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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여자같이 생긴 남자랑 해본썰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남잔데 여자같이 생긴 남자랑 해본썰[10]

등록일 : 2015-04-30 22:42:01
추천 +3/비추천 -4, 조회수 : 10068




유치원에서 친해진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내 소꿉친구 같은거였는데


초등학교 올라와서 같은반이 됐는데


뭐 학교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우리학교는 남자애 왼쪽 여자애 왼쪽 앉혔었음


요즘은 책상 따로쓰지만 나땐 책상 붙어있어서 선생이 짝을 정해줬다


근데 얘가 여자애랑 같이 앉아있는거임


?? 여잔데 왜 여자랑 짝이 됐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걔가 남자였음


사실 이름은 잘생각해보면 여자이름보단 남자이름에 가깝기한데


유치원생때 자기이름 하나 외우고 적는것도 벅찬데 남의 이름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지


그냥 여자앤줄알고 지냈는데 초등학교 올라가서 걔가 남자인거 알게됨


근데도 그땐 어려서 그런가 걍 아 ㅇㅇ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구나


하고 치웠음


좀 신박한 일이긴 한데 그땐 어리니까 별생각 없었다


초2때부턴 같은반은 잘 안됐고 5학년 6학년때 같은반 되고


그냥 동네 피아노학원에서 만나서 같이 놀았음


5학년 올라와서 같은반 되니깐


사실 근데 5학년이라도 걍 남자여자할거없고 걍 애기임


근데 6학년쯤 되니까 2차성징 빠른애들은 걍 고딩처럼 보이는애들도 있고 그런데


걔만 유독 피부도 허옇고 키도작고 머리만 스포츠머리한 여자애로밖에 안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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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농담아니고 화장안한 스포츠머리 아이유 닮았음


아이유가 가슴이 작으니깐 ㅋㅋㅋ 더 아이유같음


하여튼 초6때부터 다른 남자애들이랑 외모차이가 좀 급격하게 나다보니


다른 남자애들이 놀리고


또 여자애들중에 진짜남자맞냐면서 얘 거기를 휙 잡는다든지


이런 장난 치는**들이 있어서


다른애들이랑은 안놀고 거의 나랑만  놀았음


근데 내가 그때 부반장이었는데 지금은 아빠사업이 개좆인데 당시에는 좀 사업이 잘돼서 집에 돈이 많았음


그래서 부반장이고 하니까 여름에 아이스크림도 자주 돌리고 햄버거도 사주고 하다보니까


여자같은 애랑 같이 논다고 그것가지고 애들이 놀리거나 하지는 않았던것같음


걍 개조용히 짜져있으니깐 말걸기는 그렇고 나통해서 걔랑 소통하는 용도








얘가 우리집에 자주놀러왔음


근데 보통은 우리엄마가 있는데 아빠 사업때문에 엄마도 같이 나가서 돕는다고


초6 1년은 거의 나혼자 지냈음 가끔 할머니가 와서 치킨사주거나 밥해주고 가는정도 빼고는


그래서 둘만 있다보니까 꽁냥꽁냥하면서 잘 지낸거지...


그러다가 침대에서 레슬링을 하는데


양팔 잡고 막 힘쓰고 하면


자유로운 부분이 머리밖에 없잖아


그래서 내가 고개 움직여서 얘 입술에 뽀뽀를 해버림


그떄 무슨생각으로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이리저리 힘쓰다보니까 몸이 제어가 잘 안돼서 그랬던거같음


걔는 그냥 ㅋㅋㅋ 뭐야 이런 반응이고


레슬링 계속 하다가 내가 넘어지니깐 얘도 나 눕혀놓고 얼굴 여기저기 쪽쪽쪽쪽 하면서 장난치는데


사실 요즘에나 인터넷에서 게이게이 거리면서 개드립치니까 그런게 있구나 인식을 하는데


난 그때 게이란게 있는지도 몰랐다; 게이들끼린 뒤로 한다는 사실도 걍 생각지도 못했음


걔도 몰랐을거고


하여튼 그땐 게이 이런거 생각 안하고 막 뽀뽀하고 웃고 그랬다


사실 딴것보단 부모님 아무도없는데 둘이서만 같이있고 막 뽀뽀하고 끌어안고 그런게


남녀를 떠나서 걍 초딩이니깐 부모님이 집에없단것만으로도 설레서 그냥 그렇게 놀았음


걔도 처음엔 ㅋㅋㅋ 이거나첫키스야!! ㅋㅋ 이러다가


음... 남자끼리니깐 상관없나?


이러더라


근데 사실 나는 걔가 좀 꼴리긴했음


걔는 ** 이런걸 아직 몰랐는데 난 초5때 같은반 애 집에 스타하러 놀러갔다가 걔형이 깔아놓은 **보고 미리 알게됐었음


그래서 풀발기된거 숨긴채로 장난인척 일부러 뽀뽀하고 끌어안고 배에다 바람 푸르르 불고 그러면서 장난쳤지


걔도 좋아했던거같음


그러면서 놀다가


어느순간 걔가 **을 알게된 순간이 있었음


터치나 이런게 좀 서먹해지고


거부하는건 아닌데 뭔가 순수하게 장난치는건 아니고 느낌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엄마아빠 둘다 회사에서 자고온다고 한날


둘이 집에서 놀고있을때 약간 수작을 부렸음


일부러 좀 쫄리는 츄리닝입고 놀다가


발기된걸 일부러 보여준거임


걔도 시선이 막 움직이다가 거기서 딱 멈췄음


그렇게 한 3초 멈춰있다가 


흐흐히히히 하면서 서로 웃고 치우는것같이 하다가


일부러 눈을 계속 마주쳤는데


얘도 웃음기가 가시더니 좀 수줍어하는거임


그래서 걔 손목을 잡고 그대로 키스를했음


늘 하던것처럼 뽀뽀만 하는줄 알았는지 처음엔 거부를 안하다가


입을 안떼고 계속 붙이고 있으니까 얘도 저항을 좀 하려고 하다가


손목을 꼭잡으니까 그냥 힘을 빼더라


그래서 그대로 혀까지 집어넣고 딥키스함


키스 끝나고 진지하게 있는데


얘가 자기가 얼마전에 **같은거 알게되고 애가 어떻게 생기는지 이런걸 알게되니까


그런것때문에 나한테 울먹거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그거 다 들어주고 나는


사랑하면 남자여자가 어딨어?? 난너 좋아해


이렇게 말했다.


걔가 막 놀라면서 어버버 거리는데 내가 한번 더물어봄


넌나싫어? 하니까 걔도 아니야 그건아니고 좋아하는데... 하면서 말을 흐리길래


내가 키스 한번만 더 해도되? 하고 부탁하니까 걔도 망설이다가 끄덕끄덕하더라


그래서 침대에 눕혀서 키스하면서 여기저기 터치했는데 엄지손가락으로 옆구리랑 골반쪽에 쓱쓱 문지르니까 얘가 거기가 서더라..


둘다 그거보고 어색하게 있는데


마침 컴퓨터에 받아놓은 ** 있어서 그거 따라하자고 했더니 얘도 ok..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ㅅㄲㅅ 받아봄... 수줍게 오묘한 표정으로 올려다보는게 존나 꼴려서 쌀뻔했는데


삽입하는건 **가 없으니까... 뒤로 하자고 했는데


니가 너무 예뻐서 여자역할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좋아한다 그렇게 말하니까


허락해주길래 베이비로션 바르고 했음...


처음엔 잘 안들어가길래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깊이 넢으니까


하으!! 하는 신음소리내면서 얘 거기가 빨딱 서더라


너무 귀여워서 침대에 눕혀놓고 키스하면서 한손으로는 얘꺼 대**주고 얘가 먼저싸고 나는 삽입하다가 안에다 쌈


얘가 피부가 허연데 뒤쪽에 벌려보면 약간 핑크빛도 돌면서 ㄹㅇ 개꼴렸음


그래서 그떄부터 부모님 집에 안들어오는날 우리집와서 매일 **하고 얘도 갈수록 테크닉이 늘어서 나중엔 자기가 더 열심히 하더라 ㅅㄲㅅ 혀놀림이랑 허리돌림 ㄹㅇ 예술임


고딩땐 가발도 사고 여자옷도 사서 주말엔 시내에서 데이트도 함


가끔 조조로 영화보면서 뒤쪽자리에서 몰래 하는데 스릴 ㄹㅇ 쩜


참고로 젤이랑 콘돔 쓰는게 좋다 그래야 안전함




요즘은 대학교 같이다니고 원룸에서 같이살면서 꼴릴때마다 함


나는 하기귀찮은데 얘가 하루에 여러번씩 요구해서 기 다빨려서 죽을것같다


금요일 밤엔 밤새서하고 토요일 아침에 ㅅㄲㅅ하면서 깨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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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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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개)

afb511 (2015-05-01 13:10:28)

초6까지는 이해하는데 성인되서까지 그짓하는거면 ㄷㄷ하다
8f55fe (2015-05-01 20:30:38)

머 개개인 취향이 그럴수도 있는거죠.
24aac0 (2015-05-06 01:14:05)

그 애 뒤는 안녕하나...? 나중에 헐렁헐렁해져서 똥샌다던데..
d46756 (2015-05-07 01:06:05)

쩐다 ㅋㅋㅋㅋ 개설레넴 또써줘
30b6fb (2015-05-07 16:15:14)

뭐 당연히 소설인줄 알지만 쓴 가상에 ㅁㅈㅎ
fdb1c5 (2015-05-10 15:18:56)

그친구분 성전환 수술해서 같이 사세요!
신이 잘못한게있다면 성별을 잘못주신듯
dc4c5d (2015-05-11 13:48:58)

헝헝♡♡ 좋다 좋다...


d1ad77 (2015-05-18 21:35:51)

ㅁㄴㅇㄹ 진짜냐? 신기하다... 담썰도ㅋㅋ
9589ad (2015-06-05 16:09:07)

헝헝 나도모습이여자인데 여자랑해봄♡♡♡♡♡
350823 (2017-01-10 10:24:33)

이거 구라인 이유 붙어있는 책상 1990년도 초반에 다 없어짐. 이때 초등학교 아닌 국민학교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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