소중이가 놀라서 넒어졌었지만


이제 근육이 풀려서 그런지 다시 쫀득하게 쪼임이 들어갔다.


나는 아래쪽에 신경을 쓰면서 


내 자궁에 들어오는 실한 남자의 물건을 꽉꽐 쪼아주었다.




그리고 솔직히 정신이 없었다.


상일이랑 그 배달부랑 내 입이랑 잠G를 교체로 박아대다가




날이 새고 아침이 밝아오자


상일이와 배달부는 방구석에 아무렇게 퍼질러 잠들었고


타이밍 맞춰서 일어난 정현이가 또 


펌프질을 해대었다.


어제 밤보다 더 발기차게


내 보G가득 펌프질하는데


굵은게 이렇게 좋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다.




정현이 이 돼지세퀴가 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계속 비벼대는데 난 미쳐버릴듯이 


허리를 흔들면서 씹물을 질질 흘렸다.


그렇게 12시가될때까지 실컷 박히고


기념 사진도 좀 찍고 애네들 3명 자G에서 


물이 안나올때까지 쏙쏙 뽑아 먹고나서야


집으로 갈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씻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갈아입고


2층으로 내려왔는데 오빠와 아빠가 있었다.


아빠는 이제부터 당직이 있어서 이틀 못 들어온다고 나갔다.




오빠에게 엄마는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교회에서 행사가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갔다고 했다.


나는 피곤함이 몰려와서 


대충 식빵이랑 우유랑 먹고 내방으로 갔다.




침대에 눕자말자 나는 그대로 실신하듯 뻗어버렸다.


아마 또 오빠세퀴는 내가 자는동안


내 잠G를 쑤시러 올거같지만 


오던말던 그런거 눈꼽만치도 생각할 기력도 없었다.












역시나 자고 일어나니까 9시였다.


내 입안에는 니글거리는 비릿함이 감돌고 있었다.


목이 말라 일어났는데


내 전화기에 부재중 전화가 많이 와있었다.


새벽에 나랑 떡치던 양아치 고딩들 전화였다.


카톡으로도 친추가 되어 있었고


대량으로 문자가 와있었다.




내가 그 녀석들과 즐겼던 문란한 포르노 수준의 


사진들과 영상이었다.


짜식들 벌써 발정이 났나보다.


어차피 나야 몇일있다가 서울가면


한동안 안볼 녀석들이고 


내가 생까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다.


내사진 같은거 인터넷에 유표될수도 있겠지만 


그런거 조금도 겁나지 않았다.


유출하기만 하면 경찰에 바로 신고해버릴테니까


어차피 얼굴 유출되어서


화장하고 헤어스탈 바꾸고 옷입고 돌**니면


구별 못하는거 잘 아니까^^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냐하면


미호년 덕분이다


그 가시나 사진 소라넷에 엄청 돌아댕기는데도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없으니까


아무튼 발정난 고삐리 생까고 


2층에 오빠한테 배고프니까 뭐 시켜먹자고 했더니


오빠놈도 치킨 먹잖다 


난 어제밤에도 먹었으니


그냥 족발 먹자고 했더니


오빠놈이 족발 먹을 돈이 없단다.


내가 계산하겠다고 하니까 오빠놈 좋아 죽을려고 한다.


그렇게 족발 먹고


오빠랑 이야기 하다가 


잠들었다.
























============================================== 방학 귀향 셋째날편 ======








신체가 축늘어진 기분에다 소변까지 마려워서 잠을 깼더니


내 침대에서 나랑 나랑히


알몸으로 쳐 자고있는 오빠가 보였다.


엄마가 교회 하기 수련회인가 가서


내일까 안돌아오고 아빠도 당직이라 없으니 그냥 벗고 


내몸을 유린하고 놀았던것이다.


나는 솔직히 조금 놀랐다.


오빠랑 나랑 성적 유희를 즐겨도


근친상간 선만큼은 항상 지키는 오빠였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오니까 당황스러웠다.




어째던 시원하게 오줌싸고


보G 얼얼한거 샤워냉찜질 좀하고 


다시 내방으로 들어왔다.


내가 침대로 다가가자 오빠놈이 벌떡 일어나서 


갑자기 내 뺨을 왕복으로 때렸다.


난 아픔보다 갑자기 이 오빠세퀴가 미쳤나? 싶기도 하고


당황해서 내가 뭘해야 할지를 잘 모르는 공황상태가 되었다.


그렇게 패닉상태로 멍하게 서있자


오빠가 다시 다시 뺨을 한차례 더 때리고 발로 날 차서


방문쪽 구석으로 넘어 뜨렸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


 "왜때리고 지랄이야! **놈아"


나는 소리를 지름고 동시에 오빠에게 달려가 


분함에 주먹을 휘둘렀으나


오빠놈이 차분히 내 양팔을 잡더니


이번에 머리로 헤딩을 해왔다.


눈물이 핑돌정도로 순간 멍해지고 아팠다.


그리곤 오빠의 주먹이 내 배를 때렸다.


내가 앞으로 살짝 고꾸러져 침대로 쓰러지자


오빠놈이 침대위로 올라와서 


내 머리를 발로 밟았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정신이없고


계속 패닉 상태였다.


다음으로 나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그것도 펑펑 


그러자 오빠놈이 내 양 젖꼭지를 꽉 세제 쥐고 돌려 땡기기 시작했다.




젖꼭지가 내 가슴에서 떨어질듯한 통증이 동반되고 


땀이 온몸에 났기시작하면서 


몸에 가벼운 경기가 일어나고 있었다.


오빠놈은 나를 무릎위에 배를 위에 오게해서 눕혀놓고 


내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한입 깨물어본다음


매우 빠른속도로 쉬지않고 손바닥으로 매질을 했다.


30초가 한시간같이 느껴질정도로 따끔하게 아팠고


내가 흐느껴 울면서


 "오빠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으니까 제발 용서해줘~"


라고 했더니 


 '이년이 아직 정신을 덜차렸네.'


그러면서 엉덩이가 방뎅이가 되도독 후려쳤다.


말할것도 없이 내 엉덩이는 빨갛게 부어 올랐고


나는 오빠에게 최고 높임말로 용서를 구하고 또 구했다.






오빠에게 맞은건 나인데 오빠는 뭐가 그렇게 분한지 


깊은 한숨을 내쉬다가 말을 꺼냈다.


 '야이 개썅년아. 너 아주 씹걸래라면서?
  너 상일이 알지?
  상일이가 아까 사진 보내왔는데 
  너 아주 좆몽뎅이를 먹고 빨고 박고있던데?
  씨팔년 내가 쪽팔려서 못살겠다.'


그러면서 오빠놈이 또 내 엉덩이를 몇차례 가격했다.


 '이 씨** 개걸래년아.
  내가 널 얼마나 아끼고 소중히했는데
  이렇게 배신을해!'


좀 진정하고 오빠 이야길 들어보니까


내가 너 소중히 여긴다고 안먹고 오냐오냐했는데


넌 **처럼 아무 좆에나 보G 벌리고 다녔냐면서 


흥분해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오빠세퀴도 참 답없는 세퀴다


나랑 암묵적으로 수년간 내 가슴 빨아 먹고


내 짬G 빨아먹고 


손가락으로 소중이 막 쑤시고 했으면서


솔직히 내 짬지 젤 허벌창낸건 울오빠다


삽입만 안했지 


남자 **도 오빠가 매일 먹이다 싶이해서 엄청 먹어줬는데




난 어안이 벙벙했다.


그렇게 아파서 서럽게 울고 있으니


어느새 풀발기된 오빠놈 분신이 내 소중이로 들어왔다.


오빠놈이 날 꽉 껴안으면서 계속 허리를 움직이며 삽입을 계속 했다.


그렇게 자다깨서 


오빠한터 줘텨지고


내 소중이는 발정 + 흥분한 오빠놈이 몇시간이고 계속 삽입했다.


이세퀴 비아그라라도 쳐먹었나보다


이렇게 연속으로 풀발기할려면 약 안먹고는 불가능한일이나 다름없으니






여기저기 오빠놈에게 구타당해서 아픈데다가


이틀연속으로 난폭하게 박히니까  소중이도 따갑고


그렇게 시달리다가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니


아침이었고 침대 옆에는 오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아침부터 오빠놈은 라면을 끓여왔다.


당황스럽지만 오빠에랑 모닝라면을 함께 먹으면서 


난 속으로 계속 오빠놈 욕이랑 


상일이 세퀴 욕을 하고 있었다.


엉덩이가 아직아파서 눈물이 핑도는데 


오빠놈은 밤중에 아무일도 없었다듯이 


그런 표정이었다.






라면을 먹고 뒷정리까지 오빠가 다했다.


평소라면 뒷정리를 나에게 시켰을테지만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난 오빠세퀴에게 무슨말을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으니


오빠놈이 먼저 말문을 열었다.




오빠놈 입장을 요약하자면


어릴때부터 애지중지 날 아끼고 사랑했는데


내 정체가 날나리에 개걸래라 알게 되니까 


용서 할수 없는 배신감에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그랬다는거다.


오빠한데 상일이가 보낸 사진좀 보여달라고 하니까


내가봐도 가관이었다.




알콜기운에 정상은 아니었지만 


완전 **에 나오는 여배우처럼 좆몽뎅이를 빨고 물고 있는 사진들이었다.


물론 나 스스로도 충격이었고


오빠놈에게


내가 이런 싸구려 걸래가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었다.


진짜 그날은 내가 왜 그랬는지 지금도 궁금하다.


그런 양아치 세퀴들을 스스로 유혹해서


난교를 하다니 .............................












난 오빠놈에게 천천히 이야기를 했다


난 오빠가 생각하는 걸래도 아니고


그날은 왜 그랬는지 술김에 재정신이 아니었다고 핑계처럼 이야기를 했다.








 '야 은혜야 너 첫경험부터 지금까지 남자랑 섹한거 
  하나도 속이지 말고 이 오빠한테 다 고백해봐'




 "알았다. 오빠야 전부 다 이야기 해줄께~"














============================================== 추    억    편 ======












 미호도 그렇고 주변에 이성친구들 상당수가
 
**이 첫경험이었는데 


나역시 **이 내 첫경험이었다.


보통 **이라면 안면 인식없는 


타인에게 당하는게 아니고


잘아는 사람에게 **당하는게 보통이겠지


내 첫경험은 집에서 나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다니기 위해서 


자취를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바로 **을 경험했다.


원룸의 옆방 언니가 저녁같이 먹자고 불러서 


거절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과 선배언니 였으니


어째던 언니방에서 언니가 만든 카레먹고


놀고 있으니 언니 남자친구와 그 친구가'


맥주 소주 잔득사서 놀러왔고


이때까지 술 경험이 거의 없었던 나는


술마시고 정신을 잃었다.


몸전체에 압박감과 위화감을 느끼며


정신을 차려보니


알몸이된 나의 나체위에 정상위로 삽입중인 선배의 남친과


그의 친구와 눈이 마주쳤다.


애인이아닌 남자가 우리과언니랑 한참 삽입중이었는데


오히려 언니 애인이 나를 범하고 있는게 


상황이 이해가 안갔다


금방 파트너를 바꿔서 나를 덥치는 남자


그렇게 밤새 나의 첫경험은 난교였고


날이 밝아올때쯤 피곤해서 잠에 들었는데


언니와 언니의 남친은 수업이 있다면서 학교에 갔고


남겨진 그 남자와 나는 


장소를 내방으로 옮겨와서 그날 늦게까지 **를 즐겼다.






첫 경험을 가지고 


난 옆방 언니를 일부러 피해다녔다.


왠지 그 언니랑 엮이면 안될거 같은 여자의 감때문이었지


그러나 한달도 되지 않아서 


두번째 경험을 또 가지게되었는데


이번엔 첫 경험을 초월한 단체 난교 & **파티였다.




대학생활 시작하면 


신나는 과 MT가 기다리고 있다.


MT자체는 무난하게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지만


문제는 선배 추천으로 들게된 동아리가 화근이었다.






선배 이름은 선영이란년인데 


이년 얼굴 보통 화장안하면 코가낮아서 


못생겨 보이는 편이고


키도 무지 작다 내 어깨까지 밖에 안온다.


근데 이년 가슴이 무지크다


별명이 홀슈타인이다


걸어다니면 젖탱이가 엄청 출렁대서 


남자들이 항상 힐끔힐끔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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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개)

986c90 (2015-07-06 10:56:28)

야설이네 이건ㅋㅋ
5611ae (2015-07-06 20:04:17)

재밌다
더얘기해주라
6da78e (2015-07-07 21:18:07)

님 김해 삼계동 사심? 장신대역 어케 알음 ㄷㄷ
db58ac (2017-04-20 05:21:10)

이거 2편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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