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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cd로의 생활.. 기쎈여자들.. (15) - 세상의 모든 썰,썰즈넷
여장 cd로의 생활.. 기쎈여자들.. (15)[34]

등록일 : 2012-05-24 15:11:21
추천 +13/비추천 -0, 조회수 : 36539





안녕 ㅠㅠ


개도 안걸린다는 몸살 감기가걸려성.. 기침때매 밥도 못먹구 사무실 의자에 혼자 누워있써..ㅠㅠ


주말에 푹쉬구 언능 낫게.. 내일 회사 하루연차쓸려구..


썰 푸는게 자꾸 늦어지는거 같아서.. 미안행 ㅠㅠ


기다리는 사람두 없겠지만... ㅠㅠ글두..


오늘두 썰 나름 참신하구


썰즈넷 분들 호기심 살만한거 준비했으니까 재밌게 읽어줭..


(아 그리구.. 요새 또  정체성 혼란이와서 조만간 풀업까진 아니구 그냥.. 기본업하구 내가 이렇다라는걸


보여줄려구.. 쉬폰원피스랑 가발 이쁜거 하나 주문했썽.. 택배 오는데로 입구 인증해보려행..


넘 기대는 하지말궁.. 거울보니까 완전 퇴물됐더랑..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님..)


 


-----------------------------------------------------------------


음 오늘은.. 나 보호해주궁 이뻐해주던 울 언니들이 왜 트렌스젠더= 티지(TG) 가 댔는지 썰 풀어보려행 ^ㅡ^


쑈로롱~


언니들 알게 된지 3개월쯤 댔을까?


아마 10월 말일꺼양~ 


내가 오빠랑 관계맺은것두 알구.. 난 그날그날 에피소드를 직장상사한테 보고하듯이 언니들한테..


잡다한거까지 다 털어놔.. 우린 서로 비밀이 없었썽..


근데 난 언니들에 대해 모르는게 있썻궁.. 어느날인가 문득 궁금했찡..


언니들은 왜 티지가 됐구.. 왜 피방에서 나한테 먼저 말걸었을까? 라는 호기심에 잠겼찡.. (처음에도 말

했지만 난 호기심이 생기면 풀구가는 성격이라구 했써~! 궁금한건 무조건 알아야데!!!!!!!!)


근데 내심.. 내가 오빠 만나구 데이트하다보니까 언니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게됐구..


언니들한테 소홀해졌었썽..


언니들이 서운해할까 싶어서.. 그냥 그날로 날을 잡자구 마음먹었징..


피방 알바 마치구.. (우리동네에 서울에서 젤 유명한 족발집이있썽!!)


족발 중짜2개에 보쌈 중짜 하나 시켜서 자취방 냉장고엔 맥주 있으니까..! 소주4병 버프도 함께

!! 싸들구 룰루랄라 집으로 향했징  


언니들은 나보다 퇴근이 2시간 늦엉! (난 5시 언니들은 7시!)


옷 갈아입구.. 오랜만에 또 이쁜짓한다구 언니들방 싹 청소해놓구 옷정리하구 7시 20분쯤 됐을깡.. 세미 언니 등장 꺄악 (+_+)


그날따라 유독 더 애교를 부렸써.. 언니가 내 애교부리는거 좋아하거든.. (세미언니는 좋아하는데 진희 언

니는 애교부리면 이년이 미쳤나? 하고 그냥 좋아하는데 말을 꼭 그렇게해..ㅋㅋ)


나 : 언니왔써? ♥_♥


세미 : 너 뭐해?


나 : 아 그냥 일찍끝나서 언니방 청소하구.. 그랬써..


세미 : 아이구 잘했네 이뽀 내새끼.. (이맛에 언니랑 살았찌 ㅋㅋㅋ)


거실탁자에 올려논 족발보더니


세미 : 이거 왠 족발이야?


나 : 아 그냥 언니랑 오랜만에 같이있는거같아서.. 내가 사왔써~ 저녁안먹었찌?


세미 : 너 돈많이썻네 ㅋㅋㅋㅋ 어디서 났냐 훔쳤지? (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피방알바하면서 가끔 1000

원 2000원씩 삥땅쳤거든 ㅠㅠ 그돈으루 모아서 산건데 반박이 안되더랑.. )


나:진희 언니 왜 안오징....?


세미 : 화제바꾸지말구 솔직히말해 돈 어디서 나서 샀어? (세미언니는 절대 도둑질 못하고 살 성격이야.. 정의의 사도랄까)


나:  알바하면서 담배심부름한거 모아서 산거야 언니.. 날 그렇게 못믿어? (자연스러운 뻥)


저녁때도 됐구 언니도 배고팠는지 그날은 그렇게 넘어가더라구..다른날 같으면 끝까지 추궁하는데..


그렇게 아웅다웅 할쯤..


진희 언니두 문앞에와서 초인종누르더랑~ 히히


언니~~~ 하면서 쫄랑쫄랑 뛰어가서 애교부렸더니.. 기억이 잘안나는데


맞을래??뒤질래?? 그랬던가? ㅋㅋ ㅠㅠ 진짜 포스있써..


그렇게 언니들두 모였구 다들 씻구 나와서 족발포장도 뜯구.. 소주도 잔에 딸구..(우리 건배 구호는 항상 지화자!) 외치구!


고기한점 두점구 먹다가 셋이서 소주3병쯤 깟을꺼야..


이제 분위기가 슬슬 잡혀갈 즘~~~


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했찡.. 언니들.. 나 요새 남친이랑 샬라샬라  피방에서 샬라샬라


언니들도 회사일 샬라샬라 했구.. 남자 얘기도 좀 샬라샬라 했써..


한참 대화가 무르익었구.. 슬슬 내 호기심이 발동되기 시작했찌..


언니 우리 진실게임하자~~~ 하면서 내가 띄웠는데.. 난 언니들한테 숨기는게 없어서 진실게임할 껀덕지두 없썼찡!!ㅋㅋ


글서 그냥 세미언니부터~ 세미언니부터~~~~~ 이렇게 언니가 얘길 시작하길 바랬어 언니두 분위기 탔는지 수월하게 응하더라..


세미: 뭐가 궁금한데?


나: (눈치 있는데로 살피구...) 언니가 왜 트렌스젠더가 됐는지.. 예전부터 쭉 궁금했써


세미 : 꼭 말해야되? 긴데?


나 : 응 갠차나!!!


언니는.. 하면서 얘기시작하는데.. 그날 정말 많이 울었음.. (세미언니 사연 간추려서 쭉 풀어쓸껭)


세미  :


[난 어렷을때 그냥 남자답구 씩씩한 애였써.... 그러다가 아버지 중2때 췌장암으로 돌아가시면서부터 미쳐갔찌


엄마는 아니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은 아줌마는 국민학교 3학년때 지 고향 남자랑 바람났구 아버지가 그년때매 술담배 매일같이 태우다가 암걸려서 돌아가신거양....


아버지 살아계시는동안 아버지 밑에서 혼자 자라면서 매일같이 개같은 술주정에 담배심부름뿐이 인생이 미래가 없었어..


사랑같은거 못받고 자랐구 내 나름 사춘기를 그렇게 방황하며 지내다보니까..


난 아버지처럼 안되야겠다.. 결심했어.. 하숙할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많이 해봤는데 안되더라.. 그러다


자살 결심도 해서 수건으로 목매봤는데.. 죽지도 않고 잠시 기절했다가 깨더라.. 그러다가 본드도 불고 소년원도 갔다오고 인생 쓰레기처럼 살다가.. 


맘잡고 다시 살아가고 연애도 해봤는데 사귀었다가 그여자한테 차이구 나서 남자로써의 개같

은 인생은 끝났다.. 그냥 다시 태어나려 한거야.. 그래서 수술받고 제2의 인생 살구있지.. ]


이렇게 말하는데.. 난 아버지 돌아가셨따는 첫마디 듣구선 펑펑울었써..


그러구선 진희 언니 차례가 왔는데..


수민이 너 왜 이런분위기 만드냐면서 오늘 죽어볼래..? 하길래... 분위기상.. 진짜죽일꺼같더라구..


글서.. 아니언니.. 잘못했써.. 안내키면 안해두되 했는데..


쫌...정적 흘렀을까.. 언니가 얘기하더라궁..


진희 : 난.. 세미 얘랑 다르게 부모님은 살아계셔.. 근데 난 우리집 얘기나오면 별로 말하구싶지가 않아..


나: 왜에..


진희 : 진짜 궁금해????


나 : 응..


(진희언니 사연 쭉!!)


진희 : [오늘만 얘기하고 기억속에서 다 지워버릴꺼니까 그런줄알아


언니 엄마는 무속인이구 아버지는 트레일러 운전기사셨는데 차사고로 식물인간되서 4년째 병원신세 지고있어


의사가 안락사도 권유했는데 신이 살릴수 있다면서 무속에 ** 엄마가 완강히 거부했구


난 국민학교 중학교 상업고등학교 다 나왔어 학교다니면서 12년을 엄마가 무속인이라는 이유로 놀림거리 왕따로 지냈구


엄마는 아빠 살려보겠다고 밤낮으로 굿하러 돌**니고 나는 고등학교 졸업이후에 엄마가 신내림받아서 너도 가업이다 생각하고 무당해라 했는데 난 그게 싫어서 가출하고 나온거야]


엄마는 나 전국에 어딨는지 다 찾**니면서 쫒**녔고 만약에 내가 지금 젠더수술 안받았으면 지금도 엄마는 나 찾고있을지도 모른다구


하면서 얘기해줬썸 ㅠㅠ..


정말 무속인 되는게 싫어서 자살시도를 3번이나했고.. 언니가 팔목 보여주는데 .. 칼로 그은 흔적이 있더라..


평소에 언니가 팔찌를 되게 많이 차구다녀.. 보통 사람한개차면 언니는 4~5개차.. 그게 그 그은 흔적을 가리려는건지 난 그날 처음알았썽..


그렇게 셋이서 아무말도 없이 수십분 울다가... 분위기가 되게 주저앉았꾸.. 난 이분위길 바꺼보려궁..


내가 정말 궁금해했떤 ..언니들이 왜 피방에서 일하구있는 나한테 말걸었을까에 대한 질문을 했찡..


세미 언니 왜 나한테 말건거양?이라구 물었떠니..


딴이유없고 니가 마르구 귀엽게 생겨서라구 둘다 그러더라.. 되게 허무한데..


난 그래두 내 새로운 모습 찾았다싶어서.. 언니들한테 고맙따구했꾸..


여담으로 언니들 둘다 수술후 개명전 이름은 진호영 -> 진희, 홍세준 -> 홍세미 라더랑


그러면서 언니둘이.. 말이라도 맞춘듯이.. 살기보다 힘든게 죽는거라구.. 넌 그러지말라구 나한테 용기도 북돋워줬엉..


글구 그날 난 언니들 자취방에서 언니들 가슴만지면서 ㅋㅋㅋ ^ㅜ^ 잤구..


울언니들 넘 착하고 이쁘징?ㅋㅋ


기쎈여자들 썰은 여기까지!! ㅎ


 


 


내가 그냥 썰풀다보니까 하구싶은얘긴데..


트렌스젠더라구해서.. 막.. 저 남자? 아 역겹다니 더럽다니


놀림거리 되는거 난 개인적으로 별로얌..


지들이 살아보도 안했으면성!!


다 기구한 운명이랑 사연이있겠거니~ 눈 딱 감구 넘어가주구..


무조건 싸잡아서 욕하진 말아줭!!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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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4 개)

a17b8c (2012-05-24 14:12:17)

왔구나.. 기다렸다~ 선리플 후감상 ㅋㅋㅋ ㅊㅊ
5908c8 (2012-05-24 14:26:00)

왔구나! 언니 기다렸쪄
5908c8 (2012-05-24 14:30:25)

티지도 하리수처럼 여성호르몬 마니 나와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도 있구나~
으으.. 나도 이런기회 있었으면 시디 됬으려나..
8a7638 (2012-05-24 14:30:32)

고맙다ㅋ 다음탄은뭐냐
87d8ca (2012-05-24 14:40:42)

감기얼른낫구 얼른써줘
9c4d13 (2012-05-24 14:42:09)

기다려따 ㅋㅋ
난 왠지 읽을때 컬투쇼정찬우
여자목소리내듯이 음성지원이되네 ㅋㅋ
작성자 (2012-05-24 14:45:00)

a17b8c 안뇽~
5908c8 ㅜㅜㅋㅋ 왜 시디가 되려구행?
8a7638 재미난 소재 항상 생각하구 있엉.. 부담되니까 너무 서두르지마!ㅋㅋ
87d8ca 웅 고마워~
9c4d13 ㅋㅋ그렁가 ㅠㅠ
5908c8 (2012-05-24 14:58:11)

난 어렸을때부터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을 군대가기전까지 해온사람이야

그래서 이런글 읽어보면 그런 생각이 나..
5908c8 (2012-05-24 15:00:20)

아 주변사람들도 여자같다 여성스럽다 알바할때 (서빙) 손님이 언니~ 하고 불러 그럼 그냥 가가지고 네? 부르셨어요 이러면 어 언니 아니시네 죄송해요 ㅠㅠ 이지랄 하는 사람도 꾀있었어 그땐 머리가 좀 길었지 지금은 짧게 하고다녀서 그런 오해까지는 안받는데 (게다가 군대갔다와서 더 남자다워진것도 있구) 언니글 읽으면 계속 생각이나서 궁금하고 한번 만나서 썰도 풀어보면 내맘속 뭐 응어리?같은건 사르르 녹지 않겟나 싶어가지고 그런거야 ^.^
작성자 (2012-05-24 15:01:38)

5908c8 아아.....괜스레 내가미안하자농.. 군대는 다녀왓구??
운영자 (2012-05-24 15:11:19)

아! 내가 보냈다!
5908c8 (2012-05-24 15:23:35)

c13eb9 위에있자나 군대 갔다왔다구 ㅋㅋㅋ 갔다와서 이글보고 예전에 하던생각이 난다는교 ㅋㅋ 미안해할 필요없어 그렇다고 내가 혼자서 업해볼수 있는 상황도 없고 기회도 없으니까 집에 여자형제라도 있으면 몰래 해보겠지만 ㅋㅋㅋ
5af0e2 (2012-05-24 15:23:49)

첫번째 글이랑 지금의 글이랑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아무튼 잘 보고 있어요.
40b46e (2012-05-24 15:26:45)

자기 치부일 수 있는 부분임에도 불고하고 이렇게 썰 풀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감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
다음 썰 기대할게 :)
85e377 (2012-05-24 15:48:32)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첨에 피시방에서 그 여자분의 말듣고
성에 대한 정체성이 흔들린다는게..
말이 좀 안되는거 같은데...;;;;
글 보면서 믿기지가 않네요....;;;
작성자 (2012-05-24 16:08:24)

5908c8 아그렇넴.ㅎㅎㅎㅎ 미안일한다구 정신놓구있어섬..
5af0e2/40646e 고마워요~
85e377 글로 표현못하는 그때 상황분위기라는것도 잇으니까영 ㅎ 믿구싶으신것만 믿으시는게 속편해연
3e25fa (2012-05-24 16:47:53)

계속 올려주삼 두번 올려주삼 세번 올려주삼
너무 재밌네요 역시 글은 경험담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f49d4b (2012-05-24 17:33:17)

영자가 내가보냈다고하니까 왜이리 귀엽냐 ㅋㅋㅋㅋㅋㅋ
743c46 (2012-05-24 19:19:19)

나..나도 cd 할꺼야!!
99b772 (2012-05-24 20:46:21)

다음편은 언제쯤 볼수있어? 그리고 인증은 빨리 해주면안댕?궁금해
464ee1 (2012-05-24 21:03:57)

ㄴㅇㄹㅇㄴㄹㄴㅇㄹㄴ
93e119 (2012-05-24 22:22:00)

근데 내가 알기론 젠더수술은 정신과에서 인정도 해줘야되고
주변사람들도 얘가 신체적으로만 남자* 여성의 삶을 살고 있다...
이런 증인같은게 있어야 수술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아닌가?

아무리 여자한테 상처받고, 집안에 큰일이 많더라고 해도..
정상적인 남자가 "남자로 인생은 끝났다"하면서
대뜸 수술해서 여자가 되었다. 이건 이해가 안되는데?

93e119 (2012-05-24 22:22:45)

또한 1편부터 쭉 봤지만,
단순히 TG들이 여장해보면 어떻겠냐.. 해서 여장을 했는데
갑자기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거나... 하는거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

뭐, 믿기 싫으면 믿지마라고 한다면은 할말은 없지만...
위에 어떤분한테도 믿고싶은것만 믿으라고 했는데..

우선 인증사진은 보고싶다.
93e119 (2012-05-24 22:29:42)

아 참, 그리고 TG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본인들도 힘들고 그런거 다 알면서 멀쩡하게 겜방에서 알바하던 남자한테
대뜸 여장하면 예쁘겠다, 여장해보* 않겠냐 이런 말을 할까?

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뭐 썰은 재미는 있긴해
983c20 (2012-05-25 04:05:56)

우선 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
글쓴이도, 다른 TG 언니들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

그렇긴하지만 나도 위에분이랑 93e119 같은 생각인게...
집안이 힘들고 사는게 힘들어서 TG가 됐다니 뭔가 안와닿네;
성에 대한 정체성의 흔들림은 없고 그냥 살기가 힘들어서?;
그냥 머리깎고 절들어간다는 식의 마인드로 TG가 됐다는거네..;;
그건 좀 바로 이해가 안되네..
983c20 (2012-05-25 04:06:11)

그리고 CD라면 모를까 TG가 되면 기본적으로 남자를 좋아하고 그러잖아
일반적인 남자가 갑자기 남자를 성적으로 볼 수 있게 되나??
태클은 아니지만 그냥 그런생각이 들었어~
829901 (2012-05-25 14:54:38)

정말 잘 보고있어~! 빨리 낫길 바래!
9e3e9f (2012-05-27 08:08:54)

핀란드산 자작타는냄새가 약간느껴지긴한뎅 ㅋㅋ
5ea0b8 (2012-05-28 15:15:55)

자작같은데 아닌가..?
ca3ba5 (2012-06-01 19:08:58)

저 이름 써도 되? 걱정된다.. 특히 진희 언니! 저 개명전 실명도 가명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은데.. 이미 바꾼 이름인가..?ㅋㅋ
d02d3b (2015-05-15 11:18:44)

ㅋㅋ영자때매웃구감
b5ce3d (2015-08-27 15:31:44)

오래된 글이긴 하지만 당연히 소설이짘ㅋㅋㅋ 척보면 모름?
56892b (2016-01-10 15:55:08)

자작 소설이네요
90584c (2017-01-09 07:14:16)

여기있는 인간들은 사연이 하나씩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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