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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cd로의 생활.. 화해 (20)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장 cd로의 생활.. 화해 (20)[31]

등록일 : 2012-05-31 15:43:11
추천 +17/비추천 -3, 조회수 : 33848





안녕!


한편두편 썰풀다보니까 어느새 20편째 쓰구있넹..


어제밤에 마인드컨트롤을 잘했나방..


오늘은 기분이좀 상큼해 헤헤..^ㅡ^v


글읽는분들은 .. 내가 감정기복이 심해서 나를 다중인격으로 보는거 아닌가 모르겠썽..ㅋㅋ


다중인격 아니야ㅠㅠ..


크크.. 썰 시작하께


--------------------------------------------------------


오빠팔짱 뿌리치고 택시잡아타구 자취방으로 향하면서


계속 오는 오빠 전화를 무시했징..


자취방에 도착했구.. 도착해서도 쇼파에 걸터앉아서 혼자 엉엉거리면서 울구있는데..


새벽에 잠자던 언니들까지 깨우게된거야.. (민폐 쩔.. 그때 시간 아마 새벽 3시반?쯤 넘었을꺼야)


언니들은 너 왜우냐면서 밖에서 무슨일있었냐구.. 왜 울기만하냐고 자초지종 말해보라구 하는데..


말은 안떨어지구.. 눈물은 계속나구 죽겠는거야..


그때진짜 게거품물구 울었던거같아..


그상황에도 문자랑 핸드폰 벨은 계속 울리구 있구..


언니가 너남친번혼데 왜 안받냐면서 남친이랑 싸웠냐고 어느정도 짐작을 하더랑..


진희언니가 전화받으려구 하길래.. 언니 받지마 나 걔 목소리 듣기도 싫다 하구선 버럭 화냈구.. 알았다면서 핸드폰 꺼주더라구..


울다가 지쳐서 좀 헐떡거리다 진정됐을까..? 언니들이 무슨일이냐면서 자세히 상황 얘기해보라구 해서 그날 있었던 얘기를 다 풀어놓기 시작했징..


(내가 잘못한게 있어두 언니들은 내편이였뜸..)


얘기를 쭉하구.. 그사람 나중에 우리집으로 부르라구.. 내가 흠씬패주겠다고 세미언니가 거들어주더랑..


일단 그날 시간 너무 늦었으니까 자구.. 언니들이 다음날 출근해야됐어서.. 내일 회사 갔다와서 얘기하자구 그러더라궁..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구.. 밤새 잠못이루다 아침이 되서야 난 잠들었엉.. 오후쯤되서 일어났을꺼야..


일어나보니까 전날 입고나갔던옷 그대로 입구 잠들어서 옷부터 갈아입구.. 언니들 방정리하구..


멍하니 앉아있는데.. 전날일이 생각나더랑..


(내가 화내면서 집으로 돌아온게 잘한걸까?.. 오빠는 지금 뭐하고있을까? 막 여러 잡생각이 들었썽..)


폰은 꺼둔상태였는데.. (왜 그런거있지않앙? 폰 고장나서 키고싶어도 못키는상황이라구 해야될까?.. 밤새 문자랑 전화 어디서 와있을꺼같은데 못보는상황..? 나만그렁가?)


암튼.. 너무너무 폰이 키구싶은데 전원버튼이 손에서 안떨어지더라구..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서.. 언니들도 퇴근했구.. 이야기도 다했구....


마음은 아파두 배고픈건 느꼈는데.. 입맛은 없구.. 하루 굶어보자했징..


날은 추운데 얇은옷입구 방향제사러 자취방근처 편의점 갔다오다가 감기도 걸렸구


(그때 체중이 43키로였는데 하루굶었는데??ㅋㅋ 40키로까지 한방에 쭉빠졌엇음..스스로 몸상할 짓을 골라했던거 같아..)


측은해보였는지..언니들이 너무 질질끌면 안좋으니까 헤어지구 안헤어지는건 니결정인데..


상황이 상황이였으니까 한번은 봐주는 쪽으로 하자구..대신 세미언니가 내가 그사람 꼭 봐야겠으니까


집으로 최대한 데려오는쪽으로 하라구 조언해줬구..


난 알았다구 대답하구 그냥.. 또 이런저런 잡생각 하구있었어..


두손엔 핸드폰 꼭쥐구.. 이걸 켜말어 하는 갈등의 휩싸였지.. 그래도 꾹참구 안켰엉..


그렇게 그날 하루도 갔구..


다음날  2005년 12월 말일이 다가왔구.. 난 언니들이랑 보내구싶었는데.. 그날은 본가에서 지냈엉...


(우리집이 제야의 종 칠때 항상 같이 하는 습관이있어


한해 마무리하면서 보신각 종소리 들려오구 새해를 알리면 두손꼭잡구 기도를 하지.. 종교는 (집안종교는 천

주교)인데 난 없어(보이는것만 믿기때매 난 무신론자라구 봐두됭..ㅎㅎ) 그냥 마음속기도 크크


앞으로 하는일 잘되구 건강하게 해달라구.... 항상 같은 소원비는데 그때는.. 오빠랑 싸운거 다잊구 새출발 하게 해주세요..


울언니들도 남자친구생기게 해주세요.. 라구 빌었징..ㅎ)


사실.. 그날 오빠랑 나랑 안싸웠으면.. 종각역에서 보신각 타종행사를 직접 눈으로 봤어야됐는데.. 진짜보고싶었는데 으앙 ㅠ


일이 그렇게 꼬여버리더랑.. 아마 내기억에서 지우구 싶은 겨울이라구 해두 될듯싶음..


그렇게 2006년은 밝아왔구.. 새해가 밝아도 즐겁지가 않았엉...


신정이다 뭐다해서 고향다녀오는 사람두 있을꺼구..


내 유일한 낙이라곤 언니들이랑 지내는것도 있지만.. 오빠였거든..


연락 못하니까 죽겠는거야.. (자존심 다버리구 먼저 접구 연락 들어갔으면 내가 오빠한테 그정도 밖에 안되

보일꺼 같으니까..연락 안하고 정말 꾹참았음.. 지금생각하면 후회되 이상한 자존심이였거든..)


좀이 쑤신다구 표현하는게 맞나모르겠엉.. 암튼..


매일같이 자구 일어나서 청소하구.. 티비보다 다시 잠들고.. 인간이하의 생활을 했으니.. 우울증걸려서 (자살하는사람들 심정 이해?) 직전까지 갔다구 해야되나..


그렇게 힘든 생활을 하다가..


1월 25일쯤 됐을까... 그동안 꺼뒀던 폰을 켜봤어..


문자 700몇통에.. 음성 15건.. 많이도 해놨더군.. 평소에 주고받는 문자에 비해선 엄청많은겅.. (하루에 끽해야 13~14통?주로 통화였으니까 ㅎ)


문자내용은 별거없었어..


정말 이렇게 해야되냐..? 미안하다 그럴려고 그런거 아니였다..


시간좀 빼라.. 얘기좀하자.. 새해 복 많이받아라..


뭐 사랑한다는둥.. 스스로 엄청 반성중이라는둥.. 그런 진부한 문자였는데..


그래도.. 실망보다는 희망이였징.. 오빠가 나에대한 마음이 안식었구나 하는 기대감에..그날 주책없이 오빠

한테 전화를 걸었어..(헤어지기 싫었거든.. 정말 좋아했는데 어뜩해..헷..)


걸자마자 받더라구


나 : 응 나.. 잘지내?


오빠 : 응.. 화 많이났지.. 괜찬니?


목소리 들으니까 그때기억에 또 울컥하는게 있더랑.. 그래도 그냥 꾹참구 통화했엉..


나 :  지금도 좀 화나있어.. 어디야?


오빠 : 아 회사야.. 그날 그러는게 아니였는데.. 샬라샬라 (........ ) 내일 주말인데 우리 보면안되? 보고싶은데.. (나도보고싶었음 ㅠㅠ)


나 : 그래그럼.. 나 감기기운 있어서 멀리 못나가.. 오빠 회사 언제끝나는데?


오빠 : 6시 10분쯤..? 고객한분 만나구 내가 자취방으로 갈게 그근처에서 보장


알았다구 하구 전화 끊었는데.... 지금도 그감정을 모르겠는데 묘한 설렘반 두려움반 같은게 있었엉..


새해 밝구선 오빠~ 오랜만에 본다~ 라는거에 대한 기쁨이였는지?.. 연말에 서로 같이 못있었던 아쉬움 때문이였는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게 그 다음날 오빠는 우리집 근처로 왔구..


난 세미언니가 했던말.. 언니가 오빠 봐서 하고싶은말 있다구 얘기잠깐 하는쪽으로 하자구해서 오빠를 자취방에 들였엉..


(때리면 어쩌나 조마조마했음..진희언니 못지않게 한성질 하거든..)


쇼파에 거리를 좀 두고 앉았거든.. 오랜만이라 그런가.. 무슨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어색함은 흐르는데..


오빠가 다가오더니.. 왜케 말랐냐면서.. 팔 만지길래.. 하지말라구 뿌리쳤거든.. 더어색해지더랑..


점점 분위기 이상해지구 있는데 구세주 진희 세미 언니가오더라궁.... 진희언니는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인사하구....


세미언니는 다짜고짜 서서 오빠한테 그랬음.. (세미 진희언니랑 오빠는 25살 동갑이야 진희언니는 빠른이긴한데 그냥 25살 한내가 21살 젤어렸궁..ㅠㅠㅋ)


세미 : 너 애한테 할말 못할말 있는건 아냐? 씨발 남자애가 무슨 입이 그리 싸냐?


오빠 : 그때 분위기가 그래서 .. 얘기가 그렇게 밖에 진행될수 없었다구.. 나두 비밀보장해주고 싶었는데..


큰실수 한거 같아서 나도 미안해 하구있어..


세미 : 수민이 얘 너그러고나서 밥도잘안먹구 애 마른거 보라구.. 니가 사람이고 얘 좋다구했으면 최대한

존중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니들 관계하면서도 할짓안할짓 다한다며 (아악 ㅜㅜㅋㅋㅋㅋ 전에 두번째 관

계때 애널시도 얘기를 내가 진희언니 한테만 했는데  그걸 세미언니가 착각했음 ㅠㅠ)


나 : 아니그건.. 그건 내가한얘긴데 언니...


세미 : 아그래? 아 암튼 니들이 알아서 지지고 볶고 하는데.. 서로 좋은얘기만 들려줄수 없는건 아는데.... 이번껀좀 아니지않냐?


오빠 : 미안한데.. 나랑 수민이랑 얘기하고 잘 풀어나갈테니까 자리좀 비켜주라


이렇게 대화가 오고가니까 화해무드로 좀 분위기가 조성되더라궁..


세미언니랑 진희언니가 근처 호프가있는다구.. 자리비켜주고 나랑 오빠랑 어색함만 남아서 얘기를 풀어나가는데.. 가시방석이였썽..


그냥 오빠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만 내뱉다가.. 울먹거리면서.. 내가 정말 아끼는 맘이 부족했다 실수인정하

고 다신 안그러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난 그날 오빠본순간 마음이 이미 싹 풀어진상태였기때매..

ㅋㅋ최대한 가식떨어서 화난척 하구있었거든..)


갑작스럽게 울면서 사과하는데..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구.. 그냥..


오빠 목타지.. 물마실래.. 물주까 하는분위기로 대화를 했징...


물주니까 목이탔는지 벌컥벌컥 잘도마시데.. 그렇게 어색함은좀 가라앉구...


오빠가 너무울길래.. 나도 울듯말듯했는데 울지말라궁.. 그러구..


(원래 처음 마음같아선.. 그 오빠친구되는분 직접만나서 그사람한테도 사과까지 들을라구했는데.. 오빠 사과

가 너무 진심이 느껴졌다구나 해야될까.. 그래서 그냥 1절로 끝낸거..)


내가 그랬옹.. 나 아무것도 아닌데.. 한달가까이 문자해준거랑.. 음성 남긴거 너무 고맙다구.. ㅠㅠ♥


혹시나 오빠가 먼저 헤어지자하면 어쩌나 너무 조마조마해서 내생활도 제대로 못했다구.. 하소연 했찡..


오빠는 정말미안하다면서


아니라구 다음엔 그런실수 안한다구 그친구한테도 얘기안한거 아니구.. 서로 싸워서 사이가좀 틀어졌는데


그래도 괜찮다구..  오빠랑 나랑 서로 약속하구..


언니들 있는 호프집가서 화해 다했다구.. 같이 술한잔한다구 오빠가 산다구하구.. 매운 불닭에 맥주먹구....


데이트는 아닌데 그냥.. 재밌게 놀구.. ㅎㅎ 새해 액땜이라도 하는듯이 풀어갔엉..


(다시 오빠랑 나랑 그리깊어지는가 했는데.. 얼마못가긴 했지만.. 진짜 이별썰은 다음에 풀께 ㅎㅎ)


 


 


[이별직전까지 갔던 얘기치군 스케일이좀 작은강?.. 암튼.. 헤어질뻔한 썰이였엉 ㅎ


비온다더니 날씨 좋기만하네 ㅠㅠ 아이구 덥당..


편안한 오후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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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ulz.net/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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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1 개)

3c9e86 (2012-05-31 13:26:06)

애독자임 나중에 책으로 엮어내라. ㅊㅊ 줌
d5d01c (2012-05-31 13:34:47)

일단추천박고 읽었다
5908c8 (2012-05-31 14:13:11)

재밌어 언니!!
6083a9 (2012-05-31 14:32:45)

언니가인고 오빠다~ ㅋ
492232 (2012-05-31 14:39:26)

재밌다
33ea47 (2012-05-31 14:44:51)

좋은 연재다 빨리 ㄱㄱ

26287d (2012-05-31 16:54:36)

헐 벌써 마직화 가는거임??이러기야 ㅠㅠ다음번엔 풀업할때 하는순서랑 주의할점같은거 알려주면 좋겠어 ㅎㅎ 언제나 힘내고 화이팅ㅎㅎ
15913d (2012-05-31 16:57:30)

가발 택배 왔겠네 ㅎㅎ 인증빨리보구싶다ㅎ 남자체형인사람이 여장 자연스럽게하는 방법도 알려줘
858ee2 (2012-05-31 17:10:04)

나 탁하는지 않하는지 궁금해요 ㅋ 썰주님 탁 하시고 외출하시나요?? 그리고 발사이즈 몇이세요 ㅋ
15913d (2012-05-31 17:45:19)

ㄴ 전 썰에서 썰주가 '탁'을 자*행위로 오해하심.. '탁'은 남성기 숨기는거말하는거예요 하시나요?
063cb1 (2012-05-31 18:24:52)

퇴근중 ㅠㅠㅎㅎ 아아!! 한참 풀업할때는 탁햇엇는데 적응되면서부터 안햇엉 ㅠㅠ 압박도 심하구 일볼때도 좀 찝찝한느낌들어서..ㅎ 붕대처럼 꽉잡아줄라구 그냥 속바지 약간 타이즈한거입구 돌출안되게좀 숨겻썽..ㅋㅋㅋㅠㅠ용어가틀려서 언니들이랑 난 탁을 페이딩 테이핑 한다구햇거든..먼말인가햇당..

발사이즈는 235 ~240 신엉 ㅎ
c88908 (2012-05-31 19:27:49)

대작엔 추천을

5b1897 (2012-05-31 21:00:02)

나 ㄹㄷ여친 작성자인데 니 썰은 정말 한편의 드라마 같다 ㅋㅋㅋㅋㅋㅋ 썰알게된것도 다른사이트에서 언놈이 링크시켜놓은거 타고와서 봤음 ~ 다음편 기대한다
작성자 (2012-05-31 21:15:56)

ㄴ CD썰 썰주양.. 드라마같낭.. ㅎㅎ 그렁가.. ㅠㅠ 너무기대하지마 부담됭..

9c8e19 (2012-05-31 23:03:51)

너 상담받고왔다면서, 나도 지금 기회만 보고있는데 어떤식으로하냐 20만조금 넘는다던데, 어떤식으로 묻는지 그런것좀 상세히알고싶다. 단순히 독자로써가아니라 같은길을 걸어갈사람으로써, 선배로써 몇가지 질문할게 좀많은데... 아 친목금지 개짱나네
9c8e19 (2012-05-31 23:04:31)

어차피 상세 절차는 너도 여기엔 말하기 싫을꺼아냐?ㅠ어떻게 뾰족한 방법이없을까...
작성자 (2012-05-31 23:10:17)

ㄴ 아 내가 상담받구 온건.. 내 정체성에 대한 확립이 안섰기때문에.. 내가 남잔지 여자인지에 대한 고충을 상담선생님한테 얘기한거였엉...같은길 걸어간다 라는건.. 내가 TG에 길을 걸어간다는 질문으로 생각하구 대답해주자면.. 난 TG의 길을 못걸어가.. 썰 풀게 된건 CD로 지내다가 좋은 사람들 만나서 사랑도해보구.. 그런거에 대한내용인뎅.. ㅎ
질문이 먼뎅?ㅎㅎ
d54738 (2012-05-31 23:20:43)

ㄴ나도 궁금한게있어 앞으로는 사랑같은거 안할거야? 전에 댓글보니까 여자는 좋아하진.않고 질투만난다고 썼던데, 또 이제 남자로 산다고하고 ㅎ
티지 안하면 나이먹을수록 여장 안어울려질것같은데..
작성자 (2012-05-31 23:30:24)

ㄴ앞으로 사랑같은거 글쎄... 안할껀 아닌거같아....ㅎ 여자한테 질투...나징.. 난 마음이라던가 나도모르게 나오는 행동들은 여성화가 되어있는데.. 몸은 남성이잔아.. 크크.. 여름에 시원하게 핫팬츠에 짧은치마 입구다니는 여자애들보면.. 와 섹시하다~라는거보다는.. 나도 다리얇아서 저런거 소화할수 있는데.. 왜 난 신체가 남자라서 저런옷이 입는데도 사입지를 못하나 라는.. 왜 난 염색체가 XY로 태어났을까.. 라는 기구한 삶을 받아들인다는 자세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구 해야될까나..
그런거같아..
사실 난 여자랑 교제도 해봤거든 ㅎㅎ 23살 이후로 여자친구도 3명있었어.. 섹*파트너도 2명 있었구..
작성자 (2012-05-31 23:49:45)

보호 하는거보단 받는게좋구.. 안꾸미는거보단 꾸미는게 좋구.. 그런거같아..
밤들깊었는데 안자구..ㅎㅎ 잘들자요~
9e2a9b (2012-06-01 01:36:55)

ㄴ 고생이 많소
ee63d3 (2012-06-01 08:07:58)

나도 썰주랑 같은생각함.. 핫팬츠같은거보면 나도 입을슈있는디..이런..ㅅㅂ ㅠㅠㅠ
d5d01c (2012-06-01 11:35:16)

씨발 여장하는인간도 아*를 땠는데 씨발씨발
d2273a (2012-06-01 11:37:09)

이씨벌 다음글 올려 시간이 몇신데ㅜㅜ안올리고있어 ㅇㅓㅇ엉ㅜㅜㅜㅡ
4e0d68 (2012-06-01 11:42:56)

기다릴게 힘냉!
3bd2a7 (2012-06-01 13:43:55)

형 이라고 불러야되지? 썰 재미있게 보고있는사람중에 한사람이야/ 전편부터 댓글을 달고싶었는데 젤 최신에 업뎃된거 아니면 댓글안볼꺼같아서 이제남겨보네 여기 분위기가 친목 같은거 못하게 막아논게 참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정말 만나보고싶엌ㅋ 서울사람이엇으면 어떻게 햇을텐데 안되서 안타깝다 다음편도 기대할게 빨리올려줘 현기증난단 말이예욬ㅋㅋ
a17b8c (2012-06-01 15:05:15)

잘 보고있다ㅊㅊ
ca3ba5 (2012-06-01 19:48:57)

뭐다 이 성실함은? 알바생의 성실함이다?ㅋㅋㅋ 이 글의 생활은 글쓴이에게 엄청난 인생의 경험이인듯~_~ 부럽당!!
e7b179 (2012-06-01 23:13:40)

왜오늘은없어
0a315b (2014-05-02 06:49:09)

이세끼인증절대안한다에 내3번째다리를검
소설주작은여전하군

c69071 (2017-01-10 14:46:38)

ㅉㅉㅋㅋㅎㅎㅋ왠관계?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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